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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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5|아 씨발 자퇴하고 싶다!}}
{{부러워}}
{{끝내기}}
{{너에게필요}}
{{빛과어둠}}
{{유토피아}}
{{자유인}}
{{존나튐}}
{{어려운게임}}


*필자가 정말 하고픈 말이 있어서 맨 아래 문단에 내 사연을 적었다. 한 번 쯤 읽어주고 답글도 달아주면 고맙겠다.


하면 인생이 달라지고 이 문서에 기여한 사람들도 할려는것. 좋은 의미로든 [[엠창인생|나쁜 의미로든.]] 특히 초중고에서 자퇴하면 결과가 극과 극으로 갈린다.
[[빌 게이츠]], [[마크 주커버그]], [[스티브 잡스]] 3명모두 자퇴했다. 그러니 우리도 자퇴하자. 아 물론 우리가 자퇴를 한다해서 위의 3명과 같아지는건 아니니 망상은 금물.


지잡대를 자퇴해서 사회로 뛰어들겠다는건 이해할 수 있지만 중학교,고등학교 자퇴는 어지간하면 하지 않는게 나중에 사회에 던져졌을 때 더 좋을 것이다.  
지잡대를 자퇴해서 사회로 뛰어들겠다는건 이해할 수 있지만 중학교,고등학교 자퇴는 어지간하면 하지 않는게 나중에 사회에 던져졌을 때 더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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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잡대 정도는 오히려 권유하고싶을정도다... 너가 바싹 공부만 한다면 말이지..
사실 지잡대 정도는 오히려 권유하고싶을정도다... 너가 바싹 공부만 한다면 말이지..


하지만 인생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자퇴를 한 번쯤이라도 생각해본 사람들은 한번 봐보시라.


왜냐하면 학교는 단지 공부를 배우는것이 아닌 {{색상|red|'''[[헬조선]]의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축약해서 보여주기 때문이다..'''}}
참고로 초등학교, 중학교는 자퇴하면 벌금낸다는 개헛소리를 하는데 법에만 존재할 뿐 실제로 벌금 부과한 사례 한 건도 없다. 그러면 어떻게 자퇴하느냐?


한 학년 수업의 1/3 이상 결석하면 제적에 준하는 정원 외 관리로 넘어간다. 그리고 만 11세 이상부터 검고 응시 가능하다.


하지만 인생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자퇴를 한번쯤이라도 생각해본 사람들은 한번 봐보시라.
아래 케이스보니까 성적 안나오거나 학교 빨리 패스하려고 하는 놈들이 있는거 같은데 나도 그럴 뻔 하다 걍 학교 계속 다니려고 했다 시발거.. 적어도 졸업장은 타야지..ㅠㅠ
성적 안나와도 걍 학교 쳐 다녀 씨팔. 내신 버리고 정시 몰빵하고 싶으면 뒤에 쳐 나가서 자습이라도 하든지 물론 고3이면 몰라도 고2가 이 지랄하면 개욕쳐먹을 수도 있으니
축복을 액션 빔. 눈치 보면서 몰래라도 해라 우주가 도와주길 간절히 빌도록.


참고로 유초중은 자퇴하면 감옥간다는 개헛소리를 하는데 절대 감옥안간다 그러면 어떻게 자퇴하느냐?
최소한 친척이나 친구들, 또는 학교선생들한테 자기 대학이름 말해도 안부끄러울정도의 대학교를 다니는게 아니면 자퇴해라 필자도 자퇴해서 1년알바하고 1년재수해서 대학갔다. 1년 알바하면서 공무원 깔짝대보고 수능도 깔짝대보고 사업...은 생각만해보고 내가 할만한거 손대다가 모은돈으로 재수해서 중경외시 들어갔다. 대학 목표가 명확하지 않으면 자퇴하고 바로 재수ㄱㄱ하지말고 최소 반년간은 알바하면서 니 꼴리는대로 다녀봐라. 알바는 편의점 이딴데는 솔직히 경험상 비추, 시내에 사람 많은곳에서 하는것이 괜찮다. 카페라던가 백화점이라던가...엑셀 다룰줄알면 경리직에 아예 취직하는것도 괜찮다. 2년간 가족들한테 개취급 당할 수 있지만 지잡대4년간 대학 간판때문에 쪽팔리느니 빨리 자퇴해서 새길찾는게 낫다. 알바를 하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그래야 니가 집안눈치를 덜볼 수 있고 우울증이 안온다.사람은 사람을 안만나면 처지기쉽다.
그냥 학교에 몇십일이상 안나오면 된다 그러면 자동제적처리 (자퇴처리)된다 그리고 자퇴후 6개월 후에 검고응시가능하다 무조건 빨리 자퇴해라 그리고 부모가 자퇴반대하면 집나가라 그냥 학교 다니는거에 비하면 10000000000000000000배이상 낫다


