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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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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상호작용}}


{{기본 상호작용}}
* 관련문서: [[파인만 도형]]


== 弱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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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k force
{{크기|3|弱力 / Weak Force}}
 
== 개요 ==
약한 상호작용(weak interaction)이라고도 부르며 게이지 보손인 [[W와 Z 보손|W{{위첨자|+}}, W{{위첨자|-}}, Z{{위첨자|0}}​​]]가 매개하는 힘으로, 자연계의 네 가지 기본 상호작용 중 하나이다.
 
== 상세 ==
보통 사람이 '힘'이라고 이해하기는 힘든 힘이며 [[약력 조작]] 능력이 나올 때 이상하게 나오는 원인이기도 하다.
 
가장 유명한 현상으로는 [[핵붕괴#베타 붕괴(Beta Decay)|베타 붕괴]](Beta Decay)에 이며 탄소 동위원소 반감기를 이용한 연대측정법은 이 현상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한다.
 
베타 붕괴에도 종류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β{{위첨자|+}}붕괴와 β{{위첨자|-}}붕괴가 있다. β{{위첨자|+}}붕괴에서 나온 베타선은 조온나 위험하다. 제동복사 덕에 감마선이라는 짱 센 빛이 나오기 때문이다.
 
또다른 베타 붕괴 현상으로는 전자 포획이 있으며 중성미자 상호작용으로는 역베타 붕괴가 있다.
 
참고로 네 가지 힘이 모두 작용할 수 있는 동일 거리 내에서 힘의 크기 서열은 세번째로 강하다.
 
약한 것보다 더 약한 [[중력]]도 약하다고 얕보지 말자. 중력은 [[고소공포증]]이 생기는 이유이다.


약한 상호작용(weak interaction)이라고도 한다.
약력은 기본적으로는 끝없이 까이면 되는 [[쿼크]]에 작용한다. 중성자가 양성자로 바뀌고 양성자가 중성자로 바뀌는 이유가 이 쿼크들의 맛깔이 바뀌어서 그런거다.


게이지 보손인 W{{위첨자|+}} W{{위첨자|-}}, Z{{위첨자|0}}​​가 매개하는 힘으로, 자연계의 네 가지 기본 상호작용 중 하나이다.
아래 사진을 보면 이렇게 작용한다.<br>
[[파일:약한 상호작용과 쿼크.png]]<br>
(위 그림에서 t는 톱 쿼크, b는 보텀 쿼크, c는 참 쿼크, s는 스트레인지 쿼크, u는 위 쿼크, d는 아래 쿼크)<br>
주로 t → b+W{{위첨자|+}}, c → s+W{{위첨자|+}}, d → u+W{{위첨자|-}} 변동이 가장 많이 일어나며 그 다음이 c → d+W{{위첨자|+}}. 그 다음이 s → u+W{{위첨자|-}}순으로 변동이 잦다.


가장 유명한 현상으로는 베타 붕괴(decay)에 관여한다. 탄소 동위원소 반감기를 이용한 연대측정법은 이 현상을 이용하는 것이다. 그래서 [[붕괴충]]이라고 별명 붙였다.
t → s 또는 d+W{{위첨자|+}}나 b → c 또는 u+W{{위첨자|-}}도 일어난다고 예견되어 있지만 확률은 매우 낮다고 한다.


