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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올리면 [[야짤]] 올렸다고 철퇴 맞을 것 같다. 대북전단을 살포하는 몇몇 민간단체에서는 [[MC무현]]을 북쪽에 수출하고 있었다. 리죄명이 매우 싫어ㅎㅏ...
왠지 올리면 [[야짤]] 올렸다고 철퇴 맞을 것 같다. 대북전단을 살포하는 몇몇 민간단체에서는 [[MC무현]]을 북쪽에 수출하고 있었다.


결국 더듬어만진당 빨갱이들이 대북전단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표현의 자유에 민감한 서방권과 UN이 빡돌아서 개지랄하는 중이다. [[한미관계]] 문서를 보아라.
결국 더듬어만진당 빨갱이들이 대북전단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표현의 자유에 민감한 서방권과 UN이 빡돌아서 개지랄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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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남북접경지역에 사는 주민들은 잘못 날아온 전단에 피해를 입는 북괴의 개지랄을 가장 먼저 당할 있는 지역이라 찬성하고 있으며, 북괴의 특성상 경제치료도 효과가 없는데 찌라시 날리는 게 효과가 있을지 모른다는 의견을 가진 미국의 신고립주의자들 역시 찬성하는 모양이다. 그러나, 남북접경지역 쪽 주민들 역시 대북전단 자체를 금지하자는 법은 반대하고 있다. 대놓고 쓸데없는 찌라시를 날리는 게 문제가 된다면 교묘하게 대북전단을 날리거나 전문가와 함께 내용을 조정하고 날리면 된다. 아님 한류를 이용하여 중국 쪽 밀매상 행세를 하며 USB에 넣은 한국 드라마 영상에 중간광고마냥 체제의 우월성을 자랑하는 영상을 집어넣고 그걸 장마당에 돌아다니게 하는 방법도 있다. 이 법이 욕먹는 이유는 대안을 제시하지 않았으며, 처벌이 너무 빡세서 욕을 먹고 있다. UN에서도 원래는 반대 입장이었으나, 2022년에 접경 지역 주민들을 만나서 의견을 들은 후 이 법의 의도는 받아들일 수 있지만 처벌 수위는 조정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선회했다.
 
최근 북·중(北·中) 접경 지역인 평안북도 신의주와 자강도 일부 지역에 대북 전단이 떨어져 북한 당국에 비상이 걸린 것으로 2021년 4월 16일 알려졌다. ‘대북전단금지법’으로 국내에서 전단 살포가 막히자 탈북 단체들이 북·중 접경지역에서 전단을 날린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북·중 국경 사정에 밝은 대북 소식통은 “지난 10일 북·중 접경 자강도 일부 지역과 신의주 지역에서 각각 여러 장의 대북 전단이 발견됐다”며 “북한 당국은 압록강 맞은편 중국 지역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전단을 담은 풍선은 터지지 않고 땅에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통은 “주민 신고를 받은 북 당국이 군과 보안기관, 적위대(민방위대)까지 동원해 전단 살포 지역을 수색·수거했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전단 살포가 지난달 30일 국내에서 대북전단금지법이 시행된 직후 이뤄진 것에 주목하고 있다. 대북 소식통은 “국내에서 전단을 살포할 수 없으니 위험을 감수하고 북·중 국경으로 간 것 아니겠냐”고 했다. 대북전단금지법은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전단 살포에 대해 최대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할 있도록 했지만, 제3국을 통해 물품을 전달하는 행위는 법 적용 대상이 아니다. 하지만 국내 대북 전단 살포 단체들은 이번 사건이 자신들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ref>{{뉴스 인용 |제목=전달 살포 막히자... 탈북단체들, 北中국경까지 가서 날려 |url=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1/04/17/OXWCXMTS6NEIFDOLVY3VRSL45Y/ |날짜=2021-04-17 |출판사=조선일보 }}</ref>
 