ㄴ네 다음 미친놈
계산 잘해봐라 당장 돈으로 따져도 지잡대보다 나은선택이다. 세상을 넓게봐라 더늦기전에...


ㄴ또 급식충 인생 하나 망칠 일 있냐?
그러나 자퇴하고싶으면 진짜 심사숙고한다음 해라. 나같은경우에는 1학기때 학교에서 부적응때메 자퇴할까말까 존나고민하다가 같은반새끼들이 내인생 망한다면서 존나말렸다. 그러다가 2학기때 담임쌤한테 자퇴한다고 3번이나말하고 상담받고 설득했는데 2학년되도 못했다. 3학년초에도 할려고했다가 상담받고 자퇴관뒀다 ㅅㅂ... 만약 담임이 너의자퇴를 막고있노라면 진짜 밀고나가라. 안그럼 필자처럼 좆호구된다 ㅇㅇ


ㄴ애초에 몇십일 안나오는 걸 선생이 방치할 리가 없지..
자퇴했다면 만 18살 되자마자 새벽시간대에 PC방,노래방,오락실,DVD방 등에 갈 수 있고, 청불영화를 볼 수 있다.


== 자퇴하는 사람의 종류 ==
== 자퇴하는 사람의 종류 ==
자퇴하는 사람은 크게 여러 가지로 나뉜다.
자퇴하는 사람은 크게 여러 가지로 나뉜다.


첫번째로 성적이 안나오거나 학교를 빨리 패스하고 대학에 가려는 애들이다.
첫번째로 내신성적이 안나오거나 학교를 빨리 패스하고 대학에 가려는 애들이다.


이런 애들은 대인관계에 문제가 없으므로, 앞으로 잘살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이런 애들은 대인관계에 문제가 없으므로, 앞으로 잘 살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송유근씨처럼 대학 빨리 간다고 좋아하다가 적응못하고 자퇴할수도 있으니 웬만하면 학교를 다녀라.
하지만 송유근씨처럼 대학 빨리 간다고 좋아하다가 적응 못하고 자퇴할수도 있으니 웬만하면 나이는 맞춰서 가라


게다가 학교를 다니면 수시라도 써볼수 있지. 검정고시면 안받아주는 학교가 더 많다.
게다가 학교를 다니면 수시라도 써볼수 있지. 검정고시면 안받아주는 학교가 더 많다.


검정고시 점수는 만점을 받아도 동양미래대학교,인하공업대학,폴리텍 같은 전문대 빼고는 웬만한 4년제 대학은 안받아준다. 그러니까 웬만하면 자퇴는 ㄴㄴ해.
ㄴ 일부 국립대는 검고생들한테 유리하다 특히 검고는 평균으로 비교내신 하면 헬조센 고등학교에서 노오력을 해도 받기 힘든 내신을 주는 경우도 있고 그게 되면 수능 최저만 맞추면 된다 필자가 바로 케이스다
 
하지만 정시를 준비한다면 유리할 수도 있다.
 
 
두번째로는 학교폭력을 당해서 자퇴한 경우이다.
 
또 다른 케이스로는 실업계 진학후 기술에 대해 적성이 안맞아 자퇴하는 경우
 
 
또 다른 케이스는 다른 고등학교로 진학을 하였으나 그 놈의 나이가 뭐라고 한살 차이나는 애랑 수업듣기 부담스러워 다시 재자퇴하는 경우도 많다.
 
