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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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 || [[유니코드]] || C950 || [[완성형]] 수록 여부 || O ||
== 동물 ==
|| 구성 || ㅈ+ㅜ+ㅣ || [[두벌식]]–[[QWERTY]] || wnl || [[세벌식]] 최종–QWERTY || l9d ||
{{심플/심장마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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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트윈스그자체}}
{{심플/얼굴마담}}
{{심플/파워후}}
{{심플/빌런}}
{{심플/참피}}
{{십이지}}
[[파일:쥐.png]]


* 상위 항목: [[설치류]]
* [[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항목 목록]]


[목차]
[[도라에몽]]이 제일 싫어하는 동물이다. 로봇쥐가 도라에몽의 귀를 갉아먹었기 때문이다. 고양이가 쥐를 무서워하는 병신같은 상황..


||||||||||||||<tablealign=center> '''십이지''' ||
평균수명은 2~3년이고 오래살아도 4년이다. 이는 신진대사가 너무 빠르기 때문인데 쥐는 10시간 내에 뭔가를 안 먹으면 아사한다.
|| '''자(쥐)''' || 축([[소]]) || 인([[호랑이]]) || 묘([[토끼]]) || 진([[용]]) || 사([[뱀]]) ||
|| 오([[말(동물)|말]]) || 미([[양(동물)|양]]) || 신([[원숭이]]) || 유([[닭]]) || 술([[개]]) || 해([[돼지]]) ||


attachment:/mouseofhasugu.PNG
하지만 번식력이 너무 쩔어서 사람 사는 곳에 쥐 없는 곳이 없다. 탐사대 덕분에 남극까지도 진출했다. 지구온난화로 남극이 따뜻하지면서 점점 세를 불리고 있다고 한다.
시궁쥐(brown rat)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d/dc/SpragueDawleyRat.jpg?width=500
인간들 곁에서 애써 농사지어놓은 곡식을 훔쳐먹고 다니는 못된 놈이라서 농경사회에서는 얘를 막기 위해 고양이를 키우거나 뱀을 숭배의 대상으로 삼기도 했다.
실험용으로 많이 쓰이는 SD (Sprague-Dawley) 래트. 색소가 없어 [[눈/빨간색|홍안]]에 [[알비노]]이다. 이름은 처음으로 품종을 개량한 농장의 이름에서 따왔다. 조용하고 다루기 쉬워서 의학 실험에 많이 쓰인다.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0/02/Capybara.jpg?width=500
하는짓은 극혐이지만 이딴 놈들을 귀엽다고 좋아하는 인간들도 많다. 일례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릭터인 [[미키 마우스]]와 [[피카츄]] 둘 다 쥐새끼다.
[[캐피바라]]. 이놈도 넓은 의미에서 쥐. 일단 설치류 중 가장 큰 녀석이다.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3/34/Indian_Palm_Squirrel_Portrait.jpg?Width=400
이새끼들은 얼른 모기, 바퀴벌레와 함께 지구에서 사라져야한다.
[[다람쥐]]. 이것도 쥐(설치류)에 속한다.


mouse(생쥐)/rat(시궁쥐)([[영어]])
=== 전염병의 매개체 ===
鼠([[한자]])
{{전염병}}
[[네즈미|ねずみ]]([[일본어]] [[히라가나]]. 鼠의 훈독)
{{인성쓰레기}}
老鼠 ([[중국어]])[* 집쥐를 지칭하는 단어로 쓰이지만 넓게 쓰면 모든 쥐로도 통용된다.]
{{빌런}}
mus(생쥐)/rattus(시궁쥐) ([[라틴어]])
{{악마}}
ratón(생쥐)/rata(시궁쥐) ([[스페인어]])
mus(생쥐)/råtta(시궁쥐) ([[스웨덴어]])
мышь(생쥐)/крыса(시궁쥐) ([[러시아어]])
[[마우스#s-2|Maus]](생쥐)/[[라테|Ratte]](시궁쥐) ([[독일어]])
myš(생쥐)/krysa(시궁쥐) ([[체코어]])
fare(생쥐지만 갈색 시궁쥐의 의미도 있음)/sıçan(시궁쥐) ([[터키어]])
muso(생쥐)/rato(시궁쥐) ([[에스페란토]])


== 개요 ==
중세~근대 시대까지만해도 역병을 몰고다니기로 유명했다. [[흑사병]]을 유행시켜 유라시아 대륙을 씹창낸 바 있다.
넓은 의미로는 [[포유류]] 중 [[설치류]]에 속하는 [[동물]]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며, 좁은 의미로는 설치목 동물 중에서 쥐과(Muridae)에 속하는 생물종에 한정하여 이른다. 어느쪽이든 수많은 종류가 존재하며, 쥐과의 경우 포유류의 과 단계 분류에서 가장 많은 생물종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화석 기록으로는 신생대 초반부터 등장하였으며[* 흔히 중생대 때에도 존재하였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설치류는 중생대에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화석의 뱃속에서 공룡뼈가 발견된 중생대의 포유류는 레페노마무스(''Repenomamus'')라는 포유류로 이수아강(Subclass Allotheria)이라는 멸종된 분류군에 속하는 동물이다. 이들은 설치류는 물론이고 현존하는 어떤 어떤 태반류와도 다른 종류에 속한다.] 분류학적으로 설치류의 근연군에 해당하는 것으로 중치목(토끼류)과 인간을 포함한 영장류가 있다. ~~괜히 생쥐로 실험하는 것이 아니다.~~ 쥐는 인간과 더불어 가장 널리 분포하는 포유동물의 하나로, 쥐가 없는 지역이 없을 정도로 전세계에 걸쳐서 분포한다. 본디 [[뉴질랜드]]와 남극에는 쥐가 없었으나 뉴질랜드에는 관광 및 물류 유통으로 시궁쥐들이 유입되었고, 남극에서도 남극탐험의 물품과 함께 실려온 쥐들이 남극 기지 근처에 서식하는 것이 발견되었다. 명실공히 [[지구|이 세계]] 어디에나 살고 있는 동물인 셈.
원인은 [[고양이]]를 너무 죽여댄 탓이었다 고양이가 없어지니까 쥐의 개체수가 폭증했고 그 결과 흑사병이 온 유럽에 퍼졌다.


== 특징 ==
사실 고양이 인식이 좋은 편인 이집트도 흑사병이 창궐했던적이 있으며 고양이도 흑사병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
설치류 중에서는 위의 사진에도 나온 캐피바라나 [[뉴트리아]]의 경우처럼 웬만한 [[개]] 정도로 큰 종류도 있으나, 대체적으로 쥐들은 크기가 작은 편에 속한다. 가장 작은 생쥐 종류는 포유류 중에서도 최저의 신장을 자랑할 정도. 다만, 기네스북에 등재된 가장 작은 크기의 포유류는 설치류가 아닌 다른 종류의 동물들이 차지했다.[* 몸길이로 치면 3cm가 채 안되는 키티 돼지코 박쥐(Kitti's Hog-nosed Bat)가 가장 작으며, 체중으로는 에트루리아 피그미 뒤쥐(Etruscan Pygmy shrew)가 평균 1.8그램(키티 돼지코 박쥐는 2g을 약간 넘는다.)으로 가장 작다. ~~둘 다 이름에 쥐가 들어가기는 한다~~]


작고 높은 소리로 짧게 울으며, 찍찍거린다고 묘사하지만 종류에 따라서는 울지 않거나 메뚜기쥐처럼 늑대같이 빼에에엑 하고 [[하울링]]하는 경우도 있다. 또는 사람에겐 울지 않는 것 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사람이 들을 수 없는 초음파 영역대로 소통하기도 한다.  
심지어 21세기에도 [[후진국]] 같은 경우에는 아직도 도시에서 쥐떼가 역병을 뿌리는걸 막지를 못한다고 한다.


몸이 작은만큼 신진대사가 빠른 편으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쥐인 시궁쥐(sewer rat)의 경우 분당 심박수가 300~400회이며 10시간 이상 먹지 않으면 아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타바이러스]]도 옮긴다고 한다.


