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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 설명|춘천 레고랜드 쓰레기 때문에 유적지가 파괴되고 있는 현장에 대해서는 [[중도(섬)]] 문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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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
{{스펙트럼}}
{{양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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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스스로 중도라는 새끼는 백퍼 극우나 극좌라고 보면 된다.
{{비현실}}
{{모두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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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킹}}
{{존재감없음}}


우익, 좌익이 서로 논리를 펼치며 싸워대는 꼴이 아니꼬운 사람들이다, 중도라기 보단 온건 좌파, 온건 우파에 가깝다. 애초에 인간에게 '중간'이라는건 존재하기 힘들다.
==개요==
<br><br>
엑윽보수 or 스윗 영포티들이 지들 정치 성향 언급하기를 피할 때 꺼내는 변명.  
본래는 극단적인 우익과 좌익간의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 중재할 수 있어야 하는 입장인데, 헬조선은 이마저도 비뚤어진나머지 좌우관념에 무관심하거나, 모두까기 모드로 오히려 싸움을 부추겨놓고도 스스로 중도라고 주장하는 경향이 있다. 또 완전한 골수 좌파 우파들보다는 한가지 현안에 대해서도 시각이 넓고 지식이 풍부해야 하는데, 얘네들은 그딴거 알바아니고 그냥 '전부 틀렸다' 아니면 '관심없다'만 반복하고있다.
<br><br>
좌우개념이 시소라면 끝에 올라탄 넘들의 독주를 막기위해 중간에 가까운 위치에서 균형을 맞춰주는 넘들인데, 시소 자체가 폭싹 썩어버린 헬조선이니 얘네들이 제대로 된 생각을 할리가 만무하다.
<br><br>
엎친데 덮친격으로 다양성 부재로 거듭난 헬조선에서는 중도짓을 하다간 모두의 적이나 알거지가 되기 십상이다. 사람이 갈 길은 오른쪽과 왼쪽 밖에 없는 이 나라에서 극우한텐 좌빨좀비라고 극좌행, 극좌한텐 수꼴베충이라고 극우행 왕복하는 어찌보면 불쌍한 사람들.


덤으로 야갤은 극우와 극좌가 한데 어우러져 정치적으로 중도라 카더라
보통 중도라고 함은 극단적인 좌우 간의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 중재하는 입장인데, 헬조선은 이마저도 비뚤어진 나머지, 좌우 관념에 무관심하거나 모두 까기 모드로 오히려 싸움을 부추기고 스스로 중도라고 주장하는 경향이 있다. 또 완전한 골수 좌우보다는 한 가지 현안에 대해서도 시각이 넓고 지식이 풍부해야 하는데, 얘네들은 그딴 거 알 바 아니고 그냥 '전부 틀렸다' 아니면 '관심 없다'만 반복한다. 사실 좌우 개념이 시소라면 끝에 올라탄 놈들의 독주를 막기 위해 중간에 가까운 위치에서 균형을 맞춰주는 존재라고 할 수 있는데, 시소 자체가 썩어버린 헬조선이니까 얘네들이 제대로 된 생각을 할 리 만무하다.


이긴 놈이 모든걸 차지하는 정치판에선 중도는 [[무당파]]처럼 투명인간이나 다름없는 존재감과 무쓸모를 자랑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다양성을 웬만하면 인정하지 않는 헬조선에서는 중도 짓을 하다가는 모두의 적이나 알거지가 되기 십상이다. 사람이 갈 길은 좌회전, 우회전밖에 없는 이 나라에서 극우한텐 좌빨 좀비라고 극좌행, 극좌한텐 수꼴 베충이라고 극우행으로 몰리는 등 어찌 보면 불쌍하기도.


