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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경우로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임진왜란 당시 도요토미 체재의 일본이 '명의 속국'임을 인정 받으면서 명 황제에게서 조선의 곤룡포와 동일한 곤룡포를 하사 받았다. 사진은 KBS에서 방영한 '임진왜란 1592'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연기한 김응수 씨가 곤룡포를 입은 모습이다. | 같은 경우로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임진왜란 당시 도요토미 체재의 일본이 '명의 속국'임을 인정 받으면서 명 황제에게서 조선의 곤룡포와 동일한 곤룡포를 하사 받았다. 사진은 KBS에서 방영한 '임진왜란 1592'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연기한 김응수 씨가 곤룡포를 입은 모습이다. | ||
조선 초기 정도를 빼면, 일제시대, 북한과 함께 한반도 역사 최악의 암흑기라고 할 수 있으며 외국에서도 중국에게 무분별한 사대와 힘이 없고 변방의 국가로 취급된 이미지로 그 취급이 좋지 않다. 구한말에는 영국이나 미국도 개병신으로 보게되었음. 고종이 일제에게 먹히기 직전 타이밍에 미국에게 도움 요청했는데 국제정세는 실리에 움직여서 미국도 일본편에 섬. 참고로 조선이 일본보다 강했다는건 1450년 까지의 이야기지 [[임진왜란]]으로부터 | 조선 초기 정도를 빼면, 일제시대, 북한과 함께 한반도 역사 최악의 암흑기라고 할 수 있으며 외국에서도 중국에게 무분별한 사대와 힘이 없고 변방의 국가로 취급된 이미지로 그 취급이 좋지 않다. 구한말에는 영국이나 미국도 개병신으로 보게되었음. 고종이 일제에게 먹히기 직전 타이밍에 미국에게 도움 요청했는데 국제정세는 실리에 움직여서 미국도 일본편에 섬. 참고로 조선이 일본보다 강했다는건 1450년 까지의 이야기지 [[임진왜란]]으로부터 100년 전에도 일본이 더 강했을듯하다. | ||
그런 개병신 같은 나라였는데 2000년대 들어서 사극을 빙자한 판타지물때문에 이미지가 세탁되어서 한국사의 황금기인 마냥 재포장되었다 ㅅㅂ... 아니 미국처럼 남의 나라 사람을 노예로 쓴게 아닌 자국민을 노비로 부리는 이상한 나라인거에 이상함을 느껴야되지 않나? | 그런 개병신 같은 나라였는데 2000년대 들어서 사극을 빙자한 판타지물때문에 이미지가 세탁되어서 한국사의 황금기인 마냥 재포장되었다 ㅅㅂ... 아니 미국처럼 남의 나라 사람을 노예로 쓴게 아닌 자국민을 노비로 부리는 이상한 나라인거에 이상함을 느껴야되지 않나? | ||
생각해보면 의외로 조선이 현대 대한민국과 크게 연관성이 있지는 않다. 오히려 나라를 못 지키고 원숭이 제국에게 박살 나는 바람에 나라가 두 동강이 나고 후손들은 나라를 지키려고 군복무를 필수 하게 되었다.<ref>우선 남북 분단의 원인은 논란이 크다. 조선이 망하지 않고 계속 존재했다면 남북의 분단은 없었을 수도 있지만 징병제가 도입되지 않았을지는 모른다. 사실 어떤 나라든지 자국을 지키기 위한 군대가 필요한 법이고 조선 또한 군대가 존재했기에 병사를 모집하는 제도 자체는 징병이든 모병이든 존재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징병제가 지금처럼 빡세진 건 북한이 가장 큰 원인이다.</ref> | 생각해보면 의외로 조선이 현대 대한민국과 크게 연관성이 있지는 않다. 오히려 나라를 못 지키고 원숭이 제국에게 박살 나는 바람에 나라가 두 동강이 나고 후손들은 나라를 지키려고 군복무를 필수 하게 되었다.<ref>우선 남북 분단의 원인은 논란이 크다. 조선이 망하지 않고 계속 존재했다면 남북의 분단은 없었을 수도 있지만 징병제가 도입되지 않았을지는 모른다. 사실 어떤 나라든지 자국을 지키기 위한 군대가 필요한 법이고 조선 또한 군대가 존재했기에 병사를 모집하는 제도 자체는 징병이든 모병이든 존재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징병제가 지금처럼 빡세진 건 북한이 가장 큰 원인이다.</ref> | ||