캐피바라 같은 대형종의 일부가 완전초식인 것을 제외하면 대부분 잡식성이며, 신진대사가 빠른지라 체구에 비해 먹는 양이 상당한 편이다. 보통 하루에 자신의 체중의 20%정도는 기본으로 먹어치우며, 추운 지방처럼 열량을 많이 소모해야 하는 지역의 경우 하루에 자신의 몸무게의 2~3배까지 먹어치우는 경우까지 있을 정도. 가리는 음식도 없이 먹을 수 있는 것은 거의 다 먹는지라 쥐가 새로 유입된 지역에서는 이전까지의 생태계가 파괴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위에 언급된 뉴질랜드나 남극의 사례가 대표적. 특히나 새알을 먹어치우는지라 새들의 피해가 극심하다고 하며, 뉴질랜드의 경우에는 키위새를 비롯한 토착종을 보호하기 위해서 일부 섬에는 쥐들의 유입을 철저하게 막고 있다.]
존나 더러운 [[시궁창]] 속에서 살기 때문에 온갖 질병을 갖고 다닌다. 거의 [[바퀴벌레]]와 동급으로 더럽다.  


설치류는 치근이 없는 탓에 위 아래 한쌍씩의 앞니가 무한정 자라나며, 이 때문에 쥐는 항상 무언가를 갉아서 앞니를 짧게 갈아줘야 한다. 이를 갈지 못할 경우 앞니가 벌어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때문에 쥐들은 어지간한 것은 거의 갉아댄다. 이렇게 이빨을 가는 습성 때문에 발생하는 피해만 해도 상당한 수준이며, 종종 전선을 갉으려다가 감전사하는 경우도 있다. 참고로 쥐의 앞니는 부러질 경우에는 여간해서 다시 나지는 않는다고 한다.
==== 해결법 ====
{{진실}}
{{사이다}}
{{화재}}
{{고양이}}
{{알림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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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font size=5>'''이미 뒤져버린 대상입니다.'''</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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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tube|cvCjcIpycM8}}


앞발가락이 4개, 뒷발가락은 5개이며 앞발가락은 엄지부분이 퇴화되어 돌기로만 남아있다. 꼭 그 때문은 아니겠지만, [[미키 마우스]] 손을 봐도 손가락이 4개다. 쥐는 [[곰]]이나 [[미어캣]] 같은 동물처럼 필요에 따라 직립할 수 있으므로 이 앞발을 손처럼 이용해 여러 가지 물건을 잡는다.
[[쥐불놀이]]가 답이다.


뛰어난 생명력을 자랑한다. 종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고양이처럼 균형감각이 뛰어나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안전하게 착지할 수 있으며, 갈색쥐(''Rattus norvegicus'')의 경우 이틀 이상을 바다 위에서 헤엄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잠수로 하수구를 통과해서 변기로 침입해 오기도 하고, 몸이 유연하고 갈비뼈가 접히기 때문에 머리만 들어갈 수 있다면 자기 몸집보다 작은 구멍으로도 드나들 수 있다. 사막에 사는 메뚜기쥐[* 귀여운 외모로 하울링하는 쥐다(!)]는 작은 체구와 달리 독에 내성이 강하고 통증을 차단시켜 [[지네]]나 [[전갈]] 까지 사냥한다. 동족까지도 먹는다.  
길냥이를 창궐시키면 쥐는 창궐하지 못하게 된다. 옛날에는 배에 일부러 [[고양이]]를 탑승시키고 군대에서 일부러 고양이를 키운 건 괜히 그런 게 아니다. 길냥이는 이런 쥐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는 슈퍼 히어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쥐들의 가진 저력은 그 엄청난 번식력에 있다. 쥐는 생후 6개월이면 성적으로 성숙해 새끼를 가질 수 있으며, 한마리의 암컷은 6개월 동안에 200마리의 새끼를 낳을 수 있다. 새끼가 다 자랄 때까지 양육하는지라 생존율도 높은 편이다. 식량이 다 떨어지거나 목숨이 위태로운 긴급한 상황에서는 새끼를 먹어버리기도 하는데, 그렇게 살아남은 쥐는 상황이 좋아지면 먹어버린 새끼들의 몇 배로 새로운 새끼를 낳는다. 결국 [[http://www.youtube.com/watch?v=95c8GXU8_7g|죽이고 또 죽여도 끝이 없을 정도로 많아진다.]][* 영상에 나오는 것은 '대나무의 죽음'이라는 뜻인 마우탐(Mautam)이라는 현상. 매 48년마다 이 지역의 대나무는 일제히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며, 먹이가 풍족하므로 이 시기에 쥐들은 엄청난 숫자로 불어나게 된다. 문제는 이렇게 열매가 열리는 기간은 매우 짧아 금방 먹이가 없어지게 되며, 먹을 게 없어진 쥐들이 인근의 마을로 내려와 먹을 수 있는 것은 전부 쓸어버리게 된다.]
훈련시킨 개들로 쥐사냥 시키면 고양이 안부럽다.


== 인간과 쥐의 관계 ==
=== 생태계 파괴 ===
=== [[저 새는 해로운 새다|저 동물은 해로운 동물이다.]] ===
[[길고양이]]와 더불어 생태계를 파괴하는데 일조한다고 한다. 섬 지역에 그렇게 많이 살던 토착 종들이 잘 보이지 않는 이유 중 하나라고 한다. 근본적인 원인으로 보면 길고양이나 쥐나 다 [[인간]] 때문이라고 보면 된다.
'''인간이 정착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척을 진 유서 깊은 인류의 숙적.'''


인간이 수렵/채집을 하면서 남아서 저장해 두는 생산물이 없던 시절에는 적대적 관계가 아니었다. 적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위험 부담 없이 잡을 수 있는 중요한 식량 자원이었다. 그러나 인류가 한데 머물러 농사를 짓고, 이듬해를 버티기 위해 그 생산물을 저장하기 시작하면서 무시무시한 적으로 위상이 뛰어오르게 된다.
=== 쥐 키우기 ===
인간들이 많이 키우는 햄스터도 사실 쥐다. 비단털쥐아과로 똑같은 설치류다.


쥐들은 먹을 수 있는 것은 거의 다 먹을 수 있으며, 대부분의 쥐들의 생활권은 인간이 사는 곳과 겹친다. 자연히 쥐들이 먹는 것들 상당수는 인간들이 기른 농작물이거나 저장해 놓은 음식물인 경우가 많게 된다. 또한 이빨을 지속적으로 갈아주어야 하는 특성상 가구 등의 물건을 갉아서 피해를 주며, 종종 전선 등을 물어뜯어 정전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 작은 생쥐(마우스, 팬더마우스도 포함)와 비교적 큰 시궁쥐(래트)도 애완동물로 기르기도 한다. 차이점이 있다면 마우스는 햄스터보다 작지만 래트는 기니피그보다 덩치가 크다.  


이 때문에 인류는 예전부터 쥐를 잡아왔으며, 현재는 애완동물로 주로 길러지고 있는 페릿 등의 족제비나 [[고양이]]도 처음에는 쥐를 잡게 하기 위해서 길들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개]] 중에서도 [[요크셔 테리어]]나 [[미니어처 슈나우저]] 같은 종은 본디 쥐를 잡게 하기 위해서 개량된 종이라고 한다.
래트는 마우스에 비해 애교가 많고 훈련도 가능할 정도로 똑똑하다. 생후 3개월의 강아지 정도의 지능을 가지고 있다는데 덕분에 잘하면 하루만에 친해질 수도 있다.