헬반도에서는 양진영이 좆같다거나 잘한것도 있다고 주장하는 순간 지하디스트들에게 공격당하기 때문에 점점 사라지고 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중도를 완벽히 청소하고 정론을 둘로 가른 깨어있는 시민들과 애국 시민들은 상대파 말살을 위한 최후 성전에 돌입할것이다.
하지만 오히려 중도는 극단주의를 막고 [[민주주의]]를 유지하는 중요한 도구가 된다. 만약 프랑스 대선에서 [[마크롱]] 말고 르펜이 당선되었다면 미래는 어땠을까? 지금 마크롱도 노란 조끼 등으로 삽질해서 말이 아니지만 적어도 르펜보다는 더 나았을 것이다.
==ㄹㅇ임==
중도라는거 존재 못함
중도에서 조금 왼쪽으로 가거나 조금 오른쪽으로 가는 성향이 많음


덤으로 야갤은 암만 봐도 극우에 일뽕인 거 보면 영락없이 일베충과 다를 거 없는 새끼들인데 지들 말로는 극우와 극좌가 한데 어우러져 정치적으로 중도라 카더라.


===중도 종자의 하소연===
이긴 놈이 모든 걸 차지하는 정치판에선 중도는 [[무당파]]처럼 투명인간이나 다름없는 존재감과 무쓸모를 자랑한다.
{{팝콘}}
내가 중도라고 말하면 우파새끼는 빨갱이, 좌파새끼는 독재자애널써킹이라고 존나게 까댄다.  
그럴 땐 병신같은 양비론을 들고와 좌파 대통령들과 우파 대통령을 동시에 까고 비난하면서 팩트폭격을 날려서 쫒아내면 되는데, 이거 진짜 지친다.
한 예를 들자면,
유튜브에서 파리의 자살가게라고, 그 영상에서 어떤 노오오오예 새끼가 뜬금없이 헬조선에서 노오오오오력도 안하는 새끼들이 뭔 자살이니 탈조선이니 하면서 노냐고 깨시민인 것처럼 이야기 하는거야.
그래서 그 노예새끼에게 말했지 "난 중도지만 닌 진짜 짜증난다. 그래서 느그들 뽑은 대통령이 박○혜냐 이 시불쟝새기들아."
그러니까 그 새끼가 말하길 "민주련 좌빨샛기들 또 중도인척 우파 까면서 깨시민코스프레 오지고연ㅋㅋㅋ"라는거다? 존나 빡쳤지. 이 씨발 중도를 중도라고하면 빨갱이 아니면 친일파라고 욕먹는 것도 좆같은데, 이딴 지옥불반도 노예새끼한테 까이냐고
그래서 난 양비론으로 증명했지. "내가 깨시민 좌파 빨갱이라고 이 시팔롬아? 아 그래 이 개새끼야 네 말이 맞으니 난 김○○씨 무덤에다 우라늄 섞인 쌀 묻고 올테니 니는 씨바 우익이니 박○○씨의 총알구멍난 후장이나 처빨아라. 좌파우파 이 시발럼들아 니들이 처 잘났고 중도라는 말 오남용해 처먹고 중도 설 자리도 없게 만들었으면서 한건 좆도 없는건 아냐? 그러어어억케 잘난 새끼들이 헬조선을 만들었어? 좆도 잘났네 느금마 처진 젖살같은 새끼들아."


이렇게 팩트를 적으니까 불과 하루도 안지나서 글삭튀 하더라고. 명치에 스트라이크 처맞고 눈앞이 뱅뱅 돌았나보지... 난 미처 캡처 뜨지도 못했는데...
헬반도에서는 양쪽 진영이 모두 좆같다거나, 잘한 것도 있다고 주장하는 순간 지하디스트들에게 공격 당하기 때문에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중도를 완벽히 청소하고 정론을 둘로 가른 깨어있는 시민들과 애국 시민들은 상대파 말살을 위한 최후 성전에 돌입할 것이다.


진짜 중도라는거 말하면 좌파나 우파 취급받고, 진짜 중도인거 보이려면 양비론같은 광대짓을 해야하는게 너무 힘들다. 제발 니들 정치색 숨길라고 중도니 뭐니 좀 하지 말아주라. 부탁이다.
솔직히 중도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이미 이 나라에서 숙청되고 멸종한 지 오래된 일이다. 잠깐 중도가 되는 사람은 있을 수 있지만 이제는 그런 사람조차 보기 힘들다.


