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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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폰에 달려 있는거
{{해라|카메}}
[[파일:B9z-aPwCIAAmifZ.jpg|섬네일]]


사진 찍는 거
사진 찍는 거


디씨인사이드의 근간이 되는 물건
[[디지털 카메라|디시인사이드의 근간이 되는 물건]]


직각부대의 무기
직각부대의 무기


{{고지달성|2000}}
[[거울]]에서 보이는 자신의 모습은 심히 왜곡되어있다.
'''사진기(寫眞機, Camera)''', 또는 카메라는 렌즈와 셔터, 촬상면 등의 요소들을 가지는 [[사진]] 촬영 도구이다. 영어의 카메라라는 단어는 [[카메라 옵스큐라]](Camera Obscura)에서 유래하였다고 전해진다.


== 역사 ==
적어도 2012년 이전에 나온 스마트폰의 전면카메라로 나오는 자신의 모습이 진짜다
원시적인 카메라는 고대부터 카메라 옵스큐라라는 형태로 존재하였다. 어두운 방의 한 벽에 조그만 구멍을 뚫으면 방의 바깥에서 들어온 특정한 방향의 빛이 작은 구멍을 타고 들어와 구멍의 반대쪽 벽에 뒤집힌 상을 형성했다. 이후로 사진 기술이 발전하기까지 구멍이 렌즈로 대체된다거나 큰 방이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작아진다거나 하는 정도의 발전을 빼면 사진기의 인상적인 발전은 없었다.


[[파일:Susse Frere Daguerreotype camera 1839.jpg|thumb|200px|'''다게레오타이프 카메라''']]
ㄴ뭐래는거냐 카메라가 거울보다 왜곡 훨씬 심하다. 각도빨이라는 말이 괜히 나왔나? 거울에서 본 니 모습이 잘생겨 보이는건 그냥 니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영향을 끼쳐서 그런거지
1800년대 초반, 헬리오그래프와 다게레오타이프 등, 사진사에 남을 발표가 연달아 이어지며 카메라가 본격적으로 활용되는 시대가 열린다. 다게레오타이프 방식에선 카메라 옵스큐라를 발전시킨 카메라를 사용하였고, 콜로디온 습판 방식 촬영법에서 가장 많이 쓰인 카메라는 앞서 사용되었던 카메라들을 발전시킨, [[뷰 카메라]]와 비슷한 형태의 카메라였다. 그러나 당시 카메라는 크고 무거웠고, 사진술 발달의 초기 시기였기 때문에 노출 시간이 많이 필요했으며, 카메라 이외의 다른 장비, 이를테면 삼각대나 각종 화학 약품들이 많이 필요했다. 이러한 단점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당시에는 전문 사진사나 열정적인 아마추어 이외에는 카메라가 보급되지 못했다.


1800년대 후반, 몇 가지 중요한 발견으로 사진술의 발전은 급물살을 타게 된다. 그 중 높은 감도를 유지하게 하는 젤라틴 유제의 개발과 카메라의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롤 필름의 발달은 일반인들에게 카메라를 보급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더 이상 사진을 찍기 위해 몇 분을 고정된 자세로 서 있거나, 50Kg 가까운 짐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졌다. 이스트만 사의 [[코닥 카메라]]는 유명한 '당신은 셔터만 누르고, 나머지는 우리에게 맡기세요(You press the button, we do the rest.).' 라는 카피답게, 일반인도 셔터 버튼만 누르면 완성된 '''사진'''을 받을 수 있게 하는 환경을 조성하여 카메라 보급에 앞장 섰다.
흔히 카메라라고 부르는 것은 보통 [[Dslr]]이나 [[미러리스]]카메라이다.  


== 카메라의 구성 요소 ==
DSLR은 풀프레임 미만잡이니 구매할때 신중하게 고민하자
지구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카메라는 다음과 같은 요소를 가진다.
* 암실
* [[렌즈]]
* [[셔터]]
* [[촬상면]]
카메라는 촬상면의 의도되지 않은 감광을 막기 위해 내부에 암실을 두고, 촬상면을 그 안에 위치시킨다. 암실은 셔터로 막혀 있어<ref>셔터가 카메라 몸체가 아닌 렌즈에 있는 경우도 있다.</ref> 사진사가 원하는 때에(주로 셔터 버튼을 누르는 때에) 셔터막을 열어 촬상면에 빛을 감광시킬 수 있게 한다. 렌즈는 이러한 빛을 적절하게 모아주는 역할을 한다. 카메라 옵스큐라에서는 작은 구멍이 렌즈의 역할을 대신한다.


