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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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種: 인종끼리 지능차이가 어떻게 존재한다는 주류학계의 자료를 가져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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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種 ==
{{다른 뜻 설명|고려의 왕을 찾아왔다면 [[인종(고려)]] 문서로}}
{{다른 뜻 설명|조선의 왕을 찾아왔다면 [[인종(조선)]] 문서로}}
== 개요 ==
'''人種'''
 
'''race'''
'''race'''


호모사피엔스 종 개체를 혈통이나 겉보기특징 등에 따라 여러 집단으로 구분짓는 관습적 인습적 용어.
호모사피엔스 종 개체를 혈통이나 겉보기특징 등에 따라 여러 집단으로 구분짓는 관습적 인습적 용어.


야동중 인종간(interracial)이라는 게 있다.


미국에서 [[정치적 올바름]] 관련 가장 중시하는 테마다.
더 알고 싶은 거 있으면 [[인종주의]], [[인종차별]] 항목을 봐라. 꼬우면 더 만들고.
 
왜? 농장[[노예]]를 하도많이 부려서..  


그 외 야동중 인종간(interracial)이라는 게 있다.
과거 19세기의 인종 개념은 걍 대륙별로 딲딲 나눠서 쟤는 황인, 쟤는 백인, 쟤는 흑인, 쟤는 인도인 이렇게 나누는 단적인 개념이었는데
요새 인종은 거기에 문화적, 종교적 요인 등등 별 ㅈ같은걸 다 믹스 해놔서 복잡해졌다고 한다.
ㄴ 꼭 그렇게 보기에도 애매하다. "민족"의 개념은 확실히 문화적 요소도 따지지만 인종같은 경우에는 혼혈의 정체성 같은 문제가 아니라면 전반적으로는 그냥 혈통에 근거한 얘기가 많다.


더 알고 싶은 거 있으면 [[인종주의]], [[인종차별]] 항목을 봐라. 꼬우면 더 만들고.


생물학적으로 인종이란 개념은 만들어진 개념에 가깝다고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꼭 그렇지는 않다.
생물학적으로 인종이란 개념은 만들어진 개념에 가깝다고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꼭 그렇지는 않다.


인종간 차이가 아종으로 분류될 만큼 크진 않지만 분명 경향성이란게 존재한다. 백인들의 유당불내증 비율이 현저히 낮고, 페루 인디오는 고산병에 걸리지 않고, 말라리아 많은 지역의 흑인들은 겸형 적혈구를 가지고 있다. 피그미와 마사이 역시 유전적으로 엄청난 키 차이가 존재한다. 그리고 이젠 과학의 발전으로 유전자 분석을 통해 인종을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인종간 차이가 아종으로 분류될 만큼 크진 않지만 분명 경향성이란게 존재한다. 백인들의 유당불내증 비율이 현저히 낮고, 페루 인디오는 고산병에 걸리지 않고, 말라리아 많은 지역의 흑인들은 겸형 적혈구를 가지고 있다. 피그미와 [[마사이]] 역시 유전적으로 엄청난 키 차이가 존재한다. 그리고 이젠 과학의 발전으로 유전자 분석을 통해 인종을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이렇듯 인종은 단순한 '문화적 구성물'이 아닌 생물학적인 실체다. 이렇게 팩트로 후려치면 서양 깨시민 좌파새끼들은 꼭 '그건 인종간 화합을 깨부수려는 나치의 사상이라능! 빼애애액~'이 ㅈㄹ하는데 아니 시발 나치는 히틀러가 지좆대로 정한 비과학적인 근거를 토대로 인종 청소를 실시했지만 현대의 인종 연구자들이 말하는 인종간 차이는 어디까지나 평균치, 경향성의 차이일 뿐 근본적인 차이는 결코 아니다. 당연히 인종에 근거한 차별이나 폭력에 아주 강하게 반대한다.
 
