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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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 최초로 골든 마우스를 딴 전투의 신돈. 살을 빼면 조인성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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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E스포츠 명예의 전당}}</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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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sports 명예의 전당}}
{{인물| 그림 = 박성준.jpeg|300픽셀 | 이름 = 박성준 | 영문 이름 = Seong Jun "The Pig God" Park | 국적 = [[대한민국]] | 직업 = 전 프로게이머 | 소속 = ~2007 POS, MBC게임
----
2007~2008 SKT 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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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10 STX Soul | 생년월일 = 1986년 12월 18일(30세) |출생지 = [[인천광역시]] | 별명 = 투신 | 틀 = E스포츠 명예의 전당}}


== 투신(鬪神) 박성준 ==
저그 최초로 골든 마우스를 딴 전투의 신돈. 살을 빼면 조인성이 된다고 한다. [[벡터맨]] 베어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의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1986년생. 여담인데 투신이란 단어는 한국어에는 없는 조어(造語)이다. 한국에서는 무신(武神)이나 군신(軍神)이라는 단어가 가장 가까운 단어. 프로로서 주 종족은 [[저그]]였으나 몇 차례 테란 플레이를 선보이기도 했다. 다만 아마추어 시절에는 주 종족이 [[테란]]이었다고 전해진다.


=== 스타크래프트 1 시절 ===
스1 시절에 토스 잡는 기계로 명성을 날렸다.


==== 업적 ====
물론 신인 시절엔 토스전 보단 테란전을 더 잘했었다. 2004년 질레트 스타리그에 우승했는데 이 때 임대 가르시아와, 최머슴을 이기고 결승에서 박정석을 꺽고 우상하며 스타리그 로열로더이자 저그 최초 우승자로 이름을 날렸다.
*스타리그 3회 우승(골든마우스 수상)
*저그 초대 [[로얄로더]]
*스타리그 저그 초대 우승자
*저그 최초 2회 우승 달성
*저그 최초 3회 우승 달성


어떻게 보면 이제동 이전의 저그의 신.


==== 고난과 역경 ====
현재는 [[배준식]]이란 가명을 쓰고 롤 프로게이머 생활중이다.
박성준은 질레트배 스타리그에 혜성처럼 등장한 프로게이머였다. 그리고 수많은 강자들을 꺾으면서 우승을 차지한다. 99년도 PKO 이래로 최초의 저그 유저의 우승이었고 PKO 우승자 최진우가 사실상 저그 중심의 랜덤 플레이어였음을 고려한다면 박성준은 최초의 순혈 저그 유저 우승이라 할 만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성준은 e스포츠 팬덤에서 전혀 축하받지 못했다. '''저그 첫 우승자가 [[홍진호]]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러한 연유로 그는 오랫동안 e스포츠 팬덤에서 자리를 잡지 못했고, 또한 빛나는 업적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힘든 시기를 거쳤다.


이중이와 라이벌인데 이중이가 코치하고 투돈이 선수되면서 많이 힘들었다고 한다.


박성준의 고행과 고난은 성숙하지 못한 e스포츠 팬덤이 낳은 흑역사라고 볼 수 있다. 박성준은 당대 저그 최강자였는데도 불구하고 팬덤이 극도로 적었다. 그는 저그 최강자였음에도 저그의 지지를 받지 못했다. 흔히 [[이윤열]]의 팬덤을 벼멸구라고 부르거나 [[임요환]]의 팬덤을 저질임빠라고 격하하지만, 사실 올드 팬덤 중에서 콩빠 역시 악질 중의 악질이었다.&lt;ref&gt;이들이  유명하지 않은 이유는, 임빠 벼멸구 마빡이 등등과는 달리 갤 내부에서는 깽판을 안 쳐서인 것 같음. 북퀴벌레 나올 때쯤이면 콩은 이미 신격화되서 콩빠콩까 구별이 불가능해지기도 했고.&lt;/ref&gt; 순혈 저그 최초 우승을 달성한 박성준은 모든 저그 유저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아야 마땅하건만 콩빠의 악의로 인해 그 업적이 끊임없이 훼손당했다.  
잠이 많아서 이중이한테 많이 혼났는데 혼내면서도 이중이도 기분이 애매했다고 한다.


실제로 MBC게임을 떠나 KT에 1억 5천 제의 받았는데 지 떠나면 팀 공중분해 된다고 끝까지 버텨준 의인이시다.