또한 대부분의 카메라는 다음과 같은 요소를 추가적으로 가진다.
핸드폰 카메라만 쓰던 사람들은 카메라만 사면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렌즈에 돈이 더 많이 나간다.
* [[조리개]]
조리개는 렌즈에 위치하여 촬상면에 들어가는 빛의 양을 조절한다. 몇몇 카메라<ref>토이 카메라와 같은 극히 단순한 구조의 카메라</ref>에서는 조리개를 생략하고 고정 조리개값의 렌즈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 뷰파인더 또는 모니터
뷰파인더는 사진사가 사진의 구도를 맞추는 것에 도움을 준다. 뷰 카메라의 간유리, 단순한 구조의 역 갈릴레오 방식에서부터 거리계와 연동된 거리계 연동식(RF) 뷰파인더, 거울을 사용한 반사식 뷰파인더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한다. 디지털 시대로 진입한 후에는 촬상소자에 형성된 상을 바로 모니터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디지털 일안 반사식 카메라나 몇몇 종류의 카메라<ref>주로 전력 소비를 줄이기 위한 역 갈릴레오 방식의 뷰 파인더가 장착되어 있다.</ref>를 제외하고는 광학식 뷰파인더가 점차 사라지는 추세였지만, 촬영시 자세 문제나 주광에서 모니터를 사용하기 어려운 점, 사진사의 취향 등 여러 이유로 소형화된 모니터를 이용한 디지털 뷰파인더도 등장하였다.


사진사의 사진 촬영을 돕기 위해 다음과 같은 요소를 추가적으로 가지는 카메라도 있다
카메라 성능 순위는 dxomark 참조해라. 어차피 블라인드 테스트 역시 오락가락하기때문에 dxomark가 가장 믿을만 할거다. [https://www.dxomark.com/]
* 노출계
* 플래시


== 분류 ==
혹시 예산을 잡을때 렌즈와 카메라만 고려했다면 큰 오산이다 삼각대만해도 그나마 가성비가 좋은 것도 10만원대가 넘으며 CF또는 SD카드, 렌즈필터, 카메라 가방, 세로그립 등등 돈 깨지는일이 계속된다
카메라는 사용하는 촬상면의 종류, 촬상면의 크기, 카메라의 구조와 동작 원리 등의 기준을 이용해 분류할 수 있다. 아래에서 소개하는 분류 이외에도 여러 분류 방법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셔터의 동작 방법과 동력원에 의해 기계식 카메라와 전자(제어)식 카메라로 분류할 수 있다. 또는 촬영 목적으로 분류하여 각각 나누어진 한 장의 사진을 찍는 (일반적인)카메라와 그 이상의 사진을 연속적으로 촬영하여 동영상 형태로 이어 붙이는 카메라로 분류할 수도 있다.<ref>동영상 촬영용 카메라를 생각해보라.</ref> 사용하는 광선의 영역으로도 분류 가능한데, 일반적인 카메라는 가시광선을 사용하지만, 엑스레이 사진 촬영용의 카메라나, 적외선 촬영 카메라, 천체 사진 촬영용 카메라 등 가시광선 이외의 특수한 영역을 이용하는 카메라도 있다.


=== 촬상면의 종류에 따른 분류 ===
거기다가 그 카메라 바디조차 영구히 쓸 수 없어 셔터박스를 갈아야하니 답이보이지않는다
현대에도 종이에 감광제를 발라 촬상면으로 사용하는 것과 같은 특수한 방법으로 촬영을 진행하는 사진가들이 존재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카메라는 필름 또는 촬상 소자를 촬상면으로 사용한다.
* [[필름 카메라]]
* [[디지털 카메라]]