참고로 군대에서는 '''악의 존재, [[만악의 근원]], [[악의 축]] [[검은 배 쥐]]'''으로 취급받는다. 만약 군 식당에 쥐가 나타난 것을 높은 분들이 보게 된다면 취사병들은 1주 이상 청소 등으로 '''죽었다고 봐야 한다'''. 1종 식량 창고에도 나타나 밀가루와 설탕, 라면 등을 갉아먹기도 하며, 이 경우 해당 물건뿐 아니라 그 박스에 있던 걸 모두 버려야 하기 때문에 나중에 결산을 해야하는 1종 계원에게는 그야말로 생지옥이 펼쳐진다. 그래서 가끔 창고에서 쥐 소탕 작전이 펼쳐지는데, 끈끈이를 설치하거나 '''창고 물건을 모조리 들어내고''' 소탕해야 할 경우도 있다.
래트 중에는 덤보래트라는 종이 있는데 코끼리처럼 귀가 옆으로 쳐져있어서 일반 래트에 비해 귀엽다.
     
다만 설치류는 개과나 고양이과와는 달리 배변 훈련이 힘들다는 건 명심해두자. 조약돌 무더기를 가져다주면 거기다가 싸긴 하는데 나이가들면 귀찮은지 잘 안가리더라.


또한 쥐들은 각종 질병을 옮기기도 한다. 렙토스피라증이나 유행성 출혈열 등의 전염병 상당수가 쥐를 매개로 하여 옮겨진다. [[흑사병]]으로 불리며 중세 유럽에서 유행하여 당시 유럽의 인구를 1/3로 만든 것으로 유명한 페스트 역시 쥐, 정확히는 쥐에 기생하는 벼룩에 의해서 옮겨지는 질병이다.
===미신===
쥐가 사람의 손톱을 쳐먹으면 그 사람으로 변한다는 미신이 있다.


한국의 경우 1970년대까지만 해도 쥐로 인한 곡물 손실이 막대해서 수차례 대규모 쥐잡기 운동을 벌인 적이 있다.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6991|쥐잡기 운동을 소재로 한 네이버 캐스트]] 잡은 쥐는 가죽을 벗겨서 코리안 밍크(...)라며 해외에 수출했다고 한다. 학생들에게 과제로 내주기도 하였는데 이때 실적 확인을 쥐의 시체가 아니라 꼬리로 했기 때문에 학생들 중에서는 오징어 다리에 연탄을 묻혀서 인조 쥐꼬리(?)를 만들기도 했다고, 근데 의외로 그 개수작이 가끔 먹히긴 했던 듯
그래서 매일 손톱을 길거리에 뿌리고 있다. 그거 먹은 쥐들을 잡아다가 하나는 [[노가다]] 보내고 하나는 [[편돌이]] 보내고 하나는 [[전단지]] 보내고 이런 식으로 평생을 놀고 먹으려고 계획중이다.


쥐잡는방법은 [[쥐약]],[[쥐덫]] [[고양이|냐옹이]] 등등. 발달해왔지만 완전 퇴치는 포기한 분위기.
11마리의 쥐들을 이용해 하루 90만원의 일당을 받아가며 먹고 사는 방법이다.


하지만 아주 예외적으로 인도 한 지방에서는 쥐를 신의 사자로 추앙하며 신성시하는 까르니마따라는 [[힌두교]] 사원도[[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28563|있다.]] 그야말로 수만마리나 되는 쥐들에게 사람들이 먹을 것을 바치고 일절 건드리지 않는다. 그래서 여기 쥐들은 사람들을 무서워하지 않고 같이 산다. 이쯤되면 쥐들의 천국이긴 하지만 여기 쥐들은 터줏대감 쥐들로 다른 구역 쥐들이 사람들이 바치는 먹을 것을 노리고 들어오면 가차없이 몰려들어가 물어죽여버린다. 이 사원 성직자들이나 공물을 바치는 사람들이나 그 사람들의 식구들(아이들)은 쥐들을 마사지시켜주거나 쥐가 수명을 다하면 묻어주는 일도 하며 돌봐주고 먹을 것을 주며 나이든 쥐에겐 먹기좋으라고 부드럽게 음식을 다져 먹여주기까지 한다. 그러다보니 사원 안에선 사람들이 앉아있으면 쥐들이 수백마리가 몰려들어서 장난치거나 몸 위에서 잠을 자는 귀여운 짓(?)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여기 쥐들 가운데 특이하게 [[알비노]] 흰 쥐가 1마리 있는데 이 녀석은 유달리 사람을 피해서 사람들 앞에서 보기 어렵다고 한다. 흰 동물을 더더욱 숭배하는 힌두교 특성상(인도에서 태어난 소 가운데 흰 소는 평생 호강한다. 다만 특이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개나 고양이같이 흰 동물이 흔하면 제외. 덕분에 흰 뱀이나 백마같은 동물도 숭배받는다.) 이 녀석도 더 숭배를 받지만 사람을 피하는지라 어쩌다가 먹이를 먹거나 하여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면 여기 사람들은 좋은 [[징조]]라고 여긴다.
ㄴ일단 군대부터 보내는게 낫지 않냐?


attachment:/e0006522_4f3dc5a0ac19d.jpg
좌빨새끼들이 [[이명박]] 얼굴보고 쥐라고 한다. 실제로 이명박 시절에 개최된 G-20회의 포스터에 쥐 그려넣었다가 재판에 넘겨진 사례가 있다.
사람을 공격하는 게 아니라 같이 놀자며 [[애교]]부리는 거다!


참고로 [[힌두교]]인이 아니라면 이 사원으로 들어올려면 돈을 내야한다. 도전 지구탐험대에서도 예전에 여길 취재하면서 한 여자연예인이 안으로 들어갔다가 기겁한 적도 있었다. 물론 기겁해도 쥐들은 이방인에 대하여 무덤덤하게 굴거나 때론 이방인도 호기심가지고 다가오고 사람 몸으로 올라온다. 그리고 이방인이 들어갔다가 쥐를 실수라고 해도 한마리라도 밟아죽이면 안된다. 당연히 엄청나게 화내고 상당한 벌금을 내야한다. 문제는 쥐가 워낙 많고 사원 곳곳에서 잠자거나 그냥 있거나 마구 왔다갔다하며 놀기 때문에 밟을 수 있다.
=== 관련 문서 ===
* [[월트 디즈니 컴퍼니]]
* [[스케이븐]]
* [[팬더마우스]]
* [[LG 트윈스]]
* [[햄스터]]
* [[데드마우스]]
* [[미키마우스]]
* [[MAUS]]
* [[키리사메 마리사]]
* [[나즈린]]
* [[이명박]]
* [[손제리]]
[[분류:동물]]


[[네팔]]에도 쥐를 다른 동물과 같이 숭배하는 힌두교 사원이 있는데 여긴 다른 동물과 같이 쥐에게도 먹을 걸 바치지만 다른 동물([[원숭이]] 및 [[개]])이 쥐먹을 걸 훔쳐먹는 게 많아서 여기 쥐들은 별로 사람에게 다가오지 않는다. [[서나래]]도 네팔 여행갔다가 여길 들렀는데 숨어있던 쥐를 우연히 눈이 마주쳐서 사진을 찍기도 했다.
== 별명2 ==
[[SNK]]의 취좆별명이다. SNK가 쥐새끼 성애자라서 '쥐슨크'라 부른다.