한국에서 대북전단 살포하면 처벌받아서 전단이 북괴 짱깨 국경 근처에서 살포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문죄앙 정권이 괜한 처벌법을 처만들어서 북괴 짱깨 둘 다 화나게 해버렸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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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30일부터 시행된 ‘대북전단금지법’으로 처벌받는 사례가 나올까?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이 “4월25일부터 5월1일까지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제18회 북한자유주간에 대북전단 50만 장을 살포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북한자유주간을 “2004년 미국 상·하원이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북한인권법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 지금까지 18년째 매년 열고 있는 행사”라고 소개한 자유북한운동연합은 “한국 국회는 (미국 의회와 달리)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기본권, 표현의 자유, 출판·보도의 자유, 집회·결사의 자유라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핵심적 가치를 짓밟고 우리의 주적 김정은과 김여정의 하명에 따라 대북전단금지법이라는 최악의 법을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대북전단금지법을 만든 세력은) 접경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핑계로 주적이 가장 두려워하는 사실과 진실을 막고, 진실을 알려는 북한동포의 눈과 귀를 가리려 하고 있다”고 지적한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저들은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을 넘어 그의 괴뢰로 전락했다”고 맹비난했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당신들은 자유를 찾아 목숨 걸고 압록강·두만강을 건너온 탈북자들 편인가? 아니면 70여 년을 2000만 북한동포를 수령의 노예로 삼고 군림한 야만적인 김씨 왕조의 편인가”라며 문재인정부에 물었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이어 “(대북전단금지법 위반으로) 3년 징역이 아니라 교수대에 목을 매단다고 해도 우리는 2000만 동포들에게 사실과 진실을 말할 것이며, 어떤 경우에도 북한자유주간 동안 대북전단은 기어이 북한으로 날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f>{{뉴스 인용 |제목='처벌' 압박에도… 자유북한운동연합 “대북전단 50만 장 내주 살포” |url=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4/23/2021042300139.html |날짜=2021-04-23 |출판사=뉴데일리 }}</ref>
 
북한인권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지난 25∼29일 사이 두 차례에 걸쳐 경기·강원도 일대에서 대북전단 50만 장을 북한으로 살포했다고 30일 밝혔다. 대북전단금지법 시행 이후 북한으로 전단을 날려 보냈다고 밝힌 단체는 이번이 처음이다. 정부는 “사실관계가 확인되면 개정 법률의 입법 취지에 맞게 대처해나갈 것”이라며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제18회 ‘북한자유주간’ 기간인 지난 25∼29일 사이 비무장지대(DMZ)와 인접한 경기도와 강원도 일대에서 두 차례에 걸쳐 대북전단 50만 장과 소책자 500권, 미화 1달러 지폐 5000 장을 대형풍선 10개에 나눠 실어 북한으로 날려 보냈다고 밝혔다.<ref>{{뉴스 인용 |제목=박상학, 대북전단 50만장 살포 강행...전단금지법 시행 후 처음 |url=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1/04/30/AAND23L5OBELDPCYIIQHXPRFNU/ |날짜=2021-04-30 |출판사=조선일보 }}</ref>


=== 대남 전단 ===
=== 대남 전단 ===

2022년 3월 24일 (목) 12:35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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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간다 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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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전단지'를 가리키는 ビラ(비라)에서 유래한 말로, 일제시대만 하더라도 그냥 전단지를 가리켰지만 6.25 전쟁 이후로는 대북, 대남 심리전 용도로 쓰이는 전단지를 가리키는 걸로 의미가 변질되었다. ビラ는 영어 bill에서 유래했다는 설, 팔랑팔랑(ひらひら)에서 온 거라는 등 의견이 분분하므로 생략한다.

전쟁 중에는 국군과 유엔군이 직접 제작해서 북한군, 중공군에게 전단지를 살포하기도 하였고 북한군은 휴전 직후 초토화 된 남한으로 삐라를 뿌려대기도 하였다. 높으신 분들이 보기에는 국민들이 대남 전단지를 보고 현혹되어서 집단으로 월북이라도 하는 사태가 일어날까 봐 학용품을 걸고 삐라를 수거하는 작업을 실시하기도 했다. 너무 가난해서 학용품도 가치가 있는 상품이었기 때문에 온 동네와 산을 뒤지면서 삐라 줍는 국딩들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었다는 식으로 회상하는 할배와 학창시절에 삐라 하나라도 더 주워서 학용품 받겠다고 본인이 직접 그런 일도 했다는 70년대생의 아재가 많다. 또한, 폭격 예정 지역의 주민들에게 '뒤지기 싫으면 빨리 튀어라'는 식으로 삐라를 날려서 민간인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쓰이기도 했다.

