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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의 역사}} | | {{이과}} |
| {{나라없는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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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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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지보다 몇백년 늦게 탄생하고 라이벌이었던 크메르도 좆망하고 베트남도 계속 왕조 바뀔때 계속 살아있었다 장수한것만 치면 거의 로마제국이 따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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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desa '''<br>
| | 粘性 / Viscosity |
| (192 ~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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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남부지역에 있었던 나라. 말레이랑 폴리네시아계 민족으로 추정되는 새끼들이 베트남 남부로 올라와서 세웠다. 북베트남이 짱깨 왕조들에게 강간당할동안 얘넨 카레 성님들과의 교류로 꿀빨며 잘 먹고 잘 살았다.
| | == 소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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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동네 크메르 제국 성님들이 카레뽕을 맞아서 불교에 심취했는지 같이 카레뽕 빨면서 불경을 좔좔 외우기도 했다. 다만 10세기 부터는 개슬람 성님들한테 코란을 구입해서 알라깔라거리기도 했다.
| | 형태가 변화할 때 나타나는 유체의 저항 또는 서로 붙어 있는 부분이 떨어지지 않으려는 성질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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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네도 한 때는 인도차이나판 천조국이었다. 특히 포 비나수오르 시절이 최전성기였는데, 베트남 대월 진조때는 하노이까지 따먹히고 예종도 비나수르한테 뒈짖할 정도였다. 옆동네 강대국인 크메르 제국도 반쯤 털리기도 했다. 하지만 포 비나수오르가 전사하면서 좆망하기 시작한다. 베트남 전래동화에 따르면 참파 내부의 반대파가 정보를 누설했다나뭐라나. 매국노 ㅆ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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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에는 걍 좆망하여 일방적으로 쳐맞았다. 대부분의 참파인이 베트남에 강제로 동화당하거나, 개기다가 죽거나, 캄보디아로 런했다. 그래도 극소수는 목숨 붙어있었는데 이는 참파가 잘해서 그런게 아니고 베트남이 외왕내제하려고 살려둔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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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완조 때 [[명명제]]가 강제 병합을 시켜 결국 멸망한다. 프랑스가 인도차이나에 50년만 빨리 왔으면 예토전생 했을지도 모르지만 캄보디아와 달리 참파는 운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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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락에 몰락을 거듭해 지금 베트남에서 겨우 10만명 정도 되는 소수민족으로 전락했다. 참고로 베트남의 인구는 9150만 정도되고 그 중 우리가 흔히 베트남 사람이라고 부르는 월족이 8600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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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2일 (목) 07:06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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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이과가 작성했거나, 또는 이과에 대해 다룹니다. 무슨 생각으로 작성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맞는말임은 틀림 없습니다. 이과는 아다를 못 떼 마법을 쓰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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粘性 / Viscosity
형태가 변화할 때 나타나는 유체의 저항 또는 서로 붙어 있는 부분이 떨어지지 않으려는 성질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