솔직히 중도라고 할 있는 사람들은 이미 이 나라에서 숙청 되고 멸종 된 건 오래 전 일 잠깐 중도가 되는 사람은 있을 있지만 이제는 그런 사람조차 보기 힘들다.
==되는 법==
1. 신문 기사를 읽을 때 제목과 문장의 주어를 가리고 읽어 봐라. 이건 내 경험상 꽤 유용하다. 이를테면 'A 의원, XX혐의로 파문 일어...' 같은 부분에서 'A'를 가리면 중도의 시각을 강제로라도 가질 있다. 이거 ㄹㅇ인 게, 인신공격의 오류를 범하는 짓거리를 예방할 있다.


===하소연에 대한 반박===
2. '만약 이런 일을 이쪽이 아니라 저쪽에서 했다면 난 어떻게 생각했을까?', 혹은 '어떤 사태가 저쪽이 아니라 이쪽 진영에서 일어났다면 나는 어떻게 생각했을까?'라고 자신에게 물어봐라.
지랄한다 뷰웅신아 웹상 자칭 중도새끼들은 하나같이 머가리에 뇌대신 우동사리만 가득하고 자의식만 커서 자신이 좌우대립 그 위에 서있는 사상자체를 초월한 존재라 생각하는 찐따새끼로 밖에 안보인다.


늬들이야말로 쓸데없이 지역감정같은 싸움부추기면서 양쪽그 어디도 아닌 애매함 그 이상 이하도 아닌 새끼가 지는 아무런 상관없는듯이 제3자 시선으로 그 위에서 바라보는 듯한 행동거지가 마치 현자인줄 아는데 오히려 이런새끼들중에 제대로 투표하는새끼도 드물다. 차라리 기권표를 내고 투표율에 기여하든가. 정치앞에서 모두까기인형이 돼봤자 피곤할뿐이다.
==요약==
솔직히 정치판에서 중도라고 말하면 그냥 "난 병신입니다."라고 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반박에 대한 반박===
정치적으론 의미가 있지만 실전에선 누군가로부터 지지를 얻어야 되는데 그러기엔 너무 이유가 없다.
이 븅신아 하다못해 기권표도 내고 중도인걸 보이려고 모두까기질하는게 좆같다고 하면서 말하는건데 난독있냐? 사상초월은 개뿔 완전한중도도 없어서 걍 중도좌우 왔다갔다하면서 이렇게 사는데 뭔 중도가 초월은 무슨 초월같은 생각을 처하고 앉았어? 니는 진짜 중도라고해서 어느쪽도 안건들이는줄아냐? 시발 그건 중도가 아니라 무도지 개새기야 니같은 새끼들이 중도를 노답종자로 낙인 처찍는건데 양심이라도 처 있야야지 진짜


투표도 안하는 씹새끼들이 중도라고 처씨부리면 알아서 처 걸러들어라 좀 니는 자칭 애국보수가 진짜 애국하는 보수인줄아냐? 자칭중도가 진짠지 아닌지는 봐서 모르나 ㅅㅂ
애초에 존재하지도 못한다. 밑의 내용들은 이 말을 풀어서 말하고 있다.


그리고 씨발 자칭중도라는것도 저 하소연항목에서 존나 까뒀는데 진짜 글이라도 처 읽고 반박해라 무슨 실험결과도 안보고 논문을 처 쓸 등신이네
== 편견과 그것에 대한 비판 ==
1. 지 스스로 중도라는 새끼는 극우 또는 극좌라고 보면 된다.
:ㄴ 그럼 [[국민의당]]도 극우나 극좌냐? 윗소리는 개지랄이고 지 스스로 중도라는 새끼들 중에 극우나 극좌가 있어서 문제지, 진짜 중도가 중도라고 외치는 경우가 더 많다.
:ㄴ 위에 쓰여진 국민의당이 내세우는 중도는 정치적 스펙트럼의 중도가 아니고 새누리, 민주당 사이의 중간에 위치한다는 중도라는 뜻이다.
::ㄴ 국민의당은 [[오성운동]] 류 포퓰리스트로 본다.
 
2. 좌우가 서로의 논리를 펼치며 싸워대는 꼴이 아니꼬운 사람들이다. 중도라기 보단 온건 좌/우에 가깝다. 애초에 인간에게 '중간'이라는 건 존재하기 힘들다.
 