== 고려 17대왕 인종 ==
{| class="wikitable" width=59%
! colspan=6 style="background-color:#FFD700; color:blue;"|'''[[고려의 역대 왕|고려의 역대 국왕]]'''
|-
! colspan=2 | 16대 [[예종#고려 16대왕 예종|예종]] 왕우 !! → !! '''17대 인종 왕해''' !! → !! 18대 [[의종]] 왕현
|-
|}
 
{{정알못}}
{{망함}}
고려의 17대 왕이다. [[예종]]의 아들. 이름은 해.
    왕 해!!! 알았어...


고려라는 국가 시스템 붕괴의 첫 스타트를 끊은 왕이다. 외척이 지랄병 하는거 때려 잡았더만 뜬금없이 왠 땡중도 설쳤던 시기.
이렇듯 인종은 단순한 '문화적 구성물'이 아닌 생물학적인 실체다. 이렇게 팩트로 후려치면 서양 깨시민 좌파새끼들은 꼭 '그건 인종간 화합을 깨부수려는 나치의 사상이라능! 빼애애액~'이 ㅈㄹ하는데 아니 시발 나치는 히틀러가 지좆대로 정한 비과학적인 근거를 토대로 인종 청소를 실시했지만 현대의 인종 연구자들이 말하는 인종간 차이는 어디까지나 평균치, 경향성의 차이일 뿐 근본적인 차이는 아니다.


14살의 나이에 등극했는데 왕이 [[급식충]]인 관계로 당연히 외척이 날뛸 수 밖에 없었다. 예종시대에 죽어 지내던 이자겸이 본격적으로 설치기 시작했던 것이다. 근데 존나 웃긴게 뭐냐면 이자겸이 인종 외할아버지고 또 장인어른임 이게 무슨 소리냐면 이자겸 새끼가 다른 귀족오면 지세력 약해질까봐 '내 세력 뺏기는 거 직무유기 아닙니까? 빼애애애애액!' 이 지랄 떨어서 지 딸 자매 1명을 인종한테 결혼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인종은 지 이모랑 결혼함. 어찌보면 [[요스가노소라]] 900년 원조다. 의외로 먼저 선수를 친건 왕인 인종이었는데 하필이면 이자겸한테는 [[척준경]]이라는 씨발 몬스터가 있어서 실패.
ㄴ 저거 [[우생학]] 문서에 막 싸질렀던 누군가하고 어조가 비슷한데?


하마터면 이때 뒤질뻔 했으나 이자겸한테 존나 미안하다고 빌고 이자겸 또한 왕을 바로 죽이기는 무리수라서 시간이 지난 후 죽이기로 하고 일단 용서한 뒤 왕을 감시하며 독살을 시도한다. 몇차례의 뒤질 위험을 겪은 인종은 패착의 원인을 척준경의 부재라고 결론짓고는 척준경을 꼬시는데 성공, 마침내 이자겸을 실각시키는데 성공하여 죽이지는 않았고 모든 실권을 빼앗고 귀양 보내버렸다. 한편 척준경 또한 결국 인종에게 통수 맞고 귀양길에 올라 거기서 죽었다.
ㄴ 저 말 자체는 팩트인데? 물론 현대의 인정 구분이 단순히 피부색 따라 고전적인 흑백황에서 끝나는 건 아니지만, 인종이라는 그룹의 경향성 자체는 엄연히 존재한다. 애초에 유전자 검사만으로 어느 인종에 속하는지 알아맞출 수 있는 시점에서 정치적 올바름 등으로 인하여 인종 개념 자체를 아예 부정하는 것은 눈 가리고 아웅이라고 할 수 있다. 그걸 인정한다 하더라도 인종 개념 자체에는 윤리적인 문제점도 없고. 마치 성별이라는 개념 자체는 실재하지만 그걸로 성차별을 정당화 시키지는 못하듯이 말이다.