또다른 케이스는 본인이 학교에서 병신짓해서 도피 차원으로 하는 경우다. 학교에서 사고를 쳐서 명예가 실추된 경우에 한다.
 
== 자퇴자의 한마디 ==
 
물론 자퇴 안하는게 좋은것이다. 하지만 이럴때는 자퇴가 최선의 수가 될수 있을 정도로 상황이 좋지 못하다는 것이다.
 
 
 
일단 이상황까지 오면 선생또는 친구랑 단절되었다고 해도 무방하다.
 
 
둘 중 하나가 괜찮다면 재기를 노려도 좋다.
 
 
하지만 넌 그런 상황이 아니다.
 
 
 
 
먼저 자퇴한다고 하면 부모님과 상담이 완벽하게 끝나야한다.
 
 
 
 
자퇴란건 아직 니가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부모의 동의가 없으면 자퇴가 불가능에 가깝다.
 
 
 
따라서 부모님께 나의 상황을 잘 알리고 상담을 마친뒤 부모님과 학교에 가서 담당 선생에게 '좆까'와 함께 자퇴서를 내자.
 
 
 
 
숙려제가 있어서 선생님과 함께 상담을 받아야 하지만 선생님의 면상이 보기 싫으면 부모님을 대동하고 면상에 쌍욕을 날리면 된다.
 
 
 
 
그럼 선생님께서는 '역시 프로 씹새끼는 달라'하면서 자퇴를 허락할 것이다.
 
 
 
자퇴를 결심한 학생들은 정말 생각 잘한것이다.
 
 
이제 당신의 아픈 마음을 치유하기위해 근처의 교육청 소속의 wee센터, 사설상담센터에 가서 상담을 받으면서 재기를 준비하면 된다.
 
 
근데 사설은 한번하는데 5만원 이상드니까 웬만한 친구들은 wee센터 가자.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 위한 잠깐의 시련이라고 보면 된다. 힘내자.
 
 
 
 
또, 자퇴한지 6개월 이상 지나야 검정고시를 볼수 있으므로 학교가 빠르게 자퇴처리를 안해준다면 관할 교육청에 민원을 넣자.
 
 
 
그럼 빨리처리해준다.
 
 
 
 
검정고시는 시럽계, 2차인문계도 합격할수 있는 (장담은 못하겠다.) 쉬운 문제로만 출제되니 부담없이! 나이스에 가서 검정고시를 신청하자.
 
 
시험문제는 쉬운데 병신같게도 검정고시 문제집은 그 시험에 나오는 중요한 단원 대신 그냥 쓸데도 없는것들을 넣는 경우도 존나게 많아서
 
어디서 부터 어떻게 무엇이 나오는지 헷갈려하는 일이많다(아니다 모든시험이 다그런가?..)
 
이런 병신같은일을 당하기 싫으면 한국교육과정 평가원에서 매년 출제된 검정고시 시험지자료를 프린트하고 몇번 풀어보자 중복되는 문제도 많다 그 자료와 검정고시 문제집 보며 하면 된다.
 
이렇게 해서 하루 4시간만에 한과목다 정복했다 (참고로 나는 실업계 재학생이었다.)
 
이때는 제적증명서가 필요한데, 그것을 신청하려면 청소년증이나 민증이 있어야 한다. 제적증명서는 가까운 학교에 가서 발급받을 수 있다. 굳이 자퇴한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된다. 미루지 말고 자퇴하고 빨리 신청해라. 두번 신청해라. 공인인증서 있고 집에 프린터 있음 [http://www.neis.go.kr 나이스 대국민서비스 홈페이지]에 가서 인터넷으로 발급받을 수도 있다(민원24 아니다).
 
ㄴ 미루지말고 자퇴하기로 했음 빨리해라
자퇴 결심하고 한달후에 나왔는데 한달때문에 이번 검정고시 못보게됨


하지만 정시를 준비한다면 유리하다. 검고만으로 입학 받아주는 대학교는 수도 적고 인서울엔 없다시피 하기때문에 대부분은 정시로 간다. 이 경우엔 [[재수생]]처럼 남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때문에 꽤 유리하다. 그러지 못한다면 빨리 다른 길을 찾아라.


