민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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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민씨 明成太皇后 閔氏'''
 
본명:'''민자영'''
 
 
{{인용문|조선 청년이 텅텅 빌 정도로 한번 해보세요. 다 어디 갔느냐 만주에 갔다고.}}
 
==개요==
 
[[대한제국]]의 황제였던 [[고종]]의 아내, [[순종]]의 어머니이며 조선의 마지막 왕비이자 대한제국 초대 황후이다.(추존)
 
철종때부터 시작된 세도정치의 끝장을 보여준 인물로써 당시 민씨일가는 이 민비년을 등에업고 나라살림을 죄다 헤쳐먹기시작했다
 
세상천지에 백성을 굶겨죽이며 지 화장품을 구매하는데 혈안이된
년이 참람되게 어찌 백성들의 국모를 자처한단 말인가???
 
민자영에 비하면 그 이완용도 뜻있는 애국자가 되어버리는것이, 매국노계의 끝장판 스카우터피지컬을 가지고있다.
 
중국의 역사서를 뒤져가며 반역열전을 줄줄히 읽어내려가도 천하에 이런 사람은 일찍이 없었다.
 
후한말의 십상시는 비교도 안되는게 당연지사고 남송때의 금나라 간첩 진회와 비교해도 민자영년이 압도적인 피지컬로 씹바른다.
 
 
사관은 논한다. 조선말의 유일한 의인이였던 흥선대원군은 세도정치의 폐단을 직접겪으며 그 자리에 오른자이기에 고종의 황후를 친히
 
말썽없을 몰락한 양반가의 민씨집안에서 찾아내었는데 아니 글쎄 이년은 지 시아버지를 청나라와 결탁하여 중국으로 유배를 보내버리고서는
 
흥선대원군의 부재중에 각종 조정의 대관직을 민씨일가의 사람들로 낙하산 뿌려버리니 진실로 이년은 실로 악독했었던것이다.
 
==소개==
 
명성황후 민씨(明成皇后 閔氏, 1851~1895)는 조선왕조의 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인 [[고종]](高宗)의 왕비이다.
 
1871년 [[흥선대원군]]의 정치 간섭을 물리치고, 고종의 친정을 유도했다. 대표적인 친청 온건 개화파 세력으로, 1884년 [[갑신정변]]으로 인해 일본 세력의 침탈 야욕이 강화되자 [[청나라]]를 끌어들여 이들을 내쫒자 하였으나 1894년 [[청일전쟁]]에서 청나라가 패하고 정치적 입지를 급속히 잃어갔다.
 
1895년 일본 낭인들에 의해 암살됨([[을미사변]])으로써 삶을 마감하였다고 밝혀졌었으나 최근 증거가 드러나면서 당시 일본 경찰의 짓이라는 것이 드러나고있다.
 
==매체에서의 민비==
{{국뽕}}
{{역사왜곡}}
{{구라}}
{{주작}}
{{인용문|내가 조선의 주모다.}}
 
이상하게 희대의 썅년인 민비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나쁜 시선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뮤지컬의 민비가 좋게 나온거랑 뮤지컬에서 나온 민비가 마지막에 뒈짖할때 나는 조선의 국모다라는 개드립이 흥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민비 죽인 좆본 나빠요 하며 좆본은 까지만 이 희대의 썅년 악행은 어느정도 묻히는 감이 있다.
 
드라마 명성황후랑 영화 한반도에서 민비년이 너무 미화된것도 큼
 
현실은 그냥 좆본 닌자한테 칼빵 맞고 뒈진 x년
 
죽을 시기를 부랄이 탁 치게 할 정도로 잘고른 병신녀이다.
 
완전히 반대의 운명을 보낸 케이스가 마리 앙투아네트다. 그녀는 루이 16세의 사냥에서 다친 농부를 집까지 찾아가서 간호해주고 보상하는등 인성 ㅆㅅㅌㅊ였으나, 혁명세력의 선동과 날조로 지금의 이미지가 굳어지게되었다ㅠㅠ 이런 헬지구
 
ㅡ그냥 미디어에서 미화를 존나게 시킨걸 아무것도 
모르는 병신들이 보게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준다.
이런 극혐 씨발년이 국모? 지랄을 해라 아주
 
박근혜를 겪은 대한민국이니 슬슬 이년의 진실된 모습을 조명하는 작품 하나 나와도 통할법 한데?
 