주위 대부분이 이씨 조선도 공식 명칭 취급하지만 한국만 이씨 조선을 멸칭으로 취급한다. 그러므로 한국말 잘 하면서 리씨 조선이라 하는 인간 신고해보자. 운 좋으면 [[절대시계]] 받을 수도 있다. | |||
== 세계가 보는 조선의 이미지 == | == 세계가 보는 조선의 이미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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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 | {{더러워}} | ||
{{극혐}} | {{극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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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통틀어 왕이 나라경영을 뒷전으로 배우고 사상학문에 몰빵하는 나라는 조선이란 나라밖에 없었다. 현대 헬조선 학자들은 대단한거라고 자위하지만 대기업 회장이 경영학, 경제학 안배우고 성경책이나 도덕책 보고있는 꼴이나 마찬가진걸 뭐가 대단하다는 건지? | 세계사를 통틀어 왕이 나라경영을 뒷전으로 배우고 사상학문에 몰빵하는 나라는 조선이란 나라밖에 없었다. 현대 헬조선 학자들은 대단한거라고 자위하지만 대기업 회장이 경영학, 경제학 안배우고 성경책이나 도덕책 보고있는 꼴이나 마찬가진걸 뭐가 대단하다는 건지? | ||
ㄴ 웃긴건 그 지랄을 했어도 철학 수준마저도 서양에 털렸다 | |||
하지만 조선에서도 청나라를 통해 학문분화는 후기에나 시작되지 그마저도 같은 유학내의 분파 개념이라고 생각해야 하며, 그들이 집권을 못함으로서 아무짝에도 쓸모없었다. | 하지만 조선에서도 청나라를 통해 학문분화는 후기에나 시작되지 그마저도 같은 유학내의 분파 개념이라고 생각해야 하며, 그들이 집권을 못함으로서 아무짝에도 쓸모없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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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력을 단순한 인구수와 생산력으로만 판단하면 1550년 이전에도 일본이 조선보다 더 유리했을 확률이 높다. | 국력을 단순한 인구수와 생산력으로만 판단하면 1550년 이전에도 일본이 조선보다 더 유리했을 확률이 높다. | ||
하지만 조선 초기에 왜구 정벌에 적극적이였고 왜구가 초기에는 중국 대륙과 한반도의 눈치를 봤다는 점에서 생산력과 인구수는 우위였지만 고차원적인 과학 기술이나 문화 측면에서는 조선 | 하지만 조선 초기에 왜구 정벌에 적극적이였고 왜구가 초기에는 중국 대륙과 한반도의 눈치를 봤다는 점에서 생산력과 인구수는 우위였지만 고차원적인 과학 기술이나 문화 측면에서는 조선 초기까지는 일본이 약간 밀렸다고 볼 수 있다. | ||
ㄴ 근데 조선 이전의 고려말기에도 정식군대가 아닌 유사군대 왜구들한테 개털리지 않았노 | |||
에도시대에 일본의 권력을 쥐었던 도쿠가와 막부는 천하보청제도, 참근교대제도를 통해 상공업을 크게 발전시켰고 도로의 정비도 촉진하였다(그 과정은 위의 책에 잘 나와있음). 그것은 곧 서민생활의 향상으로 이어졌다. | 에도시대에 일본의 권력을 쥐었던 도쿠가와 막부는 천하보청제도, 참근교대제도를 통해 상공업을 크게 발전시켰고 도로의 정비도 촉진하였다(그 과정은 위의 책에 잘 나와있음). 그것은 곧 서민생활의 향상으로 이어졌다. | ||