그런데 우습게도 반대로 [[뱀]]을 숭상시하는 사원이 인도에는 더 많다(아니 쥐 사원은 전세계에서도 여기 한 곳뿐이다.)뱀 사원에선 쥐는 그저 뱀에게 바치는 먹이로 취급되기에 쥐들도 극과 극으로 대우받는 셈. 사실 인도에서도 쥐는 병도 옮기고 쌀이나 먹을 것을 훔쳐먹는 유해한 동물로 인식되기에 그 쥐를 주로 잡아먹는 뱀을 더 좋게보는 경우가 많다. 뱀에 물려 죽는 사람이 매해 1천명 가까이 되는 인도이지만 그럼에도 뱀을 숭상시하는 사원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쥐가 주는 피해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별명3 ==
--뱀한테는 물려야 죽지만 쥐한테는 물려서 감염되어 죽을 수도 있고, 쥐가 오염시킨 음식을 먹고 병에 걸려 죽을 수도 있다. 인도의 사정이라면 최소한 쥐로 인해 죽는 사람이 1천명은 넘겠지.--
{{지랄}}
{{젖음}}


=== 페스트 ===
ㄴ 뭔가 이틀 내용하고 어울리지 않지만 일단 넣는다
보통 페스트균과 그 숙주인 설치류는 중앙아시아에서 발생하여 [[몽골]] 침공을 전후로 유럽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유목생활을 주로 하였던 [[몽골인]]은 쌀이나 먹을 것을 쌓아두는 습관이 없었고, 먹을 게 부족한 환경에서 유목민들이나 양몰이개 등이 쥐를 자주 잡아먹었는지라 사람이 사는 곳에 쥐들이 접근할 수 없었던 상황이었다. 그 때문에 몽골인들은 페스트에 거의 걸리지 않았으며, 대부분은 페스트가 뭔지도 몰랐을 정도였다.
{{오늘만}}
{{거짓}}


반면 당시 유럽은 대소변이 길거리에 널려 있는 등 위생관념이 막장에 가까웠고, 거리와 들판에 들끓는 쥐들이 허술한 집안으로 쉽게 침입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때문에 쥐에서 기생하는 벼룩이 사람들을 물어 페스트를 전염시킬 수 있었다. 게다가 당시 유럽 사람들은 [[고양이]]를 악마의 동물이라 여겨 고양이를 사냥하였고, 덕분에 쥐들은 천적 없이 더 활발히 번식할 수 있었다. 그 결과 흑사병이 엄청나게 확산되었다고 한다.  중세유럽의 후진성이 페스트를 더욱 치명적으로 만든 것이다.
모 자유한국당 소속<ref>제명당해서 쫓겨났다.</ref> 충북도의원께서 충북 지역의 홍수로 수해를 입은 사람들을 쥐라고 하셨다.


몽골군이 [[미트 웨건|흑사병에 걸린 시체를 투석기로 유럽의 성벽 너머로 날려댔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이런 전법은 십자군 전쟁이나 그 이전 유럽에서도 얼마든지 있던 전법이기도 하다. 몽골 또한 [[몽골 제국]]으로 정착하게 된 이후 원 집권기에 페스트가 유행하게 되었고, 이 때문에 국력을 소진하여 결국 [[명]]으로 교체되기에 이른다.
== 만화 ==
[[쥐(만화)]] 참조


아랍에서 페스트는 별다른 피해를 주지 않았으며, 되려 유럽이 아랍 지역 일부를 지배할 때 페스트가 뒤늦게 크게 발생하여 아랍에서는 유럽 침략자들이야말로 페스트의 발병원인이라고 여기고 있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프랑스군이 이집트를 점령할때도 페스트가 갑자기 발병하여 많은 프랑스군이 희생되었는데, 당시 이집트인들은 프랑스군을 페스트군대라고 여기며 피했다고 한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일베충 [[쿠죠 죠타로]]를 심판 직전까지 몰아넣은 이세상 최강의 설치류


여담으로 페스트를 옮기는 건 천장쥐 혹은 곰쥐라고도 불리는 검은쥐(''Rattus rattus'')라는 종류인데, 이들은 제리의 종이기도 한 시궁쥐(''Rattus norvegicus'')들이 대거 무리를 지어 칩입해 옴으로써 사람이 사는 곳에서 밀려난 걸로 추정되고 있다. 시궁쥐에 기생하는 벼룩들은 사람을 물지 않는지라 시궁쥐들은 페스트를 퍼뜨리지 않는다.
흡혈귀<<<일베충<<<<<<<<<쥐갓


=== [[애완동물]] ===
== 히어로 ==
[[http://tvple.com/91037|키울때 예방접종과 훈련만 잘시키면 된다]]
{{???}}
설치류 중에서 [[햄스터]]나 [[다람쥐]], [[기니피그]] 등은 대표적인 애완동물로 손꼽히며 사랑받고 있으나, 유독 쥐는 사람들의 혐오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아무래도 쥐, 특히나 래트의 길고 굵다란 꼬리를 징그럽다고 여기는 것이기 때문인 듯[* 일단 길이가 몸통만큼이나 긴 데다가 털도 거의 없이 솜털만 나 있거나 피부가 그대로 드러나다시피 한 경우가 많다. 꼬리에 있는 가로 주름이 뱀 꼬리를 연상시켜 싫다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이 역시 차츰 바뀌고 있어서 외국에서는 이미 마우스와 래트가 펫샵의 한 자리를 차지한지 오래이고, 우리나라에서도 점차 쥐를 애완동물로 기르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마블 코믹스}}
{{영웅}}
우주 전체를 구한 영웅이기도 하다. 왜인지는 모르겠다.


[[한국어]]로는 똑같이 '쥐'라고 부르지만 마우스(Mouse, ''Mus musculus'')와 래트(Rat, ''Rattus norvegicus'')는 과까지만 같고 학명에서 알 수 있듯 속부터 다르다. 사실 잘 보면 생김새도 꽤 구분된다. ~~절대로 마우스는 새끼 쥐, 래트는 어른 쥐가 아니다.~~
== 몸에 나는 거 ==
{{위험}}
{{의학}}
{{무서움}}
{{극혐}}


==== [[마우스]] ====
너가 지금 해서 검색했겟지. 나도 그렇거든
흔히 말하는 작은 쥐. 보통 생쥐라고 부른다. 자세한 내용은 [[생쥐|항목참고]]


==== [[래트]] ====
몸 특정부위에 개같은 [[경련]]이 일어나는 거다.
마우스의 몇 배나 되는 커다란 쥐. 시궁쥐라고 흔히 부른다.[* 들쥐라고 표현하는 이도 있지만, 진짜 들쥐는 시궁쥐, 그러니까 래트보다는 많이 작다. 물론 마우스, 즉 생쥐보다는 크지만.] 더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서로간의 관계 ====
무슨 느낌이냐면 뼈가 으깨지고 부러지는 느낌이다.
래트와 마우스(혹은 햄스터)를 같은 공간에 놔두면 래트가 마우스를 물어 죽이는 경우가 있다. 이런 행동을 ~~팀킬~~ --컨슘--Muricide라고 하는데, 정확히 무엇때문에 이런 행동을 보이는지는 불명이다. ~~같은 쥐라고 봐주는 거 없다.~~ 재미있는 점은 이 muricide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인데 실험 방법은 래트와 마우스를 같은 공간에 놓고 몇 마리나 물려 죽는지 관찰하는 것(...) 래트가 마우스를 죽일 때는 죽을 때까지 여러 번 무는게 아니라 지능이 높은 동물답게 1~2회의 '''크리티컬 공격'''을 가해서 즉사시키며, 공격을 가하는 부위는 대부분 마우스의 척추 부근인 목이나 등이라고 한다. 그리고 죽인 마우스를 먹기도 한다(!)[* 래트는 살아있는 동족과 서로 유혈사태를 일으키지 않을 뿐 동족의 시체를 보면 가차없이 먹어치운다. 이를 생각하면 그 쬐그만 마우스 하나 잡아먹는건 크게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사실 생김새가 거의 비슷하고 생태나 습성, 인간에게 받는 취급도 비슷해서 동족인 것처럼 여겨지지만 실상 둘은 상당히 다른 종이다. '같은 쥐'이기 전에 포식자와 피식자라고 보는 게 옳다. 같은 영장류인 [[원숭이]]를 사람이 잡아다가 [[원숭이골]]을 먹듯. 래트와 마우스는 속(래트는 ''Rattus'', 마우스는 ''Mus'')부터가 다르다. 같은 설치류에 속하기는 하지만, 속 단위에서부터 다르다는 것은 늑대와 여우 정도로 다르다는 이야기나 마찬가지로, 호랑이와 사자, 호랑이와 표범간의 관계보다도 더 멀고 다른 것이 이들의 관계다. 호랑이와 사자는 서로 교배해서 잡종까지 얻을 수 있지만, 이 둘은 절대 교배할 수 없다.
이거 한번이면 절로 신음소리가 난다.