==현실==
 
능력은 박근혜, 하는짓은 최순실인 인물이다.
 
ㄴ 능력은 모르겠는데 하는 짓은 최순실인 듯 하다.
 
굿을 너무 졓아해서 무당 불러다가 굿으로 국고를 탕진했다.
ㄴ 사치 포함
 
같은 마지막 왕비인 [[마리 앙투아네트]]완 정 반대테크를 탄 존나 운좋은 케이스, 동 시대의 청나라 치맛바람으로 유명한 [[서태후]] 뺨아리 후려갈기는 여자.
 
ㅡ[[마리 앙투아네트]]는 개념인이었다. 비교하는거 자체가 실례다.
 
생일 잔치로 포탄값 날려서 청일전쟁 말아먹었다는 서태후는 이여자에 비하면 개념인으로 칭송받아 마땅하다. 이는 과장이 아니다.
 
이 년은 조선의 수많은 치맛바람을 휘날린 왕아내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막장짓을 저지른 썅년이다.
 
왕도 그랬지만 이년도 없는 국가살림 지 사치질하는데 몽땅 써먹었다. 일설에 따르면 흥선대원군이 10년만 모아둔 돈을 1년만에 다 써버렸다고한다.
 
ㄴ하지만 흥선대원군이 경복궁 복원한다고 경제 씹창내놓은 거 보면 흥선대원군이 10년간 모아둔 돈 같은 이야기는 구라일 확률이 높다. 물론 그거 제외하고 봐도 민비년이 엄청 쓴 건 맞음.
 
ㄴㄴ 세도정치때도 안하던 병사월급떼먹기를 1년넘도록 해놓고 조치조차 안취하던 상태였다.
 
제사 지낸다고 멀쩡한 쌀가마니를 한강물에 퐁당! 한 일화는 지금도 유명하다.
 
ㅡ이 시발년은 미신에 미쳐서 나라살림을 갉아먹었는데 그 수준이 메뚜기떼 수준이다.
 
더욱이 이년만 막장인게 아니라 이 년이 들인 일가친척도 싸그리 막장이라 대한제국이 있었을때는 민씨 일가에서 저지르는 부정부패로 악명높았고
 
한일합방 이후에는 대부분 친일파가 되어 나라를 팔았다. 물론 민비 일가친척중에는 민영익 같은 개념인도 있었지만 막장이 하도 많아서 아이고 의미없다.
 
오죽했으면 좆본폭력배랑 그에 협력한 조선인들이 민비에게 칼침을 놔줬을때도 민비가 뒈짖해서 좋아해야할지 아니면 국모가 뒈짖해서 슬퍼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일화가 전해질정도로 이 년의 악행은 그 당시에도 하늘을 찌르고 땅을 갈랐다.
 
ㄴ근데 이 출처가 황현의 매천야록이다. 매천야록이란 책 자체는 야사집으로 썰모음집 성격이 강하고, 황현이 민비까의 전형인 양반이라 어느정도 걸러듣긴 해야할것이다.
 
ㄴ군대봉긍 13개월이나 밀려놓고 지급한다는 한달치도 제대로 안준거보면 상황이 정상일리는 없다.
 
근데 확실한건 당시 민씨 척족이 고종을 대신해 욕과 어그로는 다 쳐먹고 있었으므로 민씨 일족의 우두머리인 민비 죽었을때 황현처럼 생각한 백성이 한둘이 아니었던건 확실할거다. 아무리 유림이라도 왕을 직접 까진 못하거든. 그러니 전 국민 스포츠로 왕비를 씹어야 제맛이지.
 
ㄴ당시 서로에 대한 증오로 똘똘 뭉친 개화파와 척사파가 단 한가지 점에는 의견이 일치했다. 재야 유림, 동학 등 정치적 입장을 달리 하는 모든 세력 역시 마찬가지였다. [[민자영]]을 찢어죽여야 한다는 것에 대해.
 
