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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부랄친구 종리말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항우 밑에서 초나라 직계 혈통도 찾고 공도 세웠다.
[[한신]] 부랄친구. 종리말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항우 밑에서 초나라 직계 혈통도 찾고 공도 세웠다.


나중에 항우가 궁지에 몰려 존나 튀다가 강가에서 부하들만 배로 대피 시키고 자기는 씨발 좆간지나게 단신으로 버티려는데 유방군이 지레 겁 먹고 감히 함부로 못 덤비자 유방군 사이에 숨어있던
나중에 항우가 죽고 항우 밑에서 일하던 놈들은 지명수배 당했는데 [[계포]]는 운좋게 사람 잘 만나서 용서받았다.


자신의 옛 친구 여마통에게 자신의 수급을 가져가라 권하지만
종리매도 살길을 찾아 부랄친구인 한신을 찾아가지만 병법의 대가지만 좆도 줏대없는 한신이 유방 젖탱이의 의심을 살까봐 지레 겁먹고 모가지 넘기려고 하자 "씨발 그래 내 모가지 바쳐라 이 쫄보 새끼야. 근데 나 죽여서 넘긴다고 네가 잘 먹고 잘 살 것 같냐?"하고 자살한다.


개쫄보 새끼라 다가오지도 못하고 바위 뒤에서 부랄을 움켜쥐고 공중제비를 돌고 있었다고 한다 항우는 그걸 보고는 한번 비웃고는 웃흥~ 자살한다 그 후 자기도 살길을 찾아 부랄친구인 한신을 찾아가지만
참고로 종리가 성이고 매(말)가 이름임
 
병법의 대가지만 좆도 줏대없는 한신이 유방(빨통아님ㅎ)의 의심을 살까봐 지레 겁먹고 절친인 종리매를 죽이고 만다.
 
참고로 종리가 성이고 매(말)가 이름임

2017년 10월 18일 (수) 09:26 기준 최신판

한신 부랄친구. 종리말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항우 밑에서 초나라 직계 혈통도 찾고 공도 세웠다.

나중에 항우가 죽고 항우 밑에서 일하던 놈들은 지명수배 당했는데 계포는 운좋게 사람 잘 만나서 용서받았다.

종리매도 살길을 찾아 부랄친구인 한신을 찾아가지만 병법의 대가지만 좆도 줏대없는 한신이 유방 젖탱이의 의심을 살까봐 지레 겁먹고 모가지 넘기려고 하자 "씨발 그래 내 모가지 바쳐라 이 쫄보 새끼야. 근데 나 죽여서 넘긴다고 네가 잘 먹고 잘 살 것 같냐?"하고 자살한다.

참고로 종리가 성이고 매(말)가 이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