=== 촬상면의 크기에 따른 분류 ===
컴퓨터로 옴겨서 작업도 해야하는데 보정같은 것도 신경쓰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다.
촬상면의 크기<ref>흔히 판형이라고 한다.</ref>에 따라 카메라를 세 종류로 분류할 수 있다.
* 소형 카메라
일반적으로 [[135 필름]], 또는 그 이하의 촬상면 크기를 가지는 카메라를 소형 카메라라고 한다. 현재 주변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카메라이기 때문에 그냥 카메라라고 하면 대부분은 이 소형 카메라를 말한다.
* [[중형 카메라]]
일반적으로 [[120 필름]], 또는 135 필름보다 크며 120 필름과 작거나 같은 촬상면 크기를 가지는 카메라를 중형 카메라라고 한다. 필름 시대에는 일반인, 아마추어에서부터 전문 사진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에서 사용되었지만, 디지털 시대에 들어서는 센서의 가격 문제로 일반적으로 보기는 힘들며, 소수의 매니아 또는 풍경 전문 사진가와 같은 특정 계층에서 사용한다.
* [[뷰 카메라|대형 카메라]]
일반적으로는 4x5인치, 혹은 5x7인치나 8x10인치, 경우에 따라 그보다 큰 촬상면 크기를 가지는 카메라를 대형 카메라, 또는 그 구조 때문에 뷰 카메라라고 한다. 현대에는 거의 생산되지 않으며, 뷰 카메라용 디지털 백의 가격이 엄청난 고가이기 때문에 찾아보기 어려운 카메라이다.


=== 카메라의 구조에 따른 분류 ===
위같은 스트레스 받지않고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너의 머리속 카메라에대한 환상을 가득히 만족시켜줄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구입해라
과거, 카메라 발전의 역사는 실상광학식 뷰파인더를 얻기 위한 개발의 역사와 거의 일치한다. 일찍이 대형 판형에선 뷰 카메라가 있었으나 크고 무거운 데다 작은 판형에서는 상을 확인하기 어려운 점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용되진 않았고, 소형이면서도 가볍고, 정확한 초점과 구도를 얻을 수 있는 일안반사식 카메라의 등장 이후로 소형 필름 카메라의 대세는 일안반사식 카메라가 되었다.


디지털 시대에 접어든 이후로도 센서의 가격 문제로 큰 판형의 센서는 [[일안 반사식 카메라|디지털 일안 반사식 카메라]]에만 장착되어 있었고, 촬상면으로부터 초점을 검출하는 기술이 미약한 시점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디지털 일안 반사식 카메라가 카메라 제조 회사의 [[플래그쉽|기함급]]이 되어 최고, 최신 기술이 집결된 고급형 카메라로서의 지위를 유지하였다. 그러나 모니터로 정확한 상을 확인 가능하게 되어 뷰파인더가 부가요소로 밀려나게 된 점, [[위상차 검출 방식]]과 비교하여도 속도 차이가 크지 않은 [[대비 검출 방식]], DSLR의 부가적인 기계적 장치 없이도 촬상면에서 위상차의 검출이 가능한 [[위상차 검출 방식|상면 위상차 검출 방식]] 초점 검출 방식이 등장한 점 등을 들어 미래에는 [[미러리스 카메라]]에 시장을 빼앗길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하이엔드라고 불리는 똑딱이 카메라는 폰카보다 못하니 사서는 안된다


* [[뷰 카메라]]
ㄴ 이건 아니지 시각장애인아
* [[이안 반사식 카메라]]
* [[거리계 연동식 카메라]]
* [[일안 반사식 카메라]]
* [[미러리스 카메라]]


== 관련 항목 ==
다시한번 말하지만 카메라라는 취미는 최소 [[철수저]]가 아니라면 발을 들이지 않는편이 좋다
* [[위키미디어 공용]]
* [[카메라 제조업체]]


== 주석 ==
== 카메라 DSLR 도 결국은 한계가 있다. ==
<references/>


[[분류:사진술]]
솔직히 말해서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 정도만 돼도 충분하고 DSLR은 굳이 필요 없다
[[분류:카메라| ]]<br><br>''이 문서는 리브레위키에서 포크했음''
 
카메라가 아무리 좋아봤자 졸라게 돈만 처들여대고 커야지 좀 덜 처리하고 좀 더 좋게 뽑을 뿐이다
 
요즘 스마트폰 이미지 센서들도 소형화에 대해 상당한 비약적인 발전 덕에 2008년형 수준급 DSLR까지 왔는데
 
최소한 어두운 부분 조명에 노이즈 없이 센서가 잡아낼 수만 있다면 된 것이다.
 
dlsr은 애초에 렌즈를 더 추가하여 노출까지해서 장점과 유리한점 있고 스마트폰 같을 경우는 좀 제한적이지만
 
소프트웨어와 센서 기능이 좋아진 덕에 포커스 기능 블러 기능과 전문적인 시스템 기능이 많아졌다.
 
그니까 카메라는 적당히 쓸만한 거 쓰면 되니까. 중요한 건 후보정이다.
 