실제 래트와 마우스도 서로를 먹이와 포식자로 인식한다. 야생 래트의 대부분이 마우스를 먹이로 삼는다고 하며, 마우스 역시 래트를 포식자로 인식, 냄새를 맡거나 같은 구역에서 살게 될 경우 높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생김새가 비슷해서 동족상잔이니 하지만, 실상은 그냥 고양이와 쥐의 관계와 똑같은 관계라고 봐도 무방하다.
자다가 딸생각나서 누운체로 딸치면 자세가 경긱되어서 쥐가 심하게난다 진짜 이상황에서는 뒤지고 싶다는 생각밖에 할말이 없다 씨발


단, 같은 우리에서 키우는게 아니라 평소에 따로 키우다가 가끔 ~~미팅을 주선해주면~~ 같이 꺼내서 놀게 하면 그럭저럭 잘 지낸다. 그리고 새끼를 직접 키워본 적 있는 어미 래트의 경우 마우스를 보고 자기 새끼에게 하듯이 몸을 이리저리 훑어 청소해주는 훈훈한 광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물론 잠깐동안 사이 좋아 보인다고 같은 우리에 계속 놔두는 것은 금물!
등에 난적있다 좆같다
유일하게 장시간 놔둬도 괜찮은 조합은 새끼 래트 + 어른 마우스이다. 크기가 비슷한데다 둘 다 공격성이 그다지 강하지 않기 때문에 서로 싸울 일도 없고 대부분 사이좋게 잘 논다. 단, 마우스가 임신을 했거나 새끼에게 젖을 물리고 있어서 예민할 때는 제외이다.


햄스터인 경우 겁도 없이 래트에게 덤벼들기도 한다. 래트 쪽이 피하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햄스터가 지나치게 까불 경우 높은 확률로 비극을 초래하게 되기 때문에 래트+마우스보다는 래트+햄스터 쪽이 훨씬 위험하다 (물론 햄스터+마우스도 체격, 성깔 양쪽에서 모두 밀리는 마우스 쪽이 끔살당할 수 있어 위험). 햄스터가 아무리 사납다고 해도 체격의 차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래트의 적수가 될 수는 없다. 또한 래트는 엄연히 햄스터를 먹이로 인식한다. 햄스터가 사납게 날뛰는 것은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저항을 하는 것 뿐이지 사나워서가 아니다.
쥐 같은거 살면서 한번도 안겪어보면서 살았는데 누워있다가 종아리에 우연히 힘줬음 진짜 뭔 마동석이 내 종아리 근육 악력으로 존나 쌔게 잡는 기분이고 침대에서 존나 구르고 뒤지는줄 알았다
목격담에 의하면 햄스터가 계속 까불자 래트가 표정 변화 하나 없이 '''앞발로 지그시 눌러서''' 햄스터를 제압해 버렸다고 한다(...) ~~오빠 화날려고 하거든? 좋은 말로 할 때 그만해라...~~
물론 위의 경우는 매우 운이 좋은 경우. 일반적으론 마우스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단숨에 목을 물려 끔살당한다.
'골든 햄스터는 크기가 크니까 같이 놔둬도 되겠지?'하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마우스나 드워프 햄스터가 한끼 식사라면 골든 햄스터는 하루치 식사라는 정도의 차이일 뿐이다. 실수로라도 햄스터가 탈출해 래트의 영역으로 들어갔다면... 잔해가 심히 끔찍하다.


결론은 같은 쥐라고 합사하면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이다. 마우스와 래트를 아무 사고 없이 합사하기 위해서는 갓난 아기때부터 같이 두어야 한다. 가능성이 높은 것은 아니지만 태어난지 얼마 안 된 마우스와 래트를 같이 놔 두면 다 자란 후에도 서로 공격하지 않고 잘 지낼 수도 있다. 성공 확률을 높이려면 갓 태어난 새끼 마우스를 막 출산을 끝내어 모성 본능이 최고조인 어미 래트 옆에 놔 두면 된다. 이런 경우 어미 래트가 갓난아기 마우스를 자기 새끼들 무리 사이로 옮겨놓고 같이 젖을 물려서 키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자란 마우스는 같은 젖을 먹고 자란 래트들과는 형제자매처럼 지내고 다른 래트들도 전혀 경계하지 않게 된다.  
하품하다 턱에 난 적 있다.


=== 실험동물 ===
ㄴ그거 턱빠진 거다 병원가라
마우스와 랫은 약물실험, 행동실험, 유전자연구 등의 각종 동물 실험에 가장 자주 쓰이는 실험동물이다. 기르기 쉽고, 번식이 빠르며, 가격이 저렴한 점[* 특수하게 유전자 조작을 하지 않은 경우를 기준으로 마우스는 1만원 안팎, 랫은 3만원 정도면 구할 수 있다. 참고로 실험동물은 기르는 조건을 일정하게 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애완동물보다 비싸다.] 등으로 인해 실험동물로써는 다른 동물들에 비해서 유리한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 이렇게 실험에 사용되는 쥐들은 실험의 신뢰성을 위해서 근친교배를 반복해 유전적으로 형질을 균일하게 만든 것으로, 특히나 근연교배(inbred)를 한 개체들은 거의 [[클론]]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 형질적으로 동일하다. 그리고 하나의 실험을 위해서 몇십에서 몇백마리까지 떼죽음당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래서 연구진들은 주기적으로 날을 정해서 쥐들의 위령제를 치러주기도 한다, 아마 이 순간에도 인류의 삶의 향상을 위해 쥐들은 우리가 모르는 약물을 주입받고 있을지도 모른다.
쥐난데에 충격받으면 절륜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지뢰제거에 쥐를 쓰기도 한다! 다만 이 지뢰제거에 쓰이는 것은 아프리카산 쥐[* 일반적인 래트랑은 거리가 먼 주머니쥐의 일종이다. 물론 식탐이 강해서 먹이를 주면 황홀경에 볼주머니에 먹을걸 쑤셔넣는 걸 보면 성격은 비슷하다(...)]로 엄청 큰 편이다. [[형벌 부대|지뢰를 폭발시켜 희생]]하는 게 아니라 후각으로 지뢰위치를 구별하는 것으로 지뢰 1개를 찾아내면 먹을 것을 주도록 훈련시킨다.[[http://photohistory.tistory.com/5186|#1]][[http://blog.yahoo.com/_5FOGHYEZFA7CDQJKQ5UTTXG7YE/articles/88719|#2]] 2015년 현재 지뢰찾기 뿐 아니라 인명구조로도 훈련을 하고 있어 히어로 쥐(Hero rat)으로 불리고 있다.
=== 식품 ===
곤충을 먹는 것과 비슷하게 기본적으로 혐오식품 취급받는 것 같지만 의외로 세계 여러 곳에서 쥐를 식품으로서 먹고 있다. [[아프리카]]에서는 쪄서 말린 '''쥐'''포를 자주 먹으며, [[라오스]]나 [[태국]] 시골에서도 쥐고기가 흔한 고기로 말려먹거나 구워먹거나 여러가지로 조리해먹는다. 역사적으로 봐도 고대 [[로마]]에서는 귀족들이 겨울잠을 자는 동면쥐를 겨울철의 별미로 즐겨먹었다는 기록도 있다. 맛은 비둘기와 흡사한지 중국에서는 쥐 요리를 [[비둘기]]라고 속여서 파는 경우도 있으며, 갓 태어난 쥐를 '''산 채로 그냥 씹어먹는''' 요리[* 소설가 성석제의 수필 "소풍"에 언급된다. 갓 태어나 눈도 안 뜬 새끼쥐를 간장에 찍어 날로 먹는 음식인데, 똥이 생기지 않은 새끼쥐들만이 귀족들이나 부자들의 별미로 비싸게 팔리고 똥이 생긴 새끼쥐는 저급으로 값이 내려갔다. 삼백고(三白告)라고도 하는데 집어들때 한번 '빽'하고 울고, 간장에 찍을 때 '빽', 입에 넣고 씹을 때 '빽'해서 세 번 '빽' 하고 고한다는 뜻이다.]까지 있다.  


