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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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입결 -> 2019 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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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의 한의학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고등교육기관이다. [[한의사]]를 양성한다.
한의학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고등교육기관이다. [[한의사]]를 양성한다.


사실 한성대 의류학과다
사실 한성대 의류학과다


== 내용 ==
[[치대]] 먼저 검색한 후 들어오는거 다 안다.


한의대의 입결 하락은 [[헬조선]] 사람들이 시대가 바뀌고 세대가 교체되면서 민족뽕과 자연주의 뽕, 비과학적, 비합리주의적 사고방식을 버리고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높아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하다. 하지만 취업 ㅈ망인 문과에서는 연고상경보다 높고 설대랑 맞먹으며 경희대 한의대의 경우 설대 최상위보다 높을 때가 많다. 이과에선 치대중하위랑 겹치며 지방한이라도 웬만한 연고한라인 공대랑 비슷하거나 높다. 1990년대에와 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한의대의 위상에 있어서 서울대 의대 = 경희대 한의대였으며, 그 이후 지방한이 한양공수준으로 점차 하락하다가 최근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2019년 입결은 최하위권 한의대가 연고대 모든과보다 높은 입학점수를 기록했다는 저력을 가졌음을 보여주었다. 개멋지다.
== 이모저모 ==


한의학은 서양에서는 대체의학으로 통하나, 동아시아에서는 주류의학의 한 축이다. 한의사를 비하하는 표현으로는 '한무당'이 있으며, 한의사가 행하는 의료행위에 비과학성이 내재되어 있다는 것에서 유래한다. (하지만 너희들이 이해 못하는 과학을 받아들이듯 한의학도 받아드리면 그만이다.)


ㄴ개솔이 아니라 최근 입결표에 그렇게 나와있으므로 부디 참고바란다.  
이로 인해 한의학 갤러리 등지에서는 한까들이 판을 치며 갤러리 자체가 관리되고 있지 못하는 실정이다. 최근 한의대 재학생들을 중심으로 한의과대학 갤러리가 생성된 것이 확인되었다.  


ㄴ입결표는 믿을게 못됨ㅇㅇ
한의대는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1947년부터 대학과정에 편입되어 학위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최초는 경희대 한의대이다. 경희대 한의대는 명실상부 세계 최초의, 최고의 한의과대학으로 자리매김하여 오늘날에 이르렀다.
ㄴㄴ팩트들이대면 빼애액하는 사람들많다. 무시하자


입결 얘기를 빼놓을 수 없는데, 2020년 기준으로 지방 한의대 기준으로 서울대 상위과 수준이랑 경합 들어가는 수준이다. 90년대 말, 2000년대 초 최고의 위세를 떨쳤으며 경희대 한의대라고 하면 서울대 의대도 부럽지 않았다.


2010년대 초반 연고대를 지나 한양공대수준으로 점차 하락하더니 최근 다시 서울대 이상 수준으로 반등하여 오늘날에 이른다.


아니 씨벌 근데 까놓고 한의대 가서 무슨 한의학에 대한 진지한 탐구를 하려고 시대적인 학문적 성과를 내려고, 이런 거 때문에 간거 아니잖아 ㅋㅋㅋㅋㅋ
== 내용 ==
 
솔직히 말해서 의대나 치대처럼 졸업하고 의료쪽 전문직 될 수 있으니까 직업안정성에 먹고 살 돈줄 때문에 입결이 그런거지
 
뭐 한의학이 학문적인 기초가 뭔가 대단하고 앞으로 미래에 진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해서 입결 높은 것도 아니고 참 ㅋㅋㅋ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 좀 시발 한무새들아
 
 
ㄴ 막말로 한무당쉑들은 의사들만 보면 니네는 밥그릇싸움만 하냐고 지랄지랄하는데 밥그릇 문제로 제일 달라붙는게 어느 다른데도 아니고 한의쪽이지<br/>
그쪽에 장기적인 학문 발전이 있냐 뭐가 있냐 ㅋㅋㅋ 침놓고 탕약끓이고 몇백년째 똑같은 짓 우려먹는데 다른 학문에서 돈 될만한거 안끌어오면 벌어먹고 못사는 곳인데 뭘<br/>
애초에 이런 짓 반복해온 분야에다가 학문이라고 이름 붙여주고 단과대로 한의대 따로 세워주고 하는 짓 자체가 어불성설이지
 
 
 
그래도 이 글을 읽는 급식충, 지잡충을 포함하여 수능 준비를 하는 약 98%(문이과합쳐서)는 어차피 못간다. 요새 문이과 전반적으로 취업난이 심해 전문직의 대표직인 의치한의 입결은 오를 거라 예상된다.
 