[[동학농민운동]] 시기에는 민중의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외국 군대인 청나라의 군대를 불러들이는 정말 미친짓을 했다.
 
어떻게 자국의 반란 세력을 외국의 군대를 빌려 진압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지 나라 농민들의 반란도 막을 힘도 없어서 부른 것 같은데 정작 자기가 나라를 이 꼴로 만들었으면서 개짓거리 했다.
 
이게 얼마나 악랄한 짓인지 이해 못하는 새끼들도 많은데, 예를 들어 이승만이나 박정희, 전두환이 미군이나 일본군을 국내로 끌어들여 민중의 무력 시위를 유혈진압했다고 생각해보자.
 
허구헌날 학살자라고 욕쳐먹는 전두환이조차도 외국 군대를 투입해 자국민을 탄압하지 않았다.
 
당연하게도 [[민자영]]년의 저 결정은 바로 [[청일전쟁]]으로 이어진다. 그 전쟁터는 어디냐? 바로 한반도.
 
청나라, 일본이 어떻게든 내정간섭할 명분을 찾고 있는데, 그때 외국군을 투입하는건 "어떻게해야 저년을 따먹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 양아치한테 "오빠 박아줘영"하면서 가랑이 벌린거랑 똑같은 행동이였다.
 
이런 점에서 보면 민비는 전두환을 뛰어넘는 개씨발년인데 깨시민들은 "민비라는 칭호는 일제가 대한제국을 비하하기 위해 썼던 용어랑께요!! 민비 까면 식민사관론자랑께!"하면서 민자영년을 보호하는데에 여념이 없다.
 
이래놓고서는 어디가서 그러겠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고.
 
ㅡ따봉북새끼들이나 새대가리새끼들 중에 민비라고 하면 매국노 빼애액 하는 머가리빈 새끼들이 있는데
진짜 줘패버리고싶다. 나라 거덜내고 외세개입의 명분을 트럭으로 퍼준 매국노년이 민영황후는 개뿔
국모같은 소리하고있네 나라 망친 역병같은년
 
 
 
 
대부분의 까임의 근거가 매천야록이긴 해도 군밤왕과 민비가 들어서고 임오군란같은 꼬라지가 발생한걸 보면
 
애초에 이년은 재평가의 가치조차 없다.
 
==을미사변==
{{정의구현}}
임오군란때도 디질뻔 했지만 궁녀로 변장해 살아남은 적이 있었다. 그냥 임오군란때 뒤졌어야 지금처럼 미화가 안될거였다.
 
민비는 을미사변때도 똑같은 방법으로 탈출을 꾀하였으나,
 
낭인들이 조선왕실에서 궁녀로 일한적이 있었던 일본여자를 대동했거나 혹은 현장에 있던 일본인 궁녀가 저 여자가 왕비라고 지목했다고 한다.
 
그리고 칼로 푹찍을 당하고 여러 군인들에 의해 [[윤간|삽입]]을 당하며 석유로 소각되었다. 이 사실은 당시 교관이나 고문관으로 파견되어 있던 러시아인과 미국인등 외국인들이 목격하고
 
증언하여 알려지게 되었다.
 
라고 일반적으로 알려졌지만 일각에선 궁녀 차림으로 러시아로 ㅌㅌ했다는 의견도 있더랜다
 
쨌든 후에 민비 죽는거보고 고종새끼는 두려워서 러시아 공사관으로 [[아관파천]]함
 
이런 씨발년태우는데 사용된 석유가 아깝다.
 
ㄴ근데 내가 역알못이긴 하다만 명색이 국몬데 외국 원숭이새끼들한테 칼부림 맞은걸 정의구현맞는거냐? 을미사변 열자마자 정의구현틀나와서 살짝 당황했다.. 차라리 우리나라 국민한테 죽었으면, 여기 나온것처럼 민비가 썅년인게 핵팩트 반박불가능이라면 상관없겠지만 좀 심하게 까는 감이 있는듯.. 당장 박ㄹ혜가 미국이나 부칸.중국등에서 암살당했다고 뉴스나오면 그래도 정29현이냐? 그리고 교과서에선 전혀 찾아볼수없던 충격적인 사실을 갓-ㅁ시읶키에서 확인할 수 있어 그들의 정보력에 경의를 표한다
 
ㄴ글쓴새낀데 아무리 생각해도 정29현은 몰라도 갓본틀은 지워야할거같다 그냥 씨발같이 극혐임
 
죽는 방식까지 민폐 갑. 하필 왜놈들한테 죽는 바람에 명성황후라고 안 부르면 너 친일파!라고 낙인찍고 돌아다니는 되도 않은 21세기 유교탈레반들이 설친다.
 
