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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가망 없던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사한 입지전적 인물. 원래 유비의 부하였지만 나중에 조조의 부하가 된다. 이후 위나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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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망 없던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사한 입지전적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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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유비]]의 부하였지만 나중에 [[조조]]의 부하가 된다.
원래 [[유비]]의 부하였지만 나중에 [[조조]]의 부하가 된다.


이후 위나라 신하가 되었는데 유명한 과거제도의 전신이 되는 구품관인법을 제정했다. [[세계사]] 교과서에서도 [[황건적]]의 난, [[종요]]의 서체 등과 더불어 이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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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제]]가 실시되기 전 제도들의 폐단을 주로 따지는 것으로, 실제로 이게 워낙 악명이 높아서 과거제도는 이 제도의 폐단을 시정하기 위해 수나라 시절부터 등장했다.  


[[분류:삼국지 인물]]
[[분류:삼국지 인물]]

2018년 3월 8일 (목) 16:58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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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유비의 부하였지만 나중에 조조의 부하가 된다.

이후 위나라 신하가 되었는데 현재 5급/7급/9급 공무원, 전근대시대 구품등급 구분 빼곤 폐단이 심하기로 유명한 구품관인법을 제정했다.(근데 만든 당시에는 이게 갓-제도였다. 그 전에 쓰던 향거리선제가 개좆병신같았거든)[1]

세계사 교과서에서도 황건적의 난, 종요의 서체 등과 더불어 이게 나온다.

과거제가 실시되기 전 제도들의 폐단을 주로 따지는 것으로, 실제로 이게 워낙 악명이 높아서 과거제도는 이 제도의 폐단을 시정하기 위해 수나라 시절부터 등장했다.

  1. 지방호족이 좆대로 추천하는 향거리선제보단 차라리 중앙에서 임명한놈이 좆대로 추천하는 구품관인제가 나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