=== 한 자퇴생의 사연 ===
내신 버린 정시충이면 자퇴하는게 낫다. 좆반고는 정시에 도움을 안주는정도가 아니라 ㅈㄴ방해한다.
너희들도 알겠지만 헬-서당에서는 왠만한 폭력은 반성문 한 장 쓰고 넘어간다. 엄마들까지 난입해서 난리부르스를 쳐야 서면사과나 피해자 부모님 빽이 좀 있으면 봉사 한 10시간 뜬다.


필자는 현재 고등학교 1학년 중퇴이다. 내 사연을 들어주면 고맙겠다.
유학 루트 타겠다면 미리 니가 유학갈려는 대학에서 검고출신도 받아주는지 확인해라 아니라면 걍 학교에 남아있는게 낫다.


필자는 중학교 1학년 2학기 때 공부가 하고 싶어서 강남 대치동으로 이사왔다. 하고 싶은 공부도 하면서 수준 높은 중학교 친구들을 사귀어 같이 재밌게 지냈다. 그런데 고등학교로 올라오면서 모든게 바뀌었다.
두번째로는 [[특성화고등학교|실업계]] 진학후 기술에 대해 적성이 안맞아 자퇴하는 경우


내 친구들은 대부분 자사고, 특목고에 진학했지만, 필자는 어떤 사연으로 일반계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었다. 근데 강남 대치동이어도 일반계 고등학교는 역시 똥통학교였다. 특히 우리 반은 그 중에서도 가장 똥통인 반이었는데, 양아치들 때문에 수업시간에 (원래 선행을 해놓아서 배울건 없지만) 수업을 하는 시간은 거의 없고 대부분 애들 진압하는데 할애하는 것은 물론이고, 쉬는 시간에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도서관까지 가야만 그나마 공부를 좀 할 수 있었고, 담배에... 아무튼 이해했을거다.
전학가는 방법도 있긴한데 갈거면 1학년 1학기에 가라 늦어지면 니가 미리 예습을 존나게 한거 아닌한 수업진도 못따라가서 내신 폭망한다.


필자는 솔직히 공부를 열심히 하는 노오오오오력파는 아니었다. 머가리가 괜찮아서 중2 겨울방학 동안 미적2, 확통, 기벡, 물2, 화2를 끝냈으며 중학교 때까지 대학교 1,2학년 수학&과학 강의 정도는 들을 수 있는 실력을 별 노오력 없이 끝내놓았다. 컴퓨터에도 관심이 있어서 올림피아드 상장과 5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영재교육원에서 교육을 받기도 하였다.
ㄴ 보니까 특성화에서 일반고로 전학갈려면 이사를 가지않는이상 2학기때부터 가능하다던데


애들이 머가리가 ㅄ이 덕분에 시험 전날부터 대충대충 공부해도 1등급 안에 들었다(전교생 약 560명)
세번째로는 꿈이 명확히 있는 사람이다.
필자는 가능한 비행청소년들이랑은 상종 안하려고 하며 살았고, 그나마 열심히 공부하는 애들이나 친한 중학교 친구들 위주로 어울렸다. (반에서 1~5,6등은 우리 중학교 출신이었다) 그런데 걔네들한테 뭐가 그렇게 내가 좆같아 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집단적으로 내 물건을 절도하기 시작하였다. 학용품은 물론이고, 체크카드까지 건들였다. 1학기 회장이 담임께 보고해도, 담임이 묻었다. 1학기 회장이 양심의 갈등으로 나한테 그 사실을 알려주지 않았으면 지금도 그 사실을 몰랐을 것이다.


빨리 자퇴하면 3년이라는 시간을 꿈에 투자 할 수 있다.


(나중에 알게됬지만,) 근데 회장이랑 내가 페메를 하다가 내가 중간에 오해한 내용이 있었다. 그 다음날 그래서 엉뚱한 애한테 내 물건에 손대지 말라고 그냥 조용히 말했다. (근데 그 새끼도 분명히 가담했을 것이다)
대신 꿈도 없는데 자퇴하는 개씹병신은 없길 바란다.