가아끔 이 개좆앰창년이 헬본 손에 도축 당한 게 문제라고 투덜대는 민좆사관뽕이 튀어나오는데, 글쎄다.
 
민씹년을 조선사람 손으로 직접 머가리 빵꾸 내겠다고 들고 일어선 게 임오군란이었지만 민씹년이 선수쳐서 칭챙청을 끌고 와 조져놨다.
 
문제는 칭챙청이 민씹년 믿고 한양 와서 쌉치는 걸 본 헬본이 아 이 개간년 살려두면 안되겠다 싶어 을미사변을 계획했다는 거.
 
결국 임오군란 실패한 순간 민씹년은 카타나에 배때지 갈리는 결말을 자처했다.
 
==을미의병==
 
흔히 을미의병은 국모의 원수를 갚자고 일어난걸로 착각들 하기 쉬우나. 을미사변 이후 을미개혁때 단발령이 시행되자 들고일어난 거다.
 
 
는 지랄이고 이때 유생들이 풀발해서 상소만 몇 개씩이나 올린 줄 아냐. 시작은 을미사변 맞다.
 
아무리 유생들이 민비 극혐이라고 그래도 유생들이 민비보다 더 혐오해 온 건 일본세력이었다. 거기다 유교탈레반 근왕사상까지 더해져 더욱 불이 지펴진거고.
 
을미의병 극초기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단발령 이전에 들고일어난 의병장들만 몇 명인데 아무리 민비가 씨발년이여도 그렇지 되도 안되는 지랄을 하고 있냐.
 
물론 본격적으로 군중이 참여한 건 단발령이 시발점이다.
 
== 논란과 의혹 ==
{{진지}}
{{음모론}}
{{미스테리}}
 
=== 고종 흑막설 ===
 
최근에는 이년이 썅년이 아니라 고종이 흑막이었다는 설도 있다. 민비가 외척들을 등용시키고 시아비랑 개싸움을 벌인것도 다 고종의 계획대로라는것
 
우선 저 민비의 막장행각의 최종결정권자는 어디까지나 고종이었다. 고종이 절대로 마누라한테 휘둘리던 병신이 아니라는것. 유교가 중심사상이던 헬조선에서는 아무리 왕이라도 애비한테 직접 개기는것이 좋게 보일리가 없었고 애비를 몰아내고 권력을 장악하기 위해서 고종이 민비와 외척세력을 이용했다는 주장이다. 민비의 친척들을 대거 등용한것도 흥선대원군의 측근들에 대항하여 민비의 친척들을 자신의 친위세력으로 양성하려한 계획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설령 그렇다고 한들 나라 팔아먹은 쌍년한테 휘둘린 병신에서 같이 말아먹은 부부사기단이 되는 것 뿐이다.
 
=== 시간설 ===
가끔 보면 좆본 애들이 이년 죽인 다음에 [[시간]]했다는 소리가 있던데
 
암만 좆본 애들이 세력이 강해도 그렇지 시간을 할 정도로 시간이 충분히 있었겠냐
 
무엇보다 당시 민비가 45살이었는데 사실상 당시에는 할머니 취급이었다.
 