[[엄재경]]은 '''저그는 스타리그에서 우승할 수 없다'''고 주장하다 박성준의 우승 이후로 '''저그는 스타리그에서 테란 상대로 우승할 수 없다'''고 슬그머니 바꾸었다. 사실상 영광스러운 저그의 최초 승리가 『[[프로토스]]를 상대로 했기 때문에 별 것 아니다』라고 폄하당한 것이다. 실제로 콩빠들의 인식도 대체로 비슷헀다. [[박정석]]의 전략 미스로 우승한 것뿐이라는 악의적 평가에서부터, 그래도 테란 상대로는 우승 못했다든지 테란 상대로는 홍진호가 첫 우승을 가져가야 한다든지.  
참고로 팀원들도 박성준이 개고생을 할 때 안쓰러워서 노예에서 벗어나라고 도리어 이적을 권유할 정도로 MBC게임의 재정은 막장 그 자체였다.


2006 통합리그 우승했는데도 고연봉 이라고 더 깍으려 하니 천하의 개 썅놈들..


이후 박성준은 이러한 냉대를 이겨내고 3회우승을 달성, [[골든마우스]]를 수상한다. 그러나 박성준에게 빛나는 황금 트로피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듯 그가 수상식 때 들고 나온 골든마우스는 이윤열의 것을 빌려서 나온 것이었다. 도대체 얼마나 박성준이 무시당했는지는 이 일화만 봐도 답이 나온다. 박성준은 2005년때까지 스폰이 없어서 연봉이 없었다. 스타리그 우승자가 말이다! 연봉 600만으로 유명한 윤용태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었다.
근데 그 다음에 MBC는 성적부진하다고 박성준을 웨이버공시 해 버린다. 이쯤되면 개막장 프런트




특히 문제되는 것은 박성준의 외모였다. 지금도 e스포츠에는 여성 팬덤만의 독특한 문화가 있는데 가령 스타리그에서 여성의 얼굴을 카메라로 잡을 시 얼굴을 가린다든가 하는 것들이다. 이 얼빠들은 시장성에 매우 심대한 영향을 미친다. &lt;ref&gt;그니까 갤러들이 카트리나 사태고 중계권 사태 당시 오프라인 시위고 지랄해봤자 방송사는 신경도 안쓴다는 거다. 어차피 멍청한 얼빠들만 잡으면 되니까. &lt;/ref&gt; 콩빠의 태반은 얼빠였다(당시 홍진호는 '''매우''' 잘생긴 훈남형 게이머였다). 이런 상황에서 박성준의 인기가 좋을 리 없었던 것. 실제로 지금도 박성준은 여성들에게 거의 지지를 받지 못한다. 홍진호, 임요환을 비롯하여 수많은 이스포츠 팬덤에 여성들이 끼어있는 것과는 대조적인 상황.  
그 외에도 상금 받으면 팀 운영비에 5,000만원을 기탁한 의인이시다.


여튼 웨이버돼서 SKT 개 막장 저그라인에 도움이 되리라 기대했는데 위에 서술한바와 같이 잠자다 쫒겨나


물론 박성준이 전성기 내내 냉대를 당한 것만은 아니다. 투신이라는, 그의 전투를 경외하는 별명이 붙은 것만으로 알 수 있다. 그러나 그는 확실히 저조한 인기 때문에 손해를 보고, 끊임없이 저평가를 당했던 선수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 콩빠와 여성 팬덤의 냉대가 있었다는 것은 부정하기 어려운 사실이다.
STX로 가서 도재욱을 결승전에서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면서 의인이 되신다.


저걸 어떻게 이겨 ㅅㅣ발.. 이라는 표정으로 카메라에 잡힌 박용욱과 코새끼의 표정이 일품이다.


==== 플레이 스타일 ====
파오후라 저평가 당한 선수이기도 하다. 기억해라 임이최투. 어감과 마새끼에 임팩트가 너무 좋아서 묻혔다. 시발 임이최준이라고 하든가,,,
투신뮤탈로 대표되는 화끈하고 공격적인 성격.  


ㄴ 저평가가 아니라 푸대접이다. 그리고 박성준 시기때는 머슴+마레기가 너무 압도적이었다. 중간중간에 오영종+이윤열도 있었고.


테란 최강자인 [[최연성]]이 수비와 물량으로 기억에 남았다면 박성준은 공격적이고 교전을 선호하는 인상이 강하게 남았다. 이러한 모습 때문에 홍진호의 폭풍스타일을 계승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며 동시에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그렇기 때문에 박성준의 팬덤은 남성 비율이 높다. 특히 그의 프로토스전은 거의 극의에 달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데뷔 이후 5판 3선승제 다전제에서 프로토스에게 패배한 적이 없다'''. &lt;s&gt;이래도 본좌소리 한 번 못 듣는다. 스갤 자짤에도 얼굴 한 번 비춘 적이 없다.&lt;/s&gt; 프로토스의 재앙이라고 칭해지던 [[마재윤]]도 라이벌으로 [[강민]]이 거론되는 반면&lt;ref&gt;성적은 시원찮았다만 어쨌든&lt;/ref&gt;, 감히 박성준과 대립각을 세울 수 있는 프로토스는 존재하지 않았다. 그의 유명한 어록으로는 「5드론이 막혀도 포지만 깨도 저그가 이득」이라는 말이 있다.
김택용의 반에 반에 반만 잘생겼으면 인기 졸라 많았을텐데....