ㄴ 정치 선진국인 유럽에서도 좌파나 우파에 속하지 않는 중도 정당들 많은데 뭔 개솔?
 
ㄴ 그건 니 생각이고 결국엔 경제 정책 보면 신자유주의냐 사민주의냐로 대충 견적 나옴. 어디에도 안 속한다는 건 구라다.
 
==근데==
사실 완전한 중도라는 건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ㄴ 아닌데?
 
중도는 없다는 건 팩트인데 그냥 좌우익에서 지가 핥고 싶은 것만 가져온 잡탕이 전부이다.
 
그리고 중도에서 조금 왼쪽으로 가거나 조금 오른쪽으로 가는 성향이 많음.
 
애초에 완전한 중심점이라는 게 뭔지도 모르는데 완전한 중도를 재는 게 가능할지 모르겠다. 생각을 한 번 해봐라. 만약 하나의 물건이 있다. 그러면 중심을 니가 한 번 만에 찾을 수 있냐? 못 찾지. 그러니까 중심 찾기 위해서 좀 많이 갔다가 좀 많이 물러났다 그러잖아.
 
ㄴ 그냥 둘다 좆같다고 하면 중심 되는 거 아니냐?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꿀잼}}
 
이런 말 하는 새끼는 정치 성향이 좌익 또는 우익으로, 자기 생각과 다른 생각을 아예 듣는 걸 거부하는 새끼이다. 즉, 패배 의식도 존재하지 않는, 말 보다는 주먹이라는 생각을 가진 폭력적인 새끼들과 스탠스가 비슷한 돌대가리들이나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이다.
 
자칭 중도에 해당하는 수꼴/좌빨들이 존나 많다.
 
속 뜻은 다음과 같다.
 
1. 자기 생각이 편파적이라는 거를 숨겨라
 
2. 니 생각 듣기 싫다.
 
3. 내 생각은 맞고 니 생각 자체가 틀렸다.
 
4. 번은 개인주의다.
 
5. 내눈을 바라봐
 
6. 넌 건강해지고
 
7. 넌 행복해지고
 
8. 넌 달라 질꺼야
 
ㄴ 뭐냐ㅋㅋㅋ
 
ㄴ 허경영 로각좁 ㅋㅋㅋㅋ
 
==평범한 고찰==
중도라는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은 상당히 희귀하면서 훌륭한 능력이지만, 희귀한 만큼 중도를 인정할 순 있어도 이해하긴 힘들다.
 
한 마디로 전형적으로 다수에게 배척당하는 위치라는 것이며, 투표권을 가진 평범한 국민의 수준이 심히 반영되는 사상이라고 볼 수 있다.
 
중도는 양비론, 양희론을 우기다가 결론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모두의 의견과 손익을 객관적이자 현실적으로 판단, 분류하여 실천하려는 사상이라 볼 수 있다.


[[분류:정치]]
[[분류:정치]]
== 진실 ==
<div style="text-align:middle">{{거짓}}
{{혼종}}</div>
좌익 & 우익, 극좌 & 극우, 좌빨 & 수꼴, 국까 & 국뽕
이렇게 융합을 하면 중도가 생겨난다.
[[생활의 참견]]이라는 웹툰에서도 이런식으로 중도적 성향을 가지게 된 사람이 있었다.
극과 극은 통한다는 게 과학
오오미 부엉이 바위 사이로 발터가 들어온다 이기야
사실 디키는 중도에 가깝다. 왜냐하면 모든 정당이 다 까이기 때문이다.
== 현실 ==
꼭 좌파 지지하는 애들이 자칭 중도다.
== 잡설 ==
{{학식충}}
학식충들은 중앙도서관을 줄여서 중도라고 부르기도 한다

2023년 4월 30일 (일) 19:18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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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윽보수 or 스윗 영포티들이 지들 정치 성향 언급하기를 피할 때 꺼내는 변명.