이외 베타 붕괴의 역반응과 같은 뉴트리노 포획에 의한 역베타붕괴, 뮤온 포획 등에 관여한다. 사실 보통 사람이 '힘'이라고 이해하기는 힘든 힘. 대표적인 베타 붕괴로 아주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 힘이 가만히 있는 중성자를 부숴서 양성자와 중성미자로 바꾼다'. 높은 에너지 상태의 전자가 광자를 방출해 바닥상태의 전자가 되듯이 높은 질량의 중성자가 W{{위첨자|-}}입자를 방출해 낮은 질량의 양성자가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더 쉽게 이해하도록 요약하자면, '질량의 위치에너지'를 이용해 높은 질량의 입자가 낮은 질량의 입자로 바뀌는 . 베타붕괴에도 종류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β+붕괴와 β-붕괴가 있다. β+붕괴에서 나온 베타선은 좆나 위험하다. 제동복사 덕에 감마선이라는 짱 센 빛이 나오기 때문.
사실 약력은 전자기력보다 좀 세긴 센데 [[밸런스 패치|존나게 무거운 매개 입자로 옮기다보니 너프당했다더라.]] 정확히는 상호작용 가능한 거리와 시간이 전자기력이나 강력보다도 매우 작아 그 포텐셜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


참고로 네 가지 힘이 모두 작용할 수 있는 동일 거리 내에서 힘의 크기 서열은 세번째로 강하다. 약한것 보다 더 약한 [[중력]]은 안습. 근데 이 약한 중력이 조낸 무섭단 말이지.. [[고소공포증]]이 생기는 이유.
== 위험성 ==
{{후쿠시마}}


기본적으로는 끝없이 까이면 되는 [[쿼크]]에 작용한다.
이걸로 생긴 베타선이 굉장히 위험하다고 한다. 베타선 특성상 물체에 쳐박으면 전자가 에너지를 급격히 잃으면서 제동복사 X선을 쳐뿜는다. β{{위첨자|+}}붕괴의 경우 감마선도 뿜는다.


보너스로 원자핵 구조조정하느라 뿜어져 나오는 알파선도 있다.


사실 약력은 전자기력보다 좀 세긴 센데 입자가 허벌나게 무거운것을 옮기다보니 너프당했다카더라.
[[음이온]]~ 음이온~ 불리는 것들이 죄다 이 핵력에 의해서 일어나는 부산물이었던 거다.


== [[갓 오브 하이스쿨]]에서 ==
== [[갓 오브 하이스쿨]]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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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오하 작가가 더킹의 강함을 과시하기 위해 사용했는데 [[과알못]]인지 건물뽀개고 팔을 뜯었다. 보면서 엥?이 입에서 튀어나올뻔함.
갓오하 작가가 더킹의 강함을 과시하기 위해 사용했는데 [[과알못]]인지 건물뽀개고 팔을 뜯었다. 보면서 엥?이 입에서 튀어나올뻔함.


[[파일:터업.png]]
[[파일:터업.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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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 문제의 장면
↑이게 그 문제의 장면


솔직히 이거 분자구조 해체라는 스킬 아님? 분해라는 스킬인가? 아 반발력이네...


솔직히 이거 분자구조 해체라는 스킬 아님?? 분해라는 스킬인가??
=== 그런데 ===
 
양전자와 전자간의 쌍소멸을 이용하면 이짓거리 할 수 있을 듯하다. 다만 감마선이란 놈이 나온다.
아.. 반발력이군..
 
=== 그런데...? ===
양전자와 전자간의 쌍소멸을 이용하면 이짓거리 할 수있을 듯... 다만 감마선이란 놈이 나온다.


== 약력과 관련된 틀 ==
== 약력과 관련된 틀 ==
{{알림 상자
|색=red
|왼쪽 그림=약한 상호작용.png
|왼쪽 그림 크기=130px
|제목색=red
|제목={{크기|3|우리 모두의 [[핵붕괴]]를 필요로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관한 문서입니다.☢}}
|본문=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약력]]을 사용해 몸뚱아리 세포를 구성하는 원자를 [[핵붕괴]]시켜 죽을 때까지 고통스럽게 만들어야는 특정 대상,
혹은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핵붕괴 앞에선 너도 한방 나도 한방<br>근데.. 그걸 [[기본 상호작용 조작|조종하는]] [[초능력자]]가 어디에 있더라...?
}}[[분류:핵붕괴로 영원히 고통받아야하는 대상]]

2021년 4월 29일 (목) 09:24 기준 최신판

이 글의 어떤 부분은 숨어있는 이과가 작성했습니다.
이 문서의 작성자는 문과로 갔는데 관심은 이과생들이 곳을 작성했습니다.
근데 무슨 생각으로 작성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이 넘은 뭣 땜에 문과로 갔지?
기본 상호작용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

弱力 / Weak Force

약한 상호작용(weak interaction)이라고도 부르며 게이지 보손인 W+, W-, Z0​​가 매개하는 힘으로, 자연계의 네 가지 기본 상호작용 중 하나이다.