근데 그랬더니 ㅅㅂ 걔가 내 안면을 구타했다. 내가 걔랑 싸우려고 하자 옆에도 그 새끼 친구(2학기 부회장)가 나를 팼다. 그래서 내가 그 새끼랑 현피를 떴는데 119가 와서 그 새끼를 실어갔다. 여기까지만이었으면 난 이런 사연을 여기다가 적지도 않았을 것이다.
네번째는 다른 고등학교로 진학을 하였으나 놈의 나이가 뭐라고 한살 차이나는 애랑 수업듣기 부담스러워 다시 자퇴하는 경우도 많다.


다른 케이스는 본인이 학교에서 병신짓해서 도피 차원으로 하는 경우다. 학교에서 사고를 쳐서 명예가 실추된 경우에 한다.


학교에서는 학폭위를 열었는데 그 새끼는 서면사과, 난 강전이 떴다. 난 강전에 불만이 없었다. 어차피 서면사과라도 뜨면 수시는 버려야하니 뭐가 뜨던 상관 없었다. 근데 그 새끼 서면사과는 상식적으로 말이 안됬다. 게다가 위에 언급한 그 새끼 친구인 2학기 부회장은 증거 부족으로 아무런 조사도 받지 않았다.
2020년까지는 [[군대]]가기싫어서 자퇴하는 경우도 있었다. 도저히 4급받을만한게 없다면 고려해볼만 했다. 중졸이면 [[공익]]이었기 때문이다.


다섯번째는 학교폭력 피해를 당하거나 학교에서의 부적응이다. 전학가는 방법이 있지 않냐 그러는데 요즘은 SNS등으로 니 신상이 알려져서 좆되는 수가 있다.


그래서 학폭위 회의록을 요구하니 질질 끌다가 뺄건 다 빼고 나서 주었다. 양측 다 1시간 20분 정도 했는데 걔네꺼는 3페이지, 우리꺼는 13페이지가 실려있었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 그래서 급식충 시절에 배운대로 국민신문고를 통하여 녹취록과 회의록 비교대조를 요구했다. 근데 그랬더니 녹취록을 삭제해서 못해주겠다고 답변이 왔다. 그래서 서울시 교육청 재심까지 가서 이게 말이 되냐고 따졌는데 바뀐건 아무 것도 없다. 교육청-경찰-학교가 다 한마음 한 뜻으로 조용히 묻기 & 돈 많은 집 편들기 라는 것을 더 빨리 깨닫지 못한 내 잘못인가 보다.
사실 자퇴하는 사유 대부분은 이거다. 왕따나 학교폭력에 대한 심각한 트라우마가 남아서 학업에 지장이 가기 때문에 설령 전학을 간다고 해도 다른 학교에서도 똑같은 취급을 당할 가능성이 높으니 어쩔 수 없이 자퇴를 선택하게 된다.


이건 그저 일부에 불과하다. 시시콜콜한 것까지 다 적으면 왠만한 막장 법정드라마가 되므로 자제 하겠다.
물론 꾸역꾸역 참고 졸업해도 별반 다를거 없는 인생을 살겠지만 이 경우는 나중에 사회생활도 하기 힘들 것이다.


여섯번째 경우는 [[반수]]에 성공한 n수생들이다. 주로 정시 합/추합 발표기간인 1~2월이 자퇴시즌이다.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학교 같이 부조리가 심한 곳도 없다. 경찰, 교육청의 지원사격 역시 한 몫 한다. 그런 곳을 다니느니 차라리 진심으로 자퇴를 권한다. 자신의 머리가 보통은 된다고 생각하면 중학생 이상일 때에는 자퇴/제적을 권한다. 그렇다고 절대 중졸/고졸로 살며 노가다를 뛰라는 말은 아니다. 외국인 학교들 중에는 교육청의 인가를 받지 않은 곳이 있다. 대부분의 기성세대는 그런 곳을 싫어하지만, 사실 비인가는 교육청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그런 곳 중에서도 양아치들이 모이는 곳이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다. 필자는 그렇지 않은 꽤 좋은 곳으로 갔고, 8월 중순부터 일반화학 강의를 포함한 코스를 수강할 예정이다. 필자는 꽤 좋은 미국 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10학년에  AP를 듣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일곱번째 경우는 니가 다니는 고등학교가 보충과 야자를 강제적으로 시켜가지고 자기시간 빼앗아서 반감을 느껴 자퇴하는 경우다. 수도권에는 거의 다 자율참여라서 별 문제 없는데 지방가보면 강압적으로 시키는 학교가 더 많다.


