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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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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삼성팬들의 악몽 다양한 구종을 구사할 수 있고 타자와의 승부를 즐긴다는 투수였지만 이름처럼 션하게 말아먹고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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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팬들의 악몽
[[파일:톰션.jpg]]
다양한 구종을 구사할 수 있고 타자와의 승부를 즐긴다는 투수였지만 이름처럼 션하게 말아먹고 떠남
 
삼성팬들의 뇌리에 인상깊게 남아있는 투수
 
 
다양한 구종을 던질 수 있고 빠른 템포의 경기 운영과 타자와의 승부를 즐기는 편인 용병 투수였다.
 
 
[[숀 헤어]]와 비슷하게 션하게 잘 말아먹었다. 마운드에 국수가락을 말아먹는 남자.
 
 
[[션 헨]], [[션 오설리반]]과 함께 KBO를 말아먹는 션 삼형제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이 양반이 오고나서 어느정도 밥값은 하고 있던 오버뮬러까지 ERA가 2배로 폭발하며 퍼져버렸다.

2018년 5월 15일 (화) 14:57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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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물을 외국까지 찾아가 스카우트한 삼성 라이온즈의 놀라운 스카우팅 능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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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사진의 주인공들처럼 드물게 약 처먹고 퇴출당한 경우도 있습니다.
좆도 못해서 퇴출된 선수에게 팀에 폐를 끼치는 꼴을 보지 않게 되었으니 나가줘서 감사하다는 따뜻한 경의를 표합시다.

삼성팬들의 뇌리에 인상깊게 남아있는 투수


다양한 구종을 던질 수 있고 빠른 템포의 경기 운영과 타자와의 승부를 즐기는 편인 용병 투수였다.


숀 헤어와 비슷하게 션하게 잘 말아먹었다. 마운드에 국수가락을 말아먹는 남자.


션 헨, 션 오설리반과 함께 KBO를 말아먹는 션 삼형제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이 양반이 오고나서 어느정도 밥값은 하고 있던 오버뮬러까지 ERA가 2배로 폭발하며 퍼져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