{{각주}}
투신이랑 별명이 있는데 현재 [[투신|한 선수]]가 그 이름을 더럽히다가 이번 시즌은 잘했다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게임단}}


[[분류:프로게이머]]<br><br>''이 문서는 리브레위키에서 포크했음''
지금은 BJ로서 활동중이며 스타만 주구장창 하고 있다. 처음에는 동네북이었다가 폼이 미친듯이 올라오더니 기어이 3000점을 돌파하고 35등까지 찍은후 아재리그에 진출, 4강에서 기뉴다를 씹테란맵 노스텔지아에서 관광보내고 결승에 진출했다. 흑흑 뚱신형 너무죠아
 
=21대 국회의원=
 
{{정치인 문서 작성주의}}

2022년 4월 1일 (금) 12:39 기준 최신판

프로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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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임진묵 진영화 박준오 한상봉 최호선 몽군 박수범 김성현 오메킴
조기석 박세정 박재혁 박성준 김봉준 도재욱 이재호 이제동 장민철 박현정
이민원 박한이 김효주 백설아 이진희 고유경 김형은 손민혁 최재영 아영
열매 밍구 미소 이형주 이다연 서규원 박지호
박성준
Seong Jun "The Pig God" Park
생년월일 1986년 12월 18일(30세)
국적 대한민국
출생지 인천광역시
별명 투신
직업 전 프로게이머
소속 ~2007 POS, MBC게임

2007~2008 SKT T1


2008~2010 STX Soul

e스포츠 명예의 전당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오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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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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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용
Bi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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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박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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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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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구
Stork
서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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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 최초로 골든 마우스를 딴 전투의 신돈. 살을 빼면 조인성이 된다고 한다. 벡터맨 베어이기도 하다.

스1 시절에 토스 잡는 기계로 명성을 날렸다.

물론 신인 시절엔 토스전 보단 테란전을 더 잘했었다. 2004년 질레트 스타리그에 우승했는데 이 때 임대 가르시아와, 최머슴을 이기고 결승에서 박정석을 꺽고 우상하며 스타리그 로열로더이자 저그 최초 우승자로 이름을 날렸다.

어떻게 보면 이제동 이전의 저그의 신.

현재는 배준식이란 가명을 쓰고 롤 프로게이머 생활중이다.

이중이와 라이벌인데 이중이가 코치하고 투돈이 선수되면서 많이 힘들었다고 한다.

잠이 많아서 이중이한테 많이 혼났는데 혼내면서도 이중이도 기분이 애매했다고 한다.

실제로 MBC게임을 떠나 KT에 1억 5천 제의 받았는데 지 떠나면 팀 공중분해 된다고 끝까지 버텨준 의인이시다.

참고로 팀원들도 박성준이 개고생을 할 때 안쓰러워서 노예에서 벗어나라고 도리어 이적을 권유할 정도로 MBC게임의 재정은 막장 그 자체였다.

2006 통합리그 우승했는데도 고연봉 이라고 더 깍으려 하니 천하의 개 썅놈들..

근데 그 다음에 MBC는 성적부진하다고 박성준을 웨이버공시 해 버린다. 이쯤되면 개막장 프런트


그 외에도 상금 받으면 팀 운영비에 5,000만원을 기탁한 의인이시다.

여튼 웨이버돼서 SKT 개 막장 저그라인에 도움이 되리라 기대했는데 위에 서술한바와 같이 잠자다 쫒겨나

STX로 가서 도재욱을 결승전에서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면서 의인이 되신다.

저걸 어떻게 이겨 ㅅㅣ발.. 이라는 표정으로 카메라에 잡힌 박용욱과 코새끼의 표정이 일품이다.

파오후라 저평가 당한 선수이기도 하다. 기억해라 임이최투. 어감과 마새끼에 임팩트가 너무 좋아서 묻혔다. 시발 임이최준이라고 하든가,,,

ㄴ 저평가가 아니라 푸대접이다. 그리고 박성준 시기때는 머슴+마레기가 너무 압도적이었다. 중간중간에 오영종+이윤열도 있었고.

김택용의 반에 반에 반만 잘생겼으면 인기 졸라 많았을텐데....

투신이랑 별명이 있는데 현재 한 선수가 그 이름을 더럽히다가 이번 시즌은 잘했다

지금은 BJ로서 활동중이며 스타만 주구장창 하고 있다. 처음에는 동네북이었다가 폼이 미친듯이 올라오더니 기어이 3000점을 돌파하고 35등까지 찍은후 아재리그에 진출, 4강에서 기뉴다를 씹테란맵 노스텔지아에서 관광보내고 결승에 진출했다. 흑흑 뚱신형 너무죠아

21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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