그 밖에도 사실유무는 모르겠지만 해외 사례라면서 큼직한 쥐고기를 튀겨서 닭고기로 속여서 팔았는데 사람들이 먹어보곤 닭고기로 여긴 적도 있다고 한다. 한국에서도 농촌지역에서는 갓 태어난 쥐를 담금주 해먹는 곳이 있다.[[메가쑈킹]]도 시골 외갓집에서 이걸 어릴적에 보고 충공깽에 빠졌다고 한다.
급식충들은 책상에 누워서 팔 기대고 쳐자다가 일어나면 맨날 난다


2008년 봄 무렵에 불쌍하게도 목이 잘리고 튀겨진 채로 노래방용 [[새우깡]]과 [[신라면]]에서 발견되거나, 연세대 동문의 식당에서 만든 샐러드 속에서 익사한 상태로 발견되는 등 한국인의 식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2010년 12월 말엔 [[파리바게트|모 베이커리]] [[밤식빵 쥐 혼입 조작 사건|식빵 안에서 익은 채로 발견되어]] 빵갤러들을 전율케 했으나 ~~맙소사, [[주부]]가 새벽에 [[DC질]]을 하다니~~ 남편의 자작극으로 밝혀졌다.
선생님하고 진로상담하는중에 쥐난적 있음


일단 쥐고기는 쇠고기보다 무게대비 영양분이 더 많은 등 식품으로서는 상당히 우수한 편이므로, 전쟁 등으로 사회구조가 박살나는 등의 상황에서는 사람들의 주요한 식량원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있다. 예를 들어 핵전쟁으로 사회가 박살난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설인 [[메트로 2033]]에서는 구할 수 있는 식품은 [[돼지]], [[닭]], [[버섯]] 정도가 고작이며, 드물게 채소가 재배되지만 엄청 귀하기 때문에 쥐가 주요 식품으로써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 쥐들은 메트로에 전염병을 퍼뜨리는 존재로도 인식되고 있으므로 일종의 양날의 칼과도 같은 존재로 여겨진다. [[티미랴제프스카야]]역에서는 '''쥐떼가 사람들을 잡아먹은''' 사건도 있었으며 주인공 [[아르티옴]]은 이 사건으로 어머니를 잃었다.] 영화 [[데몰리션 맨]]에서는 육식이 불법이 되서 소 사육이 금지되자 쥐고기로 햄버거를 만들어 파는 지하인들의 가게가 등장한다.
자다 일어나서 이게 나면 좆같다. 갸아아아악 구와아아악 일어날수가 없다. 몸을 돌릴수도 없다. 그저 다리에 쥐가 멈추길 바래야한다. 그리고 그날 하루종일 다리의 상태는 액션빔.


== 매체에서의 등장 ==
일단 좀 나본애들은 알건데 나기전에 그 특유의 느낌이 난다. 말로 표현할수는 없지만 아 쥐 올거같다 라는 그 느낌. 그때는 니가 딸치고있더라도 바로 일어나라 물론 아예 안아플수는 없지만 그래도 누워있을때 나는것보단 훨씬더 낫다.
보통 쥐는 조그맣지만 잽싸고 꾀가 많은 것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더불어 서양 쪽의 매체에서는 마우스냐 랫이냐에 따라 대우가 상당히 다른 편이다. 마우스(생쥐)의 경우 보통 귀여운 꾀돌이 정도로 묘사되며, 가끔 장난스러울 때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장난으로 보아 넘겨줄 수 있을 정도이다. [[미키 마우스]]나 [[톰과 제리]]의 제리가 대표적이다.
나고있으면 뭐 움직이거나 주물러주라고 하는데 사실 쥐의 고통이 절정때까지는 아예 못움직이고 꼼짝없이 그 고통을 받으면서 아아아아아 거리고 바닥에 샷건치는것밖에 못한다 살짝살짝 고통이 줄어들고 있으면 그떄 조심스럽게 주물러줘라.


반면 랫(들쥐)은 어째선지 간사하고 사악하며 폭력적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으며, 영어에서 Rat이란 '배신자'라는 의미가 있는 것 때문인지 랫 캐릭터들은 배반이나 뒤치기를 일삼는 도적이라는 스테레오 타입이 있다. 흑사병을 옮긴 장본인이라는 점 때문인지 판타지 등에서는 역병을 다루는 능력을 가지고 인간을 멸망시키거나 세계를 정복하려 하는 악당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스케이븐]] 등이 좋은 예.  아예 [[쥐(소설)]]의 경우는 식인쥐떼가 영국을 위협한다.
특히 급식들 체육대회할때 너무 무리해서 다리에 쥐나면 그냥 포기하고 다른애들한테 넘겨주고 쉬어라 체육대회때 한번나면 계속 난다.


[[닌자 거북이]]에서는 [[스플린터|스승님]]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진짜 심하게 날때는 근육이 움직이는게 보이는데 이때는 진짜 그냥 죽고싶은 고통이다. 그러니깐 딸치때는 힘뺴고 좀 쳐라 힘 다리에 빡주니깐 나는거지.


영국 영양학회에 의하면 핵전쟁이 일어나면 우리는 [[우유]]가 아니라 쥐젖으로 [[단백질]]과 [[영양소]]를 흡수해야 할 거라고 한다. 쥐젖은 마리 당 24g 밖에 나오지 않으므로 개인 당 하루 아홉 마리 분을 마셔야 영양 보충이 될 거라고…. 역시 [[영국요리|영국]]…. 이를 알고 있었는지는 모르나 [[심슨 가족]]에서 [[팻 토니]]는 쥐젖을 짜서 학교에 급식용으로 납품한다.(….)
아 근데 꼭 한번씩 변태들이 한번 고통 느껴보고싶다고 하는데 매우쉽다. 침대에 누운뒤 발가락 끝에 힘을 꽉 주면서 위로 올리면 금방온다. 물론 이렇게 쥐나게하면 금방 풀리고 덜아프다 쥐는 자연적으로 오는 쥐가 씹탱인것이다.


[[톰과 제리]]를 비롯한 미국 애니메이션에서는 쥐들이 치즈를 좋아하는 것으로 묘사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구멍이 숭숭 뚫린 [[에멘탈 치즈]]의 구멍 사이로 드나들면서 놀기까지 할 정도. 하지만 사실 쥐는 치즈를 그렇게 즐기지 않으며, 치즈보다는 당분이 주 성분인 사탕 같은 음식을 더 좋아한다. 오히려 치즈의 강한 향 때문에 이를 기피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물론 눈앞에 있으면 먹어치우니 조심하는것이 좋다.
운전할 때, 물속에서 나면 니 목숨 날아갈 수 있으니 주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따르면 '''사실 이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똑똑한 존재'''라고 한다. 그러나 [[42|삶, 우주 그리고 모든 것의 해답]]을 얻기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생활해 왔다고. [[지구멸망|계산기가 박살나서]] [[인간|부품을 뜯어서]] 답을 알아내려 하지만 실패.
의자에 삐딱한 자세로 장시간 있으면 100% 쥐난다. 특히 게임 오래 했을 때. 다리를 꼬고 구부리고 하다보면 100% 쥐가 난다. 처음에는 다리가 두꺼운 느낌이 나고 감각이 둔해진다. 다리가 점점 얇야지는 느낌이 나면서 쥐가 심하게 난다.


영화 [[데몰리션%20맨|데몰리션 맨]]에서는 [[베어 그릴스|미래의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등장한다. 냉동 감옥에서 깨어난 실베스터 스탤론이 지하 반란군의 본거지에서 [[햄버거]]를 사먹으며 "맛있군요, 이거 무슨 고기죠?" 라고 질문하자 주방장에게 쥐고기라는 대답을 듣곤[* 스페인어로 말한다.] 잠시 멈칫하지만 '''에라, 뭐 어때?'''라는 식으로 아무렇지 않게 다 먹는다. 미래 세계에서는 쥐고기가 주식이냐고? 그게 아니다. 지상은 [[욕]]도 [[소금]]도 [[육식]][[]][[검열삭제]]도 없는 정말 재미없는 유토피아가 되었고, 이에 반발하는 사람들이 모인 '''지하'''에서 쥐고기 햄버거를 파는 것. 배경을 보면 쥐고기 햄버거라도 군소리 없이 먹게 될만하다.(...)
뭔지 모르는 사람을 위해 설명해주자면, 니 몸에 경련이 일어나는거다. 경련 = 니 ㄹ육이 이유없이 무한 수축하는거다. 정도라고 이해하면 된다. [[파상풍]] [[환자]]들은 온 몸에 쥐가 나기 때문에 [[죽음]]까지 극심한 고통을 겪게 된다.