보통 중도라고 함은 극단적인 좌우 간의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 중재하는 입장인데, 헬조선은 이마저도 비뚤어진 나머지, 좌우 관념에 무관심하거나 모두 까기 모드로 오히려 싸움을 부추기고 스스로 중도라고 주장하는 경향이 있다. 또 완전한 골수 좌우보다는 한 가지 현안에 대해서도 시각이 넓고 지식이 풍부해야 하는데, 얘네들은 그딴 거 알 바 아니고 그냥 '전부 틀렸다' 아니면 '관심 없다'만 반복한다. 사실 좌우 개념이 시소라면 끝에 올라탄 놈들의 독주를 막기 위해 중간에 가까운 위치에서 균형을 맞춰주는 존재라고 할 수 있는데, 시소 자체가 썩어버린 헬조선이니까 얘네들이 제대로 된 생각을 할 리 만무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다양성을 웬만하면 인정하지 않는 헬조선에서는 중도 짓을 하다가는 모두의 적이나 알거지가 되기 십상이다. 사람이 갈 길은 좌회전, 우회전밖에 없는 이 나라에서 극우한텐 좌빨 좀비라고 극좌행, 극좌한텐 수꼴 베충이라고 극우행으로 몰리는 등 어찌 보면 불쌍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중도는 극단주의를 막고 민주주의를 유지하는 중요한 도구가 된다. 만약 프랑스 대선에서 마크롱 말고 르펜이 당선되었다면 미래는 어땠을까? 지금 마크롱도 노란 조끼 등으로 삽질해서 말이 아니지만 적어도 르펜보다는 더 나았을 것이다.

덤으로 야갤은 암만 봐도 극우에 일뽕인 거 보면 영락없이 일베충과 다를 거 없는 새끼들인데 지들 말로는 극우와 극좌가 한데 어우러져 정치적으로 중도라 카더라.

이긴 놈이 모든 걸 차지하는 정치판에선 중도는 무당파처럼 투명인간이나 다름없는 존재감과 무쓸모를 자랑한다.

헬반도에서는 양쪽 진영이 모두 좆같다거나, 잘한 것도 있다고 주장하는 순간 지하디스트들에게 공격 당하기 때문에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중도를 완벽히 청소하고 정론을 둘로 가른 깨어있는 시민들과 애국 시민들은 상대파 말살을 위한 최후 성전에 돌입할 것이다.

솔직히 중도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이미 이 나라에서 숙청되고 멸종한 지 오래된 일이다. 잠깐 중도가 되는 사람은 있을 수 있지만 이제는 그런 사람조차 보기 힘들다.

되는 법

[편집 | 원본 편집]

1. 신문 기사를 읽을 때 제목과 문장의 주어를 가리고 읽어 봐라. 이건 내 경험상 꽤 유용하다. 이를테면 'A 의원, XX혐의로 파문 일어...' 같은 부분에서 'A'를 가리면 중도의 시각을 강제로라도 가질 수 있다. 이거 ㄹㅇ인 게, 인신공격의 오류를 범하는 짓거리를 예방할 수 있다.

2. '만약 이런 일을 이쪽이 아니라 저쪽에서 했다면 난 어떻게 생각했을까?', 혹은 '어떤 사태가 저쪽이 아니라 이쪽 진영에서 일어났다면 나는 어떻게 생각했을까?'라고 자신에게 물어봐라.

솔직히 정치판에서 중도라고 말하면 그냥 "난 병신입니다."라고 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정치적으론 의미가 있지만 실전에선 누군가로부터 지지를 얻어야 되는데 그러기엔 너무 이유가 없다.

애초에 존재하지도 못한다. 밑의 내용들은 이 말을 풀어서 말하고 있다.

편견과 그것에 대한 비판

[편집 | 원본 편집]

1. 지 스스로 중도라는 새끼는 극우 또는 극좌라고 보면 된다.

ㄴ 그럼 국민의당도 극우나 극좌냐? 윗소리는 개지랄이고 지 스스로 중도라는 새끼들 중에 극우나 극좌가 있어서 문제지, 진짜 중도가 중도라고 외치는 경우가 더 많다.
ㄴ 위에 쓰여진 국민의당이 내세우는 중도는 정치적 스펙트럼의 중도가 아니고 새누리, 민주당 사이의 중간에 위치한다는 중도라는 뜻이다.
ㄴ 국민의당은 오성운동 류 포퓰리스트로 본다.