아무리 잘 찍어봤자 미드 할리우드 급 같은 영화들 색감, 조명, 명암 들이나 전문가들이 내놓는 사진들 못 따라잡는다.
 
결국은 전문적인 사진편집 프로그램 포토샵 같은 소프트웨어나 동영상 에서는 애프터 이펙트, 프리미어 프로 같은 소프트웨어로 후처리 후에 내놓는 사진이야 말고 최고의 결과물은 얻기가 가능하다.
 
dslr 훨씬 못한 캠코더 영상들만 봐도 간혹 캠코더 영상인데도 불구하고 고가 카메라 보다 훨씬 더 잘 나오고 좋아 보인다.
 
다 촬영 후에 후 처리를 거친 것이기 때문이다.
 
바탕화면 만들 때도 사진만 찍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노출 렌즈 효과들도 결국은 사진 편집으로 프레임 노출 조명을 인위적으로 넣기도 한다.
 
평소 일상에서 볼수 있는 예가 있는데 사진가계 가서 증명사진 촬영하는 과정만 봐도 찍은후에 후처리가 있다는것이다. 후처리 전사진 보면 사집 편집후랑 상당히 차이가 난다.
 
사진가게 갔다오고 디씨인들 얼굴에 못난 점박이와 여드름 이 한가득한 얼굴이 갑자기 소지섭 처럼 잘생겨지는 이유가 다 여기에 있다.
 
어차피 카메라 아무리 좋은 게 있어봤자. 카메라로도 절대로 못하는 촬영 한계도 역시나 있다. 예를 들어서 360도 장면으로 정지 상태 찍은 장면들을 본적 있을 것이다.
 
도저히 카메라 저렇게 선명한 촬영을 할 기술이 없는데. 더월드 같은 능력을 쓰지 않는 이상
 
레지던트 이블, 데드풀 같은 영화 보면 간혹 이런 장면 많은데 사실 3dsmax 같은 프로그램들로 3D 렌더링 결과물 합성해서 실사에 가까운 영상을 만든 것이다.
 
결론 : 스마트폰 카메라는, 아무 카메라 든 적당히 아무거나 좋은 거 써도 되니까 보정 기술 배워둬라.
 
단 피처폰 수준급 스마트폰 중 너무 구형들은 성능 못 미쳐서 보정조차 깎아내려야 해서 쓸게 못되니 주의해야 한다.
 
== 윗 주장 일부 반박 ==
윗 주장은 그냥 일반적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쓴 것 같은데 굳이 태클을 걸자면
 
암만 스마트폰 카메라가 좋아봐야 결국 절대적인 하드웨어 차이, 즉 센서 크기나 렌즈, 그리고 포맷의 차이 때문에 자세한 부분에서 차이가 많이 난다.
 
윗 주장이 다 사실이라면 일찌감치 DSLR이고 뭐고 싸그리 멸종했어야지.
 
후보정 얘기때문에 덧붙이자면, 스마트폰 카메라는 사진을 JPG같은 압축 포맷으로 처리한다.
 
즉 날것이 아니라 용량을 줄이고 일반 사용자가 열고 편집하기 쉽도록 압축한 파일이라는 거다.
 
후보정을 압축 포맷으로 하면 그 한계가 명확하다. 색보정이 마음대로 안될 수 있다는 것.
 
따라서 RAW 촬영을 하는거다. 이건 비압축 포맷이라 보정이 매우 자유롭다. 대신 용량 크고 포샵으로 열어야 하지만.
 
일반적인 사용자들에겐 윗 주장이 많은 부분 사실이지만, 너무 DSLR 낮게 쳐주는거 같아서 걍 써봄.
 
근데 요즘 스마트폰은 RAW 지원이 된다! 솔직히 취미로 하는거면 스마트폰도 충분히 쓸만하다
 
ㄴ 아니다. 취미로 하는 거라도 보정 관용도 차이 개 많이 나니까 이 소리는 개소리다. 안 써본티 내지마라
 
ㄴ전문적으로 안쓰고 보정도 안하지만 폰카는 노이즈껴서 못쓰겠다. 노이즈도 문제지만 사진이 뭉개지거나 일그러지는 경우도 많다.
 