참고로 여긴 아재들 비율이 타 대학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다. 가천한의의 경우 한 때 한 학년에 현역이 5명밖에 안됐다고 한다.
 
 
 
 
좀 생각할 줄 아는 젊은이면 대학에 들어가고 나서 자괴감을 많이 겪는다고 한다. 물론 임상적으로 효과가 있는 술기들이 많지만 생리학에서 병리학이 나온게 아닌 병리학에서 생리학이 나온 한의학의 특성상 공부하는 입장에서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과학이 아닌 합의' 에 의해 정해진 모든 사항, 가령 혈자리, 사상, 팔체질, 오행귀류표 따위의 현대 과학의 상식을 전면 부정 + 자기모순에 가득찬 텍스트를 처음 접하는 현대 청년들은 머리가 어질어질할 것이다. 이럴땐 차라리 의학이 아니라 인문학을 배우고 있다고 생각하면 자기 최면도 되고 편하다.
 
 
"현대한의학을 손에 대면 된다. 현대과학기반으로 되어있다."라고 한퀴들은 주장하는데 현대과학 기반이면 그냥 의학이야 멍충아
 
 
=== 유형 ===
 


*교육받으면서 혈중 한뽕농도가 높아지는 한의대생은 다음 패턴 중 한 가지를 보인다
항생제 먹은 소보다는 자연초 먹은 소를 좋아한다면 한의대를 선택할 수 있다. 평소  비타민과 수액으로 에너지를 보충하기보다는 전통적으로 먹어오던 밥을 먹고 사는 사람이라면 한의대가 적성에 맞다.
**[[아몰랑]]
**[[인지부조화]]를 일으키고 정신승리를 시전. - [[의사]]/의대생과의 [[키배]]에서 쳐발리는 [[한의사]]/한의대생의 사례는 흔히 볼 수 있다.  
**종교적 신념이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는다.
*교육받으면서 뭔가 아니라는 걸 느끼는 한의대생은 다음 패턴 중 한 가지를 보인다.
**진심 미신같지만 그냥 다닌다.
***등록금도 아깝고 수능 또 보기 싫음.
***아 장사하자 - 근데 요즘엔 한의사 전망이 어두워서..
**난 여기서 나가야겠어
***자퇴 - 최소 [[은수저]].
***수능 재수 - 수능을 다시봐 의대나 치대를 간다
***의전원-거의 폐지되었지만 복수면허도 딸겸 의전원에 진학하는 사례가 종종 있다.


목마를 때 물마시라고 주면 400년 전 조선시대에나 쓰던 미개한 목축이는 방법이하고 뿌리치면서 최신 포도당 수액을 맞겠다고 주장하는 무식 한 머리로는 들어갈 수 없고 들어가서는 안 되는 곳이다.


=== 전망 ===
=== 전망 ===


예전에 비해 한의사 좆망이라곤 하지만 최근엔 지방으로 내려가 미개한 뜰딱 아재나 아지매들에게 존나게 한약과 침 팔아먹으며 장사를 하며 이게 수입이  
예전에 비해 한의사 좆망이라곤 하지만 최근엔 지방으로 내려가 미개한 뜰딱 아재나 아지매들에게 존나게 한약과 침 팔아먹으며 장사를 하며 이게 수입이 기가 막힌다 하더라.
기가 막힌다 하더라.<---(이것마저도 이제 좆망해버렸다.ㅋㅋㅋ 한의사들 이제 좆망함.)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양학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단 전략은 실패해서 그 대안으로 지방으로 눈을 돌린듯 하다.  


솔직히 한의사돼서 지방 뜰딱 아재 아지매나 할배 할매들 상대로 보약이나 지어주면서 돈벌면서 호의호식하는 인생을 사느니 좀 더 실용적인 학문으로 사람을 대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솔직히 의사돼서 내장 만지면서 돈 버느니 지방 뜰딱 아재 아지매나 할배 할매들 상대로 보약이나 지어주면서 돈벌면서 호의호식하는 아주 실용적인 학문인거같다.
사실 의사 전망 나쁘다고 주구장창 까는것은 반대되는 모 이권 단체의 알바들이 많다. 거기에 속지말고 국세청에서 보여주는 평균 소득이나 소득 증가율이 신뢰할만하다.


== 결론 ==
== 결론 ==


헬조센의 거의 모든 직업군이 노예취급받는 실정에서 그나마 약초쪼가리 캐서 노인네들에게 던져줘도 먹고산다는 점에서 그나마 높이 평가된다.
헬조선의 거의 모든 직업군이 노예취급받는 실정에서 그나마 약초쪼가리 캐서 노인네들에게 던져줘도 먹고산다는 점에서 굉장히 높이 평가된다.  
 