ㄴ귀향 선고받고 고향에서 찌그러져 살다가 다 늙었을 때 복직됐는데 등창때문에 얼미ㆍ  안 가서 죽은 거다. 귀양가서 죽은 거 아님.
==인종별 차이==


이자겸의 난이 진압 된 후 마음이 뒤숭숭한 인종에게 달라붙은게 묘청이라는 땡중이었고 묘청은 인종에게 말하길 도읍을 평양으로 옮기고 황제를 칭하기만 하면 주변 국가들이 알아서 대가리를 숙인다는 [[허경영]] 공약 같은 개소리를 지껄여댔다. 이미 반쯤 무너져 내린 인종은 이런 개소리를 철썩같이 믿고 레알 평양으로 도읍을 옮기려고 했으나 당연히 뜨악한 김부식 휘하 개경 신하들은 게거품을 물고 반대, 결국 빡친 묘청이 반란을 일으키는 바람에 이거 때려잡는다고 평양은 초토화가 되어버린다.
사실 헬지구의 대표적인 3대 인종은 흑인, 백인, 황인이다.


[[신채호]]는 묘청의 난을 좆반도 역사상 다시 없는 절호의 기회였다고 했지만 당연히 말도 안되는 소리. 그냥 나라 잃은 심정이랑 국뽕 마인드가 결합되서 나온 말이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이 셋은 적응한 환경이 다르다.


다만 신채호는 실제로 묘청에 대해서는 엄청 까댔다. 반도에서 자라고 있는 진보의 새싹을 묘청이 미래를 보지 않고 지 사리사욕을 위해 반란일으켜서 결국 잘라버렸다는 식으로 서술하였다. 신채호도 병신은 아니다.
최초 인류의 화석은 아프리카에서 발견되었으므로 호모 사피엔스의 직계적 후손은 바로 흑인이다.  


재위 24년인 38살에 죽었다. 후임은 [[의종]]
그리고 백인은 습한 온대기후에서 적응했으며 황인은 냉대 ~ 한대 기후에서 적응했다. 하지만 인류는 더운 기후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추운 기후에서 적응하는건 숙제였다.


== 조선 12대왕 인종 ==
더운 기후는 먹거리는 많지만 병원체가 많았다. 물론 현재에는 의학이 너무나 발달해서 기대수명 80세를 넘기는 나라도 더러 있지만 (ex 한국/일본) 고대에는 만만치 않은 변수 였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추운 기후에서는 먹거리를 구하는건 매우 어렵지만 병원체는 적었다. 그래서 머리가 좋아야 했으며 자식을 하나만 낳아도 제대로 키우는게 필요했다.
{| class="wikitable" width=59%
! colspan=6 style="background-color:#94153E; color:#ffffff;"|'''[[틀:역대 조선 대한제국 군주|{{색상|white|'''조선의 역대 국왕'''}}]]'''
|-
! colspan=2 | 11대 [[중종]] 이역 !! → !! '''12대 인종 이호''' !! → !! 13대 [[명종#조선 13대 왕 명종|명종]] 이환
|-
|}
{{대한제국의 불쌍왕들}}
{{불쌍}}
{{역대 조선 대한제국 군주}}


재위기간이 8개월밖에 안된 왕으로 조선 왕 중 제위기간이 제일 짧다.
그리고 자식을 많이 낳아야 하는 환경에서는 일부다처제 성향이 강하고 수컷의 성격이 과격한 경우가 많다.  


휘는 '호'
반면 추운기후에서는 아이를 적게 낳아도 제대로 키우는게 우선이라서 남편도 가정적인 경우가 많고 그래서인지 탈선을 잘 경험하지 않는다.


얼마나 착해빠진 호구였는지 묘호조차 인(仁)이다. [[능양군|모 씹새끼]]와는 묘호만 같다.  
그리고 자손을 많이 낳아야 하기 때문에 어린이가 성숙하는 속도가 빠르고 임신기간이 짧다. 추운 기후는 그 반대.


밥도 안먹고 중종 상을 지키다 왕 노릇 1년도 못해보고 죽었다.
그리고 멜라닌은 살균 작용을 할 뿐더러 햇빛에 강하다. 하지만 비타민D를 합성하는건 어렵다. 추운 기후여도 눈밭에서는 반사광이 나와서 창백한 피부가 될수 없다.