이런 학교에서는 자퇴하는게 학업 분위기를 흐트러뜨리지 않는데 도움이 될 수 있고 니 꿈을 찾아다니거나 취미를 즐기는 시간을 많이 확보할 수 있다.


혹시라도 학교폭력 등의 이유로 이런 곳으로 오려는 사람들을 위해 내 e-mail 계정 중 하나를 남기겠다. 자주 확인하는 편은 아니지만 보는대로 빨리 답장을 해주겠다. 자주 확인하는 이메일 계정은 신상정보가 포함되어 있어서 공개하지 못하는 점을 이해해주었으면 한다.
건강상 특히 정신적으로 힘들면 자퇴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있어봤자 집중도 잘되지 않을뿐더러 빡빡한 일정에 쫓기다보면 악화되거나 치료에 방해가 될 수 있다.


gameofthrones@naver.com
여덟번째는 공부하기 존나 싫고 존나 pc방에서 놀고 싶은 게임중독자들이다.


혹시라도 이메일 보냈으면 'ㄴ'으로 이 글에 알려주면 고맙겠다.
이런놈들은 사회적으로 매장당해도 할 말 없다. 자신의 미래는 좆도 생각 안 하고 가족들 애간장만 엄청 태우는 놈들이다.
예) ㄴc******d@n***com 입니다.

2021년 9월 2일 (목) 11:23 기준 최신판

아 씨발 자퇴하고 싶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인물은 너무 부럽습니다. 다시 태어나면 이 인물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끝내기!

이 문서는 끝내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결정적인 순간 개판을 만든 것, 혹은 끝마무리가 매우 개판인 것을 다룹니다.
물론 오른쪽처럼 제대로 끝내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이 문서는 가 해야 할 것, 혹은 에게 필요한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가 꼭 할 것이나 너에게 꼭 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찬양하라! 이 문서는 헬조선노오오오력해도 도달할 수 없는 지상 낙원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천국입니다.
만약 탈조선을 하실 것이라면 반드시 노오력을 해서 꼭 이 곳으로 꼭 탈출하십시오. 물론 지구에도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찬양하라! 이 문서는 자유인에 대해 다룹니다.
어서 우리도 도전과 열정과 노오오오력으로 자유인이 됩시다.
이민으로 노력의 가성비가 조금이나마 올라갈 수 있도록 노오오오력합시다.
Rinforzando!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다른 동족들과 달리 존나게 튑니다.
고의든 타의든 어그로가 미친 듯이 끌리므로 존재 자체를 탓하십시오.
이 경고에 예외는 없습니다.
주의. 이 게임은 요령 없이 하다간 저절로 똥손, 똥발이 되어버리는 존나 어려운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존나게 어려워서 몇 번이고 유다희 누님을 영접할 위험이 있습니다.
계속하면 정신이 나가 샷건을 칠 수 있으니 하기 전에 다량의 항암제를 준비하거나 전문가와 상의를 권고합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YOU DIED


하면 인생이 달라지고 이 문서에 기여한 사람들도 할려는것.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특히 초중고에서 자퇴하면 결과가 극과 극으로 갈린다.

빌 게이츠, 마크 주커버그, 스티브 잡스 3명모두 자퇴했다. 그러니 우리도 자퇴하자. 아 물론 우리가 자퇴를 한다해서 위의 3명과 같아지는건 아니니 망상은 금물.

지잡대를 자퇴해서 사회로 뛰어들겠다는건 이해할 수 있지만 중학교,고등학교 자퇴는 어지간하면 하지 않는게 나중에 사회에 던져졌을 때 더 좋을 것이다.

