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승방략: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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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군을 예비군으로 편제하고 평시에는 병력 없이 지내는 개미치광이 전술.'''
'''정규군을 예비군으로 편제하고 평시에는 병력 없이 지내는 개미치광이 전술.'''
'''21세기에 동원예비군이 있다면 16세기에는 제승방략이 있었다. 문제는 당시 제승방략이 왜 병신같냐 하면 전군의 모든 부대를 죄다 동원사단으로 만드는 미친 짓을 했기 때문이다.'''


유성룡이 징비록에서 까서 지금까지 까이는 전술.
유성룡이 징비록에서 까서 지금까지 까이는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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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그나마 막을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던 제승방략이 전의 진관제보단 더 합리적인 방책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런 의미에서 그나마 막을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던 제승방략이 전의 진관제보단 더 합리적인 방책이라 할 수 있겠다.


문제는 헬조선 장수들의 수준이 시망에 가까웠고<ref>다른 나라 같으면 병졸이 되었을 21 새끼나 원흉 새끼가 장수일 정도로 장수의 자질이 한심함이 극에 달하는 나라가 당시의 조선이었다. 아마 장수들 능력의 거의 대부분이 이순신 한 명에게 몰빵된 모양이다.</ref>, 조선의 전쟁준비도 그리 착실히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작정하고 쳐들어 온 좆본군에게 탈탈 털렸다는 사실이다.  
문제는 헬조선 장수들의 수준이 시망에 가까웠고<ref>다른 나라 같으면 병졸이 되었을 [[이일|21]] 새끼나 [[원균|원흉]] 새끼가 장수일 정도로 장수의 자질이 한심함이 극에 달하는 나라가 당시의 조선이었다. 아마 장수들 능력의 거의 대부분이 이순신 한 명에게 몰빵된 모양이다.</ref>, 조선의 전쟁준비도 그리 착실히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작정하고 쳐들어 온 좆본군에게 탈탈 털렸다는 사실이다.  


ㄴ보충하자면 단기간에 대군을 만들어 내는 것은 가능하나 군대의 질이 앰창이고 해당 부대가 깨져 나가면 그 지방 전체의 방위력이 씹창 난다는 결정적인 문제점이 있었다. 게다가 지휘관도 중앙에서 파견하는 바람에 해당 부대가 얼마나 훈련되어 있는지, 얼마나 모여 있는지 제대로 파악하기가 어려웠다.
ㄴ보충하자면 단기간에 대군을 만들어 내는 것은 가능하나 군대의 질이 앰창이고 해당 부대가 깨져 나가면 그 지방 전체의 방위력이 씹창 난다는 결정적인 문제점이 있었다. 게다가 지휘관도 중앙에서 파견하는 바람에 해당 부대가 얼마나 훈련되어 있는지, 얼마나 모여 있는지 제대로 파악하기가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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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임금이 자기 친인척들에게 병권을 줘서 각 도의 병마절도사로 보내는 게 훨 낫다.
차라리 임금이 자기 친인척들에게 병권을 줘서 각 도의 병마절도사로 보내는 게 훨 낫다.


ㄴ응 [[팔왕의 난]]
ㄴ응 [[팔왕의 난]]. 차라리 지역군벌 내놓은 뒤에 감찰관 수시로 보내는게 더 효율적이다.
 
아무리 그래도 전군의 모든 사단을 100% 동원사단으로 만든 이런 개좆병신 발암 전술은 나라를 얼마든지 갈아마실 수 있고 실제로도 [[임진왜란]]이 이 개미치광이 전술의 결함을 확실히 보여줬다.
 
소대 없음 중대원 8명 대대원 26명 연대원 102명 사단원 380명 이런게 동원사단의 구조인데 제승방략은 전군의 모든 구조가 이랬다. 쳐발릴만 했지.


{{진실}}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