사극에선 거의 안나옴.
더운 기후는 먹거리를 구하기 쉽기 때문에 지적으로 무능해도 먹이를 구할수는 있어도 추운 기후에서는 먹거리를 구하기가 매우 어려워서 지적으로 무능하면 도태될 가능성이 높았다.


정리하자면


어쩌다 나올 때는 계모인 [[문정왕후]] 등쌀에 시달리다 죽는 역이다.
(편의상 흑/백/황 으로 서술)
           
*적응환경 : 흑(열대) 백(온대) 황(냉대~한대)
*육체강점 : 흑(탄성) 백(근력) 황(효율)
*피부색톤 : 흑(대략 갈색~고동) 백(대략 은색~황토) 황(대략 살구~갈색)
*임신기간 : 흑(약 38주) 백(약 39주) 황(약 39~40주)
*여아성숙 : 흑(약 10~12세) 백(약 12~13세) 황(약 13~14세)
*범죄성향 : 흑(강함) 백(중간) 황(약함)
*평균지능 : 흑(낮음) 백(중간) 황(높음) + 동등한 조건일때
*기대수명 : 흑(낮음) 백(중간) 황(높음) + 동등한 조건일때
*영아사망 : 흑(위험높음) 백(위험중간) 황(위험낮음)
*성병발병 : 흑(위험높음) 백(위험중간) 황(위험낮음)
*그곳크기 : 흑(크다) 백(중간) 황(작다)
*두상형태 : 흑(길쭉) 백(갸름) 황(둥금)


정사에서도 계모가 인종한테 떽떽댄 건 맞는데, 정확히는 계모 이 썅년이 지하고 지 아들 언제 죽일 거냐고 빼애액거리니 일반 사람이라도 그렇다고 진짜 죽이면 패륜인데다 인종도 사람이 너무 순해빠져서 맨날 굽신굽신 거렸다. 왕이나 돼서. 그래도 나중에 명종 되는 지 이복동생인 경원대군하곤 사이 좋았는데, 자식없는 왕하고 그 이복동생이란 관계 자체가 나중에 피바람 불기 딱 좋은 구도. 태어나자마자 친엄마 장경왕후가 죽어서 계모도 엄마라고 모성에 굶주렷던 것 같은데, 하필 그 상대가 썅년...  
ㄴ여기다 첨언하자면 태평양 원주민과 동남아인, 인디오들은 폴리네시안이라는 다른 인종이다. 흑인닮은 이유는 수렴 진화라 그렇지 유전자는 전혀 다르다.


이 새끼 등신 찐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너무 착해 빠졌다. 세자 시절에 지 잇던 궁에 불났는데 계모하고 동생 위해서 지가 죽는 게 낫지 않나 하고 그냥 타죽으려고 하다가 중종이 부르고서야 빠져나왔다. 중종 죽고 나서 신하들이 왕은 삼년상 규칙 안 지켜도 된다고 하는데도 부득부득 지키며 지 아버지 기리다가 건강을 해쳤다. 독살설 같은 거 안 넣어도 지가 명 깎아먹은 것. 얼굴하고 뽀대는 잘났다던데 쯧쯧...
환경에 따라 같은 인종이라도 외모가 바뀐다. 동유럽은 추워서 외모가 황인에 가깝고, 인도는 더워서 외모가 흑인에 가깝다.


덕분에 세자의 후견인이었던 윤임과 대윤 세력은 명종이 즉위하고 썅년하고 [[윤원형]]이 이끌던 소윤 세력에 의해 일망타진 되었다. 결국 일찍 죽음으로써 이후 닥쳐올 흑역사가 일어나게 됨
[[ㅈ무위키]]는 황인과 몽골로이드가 인종차별 단어라며 동아시아인으로 단어를 바뀌놓았는데 그럼 이누이트랑 중앙아시아인 차별 아님? 내로남불이 가관이다.


인도남부랑 히스패닉은 폴리네시안+백인이고, 러시아 중앙아시아는 백인+황인, 동남아는 황인+폴리네시안, 아프리카 동부는 백인+흑인이 많다.


