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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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s="wikitable" style="text-align:center" width="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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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span=2|'''<big><big><span style="color:green">뒤질 자신감도 없는 새끼들은 지랄좀 하지말고 여기로 가라</span></big></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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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counselling.or.kr/ 자살예방핫라인(이하 생명의 친구들)] || '''1577-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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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129.go.kr/ 보건복지콜센터 희망의 전화] ||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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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lifeline.or.kr/ 생명의 전화] || '''1588-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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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cyber1388.kr:447/new_/helpcall/helpcall_n_01.asp?id=top_simter 청소년 전화] || '''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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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3079.or.kr/ 한마음한몸자살예방센터(천주교)] || '''1599-30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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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노}}
{{하지마|쓰지}}
지금 너희들이 써야하는것.  
지금 너희들이 써야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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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위에 신발을 올려두면 강한 한강바람에 유서가 날아갈일이 없으므로 참고하자.
유서위에 신발을 올려두면 강한 한강바람에 유서가 날아갈일이 없으므로 참고하자.
근데 쪽방이나 자취방 자살자 유서는 최초 발견자가 찢어버리면 그냥 없는걸로 처리되는거냐??


 
{{음성지원}}


좋은 유서의 예:
좋은 유서의 예: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pre>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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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운명이다.
화장해라.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오래된 생각이다.
</pre>
{{혼모노무현}}
ㄴ 참고로 노무현 유서이지만 사실 노짱은 부엉이 바위에서 중력을 못버티고 국정원 지하실에 끌려와서 지금까지 살아온다ㄴ...
{{깨읍읍}}
노짱도 이 유서를 컴퓨터에 써 놓았다. 즉 법적 효력은 없다.
2020년 7월 9일, 박원순 시장이 이거 남기고 노짱 따라갔다.

2022년 10월 19일 (수) 00:20 기준 최신판

뒤질 자신감도 없는 새끼들은 지랄좀 하지말고 여기로 가라
자살예방핫라인(이하 생명의 친구들) 1577-0199
보건복지콜센터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한마음한몸자살예방센터(천주교) 1599-3079
자살은 안돼 NoNoNo!
가 자살하면 우리네 몫까지 다 책임져야 합니다.
디시위키에서 자살 타령하는 건 드립일 뿐, 제발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자살하지 마세요.
씨발 내가 다 살려낼거니까
쓰지 마!
쓰지 말라면 제발 좀 쓰지 마
쓰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지금 너희들이 써야하는것.

병신같이 워드로 써서 갓찰님들 피곤하게 하지말고 꼭 자필로 쓰자.

유서위에 신발을 올려두면 강한 한강바람에 유서가 날아갈일이 없으므로 참고하자. 근데 쪽방이나 자취방 자살자 유서는 최초 발견자가 찢어버리면 그냥 없는걸로 처리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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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유서의 예: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이 문서는 『혼모盧』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누가 봐도 노사모 냄새가 나는 『혼모盧』를 다룹니다.
만약 이 문서의 일부분이 심히 공감된다면...こいつは『』だ。

ㄴ 참고로 노무현 유서이지만 사실 노짱은 부엉이 바위에서 중력을 못버티고 국정원 지하실에 끌려와서 지금까지 살아온다ㄴ...

잠시만요, 이거 오햅.. 읍읍!!

작성자가 깨시민들에게 우덜식 적폐청산을 당했습니다.

노짱도 이 유서를 컴퓨터에 써 놓았다. 즉 법적 효력은 없다.


2020년 7월 9일, 박원순 시장이 이거 남기고 노짱 따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