보통 사람이 '힘'이라고 이해하기는 힘든 힘이며 약력 조작 능력이 나올 때 이상하게 나오는 원인이기도 하다.

가장 유명한 현상으로는 베타 붕괴(Beta Decay)에 이며 탄소 동위원소 반감기를 이용한 연대측정법은 이 현상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한다.

베타 붕괴에도 종류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β+붕괴와 β-붕괴가 있다. β+붕괴에서 나온 베타선은 조온나 위험하다. 제동복사 덕에 감마선이라는 짱 센 빛이 나오기 때문이다.

또다른 베타 붕괴 현상으로는 전자 포획이 있으며 중성미자 상호작용으로는 역베타 붕괴가 있다.

참고로 네 가지 힘이 모두 작용할 수 있는 동일 거리 내에서 힘의 크기 서열은 세번째로 강하다.

약한 것보다 더 약한 중력도 약하다고 얕보지 말자. 중력은 고소공포증이 생기는 이유이다.

약력은 기본적으로는 끝없이 까이면 되는 쿼크에 작용한다. 중성자가 양성자로 바뀌고 양성자가 중성자로 바뀌는 이유가 이 쿼크들의 맛깔이 바뀌어서 그런거다.

아래 사진을 보면 이렇게 작용한다.

(위 그림에서 t는 톱 쿼크, b는 보텀 쿼크, c는 참 쿼크, s는 스트레인지 쿼크, u는 위 쿼크, d는 아래 쿼크)
주로 t → b+W+, c → s+W+, d → u+W- 변동이 가장 많이 일어나며 그 다음이 c → d+W+. 그 다음이 s → u+W-순으로 변동이 잦다.

t → s 또는 d+W+나 b → c 또는 u+W-도 일어난다고 예견되어 있지만 확률은 매우 낮다고 한다.

사실 약력은 전자기력보다 좀 세긴 센데 존나게 무거운 매개 입자로 옮기다보니 너프당했다더라. 정확히는 상호작용 가능한 거리와 시간이 전자기력이나 강력보다도 매우 작아 그 포텐셜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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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이 문서는 방사능에 오염되었스무니다. ☢CAUTION!!☢
☢이 문서는 도쿄전력이 관리하고 있으며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에 피폭된 문서이무니다.☢
☢이 문서 곳곳에서 세슘이 검출되었스무니다. 살아남으려면 빨리 도망쳐 병신아.

이걸로 생긴 베타선이 굉장히 위험하다고 한다. 베타선 특성상 물체에 쳐박으면 전자가 에너지를 급격히 잃으면서 제동복사 X선을 쳐뿜는다. β+붕괴의 경우 감마선도 뿜는다.

보너스로 원자핵 구조조정하느라 뿜어져 나오는 알파선도 있다.

음이온~ 음이온~ 불리는 것들이 죄다 이 핵력에 의해서 일어나는 부산물이었던 거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아닌듯 합니다.


갓오하 작가가 더킹의 강함을 과시하기 위해 사용했는데 과알못인지 건물뽀개고 팔을 뜯었다. 보면서 엥?이 입에서 튀어나올뻔함.


↑이게 그 문제의 장면

솔직히 이거 분자구조 해체라는 스킬 아님? 분해라는 스킬인가? 아 반발력이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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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전자와 전자간의 쌍소멸을 이용하면 이짓거리 할 수 있을 듯하다. 다만 감마선이란 놈이 나온다.

약력과 관련된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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