[[분류:왕]]
그리고 그곳크기, 슴가크기, 근육성분, 어깨넓이 등 피지컬에는 인종별 차이가 없다. 미국흑인들 대부분 흙수저라 미축이랑 농구 보디빌딩 말고는 성공할 길이 없어서 운동에 전념할 뿐이다. 유럽 흑형들도 축구 말고는 할 게 별로 없다.
[[분류:동음이의]]

2021년 11월 22일 (월) 17:23 기준 최신판

人種

race

호모사피엔스 종 개체를 혈통이나 겉보기특징 등에 따라 여러 집단으로 구분짓는 관습적 인습적 용어.

야동중 인종간(interracial)이라는 게 있다.

더 알고 싶은 거 있으면 인종주의, 인종차별 항목을 봐라. 꼬우면 더 만들고.

과거 19세기의 인종 개념은 걍 대륙별로 딲딲 나눠서 쟤는 황인, 쟤는 백인, 쟤는 흑인, 쟤는 인도인 이렇게 나누는 단적인 개념이었는데 요새 인종은 거기에 문화적, 종교적 요인 등등 별 ㅈ같은걸 다 믹스 해놔서 복잡해졌다고 한다. ㄴ 꼭 그렇게 보기에도 애매하다. "민족"의 개념은 확실히 문화적 요소도 따지지만 인종같은 경우에는 혼혈의 정체성 같은 문제가 아니라면 전반적으로는 그냥 혈통에 근거한 얘기가 많다.


생물학적으로 인종이란 개념은 만들어진 개념에 가깝다고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꼭 그렇지는 않다.

인종간 차이가 아종으로 분류될 만큼 크진 않지만 분명 경향성이란게 존재한다. 백인들의 유당불내증 비율이 현저히 낮고, 페루 인디오는 고산병에 걸리지 않고, 말라리아 많은 지역의 흑인들은 겸형 적혈구를 가지고 있다. 피그미와 마사이 역시 유전적으로 엄청난 키 차이가 존재한다. 그리고 이젠 과학의 발전으로 유전자 분석을 통해 인종을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이렇듯 인종은 단순한 '문화적 구성물'이 아닌 생물학적인 실체다. 이렇게 팩트로 후려치면 서양 깨시민 좌파새끼들은 꼭 '그건 인종간 화합을 깨부수려는 나치의 사상이라능! 빼애애액~'이 ㅈㄹ하는데 아니 시발 나치는 히틀러가 지좆대로 정한 비과학적인 근거를 토대로 인종 청소를 실시했지만 현대의 인종 연구자들이 말하는 인종간 차이는 어디까지나 평균치, 경향성의 차이일 뿐 근본적인 차이는 아니다.

ㄴ 저거 우생학 문서에 막 싸질렀던 누군가하고 어조가 비슷한데?

ㄴ 저 말 자체는 팩트인데? 물론 현대의 인정 구분이 단순히 피부색 따라 고전적인 흑백황에서 끝나는 건 아니지만, 인종이라는 그룹의 경향성 자체는 엄연히 존재한다. 애초에 유전자 검사만으로 어느 인종에 속하는지 알아맞출 수 있는 시점에서 정치적 올바름 등으로 인하여 인종 개념 자체를 아예 부정하는 것은 눈 가리고 아웅이라고 할 수 있다. 그걸 인정한다 하더라도 인종 개념 자체에는 윤리적인 문제점도 없고. 마치 성별이라는 개념 자체는 실재하지만 그걸로 성차별을 정당화 시키지는 못하듯이 말이다.

인종별 차이

[편집 | 원본 편집]

사실 헬지구의 대표적인 3대 인종은 흑인, 백인, 황인이다.

이 셋은 적응한 환경이 다르다.

최초 인류의 화석은 아프리카에서 발견되었으므로 호모 사피엔스의 직계적 후손은 바로 흑인이다.