여기에 난학에 대한 대중들의 높은 학습의지가 더해져 이후 근대화의 초석이 되었다. 1700년대부터 여기저기에 이름있는 난학자들이 세운 '주쿠'(학원이라고 보면 된다)들이 생겨나 난학이 널리 퍼졌다. 도쿠가와 막부는 대중들이 난학을 배우는 것을 은근 꺼렸지만 그것은 난학이 나쁜 것이라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그 지식을 막부가 독점하고 싶어서 그랬다. | |||
확실한 것은 일본의 성장력이 1600년대부터 터지기 시작했다는 것이고, | |||
<br>국력이 역전된 시기가 정확히 언제냐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린다.<br/> | |||
하지만 역전의 시기가 빠르고 느리고를 떠나서 일본은 '근대화' 라는 숙제를 풀어나갔으며 조선은 해당 숙제를 풀어나가지 못했기 때문에 1890~1960년대 까지는 일본에게 삼일한 수준으로 당했던 것이다. | |||
하지만 | |||
생각해보면, 북괴가 남한에게 국력이 따라잡히는 과정이랑 비교해봐도 상당히 유사하다. 우선, 일제의 만주지역 짱깨들을 겨냥해서 군수공장을 북괴에게 몰아준 탓인지 북괴가 1948년에 창설된 직후에는 남한보다 더 잘 살았고 전후복구도 더 빨랐다. 그렇게 1955~1970년까지 남한에게 형님 노릇을 하며 살다가 1973년부터 급격히 남한의 포텐이 터져서 1980년이 지났을때는 이미 어느정도 따라잡혔고 격차도 커져가고 있었다. 그래도 1990년 이전까지는 군사력만큼은 남한에게 밀리지 않고 대등하거나 이상이였지만 그것도 결국 소련이 폭망한 이후에는 좆망해서 현재 재기불능인 봉건제 왕국으로 전락했다. | 생각해보면, 북괴가 남한에게 국력이 따라잡히는 과정이랑 비교해봐도 상당히 유사하다. 우선, 일제의 만주지역 짱깨들을 겨냥해서 군수공장을 북괴에게 몰아준 탓인지 북괴가 1948년에 창설된 직후에는 남한보다 더 잘 살았고 전후복구도 더 빨랐다. 그렇게 1955~1970년까지 남한에게 형님 노릇을 하며 살다가 1973년부터 급격히 남한의 포텐이 터져서 1980년이 지났을때는 이미 어느정도 따라잡혔고 격차도 커져가고 있었다. 그래도 1990년 이전까지는 군사력만큼은 남한에게 밀리지 않고 대등하거나 이상이였지만 그것도 결국 소련이 폭망한 이후에는 좆망해서 현재 재기불능인 봉건제 왕국으로 전락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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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 광해군, 생몰 1575~1641, 재위 1608.2.~1623.3.) | (혼, 광해군, 생몰 1575~1641, 재위 1608.2.~1623.3.) | ||
제 16대 | 제 16대 능양군 | ||
(종, 능양군, 생몰 1595~1649, 재위 1623.3.~1649.5.) | (종, 능양군, 생몰 1595~1649, 재위 1623.3.~164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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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에서부터 금지행위라고 했으므로 절대로 내뱉어서는 안된다. 정치권에서도 당을 불문하고 장난으로도 하지 않으며 허경영이 전에 대통령제 폐지하고 군주제로 바꿔서 자신이 황제가 되겠다는식의 말을 한적이 있으나 조선왕조를 돌려놓겠다는 병신같은 개소리는 지껄인적 없다. | 헌법에서부터 금지행위라고 했으므로 절대로 내뱉어서는 안된다. 정치권에서도 당을 불문하고 장난으로도 하지 않으며 허경영이 전에 대통령제 폐지하고 군주제로 바꿔서 자신이 황제가 되겠다는식의 말을 한적이 있으나 조선왕조를 돌려놓겠다는 병신같은 개소리는 지껄인적 없다. | ||
