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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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불쾌지수}} {{노답}} {{24절기}} '''여름대단원''' 처서(處暑)는 24절기의 하나로 입추와 백로의 사이에 있다. 양력으로 8월 23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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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
{{24절기}}


'''[[여름]]의 [[대단원]]'''
가을 절기의 하나. 입추와 백로 사이에 있다. 8월 23일경이며 '처서가 지나면 모기입도 삐뚤어진다'라는 말이 나올 만큼 더위가 수그러진다. 우리나라도 입추가 더위의 절정이지만 처서 쯤 되면 조금씩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한다.


처서(處暑)는 24절기의 하나로 입추와 백로의 사이에 있다. 양력으로 8월 23일경이며 시기부터 여름과 더위가 수그러지기 시작한다고 한다. 실제로 대한민국에서도 입추 때만
절기때는 영동 산간지방이 아닌 한 밤에는 선선할지도 몰라도 낮기온은 좆같이 치솟아 오른다. 어떤날은 폭염수준.
<br>하더라도 더위의 절정이었지만 처서에 접어들면 열대야가 사라지고, 푹푹 찌는 더위의 주 원흉인 습도가 서서히 가라앉는다. "처서가 지나면 참외맛이 없어진다", "처서가
<br>지나면 모기입도 삐뚤어진다"라는 말이 그래서 나왔다. 근데 요즘은 지구온난화 덕에 이상기후가 생겨서 모기가 아직까지 설친다.


이 절기때는 밤에는 선선할지도 몰라도 낮기온은 좆같이 치솟아 오른다. 어떤날은 폭염수준.
물론 영동지방은 존나 시원하다. 대관령 같은곳은 난방 틀어야한다 온도 한자릿수대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에어컨 누진세 걱정없는 갓동지방 차냥해~
 
2016년 처서가 하루밖에 안남았는데 서울 기온이 35도다. 익산의 여산이라는 곳은 37도.
 
처서 당일에도 35도 넘은 지역이 꽤 된다.

2020년 8월 21일 (금) 12:59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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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왠지 모를 공포감에 불쾌합니다.
🔥 실례합니다만, 지금 불타고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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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24절기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여름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
가을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겨울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

가을 절기의 하나. 입추와 백로 사이에 있다. 8월 23일경이며 '처서가 지나면 모기입도 삐뚤어진다'라는 말이 나올 만큼 더위가 수그러진다. 우리나라도 입추가 더위의 절정이지만 처서 쯤 되면 조금씩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한다.

이 절기때는 영동 산간지방이 아닌 한 밤에는 선선할지도 몰라도 낮기온은 좆같이 치솟아 오른다. 어떤날은 폭염수준.

물론 영동지방은 존나 시원하다. 대관령 같은곳은 난방 틀어야한다 온도 한자릿수대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에어컨 누진세 걱정없는 갓동지방 차냥해~

2016년 처서가 하루밖에 안남았는데 서울 기온이 35도다. 익산의 여산이라는 곳은 37도.

처서 당일에도 35도 넘은 지역이 꽤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