남북 서로 간에 삐라를 뿌려대며 말 그대로 '삐라 전쟁'을 하던 것은 80년대의 주된 볼거리였는데, 당시 대한민국 정부가 북으로 날려보냈다는 삐라들을 보면 문재앙 정부가 반성해야 할 수준으로 꼴릿한 것도 꽤 많다.

아~주 옛날에는 민간인이 이거 날린다고 하면 하지 말라고 뜯어말리고는 했는데 2004년에 처음으로 민간단체가 날린 이후로는 안 말린다. 그리고 제발 날릴 거라면 광고하지 말고 몰래 날려라. 괜히 언제 어디서 날리겠다고 광고라도 하면 그게 북한의 타깃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은 안 하는 거냐?

전방부대 시절에 삐라 실제로 봤는데 실제 크기는 명함만 하고 민중총궐기에서 나올 듯한 문구가 자주 보인다. '민족' 같은 단어가 들어가거나 미국을 외세로 묘사하는 내용 등이 대부분이다.

ㄴ 명함보다는 성인 남자 손바닥만 하지 않나?

대북 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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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는 철컹철컹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여가부포돌이가 아주 좋아하는 내용이 들어있을지도 모릅니다.
본 문서에 지나치게 탐닉하다가 은팔찌전자발찌를 선물받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 (쾅 쾅 쾅) FBI OPEN UP!!

왠지 올리면 야짤 올렸다고 철퇴 맞을 것 같다. 대북전단을 살포하는 몇몇 민간단체에서는 MC무현을 북쪽에 수출하고 있었다.

결국 더듬어만진당 빨갱이들이 대북전단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표현의 자유에 민감한 서방권과 UN이 빡돌아서 개지랄하는 중이다.

다만, 남북접경지역에 사는 주민들은 잘못 날아온 전단에 피해를 입는 등 북괴의 개지랄을 가장 먼저 당할 수 있는 지역이라 찬성하고 있으며, 북괴의 특성상 경제치료도 효과가 없는데 찌라시 날리는 게 효과가 있을지 모른다는 의견을 가진 미국의 신고립주의자들 역시 찬성하는 모양이다. 그러나, 남북접경지역 쪽 주민들 역시 대북전단 자체를 금지하자는 법은 반대하고 있다. 대놓고 쓸데없는 찌라시를 날리는 게 문제가 된다면 교묘하게 대북전단을 날리거나 전문가와 함께 내용을 조정하고 날리면 된다. 아님 한류를 이용하여 중국 쪽 밀매상 행세를 하며 USB에 넣은 한국 드라마 영상에 중간광고마냥 체제의 우월성을 자랑하는 영상을 집어넣고 그걸 장마당에 돌아다니게 하는 방법도 있다. 이 법이 욕먹는 이유는 대안을 제시하지 않았으며, 처벌이 너무 빡세서 욕을 먹고 있다. UN에서도 원래는 반대 입장이었으나, 2022년에 접경 지역 주민들을 만나서 의견을 들은 후 이 법의 의도는 받아들일 수 있지만 처벌 수위는 조정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선회했다.

대남 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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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대남전단 살포 계획중이라고 한다. 근데 지금까지 공개된거만 보면 퀄이 너무 조잡하다. 이 문서를 보고있는 북한 관계자 분들은 적어도 문켓몬 수준의 혐짤을 첨부해주길 바람.

북한 빨갱이들이 보면 무슨 반응을 보일까?

잼민이들이 만든 삐라가 더 짜증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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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지 안나올지 아무도 모르는 후속작 만들겠답시고 회사도 버린 게임이니 그냥 무시하십시오.

솜브라 장인으로 유명한 사람으로, 지금은 반정도 퇴물화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