이런 병신 같은 조선 왕조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먼 헬브리튼 왕실 뽕이라도 맞았는지 간간히 대한제국 황실 복원이라는 애기가 간간히 흘러나오는 경우가 있다. | 이런 병신 같은 조선 왕조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먼 헬브리튼 왕실 뽕이라도 맞았는지 간간히 대한제국 황실 복원이라는 애기가 간간히 흘러나오는 경우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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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복원한다고 해도 황실이라면 품위 유지비 등의 명목으로 황실 전용으로 쓸 자금이 들어갈 텐데 지금 머한민국에서 이런 걸 눈뜨고 감수할 인간이 얼마나 있을까? 다만 만약 천문학적인 확률로 대한제국 황실을 복원했다고 가정하면, 구 대한제국 황실의 재산을 전량 압수했던 국가에서 일부 혹은 전부 돌려줄 수도 있다. 물론 결론은 쓸데없는 일이다. | 설령 복원한다고 해도 황실이라면 품위 유지비 등의 명목으로 황실 전용으로 쓸 자금이 들어갈 텐데 지금 머한민국에서 이런 걸 눈뜨고 감수할 인간이 얼마나 있을까? 다만 만약 천문학적인 확률로 대한제국 황실을 복원했다고 가정하면, 구 대한제국 황실의 재산을 전량 압수했던 국가에서 일부 혹은 전부 돌려줄 수도 있다. 물론 결론은 쓸데없는 일이다. | ||
그러니까 우린 황실 복원을 씨부리는 전주 이씨를 보면 전부 죽창으로 찔러 죽여 조선 왕조의 잔재를 말끔히 지워버리는 것이 선진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예를 | 그러니까 우린 황실 복원을 씨부리는 전주 이씨를 보면 전부 죽창으로 찔러 죽여 조선 왕조의 잔재를 말끔히 지워버리는 것이 선진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예를 들어서 북괴는 전주 이씨 왕족들을 1950년대에 싸그리 사형시켜버렸다. | ||
전주 이씨 왕조는 일제가 왕족(이왕가)으로 대접해줘서 의친왕같이 예외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친일파로 갈아타고 왕족 간의 결혼으로 일왕가 피까지 섞여들어가서 품종개량 실패작이다. 군인으로 입대한 몇 명은 일본군 출신으로 높은 지위까지 올라가서 아시아 제국주의 확장에 빼박 못하게 손을 담갔으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도 안 해서 감싸줄수도 없는 상황이다. 이상하게 친일파 논란에서 이씨 왕가는 어쩔 수 없는 현실적 문제였다고 실드 쳐주는 자들이 많은데 친일인명사전 등의 기준으로 봐도 생계형 친일이 아닌 명백한 악질 친일 행위를 한 전주 이씨는 개화기때에도 가장 많았다.([[이광수 (문학인)|이광수]]가 유명한 전주 이씨 친일파다.) 영국 왕실은 엘리자베스 2세부터 2차 세계대전 때 군에 입대해서 나치와 싸웠다. 전주 이씨는 임진왜란 때, 6.25전쟁 때 국민 버리고 도망갔다. 이승만은 북한에서 점심 먹을 수 있다고 해놓고 자기만 도망가고 국민들 도망 못 가게 한강다리 끊었는데 이건 스탈린도 안 하는 짓이다. 스탈린은 나치가 침략했을 때 도망 안 가고 모스크바에서 국민들과 결사 항전을 지휘했던 사람이다. 비교 불가다. | 전주 이씨 왕조는 일제가 왕족(이왕가)으로 대접해줘서 의친왕같이 예외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친일파로 갈아타고 왕족 간의 결혼으로 일왕가 피까지 섞여들어가서 품종개량 실패작이다. 군인으로 입대한 몇 명은 일본군 출신으로 높은 지위까지 올라가서 아시아 제국주의 확장에 빼박 못하게 손을 담갔으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도 안 해서 감싸줄수도 없는 상황이다. 