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간 도로: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사용자 6명의 중간 판 39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헤일로}} | |||
{{우주}} | |||
{{빠름}} | |||
* 관련문서: [[신경물리학]] | |||
[[파일:성간 도로.png|920픽셀]] | |||
{{크기|4|Star road, 星間道路}} | |||
[[스타로드|응?]] | |||
== 개요 == | |||
[[헤일로 시리즈]]의 등장 구조물. 대표적인 [[선각자]] 구조물로 불굴의 섬유라고도 불리며, 은하계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선각자]] 유물이었다. | |||
[[선조(헤일로 시리즈)|선조]] 3부작을 보면 [[데우스 엑스 마키나]]이자 사기 아이템이 따로없다. | |||
== 상세 == | |||
[[슬립스페이스]] 전송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구조물이다. 거기다가 이걸 이용해 [[다중우주]]를 가로지르는 방식으로 이동한다고 한다. | |||
여기서 [[다중우주]]의 잔류물을 배출한다고 한다. 어떻게 생겼는지는 모름. 무슨 보라빛 연기같다고 어디서 들었는데... 보라빛 연기 맞겠지..? | |||
은하계에 남아있던 성간 도로는 겉보기에는 죽어있는 상태라고 한다. 그러나 실상은 존나 달랐음. 성간 도로뿐만아니라 다른 선각자 유물도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야수같았다하더라. | |||
[[신경물리학]]으로 축조된 구조물이라 물리적인 파괴가 불가능하다. 그러나 [[헤일로(헤일로 시리즈)|헤일로]] 앞에선 너도 한방 나도 한방... | |||
크기는 성간 도로마다 다르지만 소멸지대에 버려진 [[우어 다이댁트]]가 목격한 이중 접시형 안테나 모형의 성간 도로는 직경 5만km가 넘는 행성급 크기였다. | |||
속도도 존나 빠르다. 광속의 3분의 1 속도로 이동할 수 있다고 한다. | |||
== 무기화 == | |||
[[선조-플러드 전쟁]]후반에 [[키 마인드]]에 도달한 [[플러드]]가 사용하였다. 플러드의 정체를 본다면 [[선각자]] 유물을 써도 말이 된다. | |||
무기로 쓰여진 성간 도로는 주변으로 억제장을 발생시키는데 이 [[억제장]]에 노출되면 함선의 무기와 [[보호막]]은 물론이고, [[인공지능]]까지 완전히 작동이 정지된다. 이러니 선조 입장에선 답답하다 못해 멘붕이 올 지경이다. 이래도 안돼 저래도 안돼. | |||
[[슬립스페이스]]의 경우 인과율을 변동시켜 시공간을 신경물리 운송에 적합한 형태로 변이하여 사용을 못하게 만들었다. 즉 슬립스페이스 항해를 했으나 튕김. | |||
이와 반대로 선조 머가리로도 알 수 없는 포탈을 열어 플러드에 감염된 함선들을 보냄. 이러니 선조가 플러드와의 전쟁에서 탈탈 털리고 만다. 고로 플러드를 어떻게든 저지시키려 해도 성간 도로가 나타났다 하면 ㅌㅌ할 수 밖에 없다. | |||
거기다가 조석력이 쩔어서 다이댁트가 탑승했던 함선을 끌어당길려고 했고 그 앞을 가로막고 있던 [[행성]]하나가 작살났다. 그 외에도 이거와 연결된 행성들이 죄다 부서졌다. | |||
나중에 [[아크(헤일로 시리즈)|아크]]와 [[오메가 헤일로]]도 이 성간 도로에 산산히 부서지고 만다. 나중에 최대한 많은 수의 성간 도로가 노멀 스페이스에 있을 때 헤일로를 작동시켰다고 한다. | |||
아직 슬립스페이스든 다른 공간이든 성간 도로가 아직 남아 있을 듯... | |||
== 여담 == | |||
잘 보면 이게 구조물인지 생물인지 헷갈린다. 위에 짤을 보면 안다. 유기체로 간주하는것을 보면... | |||
이거 실제로 보면 오줌지릴 듯 싶다. [[하늘]]에 갑자기 저딴게 나타났다하면.. 좀 스쳐지나가도 ㅅㅂ... | |||
ㄴ좀 스쳐지나가면 조석력 때문에 항성이 작살 난다. | |||
반대쪽 끝은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