어떤 미친놈이 그냥 기생하나 사 먹지 뭐 하러 이런 할머니 시체에 떡을 치려고 할까
 
ㄴ 가능성이 제로에 수렴하긴 하는데, 강간하는 새끼는 꼴려서 하는 게 아니라 지 열등감 해소,정복욕구 채우기 하려고 하는 거라 꼴리는거랑은 거의 관계없다.(교도소 수감실에서 동성강간이 많이 일어나는 이유임), 세상에 미친 놈은 어디에난 있단 말이지. (물론 나도 시간설은 안 믿음)
 
ㄴ 기록으로 남아있는거 봐도 와꾸자체는 별로였던거 보면 가능성은 별로 높지않다
 
===을미사변 당시 생존설===
====개요====
머한민국 역사학계의 정설은 민비가 을미사변 당시 쪽바리들한테 칼빵맞고 뒤졌다는 건데, 최근에 1896년 당시 러시아 주재 독일 대사 라돌린이 독일 총리 앞으로 보낸 비밀문서의 내용이 공개되면서 [[음모론]]이 제기되었다.
 
====비밀문서의 내용====
{{인용문|Fürst Lobanow sagt mir gesprachsweise, daß seinen Nachrichten zufolge die todt gesagte Konigin von Korea, noch lebt. Der russische Gesandte in Soul ware sogar von einem Koreaner geheimnißvoll gebeten worden, der Konigin Aufnahme in der russischen Gesandtschaft zu geben. Der Furst meint, daß die Japaner doch ziemlich saumselig in der Raumung von Korea seien. Ihr langeres Verbleiben deselbst hatte keinen Grund mehr da auch die Chinesen das Land geraumt hatten.|비밀문서 내용}}
{{인용문|러시아 외교부 장관 로바노프가 자신의 정보에 따르면 죽었다고 이야기되는 한국의 왕비가 아직 살아 있다고 나에게 말했다. 서울 주재 러시아 공사(베베르)는 왕비가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할 수 있는지를 한 명의 한국인으로부터 아주 비밀리에 요청받았다고 한다. 로바노프는 일본군이 한국에 오래 머무르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이 한국에서 철군한 것처럼 일본군도 더 이상 한국에 주둔할 근거가 없다고 했다.|해석본}}
 
====그 외 근거====
*서울 주재 영국 총영사는 을미사변 직후 작성한 문서에서 베이징 주재 영국 대사에게 "일본인들이 서너 명의 궁녀를 죽였다. 그리고 왕비는 사라졌는데 탈출한 것으로 보인다." 라고 보고했다 한다.
 
*이를 찾은 정상수 교수는 "독일과 영국 등 당시 조선과 관계를 맺던 나라들의 외교문서이기 때문에 신빙성이 높다. 명성황후의 시해를 당연시할 게 아니라 새로운 사료 발굴로 진실을 찾아야 한다." 라고 주장했다.
 
====반박====
*이 비밀문서가 [[아관파천]] 당시에 쓰여진 것이라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할 사람은 민비가 아니라 고종이었다.
 
== 일본의 악행 ==
 
왕비가 좆같아서 폐출, 서인으로 강등 시키거나 사형때리거나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그나라 국왕, 즉 왕비 남편의 고유 권리이다.
 
남편이 쫓아낼 생각이 없고 신하들도 못한다면 최후의 수단으로 백성들이 폭동을 일으켜 왕비 모가지를 따면 된다. 실제로 양귀비도 호위병들이 반란 일으켜서 목딴 선례가 있다.
 
당대 좆본새끼들의 행위는 확실히 다른 제국주의 국가들도 "니네들 미친거 아님?" 할 정도로 ㅄ 짓이자 싸가지 없는 짓거리로 받아들여졌다. 이를 우아한 한자말로 풀이하면 명백한 내정간섭 행위이다.
 
물론 이건 이거고 민비가 ㅄ인건 변함이 없긴 하다.
 
== 총평 ==
 
가장 심플하게 이 년을 설명할 수 있는 표현은 바로 '헬센의 닭'.
 
헬조선 역사상 죽을타이밍을 가장 잘 고른 병신녀이다.
 
민씨가 오늘날과같이 고평가되고 비판받지 않는 것은 전적으로 개같은 드라마와, 뮤지컬 등 각종 매체에서 미화를 너무 많이 해놨기 때문이다.
 
매체에서 민씨는 청, 러시아를 지능적으로 끌어들여 이들간 힘의 균형을 이용해 조선을 독립국으로 유지시키고자 했으나 '간악한 일본' 에 의해 참살당한 약소국의 비운의 여걸로 묘사된다.
 