이상하게 친일파 논란에서 이씨 왕가는 어쩔 수 없는 현실적 문제였다고 실드 쳐주는 자들이 많은데 친일인명사전 등의 기준으로 봐도 생계형 친일이 아닌 명백한 악질 친일 행위를 한 전주 이씨는 개화기때에도 가장 많았다.([[이광수 (문학인)|이광수]]가 유명한 전주 이씨 친일파다.) 영국 왕실은 엘리자베스 2세부터 2차 세계대전 때 군에 입대해서 나치와 싸웠다. 전주 이씨는 임진왜란 때, 6.25전쟁 때 국민 버리고 도망갔다. 이승만은 북한에서 점심 먹을 수 있다고 해놓고 자기만 도망가고 국민들 도망 못 가게 한강다리 끊었는데 이건 스탈린도 안 하는 짓이다. 스탈린은 나치가 침략했을 때 도망 안 가고 모스크바에서 국민들과 결사 항전을 지휘했던 사람이다. 비교 불가다. | ||
ㄴ 런닝맨 한 건 ㅇㅈ하지만, 실질적으로 대전차 무기가 전무한 상태에서 탱크를 막기란 불가능했다. 그리고 서울에서 잡히면 남한산성의 인조 꼴 나기 쉽기 때문에(후방으로 튀지 못하고, 국군은 제한적으로 싸울 수밖에 없다.) 부산에 미군이 도착하기 전에 대한민국은 끝났을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전쟁 전 한강 다리 폭파 자체는 육본과 미 군사 고문의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한강 다리 폭파 전체를 까기보단 통제와 예보 없이 너무 일찍 터뜨려 시민들이 있을 때 조기 폭파한 게 까일 부분이다. | |||
ㄴ 그 이승만도 한미상호방위조약과 평화선 선포로 깝치는 쪽본과 북괴를 참교육 하는데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리고 공부 잘한다고 무조건 착하고 정치력 높은건 아니지만 이승만은 일가 대대로 높은 자리를(인조반정 같은 쿠데타도 있었지만 어쨌든 전주이씨 일가에 해당하는건 맞음.) 물려받은 조선 왕조와는 다르게 미국 유학파 엘리트다. | |||
'''결론을 말해주자면 이들은 우리나라의 독립에도 기여한것이 없고 공산화 저지에도 기여한게 없으며 산업화나 민주화에도 기여한게 전혀 없는 암적인 존재다.''' | '''결론을 말해주자면 이들은 우리나라의 독립에도 기여한것이 없고 공산화 저지에도 기여한게 없으며 산업화나 민주화에도 기여한게 전혀 없는 암적인 존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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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신 짓거리는 가장 최근에 드라마 궁이 방영되며 황실 복원론이 인기를 끌때 이해원이라는 왠 옹주를 데려다가 이분이 대한제국 30대 여제시다! 이지랄 하다가 정말 일말의 관심도 없이 묻혔다. 사실 이거 엄밀히 따지면 법적으로 다 잡아넣을 수 있는 행위다. 정부가 보기엔 걍 전주이씨 종친회장을 좀 요란하게 뽑나보다 해서 넘어갔을수도? 참고로 그 할머니 2020년 2월에 101살 나이로 죽어서 복원 시도는 그렇게 영원히 끝이 났다. | 이 병신 짓거리는 가장 최근에 드라마 궁이 방영되며 황실 복원론이 인기를 끌때 이해원이라는 왠 옹주를 데려다가 이분이 대한제국 30대 여제시다! 이지랄 하다가 정말 일말의 관심도 없이 묻혔다. 사실 이거 엄밀히 따지면 법적으로 다 잡아넣을 수 있는 행위다. 정부가 보기엔 걍 전주이씨 종친회장을 좀 요란하게 뽑나보다 해서 넘어갔을수도? 참고로 그 할머니 2020년 2월에 101살 나이로 죽어서 복원 시도는 그렇게 영원히 끝이 났다. | ||
한편 대한제국 황실 최고 웃어른이라는 의친왕 10남 이석은 무명 가수로 입에 풀칠하면서 살다가 가끔씩 종편 방송에 등판해서 황실 복원론을 | 한편 대한제국 황실 최고 웃어른이라는 의친왕 10남 이석은 무명 가수로 입에 풀칠하면서 살다가 가끔씩 종편 방송에 등판해서 황실 복원론을 아가리로 내뱉고 다닌다. 진짜로 전주 이씨 새끼들은 레닌한테 죽창 맞은 러시아 왕족 엔딩 안 난걸 감사해야지 막말로 6.25 전쟁 났을때 북괴가 이겼으면(당연히 북괴도 개막장이다.) 백두돼지혈통한테 서열정리 당했을 애들이 말이 많음. 어쨌든 이석은 1941년생 80대 이상의 고령이라서 현재로썬 임팩트는 거의 없음. | ||
