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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재앙}} == 개요 == 졸라나쁜일이라면 통틀어 통용되는 개념. 동의어로 재앙이 있다. 천재지변, 자연재해, 전염병, 전쟁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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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蚊)災難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서는 "재난"을 국민의 생명·신체·재산과 국가 존속에 어려움을 줄 수 있는 모든것을 통틀어 재난이라 한다 [[카더라]].
[[도호쿠 대지진]], [[태풍 하이선]] 등 자연에 의해 일어나면 [[자연재해]]라 부르고,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문재앙]] 등 인간에 의해 일어나면 인재라 부른다.


== 개요 ==
==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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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라나쁜일이라면 통틀어 통용되는 개념. 동의어로 [[재앙]]이 있다.
졸라 나쁜 일을 통틀어서 부르는 개념이다. 동의어로 [[재앙]]이 있다.


[[천재지변]], [[자연재해]], [[전염병]], [[전쟁]]등도 재난이지만 교통사고 화재등도 일단 재난에 속한다.
[[천재지변]], [[자연재해]], [[전염병]], [[전쟁]], [[문재앙]] 등 스케일이 큰 것은 재난이지만 교통사고, 화재 같은 비교적 작은 일들도 일단 재난에 속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재난이라고하면 그냥 닥치고 빅스케일로 여겨지며 스케일이 작으면 [[사고]]라고 불리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재난'이라고 말하면 그냥 닥치고 빅 스케일로 여기며 스케일이 작으면 흔히 [[사고]]라고 불린다.


그 스케일의 기준은 개개인이나 소규모 커뮤니티로는 커버칠 수준이 아니고 지역사회나 [[국가]]정도되는 대규모 커뮤니티에서 나서서 해결해야할 수준으로 여겨지는 정도이다.
그 스케일의 기준은 개개인이나 소규모 커뮤니티로는 감당할 수준이 아니고 지역사회나 [[국가]] 정도 되는 대규모 집단이 나서서 해결해야 할 수준으로 여겨지는 정도다.


== 장르 ==
물론 국가도 감당 못할 재난이라면 전인류가 단합을 해야 해결되는 경우도 있다. [[천체 충돌|물론 그렇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


{{감성팔이}}
== 대재앙 ==
{{우주}}


특정 사고를 빌미로 그 사고를 해결하거나 살아남기위해 생지랄을 하는 인간군상의 모습을 그리는 장르다.
보통 슈퍼 화산이 터지거나 소행성 및 혜성 충돌, [[문재앙]] 같은 국가존속위기급 재난을 말한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영화같이 스케일 크게 사고치는 경우가 있는가하면 [[포세이돈]]같이 한정된 공간에서 살아남는것을 목표로 하기도 한다.
== 재앙이 터졌을 때 사람들의 반응 ==
현 인류 기술로 막을 수 없는 재앙이 터졌을 때 혼돈과 파괴, 망가ㄱ가 일어난다고 하며 정부에서는 살릴 사람만 살리고 [[공리주의|나머지는 포기]]한다고 한다.


자연의 위대한 힘앞에 좆간이 얼마나 무력한가를 나타내기위해 CG를 팍팍 뿌리는 특성상 영화가 좆망하면 투자자에게 당장 그 재난이 닥치게 된다.
어쩔수가 없다. 히어로물에서도 누누이 말했듯이 모두를 구할 수 없다는 것을 보면... 이 때문에 정부에서도 이를 알고 살려야 될 사람에게만 메뉴얼을 날린다.


하지만 이 장르의 가장 큰 특징은 인간군상가지고 억지신파로 [[]]을 짜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 [[재난물|장르]] ==


이 재난을 막을 방법을 알고있는 박사와 발암덩어리 그 가족이나오거나, 일반인들이 외나무다리 효과를 겪으며 급히 번식을 하거나 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재난물]] 항목 참조


신파뽕에 취한 한국영화나 가족애 안내놓으면 애미가 뒤지는줄아는 헐리웃영화라던가 이건 세계적인 트렌드다.
== 관련 문서 ==
* [[문]]: 대중매체에서 문을 열면 종말이 찾아오는 작품들이 많다. 최근 나온 작품으로는 [[스즈메의 문단속|이거]]
* [[재]]: 화재같은 재난이 일어나면 재만 남는다.
* [[인]]: 특히 [[백린]]은 독성 물질이며, [[전쟁]]에서 생화학무기로 은근 쓰인다.
* [[앙]]: 틈만 나면 이 '''앙''' 소리 내는 [[빌리 헤링턴]]은 일뽕 친제국주의 재앙이었다. 몇년 뒤졌지만~^^. 굿 다이노
* [[앙 기모찌]]: 이런 말 하는 초딩들은 재앙을 몰고온다. 조심하자.
* [[달]]: 실제로 달의 인력 때문에 일어나는 재난들이 많다. 지금으로부터 몇십억 년 전에는 달이 가깝다 보니 아예 조수간만차가 수십 m나 되었다고 한다. 즉, 밀물이 거의 [[해일]] 수준인거.
* [[슈퍼문]]: 슈퍼문이 뜨면 재난이 찾아온다는 슈퍼'''문재앙'''설이 존재한다.
* [[죄인]]: 고의적으로 재난을 퍼뜨리거나 늑장 대응을 하는 새끼들은 죄인이 맞다. 예를 들면 세월호 사고의 이준석이나 503 등등
* [[문제]]: 자연재해가 터지면 여러가지 문제들이 발생한다.
* [[재인]]
* [[우주]]: 우주는 보기엔 조용해 보이지만 허구한날 재앙이 터진다.
{{심플/깨읍읍}}

