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새 문서: 식물이 생식기관에서 번식을 위해 만들어내는 작은 종자. 씨 발아해서 싹을 틔워 성장하는 것이 존재의의다. |
편집 요약 없음 |
||
| (사용자 12명의 중간 판 13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박원순|발<br><br>련<br><br>아]] | |||
{{식물}} | |||
[[파일:씨들.jpg]] | |||
식물이 생식기관에서 번식을 위해 만들어내는 작은 종자. 씨 발아해서 싹을 틔워 성장하는 것이 존재의의다. | 식물이 생식기관에서 번식을 위해 만들어내는 작은 종자. 씨 발아해서 싹을 틔워 성장하는 것이 존재의의다. | ||
[[수박]]이나 [[참외]]에 존나게 많으며, [[딸기]]에는 바깥에 붙어있다. | |||
[[문구점]] 같은데 가면 봉투에 넣어서 배추나 무같은거 씨 팔거다. 초딩때 니들도 아마 해본적이 있을 것이다. | |||
니들이 하루에 몇억개씩 [[휴지]]에 싸서 변기에 버리는 존재이기도 하다. | |||
욕으로 쓰이기도 한다. 주로 'C' 등으로 방송에 순화되어 나간다. | |||
2021년 1월 19일 (화) 22:28 기준 최신판
| 이 문서는 식물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여러분에게 산소를 제공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여러분과는 달리 아주 착한 식물을 다룹니다. 앞으로 식물을 사랑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식물이 그루트로 변하여 여러분을 참교육할 지도 모릅니다. I AM GROOT |
식물이 생식기관에서 번식을 위해 만들어내는 작은 종자. 씨 발아해서 싹을 틔워 성장하는 것이 존재의의다.
수박이나 참외에 존나게 많으며, 딸기에는 바깥에 붙어있다.
문구점 같은데 가면 봉투에 넣어서 배추나 무같은거 씨 팔거다. 초딩때 니들도 아마 해본적이 있을 것이다.
니들이 하루에 몇억개씩 휴지에 싸서 변기에 버리는 존재이기도 하다.
욕으로 쓰이기도 한다. 주로 'C' 등으로 방송에 순화되어 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