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맹증: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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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어두운 곳에선 주변을 잘 보지 못하게 되는 상당히 위험한 질병이다. 일반적으론 어둡더라도 주변에 불빛이 있으면 볼 수 있는 게 정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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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곳에선 주변을 잘 보지 못하게 되는 상당히 위험한 질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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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론 어둡더라도 주변에 불빛이 있으면 볼 수 있는 게 정상이지만, 야맹증에 걸리면 주변에 불빛이 있어도 사물을 분간하기 어렵다. 증상이 심할 경우 어두운 곳에선 불빛이 가득 있어도 주변을 거의 볼 수가 없다.
밤에 눈이 고자가 되는 상당히 위험한 질병으로 증상이 심할 경우 대낮이라도 어두운 곳에만 들어가면 불빛이 있어도 희미하게 보이는 수준이라 주변을 제대로 볼 수가 없다.


예를 들어 밤에 등불과 LED 간판이 한가득 켜져있어 눈이 아플 지경인 곳이라도 야맹증이 심한 사람은 앞에 있는 사람조차 제대로 분간하기 어렵다. 이렇다 보니 증상이 심하면 일상생활이 불편할 뿐만 아니라 어두운 곳에선 언제나 다치기 쉽다.
특히 운전자가 이 병에 걸리면 야간 운전하다가 사고날 위험이 매우 큰데 심지어 터널 안을 지날 때도 잘 안 보여서 낮이라도 마냥 안심할 수가 없다.


운전을 해야 될 경우엔 밤이면 자동차들이 등을 죄다 키고 있는데도 정작 야맹증 환자는 앞이 거의 안 보여서 사고당할 위험이 크고, 낮이라도 터널 안을 지날 때마다 앞이 거의 안 보이게 되니 다른 차랑 부딪힐 위험도 크다. 밤에는 운전을 목숨 걸고 해야 될 정도.
보통 비타민A가 부족해서 생기는 후천적인 야맹증은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하지만, 선천적인 야맹증은 고칠 방법이 없다.
 
특히 이 병에 걸리면 가장 빡치는 게 몰래 새벽컴을 할 수가 없다. 분명 모니터 화면은 켜져있는데 화면이 제대로 안 보인다. 그렇다고 방에 불 키고 했다간 부모님이 너의 안부를 물으러 오시니 답이 없다.
 
보통 비타민A가 부족해서 생기는 야맹증은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하지만, 선천적으로 걸린 야맹증은 고칠 방법이 없다.

2022년 2월 13일 (일) 02:40 기준 최신판

본 문서는 의학적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에, 어느 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디시위키 따위의 민간의학을 맹신하고 따른 선생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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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었습니다.

으악! 내 눈! 으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ㅏㅏ아ㅏ아햏햏햏 아햏햏

밤에 눈이 고자가 되는 상당히 위험한 질병으로 증상이 심할 경우 대낮이라도 어두운 곳에만 들어가면 불빛이 있어도 희미하게 보이는 수준이라 주변을 제대로 볼 수가 없다.

특히 운전자가 이 병에 걸리면 야간 운전하다가 사고날 위험이 매우 큰데 심지어 터널 안을 지날 때도 잘 안 보여서 낮이라도 마냥 안심할 수가 없다.

보통 비타민A가 부족해서 생기는 후천적인 야맹증은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하지만, 선천적인 야맹증은 고칠 방법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