2023년 4월 9일 (일) 14:12 기준 최신판


서는 재앙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모든 것을 파멸로 이끄는 슈퍼文 재앙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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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蚊)災難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서는 "재난"을 국민의 생명·신체·재산과 국가 존속에 어려움을 줄 수 있는 모든것을 통틀어 재난이라 한다 카더라.

도호쿠 대지진, 태풍 하이선 등 자연에 의해 일어나면 자연재해라 부르고,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문재앙 등 인간에 의해 일어나면 인재라 부른다.

이 문서는 대국적인 것에 대해 다룹니다. 정치를 좀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탕! 탕!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졸라 나쁜 일을 통틀어서 부르는 개념이다. 동의어로 재앙이 있다.

천재지변, 자연재해, 전염병, 전쟁, 문재앙 등 스케일이 큰 것은 재난이지만 교통사고, 화재 같은 비교적 작은 일들도 일단 재난에 속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재난'이라고 말하면 그냥 닥치고 빅 스케일로 여기며 스케일이 작으면 흔히 사고라고 불린다.

그 스케일의 기준은 개개인이나 소규모 커뮤니티로는 감당할 수준이 아니고 지역사회나 국가 정도 되는 대규모 집단이 나서서 해결해야 할 수준으로 여겨지는 정도다.

물론 국가도 감당 못할 재난이라면 전인류가 단합을 해야 해결되는 경우도 있다. 물론 그렇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

대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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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우주에 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우주적 존재 혹은 우주 그 자체나 우주에 있는 것들에 대하여 다룹니다.
이 항목과 관련된 자는 너무나 거대하거나 세서 보는 것만으로도 목숨이 위태로우니 늦기 전에... 이미 늦었군요. 명복을 빕니다.

보통 슈퍼 화산이 터지거나 소행성 및 혜성 충돌, 문재앙 같은 국가존속위기급 재난을 말한다.

재앙이 터졌을 때 사람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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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인류 기술로 막을 수 없는 재앙이 터졌을 때 혼돈과 파괴, 망가ㄱ가 일어난다고 하며 정부에서는 살릴 사람만 살리고 나머지는 포기한다고 한다.

어쩔수가 없다. 히어로물에서도 누누이 말했듯이 모두를 구할 수 없다는 것을 보면... 이 때문에 정부에서도 이를 알고 살려야 될 사람에게만 메뉴얼을 날린다.

재난물 항목 참조

관련 문서

[편집 | 원본 편집]
  • : 대중매체에서 문을 열면 종말이 찾아오는 작품들이 많다. 최근 나온 작품으로는 이거
  • : 화재같은 재난이 일어나면 재만 남는다.
  • : 특히 백린은 독성 물질이며, 전쟁에서 생화학무기로 은근 쓰인다.
  • : 틈만 나면 이 소리 내는 빌리 헤링턴은 일뽕 친제국주의 재앙이었다. 몇년 전 뒤졌지만~^^. 굿 다이노
  • 앙 기모찌: 이런 말 하는 초딩들은 재앙을 몰고온다. 조심하자.
  • : 실제로 달의 인력 때문에 일어나는 재난들이 많다. 지금으로부터 몇십억 년 전에는 달이 가깝다 보니 아예 조수간만차가 수십 m나 되었다고 한다. 즉, 밀물이 거의 해일 수준인거.
  • 슈퍼문: 슈퍼문이 뜨면 재난이 찾아온다는 슈퍼문재앙설이 존재한다.
  • 죄인: 고의적으로 재난을 퍼뜨리거나 늑장 대응을 하는 새끼들은 죄인이 맞다. 예를 들면 세월호 사고의 이준석이나 503 등등
  • 문제: 자연재해가 터지면 여러가지 문제들이 발생한다.
  • 재인
  • 우주: 우주는 보기엔 조용해 보이지만 허구한날 재앙이 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