ㄴ현재 나오는 아이폰x, 갤10 조차 10년도 훨씬 넘은 eos 350d 같은 좆구닥다리 데세랄과 비교해도 snr, 고감도, 공간감, 보정폭, 조작감 그 어떤 부분에서도 못이긴다.<br>폰카좋아져서 데세랄 필요없다고 하는애들은 백이면 백 데세랄 안써본놈들이다
 
== 미래 ==
{{예언}}
{{퇴물}}
 
지금보다 폰카가 존나게 발달해서 완전히 멸종은 안해도 지금보다는 훠어어어어어어어얼씬 축소될 예정이며 특수 시장으로만 남을거라고 한다.
 
이런 미래가 오면 지금 나왔던 카메라는 거의 대부분 [[박물관]]행이겠지..?

2021년 9월 26일 (일) 19:01 기준 최신판

틀:해라


사진 찍는 거

디시인사이드의 근간이 되는 물건

직각부대의 무기

거울에서 보이는 자신의 모습은 심히 왜곡되어있다.

적어도 2012년 이전에 나온 스마트폰의 전면카메라로 나오는 자신의 모습이 진짜다

ㄴ뭐래는거냐 카메라가 거울보다 왜곡 훨씬 심하다. 각도빨이라는 말이 괜히 나왔나? 거울에서 본 니 모습이 잘생겨 보이는건 그냥 니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영향을 끼쳐서 그런거지

흔히 카메라라고 부르는 것은 보통 Dslr이나 미러리스카메라이다.

DSLR은 풀프레임 미만잡이니 구매할때 신중하게 고민하자

핸드폰 카메라만 쓰던 사람들은 카메라만 사면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렌즈에 돈이 더 많이 나간다.

카메라 성능 순위는 dxomark 참조해라. 어차피 블라인드 테스트 역시 오락가락하기때문에 dxomark가 가장 믿을만 할거다. [1]

혹시 예산을 잡을때 렌즈와 카메라만 고려했다면 큰 오산이다 삼각대만해도 그나마 가성비가 좋은 것도 10만원대가 넘으며 CF또는 SD카드, 렌즈필터, 카메라 가방, 세로그립 등등 돈 깨지는일이 계속된다

거기다가 그 카메라 바디조차 영구히 쓸 수 없어 셔터박스를 갈아야하니 답이보이지않는다

컴퓨터로 옴겨서 작업도 해야하는데 보정같은 것도 신경쓰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다.

위같은 스트레스 받지않고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너의 머리속 카메라에대한 환상을 가득히 만족시켜줄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구입해라

하이엔드라고 불리는 똑딱이 카메라는 폰카보다 못하니 사서는 안된다

ㄴ 이건 아니지 시각장애인아

다시한번 말하지만 카메라라는 취미는 최소 철수저가 아니라면 발을 들이지 않는편이 좋다

카메라 DSLR 도 결국은 한계가 있다.

[편집 | 원본 편집]

솔직히 말해서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 정도만 돼도 충분하고 DSLR은 굳이 필요 없다

카메라가 아무리 좋아봤자 졸라게 돈만 처들여대고 커야지 좀 덜 처리하고 좀 더 좋게 뽑을 뿐이다

요즘 스마트폰 이미지 센서들도 소형화에 대해 상당한 비약적인 발전 덕에 2008년형 수준급 DSLR까지 왔는데

최소한 어두운 부분 조명에 노이즈 없이 센서가 잡아낼 수만 있다면 된 것이다.

dlsr은 애초에 렌즈를 더 추가하여 노출까지해서 장점과 유리한점 있고 스마트폰 같을 경우는 좀 제한적이지만

소프트웨어와 센서 기능이 좋아진 덕에 포커스 기능 블러 기능과 전문적인 시스템 기능이 많아졌다.

그니까 카메라는 적당히 쓸만한 거 쓰면 되니까. 중요한 건 후보정이다.

아무리 잘 찍어봤자 미드 할리우드 급 같은 영화들 색감, 조명, 명암 들이나 전문가들이 내놓는 사진들 못 따라잡는다.

결국은 전문적인 사진편집 프로그램 포토샵 같은 소프트웨어나 동영상 에서는 애프터 이펙트, 프리미어 프로 같은 소프트웨어로 후처리 후에 내놓는 사진이야 말고 최고의 결과물은 얻기가 가능하다.

dslr 훨씬 못한 캠코더 영상들만 봐도 간혹 캠코더 영상인데도 불구하고 고가 카메라 보다 훨씬 더 잘 나오고 좋아 보인다.

다 촬영 후에 후 처리를 거친 것이기 때문이다.