[[한국 신화]]에서는 천지창조 이후 세계에 관여한 동물 중 하나이다. 김쌍돌이본 창세가에서 미륵이 천지창조 이후 불을 피울 줄 몰라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보이는 동물마다 잡고 회초리로 때리며(...) 그 방법을 알아내려고 하는데, --왠지 공돌이들을 닦달하면서 신제품을 요구하는 [[높으신 분]]들이 생각나지만 무시하자-- 이때 쥐가 걸렸을 때 부싯돌로 불을 피우는 법을 알려주고 그 대가로 창고를 털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닥치는 대로 쏠아댈 권리를 보장받는다.
고양이 부르라는 개씹노잼드립은 치지도말자


한국 민담에는 [[손톱]] [[발톱]]깎은 걸 아무데나 내다버렸는데 그걸 먹은 쥐가 자신의 [[도플갱어]]가 되어 나타난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 이후의 전개는 대체로 [[옹고집전]]과 비슷하게 이어진다. 깎은 손발톱에는 [[영혼]]이 일부 담겨 있다는 식의 믿음을 이야기로 만든 것. [[옛날 옛적에]]에서도 나오는데, 에피소드명은 '자기를 도둑맞은 사람'.
근데 쥐가 나다라는 말을 잘 모르는 애들도 있다.


[[도라에몽]]이 쥐를 매우 무서워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이에 대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Gee ==
소녀시대의 노래 [[Gee]]


[[폴아웃 시리즈]]에는 그냥 시궁쥐와 [[몰렛]],돼지쥐(pig rat), '''[[거대 쥐]]'''가 등장한다. 다만 몰렛은 두더지에 가깝지만 황무지인들은 그런거 신경 안쓰고 [[베어 그릴스|훌륭한 단백질원]]으로 사용하는중. 물론 작중 배경이 [[포스트 아포칼립스]]이니 그런 거 신경쓸 사람이 있을리가...
==인방충==
지역에 따라선 가축으로 키워지기도 한다. 특히 레딩의 경우 몰렛 농장에서 몰렛을 키워 몰렛으로 투견까지 한다. 그외에 모독 근처의 귀신들린 농장[* 사실은 전쟁전부터 지하에 살던 사람들이 오해받은것]의 지하에서 지하인들이 브라민마냥 키운다. 클래식에선 작다고 무시하다간 끔살당할수도 있다. 물론 초반에는 그렇지만 후반에는 무서울것 없다. 거대해진 쥐중에선 지능을 갖추어 말을 하는 존재도 있다. RP모드에선 겍코 지하에 지능을 갖춘 쥐신이 존재한다. 모독 근방의 한 마을을 몰렛들이 지키게 하는데 이러는 이유는 볼트시티로부터 지키기 위해서라고. 물론 [[주민]]들도 그리 반기진 않고 볼트시티로서도 침략할 구실이 되기에 쫒아내야 하는데 쫒아내는 조건이 겍코의 발전소를 수리하는것. 그외에 발전소를 최적화 시켜달라 부탁하기도 한다.
이제 너만 얼굴 까면 된다
[[폴아웃3]]는 그냥 식품이였지만 [[폴아웃: 뉴 베가스]]에서는 날것으로 섭취시 힘이 -1만큼 감소하는 효과가 생겼다. 따라서 조리해서 먹어야 한다. 하지만 요리법이 없어 잉여고기. 여담이지만 [[프리사이드]] 일대에서 활보하는 거대 쥐를 날로 잡아먹으려는 꼬맹이들이 있다. --뭐 어때. [[라드로치]] 고기도 팔아먹는 동네인데(...)--


[[메트로 2033]]시리즈에서는 그야말로 지상의 피라냐로 군림하여 인류의 큰 위험으로 간주한다. 다행히 몇몇 용감한 사람들이 화염방사기로 쥐떼의 공세를 막아내서 그들만의 영역에만 살고 있다. 주인공 아르티옴의 어머니를 덮친것도 바로 이 쥐떼다.
{{각주}}
 
{{동음이의}}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쥐는 방사능에 걸렸거나 마법에 걸린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사이즈가 거대하다. 하지만 그래봐야 1레벨 잡몹. 고기를 얻을수도 있지만 그냥 섭취하면 독성이 있어서 부정적 효과가 나기 [[십상]]이므로 포션으로 가공해서 섭취해야 한다. 하니면 부정적 효과를 노려서 독극물로 만들거나. 어쨌건 고기는 고기이니 음식이긴 하지만 사람들은 대체적으로는 기피하고 소고기나 사슴고기등을 취급하며, 쥐고기는 가끔 [[고블린]]이나 도적떼 같은 사회 비주류 집단만이 애용한다.[* 한 사람은 쥐고기로 만든 음식 이야기도 한다 예를들면 쥐스프에 뼛가루를 넣는다던지. 이들의 본거지를 돌아다니다보면 쥐를 잡아다 화로에 굽는 광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던전 크롤]]에서는 그냥 쥐, 회색 쥐, 초록 쥐와 오렌지색 쥐가 등장한다. 그냥 쥐는 초반에 오염 없는 고기와 경험치 1을 제공하는 소중한(?) 사냥감이고, 나머지는 그냥 쥐의 강화판이다. 초록 쥐는 중독을, 오렌지색 쥐는 음에너지 공격을 가한다. 저레벨 소환 마법으로 불러내서 부릴 수 있지만 별로 도움은 안 된다.
 
[[디스아너드]]에서는 던월에 전염병을 몰고 온 만악의 근원 중 하나로 등장한다. 어지간한 사람 머리통만큼 크며 떼로 몰려다니는 쥐들은 사람을 공격한다. 공격하는걸로 모자라서 쓰러진 시체를 먹어치워 흔적도 남기지 않는 악독한 녀석들. [[코르보 아타노|주인공]]은 이 쥐떼를 불러내서 적들을 해치우거나 빙의해서 도망치는 등 유용하게 사용한다.

2023년 2월 19일 (일) 14:10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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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지(十二支)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도라에몽이 제일 싫어하는 동물이다. 로봇쥐가 도라에몽의 귀를 갉아먹었기 때문이다. 고양이가 쥐를 무서워하는 병신같은 상황..

평균수명은 2~3년이고 오래살아도 4년이다. 이는 신진대사가 너무 빠르기 때문인데 쥐는 10시간 내에 뭔가를 안 먹으면 아사한다.

하지만 번식력이 너무 쩔어서 사람 사는 곳에 쥐 없는 곳이 없다. 탐사대 덕분에 남극까지도 진출했다. 지구온난화로 남극이 따뜻하지면서 점점 세를 불리고 있다고 한다.

인간들 곁에서 애써 농사지어놓은 곡식을 훔쳐먹고 다니는 못된 놈이라서 농경사회에서는 얘를 막기 위해 고양이를 키우거나 뱀을 숭배의 대상으로 삼기도 했다.

하는짓은 극혐이지만 이딴 놈들을 귀엽다고 좋아하는 인간들도 많다. 일례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릭터인 미키 마우스피카츄 둘 다 쥐새끼다.

이새끼들은 얼른 모기, 바퀴벌레와 함께 지구에서 사라져야한다.

전염병의 매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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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근대 시대까지만해도 역병을 몰고다니기로 유명했다. 흑사병을 유행시켜 유라시아 대륙을 씹창낸 바 있다.