황실복원 홈페이지라는 이상한 사이트가 있지만 이곳은 위에 적은 이석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는 정체불명의 사이트로 방통위에 의하면 국내 주소에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하며 정확히는 북괴의 [[우리민족끼리]]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국정원이 24시간 감시하고 있는곳이니까 절대로 들어가서는 안된다. | 황실복원 홈페이지라는 이상한 사이트가 있지만 이곳은 위에 적은 이석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는 정체불명의 사이트로 방통위에 의하면 국내 주소에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하며 정확히는 북괴의 [[우리민족끼리]]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국정원이 24시간 감시하고 있는곳이니까 절대로 들어가서는 안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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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조선 얘기하면서 조센이라고 하는 새끼들은 거르면 된다. 답이 안나오는 일뽕새끼들이기 때문이다. 그냥 구한말이 지옥이였으면 중일전쟁 이후 일제시대도 지옥이지 뭐가 더 낫다고 싸워대는 키배충도 거르자. | 물론 조선 얘기하면서 조센이라고 하는 새끼들은 거르면 된다. 답이 안나오는 일뽕새끼들이기 때문이다. 그냥 구한말이 지옥이였으면 중일전쟁 이후 일제시대도 지옥이지 뭐가 더 낫다고 싸워대는 키배충도 거르자. | ||
나무위키는 조선/오해 항목까지 만들면서 쉴드친다. 역덕들 사이에서도 쉴드치는 무리가 종종 있는데 기록이 가장 많이 남아서 (특히 사학전공자의 경우 밥그릇싸움) 파고들 게 많아서 그런 것도 있고, 친중반일 프로파간다 퍼트리기 딱 좋은 시대라 그렇기도 하다. 시대별로 중국, 일본과의 관계를 보면 삼국시대때는 고구려가 중국 왕조들과 자주 전쟁하다 당에 망하고, 백제도 결국 당나라에 망한다. 신라가 왜구에 시달리긴 했지만, 백제는 왜와 거의 혈맹 수준이었다. 고려시대에는 송이 워낙 군사력이 약해서 충돌은 없었지만 대신 북방민족(거란, 여진, 몽고)과 자주 충돌하고 원나라한테는 거의 속국수준까지 갔다. 고려 말 왜구가 대대적으로 침입하지만 이 때 활약한 무장도 조선 세운 이성계라 사실상 조선 프리퀄인것도 있고 망하기 직전인데다가 명과의 관계도 요동 정벌,홍건적 보면 딱히 좋은 건 아니었다. 반면에 조선은 명에 허구한날 사대하며, 임진왜란때 명에 구원받았지만, 일본과는 임진왜란을 거쳐 식민지로 망했으니 친중반일 하는 세력 입장에서는 딱 맞는 시대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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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개정 교육과정 동아시아사 2단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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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 {{각주}} | ||
[[분류:국가]] | [[분류:국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