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야돔: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감히네놈이(토론)의 편집을 GTX1060BOT의 마지막 판으로 되돌림
 
(사용자 4명의 중간 판 4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1번째 줄: 1번째 줄:
{{태국뽕}}
혹시나 오해했을 사람들을 위하여 먼저 말하자면 [[야동]]의 오타가 아니다.
혹시나 오해했을 사람들을 위하여 먼저 말하자면 [[야동]]의 오타가 아니다.


12번째 줄: 10번째 줄:


ㄴ아 샤발 나는 야돔에 빠져 10개짜리 세 묶음 사왔는데 한 두개 쓰고 썩어서 다 버리게 생겼다
ㄴ아 샤발 나는 야돔에 빠져 10개짜리 세 묶음 사왔는데 한 두개 쓰고 썩어서 다 버리게 생겼다
만약 니가 지독한 [[비염]]이나[[콧물]]감기에 걸렸을시 이걸 쑤컹쑤컹해주면 뿅간다 [[ANG]]

2021년 9월 30일 (목) 19:29 기준 최신판

혹시나 오해했을 사람들을 위하여 먼저 말하자면 야동의 오타가 아니다.

태국에서 불교, 무에타이, 게이 다음으로 잘팔리는 특산물이다. 태국으로 섹스관광가는 친지가 있으면 올때 메로나 대신 부탁해보자.

멘솔, 장뇌, 유칼리유, 보르네올등의 향료라는 향료는 다 쳐박은 물건으로 특유의 싸한 냄새가 특징이다.

코에 딜도마냥 쑤컹쑤컹 넣어서 냄새를 맡으면 그 냄새에 정신이 확 들게 해준다. 딜도로 쓰기 싫으면 용기 훚앙을 따서 바르는것도 가능하다.

결코 여행다녀온 친지가 준 야돔에 푹 빠져서 작성한 문서가 아니다.

ㄴ아 샤발 나는 야돔에 빠져 10개짜리 세 묶음 사왔는데 한 두개 쓰고 썩어서 다 버리게 생겼다

만약 니가 지독한 비염이나콧물감기에 걸렸을시 이걸 쑤컹쑤컹해주면 뿅간다 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