원인은 고양이를 너무 죽여댄 탓이었다 고양이가 없어지니까 쥐의 개체수가 폭증했고 그 결과 흑사병이 온 유럽에 퍼졌다.

사실 고양이 인식이 좋은 편인 이집트도 흑사병이 창궐했던적이 있으며 고양이도 흑사병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

심지어 21세기에도 후진국 같은 경우에는 아직도 도시에서 쥐떼가 역병을 뿌리는걸 막지를 못한다고 한다.

한타바이러스도 옮긴다고 한다.

존나 더러운 시궁창 속에서 살기 때문에 온갖 질병을 갖고 다닌다. 거의 바퀴벌레와 동급으로 더럽다.

해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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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쥐불놀이가 답이다.

길냥이를 창궐시키면 쥐는 창궐하지 못하게 된다. 옛날에는 배에 일부러 고양이를 탑승시키고 군대에서 일부러 고양이를 키운 건 괜히 그런 게 아니다. 길냥이는 이런 쥐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는 슈퍼 히어로다.

훈련시킨 개들로 쥐사냥 시키면 고양이 안부럽다.

생태계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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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와 더불어 생태계를 파괴하는데 일조한다고 한다. 섬 지역에 그렇게 많이 살던 토착 종들이 잘 보이지 않는 이유 중 하나라고 한다. 근본적인 원인으로 보면 길고양이나 쥐나 다 인간 때문이라고 보면 된다.

쥐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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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이 많이 키우는 햄스터도 사실 쥐다. 비단털쥐아과로 똑같은 설치류다.

이외에 작은 생쥐(마우스, 팬더마우스도 포함)와 비교적 큰 시궁쥐(래트)도 애완동물로 기르기도 한다. 차이점이 있다면 마우스는 햄스터보다 작지만 래트는 기니피그보다 덩치가 크다.

래트는 마우스에 비해 애교가 많고 훈련도 가능할 정도로 똑똑하다. 생후 3개월의 강아지 정도의 지능을 가지고 있다는데 덕분에 잘하면 하루만에 친해질 수도 있다.

래트 중에는 덤보래트라는 종이 있는데 코끼리처럼 귀가 옆으로 쳐져있어서 일반 래트에 비해 귀엽다.

다만 설치류는 개과나 고양이과와는 달리 배변 훈련이 힘들다는 건 명심해두자. 조약돌 무더기를 가져다주면 거기다가 싸긴 하는데 나이가들면 귀찮은지 잘 안가리더라.ㅂ

쥐가 사람의 손톱을 쳐먹으면 그 사람으로 변한다는 미신이 있다.

그래서 매일 손톱을 길거리에 뿌리고 있다. 그거 먹은 쥐들을 잡아다가 하나는 노가다 보내고 하나는 편돌이 보내고 하나는 전단지 보내고 이런 식으로 평생을 놀고 먹으려고 계획중이다.

11마리의 쥐들을 이용해 하루 90만원의 일당을 받아가며 먹고 사는 방법이다.

ㄴ일단 군대부터 보내는게 낫지 않냐?

좌빨새끼들이 이명박 얼굴보고 쥐라고 한다. 실제로 이명박 시절에 개최된 G-20회의 포스터에 쥐 그려넣었다가 재판에 넘겨진 사례가 있다.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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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의 취좆별명이다. SNK가 쥐새끼 성애자라서 '쥐슨크'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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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문명에 기여한 거라고는 과학의 날에 만든 물로켓밖에 없으면서
허구한 날 개소리나 하면서 좆부심으로 무장한 몇몇 문무새 이과 새끼들이 다녀갔습니다.
물 묻은 손으로 문서를 만지는 바람에 문서가 젖었습니다. 아는 게 없으면 병신이란 걸 기억합시다.

ㄴ 뭔가 이틀 내용하고 어울리지 않지만 일단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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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모 자유한국당 소속[1] 충북도의원께서 충북 지역의 홍수로 수해를 입은 사람들을 쥐라고 하셨다.

쥐(만화) 참조

죠죠의 기묘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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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충 쿠죠 죠타로를 심판 직전까지 몰아넣은 이세상 최강의 설치류

흡혈귀<<<일베충<<<<<<<<<쥐갓

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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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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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지금 해서 검색했겟지. 나도 그렇거든

몸 특정부위에 개같은 경련이 일어나는 거다.

무슨 느낌이냐면 뼈가 으깨지고 부러지는 느낌이다.

이거 한번이면 절로 신음소리가 난다.

자다가 딸생각나서 누운체로 딸치면 자세가 경긱되어서 쥐가 심하게난다 진짜 이상황에서는 뒤지고 싶다는 생각밖에 할말이 없다 씨발

등에 난적있다 좆같다

쥐 같은거 살면서 한번도 안겪어보면서 살았는데 누워있다가 종아리에 우연히 힘줬음 진짜 뭔 마동석이 내 종아리 근육 악력으로 존나 쌔게 잡는 기분이고 침대에서 존나 구르고 뒤지는줄 알았다

하품하다 턱에 난 적 있다.

ㄴ그거 턱빠진 거다 병원가라

쥐난데에 충격받으면 절륜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급식충들은 책상에 누워서 팔 기대고 쳐자다가 일어나면 맨날 난다

선생님하고 진로상담하는중에 쥐난적 있음

자다 일어나서 이게 나면 좆같다. 갸아아아악 구와아아악 일어날수가 없다. 몸을 돌릴수도 없다. 그저 다리에 쥐가 멈추길 바래야한다. 그리고 그날 하루종일 다리의 상태는 액션빔.

일단 좀 나본애들은 알건데 나기전에 그 특유의 느낌이 난다. 말로 표현할수는 없지만 아 쥐 올거같다 라는 그 느낌. 그때는 니가 딸치고있더라도 바로 일어나라 물론 아예 안아플수는 없지만 그래도 누워있을때 나는것보단 훨씬더 낫다.

나고있으면 뭐 움직이거나 주물러주라고 하는데 사실 쥐의 고통이 절정때까지는 아예 못움직이고 꼼짝없이 그 고통을 받으면서 아아아아아 거리고 바닥에 샷건치는것밖에 못한다 살짝살짝 고통이 줄어들고 있으면 그떄 조심스럽게 주물러줘라.

특히 급식들 체육대회할때 너무 무리해서 다리에 쥐나면 그냥 포기하고 다른애들한테 넘겨주고 쉬어라 체육대회때 한번나면 계속 난다.

그리고 진짜 심하게 날때는 근육이 움직이는게 보이는데 이때는 진짜 그냥 죽고싶은 고통이다. 그러니깐 딸치때는 힘뺴고 좀 쳐라 힘 다리에 빡주니깐 나는거지.

아 근데 꼭 한번씩 변태들이 한번 고통 느껴보고싶다고 하는데 매우쉽다. 침대에 누운뒤 발가락 끝에 힘을 꽉 주면서 위로 올리면 금방온다. 물론 이렇게 쥐나게하면 금방 풀리고 덜아프다 쥐는 자연적으로 오는 쥐가 씹탱인것이다.

운전할 때, 물속에서 나면 니 목숨 날아갈 수 있으니 주의.

의자에 삐딱한 자세로 장시간 있으면 100% 쥐난다. 특히 게임 오래 했을 때. 다리를 꼬고 구부리고 하다보면 100% 쥐가 난다. 처음에는 다리가 두꺼운 느낌이 나고 감각이 둔해진다. 다리가 점점 얇야지는 느낌이 나면서 쥐가 심하게 난다.

뭔지 모르는 사람을 위해 설명해주자면, 니 몸에 경련이 일어나는거다. 경련 = 니 ㄹ육이 이유없이 무한 수축하는거다. 정도라고 이해하면 된다. 파상풍 환자들은 온 몸에 쥐가 나기 때문에 죽음까지 극심한 고통을 겪게 된다.

고양이 부르라는 개씹노잼드립은 치지도말자

근데 쥐가 나다라는 말을 잘 모르는 애들도 있다.

소녀시대의 노래 Gee

인방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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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만 얼굴 까면 된다

각주

  1. 제명당해서 쫓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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