바탕화면 만들 때도 사진만 찍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노출 렌즈 효과들도 결국은 사진 편집으로 프레임 노출 조명을 인위적으로 넣기도 한다.

평소 일상에서 볼수 있는 예가 있는데 사진가계 가서 증명사진 촬영하는 과정만 봐도 찍은후에 후처리가 있다는것이다. 후처리 전사진 보면 사집 편집후랑 상당히 차이가 난다.

사진가게 갔다오고 디씨인들 얼굴에 못난 점박이와 여드름 이 한가득한 얼굴이 갑자기 소지섭 처럼 잘생겨지는 이유가 다 여기에 있다.

어차피 카메라 아무리 좋은 게 있어봤자. 카메라로도 절대로 못하는 촬영 한계도 역시나 있다. 예를 들어서 360도 장면으로 정지 상태 찍은 장면들을 본적 있을 것이다.

도저히 카메라 저렇게 선명한 촬영을 할 기술이 없는데. 더월드 같은 능력을 쓰지 않는 이상

레지던트 이블, 데드풀 같은 영화 보면 간혹 이런 장면 많은데 사실 3dsmax 같은 프로그램들로 3D 렌더링 결과물 합성해서 실사에 가까운 영상을 만든 것이다.

결론 : 스마트폰 카메라는, 아무 카메라 든 적당히 아무거나 좋은 거 써도 되니까 보정 기술 배워둬라.

단 피처폰 수준급 스마트폰 중 너무 구형들은 성능 못 미쳐서 보정조차 깎아내려야 해서 쓸게 못되니 주의해야 한다.

윗 주장 일부 반박

[편집 | 원본 편집]

윗 주장은 그냥 일반적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쓴 것 같은데 굳이 태클을 걸자면

암만 스마트폰 카메라가 좋아봐야 결국 절대적인 하드웨어 차이, 즉 센서 크기나 렌즈, 그리고 포맷의 차이 때문에 자세한 부분에서 차이가 많이 난다.

윗 주장이 다 사실이라면 일찌감치 DSLR이고 뭐고 싸그리 멸종했어야지.

후보정 얘기때문에 덧붙이자면, 스마트폰 카메라는 사진을 JPG같은 압축 포맷으로 처리한다.

즉 날것이 아니라 용량을 줄이고 일반 사용자가 열고 편집하기 쉽도록 압축한 파일이라는 거다.

후보정을 압축 포맷으로 하면 그 한계가 명확하다. 색보정이 마음대로 안될 수 있다는 것.

따라서 RAW 촬영을 하는거다. 이건 비압축 포맷이라 보정이 매우 자유롭다. 대신 용량 크고 포샵으로 열어야 하지만.

일반적인 사용자들에겐 윗 주장이 많은 부분 사실이지만, 너무 DSLR 낮게 쳐주는거 같아서 걍 써봄.

근데 요즘 스마트폰은 RAW 지원이 된다! 솔직히 취미로 하는거면 스마트폰도 충분히 쓸만하다

ㄴ 아니다. 취미로 하는 거라도 보정 관용도 차이 개 많이 나니까 이 소리는 개소리다. 안 써본티 내지마라

ㄴ전문적으로 안쓰고 보정도 안하지만 폰카는 노이즈껴서 못쓰겠다. 노이즈도 문제지만 사진이 뭉개지거나 일그러지는 경우도 많다.

ㄴ현재 나오는 아이폰x, 갤10 조차 10년도 훨씬 넘은 eos 350d 같은 좆구닥다리 데세랄과 비교해도 snr, 고감도, 공간감, 보정폭, 조작감 그 어떤 부분에서도 못이긴다.
폰카좋아져서 데세랄 필요없다고 하는애들은 백이면 백 데세랄 안써본놈들이다

본 문서는 향후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미래를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디시 친구들이 미래에서 흘러들어온 전파를 수신하여 사실에 가깝게 적었습니다. 하지만 전파의 상태가 워낙 나빠 실현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좆퇴물입니다!!

오래 전 퇴물이 됐거나 진행 중인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이딴 새끼들은 고민하지 말고 한시라도 빨리 갖다 버립시다!!
단, 대상이 각성하여 예토전생하는 경우를 주의하십시오.

지금보다 폰카가 존나게 발달해서 완전히 멸종은 안해도 지금보다는 훠어어어어어어어얼씬 축소될 예정이며 특수 시장으로만 남을거라고 한다.

이런 미래가 오면 지금 나왔던 카메라는 거의 대부분 박물관행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