사실 지잡대 정도는 오히려 권유하고싶을정도다... 너가 바싹 공부만 한다면 말이지..

하지만 인생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자퇴를 한 번쯤이라도 생각해본 사람들은 한번 봐보시라.

참고로 초등학교, 중학교는 자퇴하면 벌금낸다는 개헛소리를 하는데 법에만 존재할 뿐 실제로 벌금 부과한 사례 한 건도 없다. 그러면 어떻게 자퇴하느냐?

한 학년 수업의 1/3 이상 결석하면 제적에 준하는 정원 외 관리로 넘어간다. 그리고 만 11세 이상부터 검고 응시 가능하다.

아래 케이스보니까 성적 안나오거나 학교 빨리 패스하려고 하는 놈들이 있는거 같은데 나도 그럴 뻔 하다 걍 학교 계속 다니려고 했다 시발거.. 적어도 졸업장은 타야지..ㅠㅠ 성적 안나와도 걍 학교 쳐 다녀 씨팔. 내신 버리고 정시 몰빵하고 싶으면 뒤에 쳐 나가서 자습이라도 하든지 물론 고3이면 몰라도 고2가 이 지랄하면 개욕쳐먹을 수도 있으니 축복을 액션 빔. 눈치 보면서 몰래라도 해라 우주가 도와주길 간절히 빌도록.

최소한 친척이나 친구들, 또는 학교선생들한테 자기 대학이름 말해도 안부끄러울정도의 대학교를 다니는게 아니면 자퇴해라 필자도 자퇴해서 1년알바하고 1년재수해서 대학갔다. 1년 알바하면서 공무원 깔짝대보고 수능도 깔짝대보고 사업...은 생각만해보고 내가 할만한거 손대다가 모은돈으로 재수해서 중경외시 들어갔다. 대학 목표가 명확하지 않으면 자퇴하고 바로 재수ㄱㄱ하지말고 최소 반년간은 알바하면서 니 꼴리는대로 다녀봐라. 알바는 편의점 이딴데는 솔직히 경험상 비추, 시내에 사람 많은곳에서 하는것이 괜찮다. 카페라던가 백화점이라던가...엑셀 다룰줄알면 경리직에 아예 취직하는것도 괜찮다. 2년간 가족들한테 개취급 당할 수 있지만 지잡대4년간 대학 간판때문에 쪽팔리느니 빨리 자퇴해서 새길찾는게 낫다. 알바를 하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그래야 니가 집안눈치를 덜볼 수 있고 우울증이 안온다.사람은 사람을 안만나면 처지기쉽다.

계산 잘해봐라 당장 돈으로 따져도 지잡대보다 나은선택이다. 세상을 넓게봐라 더늦기전에...

그러나 자퇴하고싶으면 진짜 심사숙고한다음 해라. 나같은경우에는 1학기때 학교에서 부적응때메 자퇴할까말까 존나고민하다가 같은반새끼들이 내인생 망한다면서 존나말렸다. 그러다가 2학기때 담임쌤한테 자퇴한다고 3번이나말하고 상담받고 설득했는데 2학년되도 못했다. 3학년초에도 할려고했다가 상담받고 자퇴관뒀다 ㅅㅂ... 만약 담임이 너의자퇴를 막고있노라면 진짜 밀고나가라. 안그럼 필자처럼 좆호구된다 ㅇㅇ

자퇴했다면 만 18살 되자마자 새벽시간대에 PC방,노래방,오락실,DVD방 등에 갈 수 있고, 청불영화를 볼 수 있다.

자퇴하는 사람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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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하는 사람은 크게 여러 가지로 나뉜다.

첫번째로 내신성적이 안나오거나 학교를 빨리 패스하고 대학에 가려는 애들이다.

이런 애들은 대인관계에 문제가 없으므로, 앞으로 잘 살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송유근씨처럼 대학 빨리 간다고 좋아하다가 적응 못하고 자퇴할수도 있으니 웬만하면 나이는 맞춰서 가라

게다가 학교를 다니면 수시라도 써볼수 있지. 검정고시면 안받아주는 학교가 더 많다.

