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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ss="wikitable" width=59%
| | == 고려조 제24대 군주 == |
| ! colspan=6 style="background-color:#ffffff; color:blue;"|'''[[고려의 역대 왕]]'''
| | [[원종(고려)]]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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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lspan=2 | 23대 [[고종#고려 23대 왕|고종]] 왕철 !! ← !! '''24대 원종 왕정''' !! → !! 임시 영종 왕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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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lspan=2 | 임시 영종 왕창 !! ← !! '''(복위) 원종 왕정''' !! → !! 25대 [[충렬왕]] 왕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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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평가}}
| | == 조선의 추존왕 == |
| {{영웅}}
| | 덕흥대원군 4대 막장 핏줄인 원종을 보러 왔다면 [[정원군|여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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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흥대원군 4대 막장 핏줄인 원종을 보러 왔다면 [[정원군|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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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의 24대 왕이다. [[고종]]의 아들. 이름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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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간 지속된 [[무신정권]]이 종식된 시기이다. 그리고 [[원나라]]에 복속된 80년의 시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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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몽전쟁]]이 한창이던 시기 태자 신분으로 입조의 형식으로 쿠빌라이를 만난 적이 있다. 이때 쿠빌라이가 '''크으...당태종도 굴복 못시킨 고려를 내가 씨발ㅋㅋㅋ''' 이라면서 존나게 좋아했다는데 뭐 그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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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하튼 이때 쿠빌라이의 사랑을 듬뿍 받은 원종은 고려라는 국가 체제의 유지와 강제적인 몽고 문화 이식 금지라는 옵션 사항을 받아들고 자랑스레 고려로 귀국하여 왕위에 올랐다. 물론 그 밖의 사항은 가차 없어서 ~조나 ~종 같은 묘호 사용 금지, 앞으로 왕의 시호는 충~왕으로 고정, 태자 - 세자, 짐 - 과인, 폐하 - 전하로의 명칭 변경 및 원나라로의 각종 세금 및 조공품, 공녀 강제 차출등 [[국뽕]]들이 보면 눈깔이 뒤집어지는 시기의 시작이 바로 이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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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년에 걸친 [[강화도]] 행궁 시대를 끝내고 마침내 개경으로 환도를 했는데 이에 반발한 [[삼별초]]가 반란을 일으켜 이를 때려잡기도 했다. 말기 [[무신정권]]의 집정자였던 [[임연]]이 발악적으로 폐위시키는 무리수를 두기도 했으나 이미 몽고라는 뒷배경을 얻은 원종의 입장에선 코웃음만 나오는 상황이었고 결국 임연의 정치적 생명만 갉아 먹는 행동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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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적인 명칭은 충경왕이다. 원종이라는 묘호는 고려에서 비공식적으로 몰래 올린 묘호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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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년간의 재위기간 끝에 56세로 죽었다. 후임은 [[충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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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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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추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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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군|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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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8일 (수) 10:06 기준 최신판
원종(고려) 참조.
덕흥대원군 4대 막장 핏줄인 원종을 보러 왔다면 여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