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 두 판 사이의 차이

Pryskerity (토론 |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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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섰어? → 이자는 내 알바 아니고 → 쨌든 돈못갚음? → [[아몰랑]]'
'보증섰어? → 이자는 내 알바 아니고 → 쨌든 돈못갚음? → [[아몰랑]]'
[[윤석열]] 정권에서 코인으로 도박하다가 빚쟁이 된놈들도 [[개인회생]]으로 구제받았지만 보증은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 지금까지도 보호받지 못한다.
[[코인충]]들이 [[도박]]하다 나락간 것을 왜 구제하냐고 욕을 그렇게 먹어도 정부가 그렇게 살려주는데 보증은 어떤 일말의 희망도 없는 것을 생각하면 이 제도가 얼마나 위험하고 사탄같은지 알 수 있다.
[[파일:보증은그냥안드림.jpeg|500px]]
심지어 아예 먹을거를 공짜로 가져가라는 찢재명조차 보증선 멍청이들은 구제 안해준다. 그냥 보증선 놈들은 21세기판 전쟁 포로라고 생각하는게 마음 편하다.


==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자 ==
==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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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애초에 보증이 필요한 놈은 신용등급이 개씹창 났다는 소린데 이놈한테 보증 서주면 갚을 힘이 없음이 뻔하다.
ㄴ애초에 보증이 필요한 놈은 신용등급이 개씹창 났다는 소린데 이놈한테 보증 서주면 갚을 힘이 없음이 뻔하다.


즉 보증은 하이 리스크 로우 리턴조차도 아닌 [[울트라리스크]] NO리턴이라고 볼 수 있다. 사실 NO 리턴조차도 아깝다. 하이퍼 리스크에 하이퍼 마이너스라고 보면 된다.
즉 보증은 하이 리스크 로우 리턴조차도 아닌 [[울트라리스크]] NO리턴이라고 볼 수 있다. 사실 NO 리턴조차도 아깝다. 울트라리스크에 필 마이너스라고 보면 된다.


잘 생각해봐라, 애초에 돈 갚을 능력도 없고(신용등급 썩창) 빌리려는 돈과 동등한 가치를 지니는 담보도 없는 새끼가 거액을 빌리려면 어떻게 해야되겠냐?  
잘 생각해봐라, 애초에 돈 갚을 능력도 없고(신용등급 썩창) 빌리려는 돈과 동등한 가치를 지니는 담보도 없는 새끼가 거액을 빌리려면 어떻게 해야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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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시벌 그 이전에 이런 새끼를 찾는다는거 부터가 대가리 타버린 시벌롬이지. 차라리 만약 시발 친구고 뭐고 붙임성 제로라 해도 시발 그냥 혼자살래. 그냥 마이웨이 지랄하고 말지 이런 새끼를 친구로 둔다는거 자체가 병신이다. 시발 차라리 머 친한 사람 두고 싶음 그냥 동네 아줌마들과 노는게 났다.
아니 시벌 그 이전에 이런 새끼를 찾는다는거 부터가 대가리 타버린 시벌롬이지. 차라리 만약 시발 친구고 뭐고 붙임성 제로라 해도 시발 그냥 혼자살래. 그냥 마이웨이 지랄하고 말지 이런 새끼를 친구로 둔다는거 자체가 병신이다. 시발 차라리 머 친한 사람 두고 싶음 그냥 동네 아줌마들과 노는게 났다.


막말로 누군가가 칼들고 와서 보증쓰라고 협박하는 상황에 몰렸다? 일단 쓴다고 한 다음에 그 새끼 돌려 보낸 다음 그 새끼 뒤 돌자마자 둔기나 돌로 그 새끼 머갈통을 풀파워로 찍어버리거나 아니면 빠따나 빠이프같이 긴 무기가 있다면 칼들고 있는 쪽 팔을 아작을 내버려라. 그러고 아 내가 살인했다! 하고 자수해서 깜빵 갔다와라. 진짜 디시위키라서 드립치는게 아니라 차라리 그게 나음.  
막말로 누군가가 칼들고 와서 보증쓰라고 협박하는 상황에 몰렸다? 일단 쓴다고 한 다음에 그 새끼 돌려 보낸 다음 그 새끼 뒤 돌자마자 둔기나 돌로 그 새끼 머갈통을 풀파워로 찍어버리거나 아니면 빠따나 빠이프같이 긴 무기가 있다면 칼들고 있는 쪽 팔을 아작을 내버려라. 그러고 아 내가 살인했다! 하고 자수해서 깜빵 갔다와라. 진짜 디시위키라서 드립치는게 아니라 차라리 그게 나음. 농담 아니고 보증 서준 호구들이 후회하면서 하는 말이 "그 새끼 죽이고 깜빵 갈 걸"이다.


아니 차라리 칼맞고 뒤져라 보증 서면 안뒤지는 것보다 더 괴롭다. 보증에 대한 보증 서러 다닐 자신 없으면...
아니 차라리 칼맞고 뒤져라 보증 서면 안뒤지는 것보다 더 괴롭다. 보증에 대한 보증 서러 다닐 자신 없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