ㄴ 일부 국립대는 검고생들한테 유리하다 특히 검고는 평균으로 비교내신 하면 헬조센 고등학교에서 노오력을 해도 받기 힘든 내신을 주는 경우도 있고 그게 되면 수능 최저만 맞추면 된다 필자가 바로 그 케이스다

하지만 정시를 준비한다면 유리하다. 검고만으로 입학 받아주는 대학교는 수도 적고 인서울엔 없다시피 하기때문에 대부분은 정시로 간다. 이 경우엔 재수생처럼 남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때문에 꽤 유리하다. 그러지 못한다면 빨리 다른 길을 찾아라.

내신 버린 정시충이면 자퇴하는게 낫다. 좆반고는 정시에 도움을 안주는정도가 아니라 ㅈㄴ방해한다.

유학 루트 타겠다면 미리 니가 유학갈려는 대학에서 검고출신도 받아주는지 확인해라 아니라면 걍 학교에 남아있는게 낫다.

두번째로는 실업계 진학후 기술에 대해 적성이 안맞아 자퇴하는 경우

전학가는 방법도 있긴한데 갈거면 1학년 1학기에 가라 늦어지면 니가 미리 예습을 존나게 한거 아닌한 수업진도 못따라가서 내신 폭망한다.

ㄴ 보니까 특성화에서 일반고로 전학갈려면 이사를 가지않는이상 2학기때부터 가능하다던데

세번째로는 꿈이 명확히 있는 사람이다.

빨리 자퇴하면 3년이라는 시간을 꿈에 투자 할 수 있다.

대신 꿈도 없는데 자퇴하는 개씹병신은 없길 바란다.

네번째는 다른 고등학교로 진학을 하였으나 그 놈의 나이가 뭐라고 한살 차이나는 애랑 수업듣기 부담스러워 다시 자퇴하는 경우도 많다.

다른 케이스는 본인이 학교에서 병신짓해서 도피 차원으로 하는 경우다. 학교에서 사고를 쳐서 명예가 실추된 경우에 한다.

2020년까지는 군대가기싫어서 자퇴하는 경우도 있었다. 도저히 4급받을만한게 없다면 고려해볼만 했다. 중졸이면 공익이었기 때문이다.

다섯번째는 학교폭력 피해를 당하거나 학교에서의 부적응이다. 전학가는 방법이 있지 않냐 그러는데 요즘은 SNS등으로 니 신상이 알려져서 좆되는 수가 있다.

사실 자퇴하는 사유 대부분은 이거다. 왕따나 학교폭력에 대한 심각한 트라우마가 남아서 학업에 지장이 가기 때문에 설령 전학을 간다고 해도 다른 학교에서도 똑같은 취급을 당할 가능성이 높으니 어쩔 수 없이 자퇴를 선택하게 된다.

물론 꾸역꾸역 참고 졸업해도 별반 다를거 없는 인생을 살겠지만 이 경우는 나중에 사회생활도 하기 힘들 것이다.

여섯번째 경우는 반수에 성공한 n수생들이다. 주로 정시 합/추합 발표기간인 1~2월이 자퇴시즌이다.

일곱번째 경우는 니가 다니는 고등학교가 보충과 야자를 강제적으로 시켜가지고 자기시간 빼앗아서 반감을 느껴 자퇴하는 경우다. 수도권에는 거의 다 자율참여라서 별 문제 없는데 지방가보면 강압적으로 시키는 학교가 더 많다.

이런 학교에서는 자퇴하는게 학업 분위기를 흐트러뜨리지 않는데 도움이 될 수 있고 니 꿈을 찾아다니거나 취미를 즐기는 시간을 많이 확보할 수 있다.

건강상 특히 정신적으로 힘들면 자퇴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있어봤자 집중도 잘되지 않을뿐더러 빡빡한 일정에 쫓기다보면 악화되거나 치료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여덟번째는 공부하기 존나 싫고 존나 pc방에서 놀고 싶은 게임중독자들이다.

이런놈들은 사회적으로 매장당해도 할 말 없다. 자신의 미래는 좆도 생각 안 하고 가족들 애간장만 엄청 태우는 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