2. 좌우가 서로의 논리를 펼치며 싸워대는 꼴이 아니꼬운 사람들이다. 중도라기 보단 온건 좌/우에 가깝다. 애초에 인간에게 '중간'이라는 건 존재하기 힘들다.

ㄴ 정치 선진국인 유럽에서도 좌파나 우파에 속하지 않는 중도 정당들 많은데 뭔 개솔?

ㄴ 그건 니 생각이고 결국엔 경제 정책 보면 신자유주의냐 사민주의냐로 대충 견적 나옴. 어디에도 안 속한다는 건 구라다.

사실 완전한 중도라는 건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ㄴ 아닌데?

중도는 없다는 건 팩트인데 그냥 좌우익에서 지가 핥고 싶은 것만 가져온 잡탕이 전부이다.

그리고 중도에서 조금 왼쪽으로 가거나 조금 오른쪽으로 가는 성향이 많음.

애초에 완전한 중심점이라는 게 뭔지도 모르는데 완전한 중도를 재는 게 가능할지 모르겠다. 생각을 한 번 해봐라. 만약 하나의 물건이 있다. 그러면 그 중심을 니가 한 번 만에 찾을 수 있냐? 못 찾지. 그러니까 중심 찾기 위해서 좀 많이 갔다가 좀 많이 물러났다 그러잖아.

ㄴ 그냥 둘다 좆같다고 하면 중심 되는 거 아니냐?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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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는 존나 꿀잼인 것을 다룹니닼ㅋㅋㅋㅋㅋㅋ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내용이나 대상은 존내 웃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뒤질 수도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말 하는 새끼는 정치 성향이 좌익 또는 우익으로, 자기 생각과 다른 생각을 아예 듣는 걸 거부하는 새끼이다. 즉, 패배 의식도 존재하지 않는, 말 보다는 주먹이라는 생각을 가진 폭력적인 새끼들과 스탠스가 비슷한 돌대가리들이나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이다.

자칭 중도에 해당하는 수꼴/좌빨들이 존나 많다.

속 뜻은 다음과 같다.

1. 자기 생각이 편파적이라는 거를 숨겨라

2. 니 생각 듣기 싫다.

3. 내 생각은 맞고 니 생각 자체가 틀렸다.

4. 번은 개인주의다.

5. 내눈을 바라봐

6. 넌 건강해지고

7. 넌 행복해지고

8. 넌 달라 질꺼야

ㄴ 뭐냐ㅋㅋㅋ

ㄴ 허경영 로각좁 ㅋㅋㅋㅋ

평범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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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라는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은 상당히 희귀하면서 훌륭한 능력이지만, 희귀한 만큼 중도를 인정할 순 있어도 이해하긴 힘들다.

한 마디로 전형적으로 다수에게 배척당하는 위치라는 것이며, 투표권을 가진 평범한 국민의 수준이 심히 반영되는 사상이라고 볼 수 있다.

중도는 양비론, 양희론을 우기다가 결론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모두의 의견과 손익을 객관적이자 현실적으로 판단, 분류하여 실천하려는 사상이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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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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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붓싼 사람들은 일케 맛난거 있음 다 스까서 같이 노나 묵는다 아이가

좌익 & 우익, 극좌 & 극우, 좌빨 & 수꼴, 국까 & 국뽕

이렇게 융합을 하면 중도가 생겨난다.

생활의 참견이라는 웹툰에서도 이런식으로 중도적 성향을 가지게 된 사람이 있었다.

극과 극은 통한다는 게 과학

오오미 부엉이 바위 사이로 발터가 들어온다 이기야

사실 디키는 중도에 가깝다. 왜냐하면 모든 정당이 다 까이기 때문이다.

꼭 좌파 지지하는 애들이 자칭 중도다.

이 문서는 학식충에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급식충의 진화형인 학식충에 연관된 것을 다룹니다.
급식충에 버금가는 혐오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학식충들은 중앙도서관을 줄여서 중도라고 부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