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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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나 [[플라스틱]]으로 만든 통 ==
[[병신|신]]


== [[질병]] ==
== 甁 ==
{{병맛}}
[[유리]]나 [[플라스틱]]으로 만든 통.


[[분류:단어]]
공격력이 높다.


[[죽창]] 하위호환


== 셋째 천간 병(丙) ==
=== 관련용어 ===
* [[맥주병]]
* [[병나발]]
* [[호리병]]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10천간의 세 번째 글자이다.
== 兵 ==
[[병사]] 문서로.


숫자로는 12345678910 3번째 숫자이다.
[[장기]]에서 [[한나라]] 진영의 말 하나로 쓰인다.


2부터 이미 진리의 현실 세계에 눈을 감았으니 3도 머릿속 세계에서 살아간다. 이 뒤도 마찬가지다.
== 病 ==
[[질병]] 문서로.


3은 2 다음의 수로 '분리와 분화(가만히 있질 못하고 뭔가 다른 것을 찾아나서나 뭘몰라 잠시라도 룰, 사람을 따라해야함)'가 끝난 상태에서 새로운 하나가 생긴 것이다.
== 丙 ==
새로운 하나가 생겨 홀수가 되었으니 불안정하다. 홀수는 짝이 맞지않아 불안정하다. 유동성이 있다. 변화의 여지가 있다.
{{십간}}
십간의 세 번째 글자. 여덟전째 글자인 신()이랑 합치면 병신이 된다. 그리고 이것을 이 [[병신]](病身)이랑 연관짓는 드립이 [[2016년]]에 유행한 적도 있다. 정말로 2016년은 병신 같았다.


룰과 이론 이치를 수박 겉으로 보고 대충 빠르게 습득하여 그와는 '다른 행동'을 한다. (화는 '하는' 것이 아님! '다른 행동'을 함!)
== 餠 ==
[[떡]] 문서로.


룰을 따르지 않고 이곳과 저곳의 룰들을 보고다니며 대강 물정을 파악하고 다닐 수도 있고 룰에 따라 행동할 수도 있다.
=== 관련용어 ===
 
* [[월병]]
룰에따라 행동하면서 동시에 룰에 따르지 않고 새로운 것을 할 수도 있다. 즉 '''응용'''이나 '''적용'''을 할 수 있다.
* [[오병이어]]
 
3은 홀수다. 홀수는 짝이 맞지 않아 불안정하다.
2이후에 하나 남은 것은 이쪽으로갈지 저쪽으로 갈지 모르는 것이다. 이쪽 저쪽 어디에도 치우치지않고 살아남으려고 눈치본다. (공정한 양다리)
보다 유동성이 있고 변동성이 있고 활동성이 있다.
 
자발적으로 이쪽일까 저쪽일까 머리도 굴릴줄 안다.
이것이 '''분별력'''이다.
 
그러나 미래로 향하는 것은 아니다. 미래를 향하는 것은 오로지 갑=1 뿐이다.
현실을 보는 눈이 없으므로 활동이나 행동 응용 등 일을 시작하는 것이고 즉 '''진행'''하는 것이지 진정한 의미의 시작이 아니다.
 
진정한 의미의 시작은 그 이후의 모든 것의 '''기준'''이 된다.
그러나 현실이 아닌 머릿속 시계에서 유동적이고 변동성이 있는 것 즉 일이 진행되는 것이므로 기준이 될 수 없다.
 
3의 선견지명 능력은 세상을 보는 것이 아닌, 일을 어떻게 추진할지를 예상해보는 것이다.
 
현실은 항상 역동적이다.
3은 가장 현실에 가까운 역동적인 홀수로서 가장 현실적이다.

2022년 1월 14일 (금) 21:43 기준 최신판

이 문서에서 차마 형언할 수 없는 병맛이 철철 흘러넘칩니다.
이 병맛에서 헤어 나오기는 그리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뭐래 병신이.

유리플라스틱으로 만든 통.

공격력이 높다.

죽창 하위호환

관련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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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문서로.

장기에서 한나라 진영의 말 중 하나로 쓰인다.

질병 문서로.

십간(十干)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

십간의 세 번째 글자. 여덟전째 글자인 신(辛)이랑 합치면 병신이 된다. 그리고 이것을 이 병신(病身)이랑 연관짓는 드립이 2016년에 유행한 적도 있다. 정말로 2016년은 병신 같았다.

문서로.

관련용어

[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