그리고 백인은 습한 온대기후에서 적응했으며 황인은 냉대 ~ 한대 기후에서 적응했다. 하지만 인류는 더운 기후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추운 기후에서 적응하는건 숙제였다.

더운 기후는 먹거리는 많지만 병원체가 많았다. 물론 현재에는 의학이 너무나 발달해서 기대수명 80세를 넘기는 나라도 더러 있지만 (ex 한국/일본) 고대에는 만만치 않은 변수 였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추운 기후에서는 먹거리를 구하는건 매우 어렵지만 병원체는 적었다. 그래서 머리가 좋아야 했으며 자식을 하나만 낳아도 제대로 키우는게 필요했다.

그리고 자식을 많이 낳아야 하는 환경에서는 일부다처제 성향이 강하고 수컷의 성격이 과격한 경우가 많다.

반면 추운기후에서는 아이를 적게 낳아도 제대로 키우는게 우선이라서 남편도 가정적인 경우가 많고 그래서인지 탈선을 잘 경험하지 않는다.

그리고 자손을 많이 낳아야 하기 때문에 어린이가 성숙하는 속도가 빠르고 임신기간이 짧다. 추운 기후는 그 반대.

그리고 멜라닌은 살균 작용을 할 뿐더러 햇빛에 강하다. 하지만 비타민D를 합성하는건 어렵다. 추운 기후여도 눈밭에서는 반사광이 나와서 창백한 피부가 될수 없다.

더운 기후는 먹거리를 구하기 쉽기 때문에 지적으로 무능해도 먹이를 구할수는 있어도 추운 기후에서는 먹거리를 구하기가 매우 어려워서 지적으로 무능하면 도태될 가능성이 높았다.

정리하자면

(편의상 흑/백/황 으로 서술)

  • 적응환경 : 흑(열대) 백(온대) 황(냉대~한대)
  • 육체강점 : 흑(탄성) 백(근력) 황(효율)
  • 피부색톤 : 흑(대략 갈색~고동) 백(대략 은색~황토) 황(대략 살구~갈색)
  • 임신기간 : 흑(약 38주) 백(약 39주) 황(약 39~40주)
  • 여아성숙 : 흑(약 10~12세) 백(약 12~13세) 황(약 13~14세)
  • 범죄성향 : 흑(강함) 백(중간) 황(약함)
  • 평균지능 : 흑(낮음) 백(중간) 황(높음) + 동등한 조건일때
  • 기대수명 : 흑(낮음) 백(중간) 황(높음) + 동등한 조건일때
  • 영아사망 : 흑(위험높음) 백(위험중간) 황(위험낮음)
  • 성병발병 : 흑(위험높음) 백(위험중간) 황(위험낮음)
  • 그곳크기 : 흑(크다) 백(중간) 황(작다)
  • 두상형태 : 흑(길쭉) 백(갸름) 황(둥금)

ㄴ여기다 첨언하자면 태평양 원주민과 동남아인, 인디오들은 폴리네시안이라는 다른 인종이다. 흑인닮은 이유는 수렴 진화라 그렇지 유전자는 전혀 다르다.

환경에 따라 같은 인종이라도 외모가 바뀐다. 동유럽은 추워서 외모가 황인에 가깝고, 인도는 더워서 외모가 흑인에 가깝다.

ㅈ무위키는 황인과 몽골로이드가 인종차별 단어라며 동아시아인으로 단어를 바뀌놓았는데 그럼 이누이트랑 중앙아시아인 차별 아님? 내로남불이 가관이다.

인도남부랑 히스패닉은 폴리네시안+백인이고, 러시아 중앙아시아는 백인+황인, 동남아는 황인+폴리네시안, 아프리카 동부는 백인+흑인이 많다.

그리고 그곳크기, 슴가크기, 근육성분, 어깨넓이 등 피지컬에는 인종별 차이가 없다. 미국흑인들 대부분 흙수저라 미축이랑 농구 보디빌딩 말고는 성공할 길이 없어서 운동에 전념할 뿐이다. 유럽 흑형들도 축구 말고는 할 게 별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