ㅡ왜냐 고증살려서 하면 국모는 개뿔 이만한 씨발년도 없거든. 나라팔아먹는건 물론이고 미신에 미친거랑 씹창난 나라에서 사치개부린거 인척으로 거덜나는것도 있고. 불곰국, 좆본, 칭따오 새끼들 한테 개입명분을 트럭으로 퍼준 매국노이기 때문에 각종 미디어에서는 소설을 써서 미화를 시켰는데 이게 시발 골빈새끼들한테 제대로 먹혀서 실제랑은 이미지가 딴판으로 박힌거다. 이런 역병같은 년이 말이다.
 
척족의 한낱 권세를 유지하고자 각종 외세를 끌어들여 조선을 걸레짝으로 만든데에는 민씨의 책임이 매우 크다.
 
한마디로 좆본 닌자새끼들한테 죽지 말고 임오군란때 조선 혁명군한테 죽었어야 할 여자다.
 
솔까 민'비'라고 불러주는 것도 민망하다. 그냥 '자영이 년'이라고 불러야지.
 
우리는 그래도 이 씨발 초 특급 쓰레기 창년에게 한가지 배우긴 했다. 레이디 퍼스트는 이런 년에게 지켜줄 필요 없다는 것을 말이다.
 
==환생==
<onlyinclude>{{고지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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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닭(으)로 환생했습니다.
|내용=</onlyinclude>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닭(으)로 환생했습니다. 그러나 하는 짓은 전생과 비슷했어서 [[탄핵]]으로 튀겨버렸습니다.물론 맛대가리는 더럽게 없으니 먹고 당신의 입이 썩는 것을 디시위키에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onlyinclude>{{고지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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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고鷄를 희화화하거나 비하하십시오.
|내용=디시위키에서는 사회정서상 용납할 수 없는 고鷄드립이 허용됩니다.<br>대한민국 형법 제 308조에 의거, 죽은 닭에 대한 디스를 할 때 [[허위사실]]이 아닌 [[진실]]만을 사용해 공격할 경우 [[명예훼손죄]]가 적용되지 않습니다.<br>물론 유족이 고소미를 걸면 작성한 니가 책임져야하지만, 안타깝게도 엄마아빠 둘다 바람구멍난채 지옥에서 박근혜를 기다리고 있어서 고소미를 걸 사람이 없습니다.<br>근데 닭에게 법이 적용이 되나..?}}</onlyinclude>
 
1951년 봄, [[대구광역시|머구팡역시]]에서 [[박정희|반인반신]]과 [[육영수|그의 부인]]이 [[섹스]]를 했다. 그런데 갑자기 [[우주의 기운]]이 [[육영수|산모]]의 뱃속에 빨려들더니 10개월 후 1952년 2월 2일 [[박근혜|치킨]]이 민비의 영혼을 가지고 태어났다. 이후 자기 애비가 쿠데타 일으켜서 청와대에 들어간다.애미는 문세광이라는 이상한놈한테 먼저 총맞아서 뒤지고,애비는 정신 못차리고 유신독재하다 [[김재규|재규어]]의 앞발터ㅂ에 맞아 [[차지철|자지털]]과 함께 구멍 숭숭 난 채로 뒤졌다. 근데 이년은 [[청와대|파란집]]이 지집인 줄 알고 [[최순실|무당]]에게 국정을 맡기고 [[친박]]이란 애미뒤진 노답계파를 형성한 뒤 [[새누리당|신천지당]]이라는 당을 만들고 [[대통령]]이 되었다.그리고는 [[청와대|파란집]]에 걸맞은 [[비아그라|파란약]]을 먹고 조오온나 비싼 침대에서 [[섹스]]했다 카더라..이런 지랄을하다가 결국 들통나서 탄핵되었다
응 민비새끼야 잘가~
 
ㄴ 인생에서 주도권을 한번도 쥐어본적이 없는 닭과 개년을 동일시하는건 개년에게 실례다
 
존나 절묘하게도 민비는 닭보다 딱 100년 일찍 태어났다.

2021년 3월 11일 (목) 10:11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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