요즘엔 노인네로 한정된 기존의 고객 층을 좀 넓혀보고자, 여성을 고객으로 확보하려고 노력하기도 하는데, 애석하게도 얼마 전엔 침으로 가슴확대성형(이른바 자흉침)해준다고 선전하여 고객을 유치했던 한의사가 결국 사기죄로 징역 1년2개월의 실형을 선고받는 일도 있었다. (해당 한의사는 한의원을 두 차례 개원하면서 수억원을 대출받은 데다 직원 급여와 병원 운영비, 광고비, 시술 환불금 3천천∼5천만원 등으로 매월 1억5천만원의 비용이 나가자 적자에 허덕였다고 한다.)
 
아무튼 헬조선의 젊은 사람들은 노인네들과 달리 한의사들을 그닥 찾지도 신뢰하지도 않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 것이 이 쪽 업계의 심각한 문제다.
 
해외에선 똥양인에게 몸맡기기 싫다는 사람이 많아서 양의사로 성공하긴 어렵지만 한의사는 원래 똥양의학 찾는사람이랑 상대한다는 직업이라 적당히하면 탈조센도 노려볼하다.  


한의학이 유사과학 같고 망할 거 같아서 지방 한의대 버리고 고잡대 갔는데 요즘 틈만 나면 후회된다. 공보의급 업무량 밖에 안되는 요양원만 가도 세후 600씩 땡기고(세전으로 따지면 거의 연봉 1억) 개원해서 평타만 치면 월 1000만원씩 땡긴다.  
한의학이 망할 거 같아서 지방 한의대 버리고 고잡대 갔는데 요즘 틈만 나면 후회된다. 공보의급 업무량 밖에 안되는 요양원만 가도 세후 600씩 땡기고(세전으로 따지면 거의 연봉 1억) 개원해서 평타만 치면 월 1000만원씩 땡긴다.  


고잡대 나와서 대기업 따위 가봐야 한무당이 버는 돈 절반 밖에 못 벌고 현재 가치로 환산한 평생 소득 차이가 10억이 훌쩍 넘어간다. 9급 나부랭이가 평생 숨만 쉬면서 연금까지 돈 모으면 10억 좀 넘는다ㅋㅋㅋㅋ
고잡대 나와서 대기업 따위 가봐야 한의느님이 버는 돈 절반 혹은 그 이하 밖에 못 벌고 현재 가치로 환산한 평생 소득 차이가 10억이 훌쩍 넘어간다. 9급 나부랭이가 평생 숨만 쉬면서 연금까지 돈 모으면 10억 좀 넘는다ㅋㅋㅋㅋ


아무튼 결론은 니가 슈바이처급 양심을 가진 게 아니라면 한의대 갈 수 있으면 가라
아무튼 결론은 한의대 갈 수 있으면 가라. 갈 수 있다면.


== 한의과대학이 설치되어있는 대한민국의 대학교==
== 한의과대학이 설치되어있는 대한민국의 대학교==

2022년 9월 14일 (수) 23:22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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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고등교육기관이다. 한의사를 양성한다.

사실 한성대 의류학과다

치대 먼저 검색한 후 들어오는거 다 안다.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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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은 서양에서는 대체의학으로 통하나, 동아시아에서는 주류의학의 한 축이다. 한의사를 비하하는 표현으로는 '한무당'이 있으며, 한의사가 행하는 의료행위에 비과학성이 내재되어 있다는 것에서 유래한다. (하지만 너희들이 이해 못하는 과학을 받아들이듯 한의학도 받아드리면 그만이다.)

이로 인해 한의학 갤러리 등지에서는 한까들이 판을 치며 갤러리 자체가 관리되고 있지 못하는 실정이다. 최근 한의대 재학생들을 중심으로 한의과대학 갤러리가 생성된 것이 확인되었다.

한의대는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1947년부터 대학과정에 편입되어 학위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최초는 경희대 한의대이다. 경희대 한의대는 명실상부 세계 최초의, 최고의 한의과대학으로 자리매김하여 오늘날에 이르렀다.

입결 얘기를 빼놓을 수 없는데, 2020년 기준으로 지방 한의대 기준으로 서울대 상위과 수준이랑 경합 들어가는 수준이다. 90년대 말, 2000년대 초 최고의 위세를 떨쳤으며 경희대 한의대라고 하면 서울대 의대도 부럽지 않았다.

2010년대 초반 연고대를 지나 한양공대수준으로 점차 하락하더니 최근 다시 서울대 이상 수준으로 반등하여 오늘날에 이른다.

항생제 먹은 소보다는 자연초 먹은 소를 좋아한다면 한의대를 선택할 수 있다. 평소 비타민과 수액으로 에너지를 보충하기보다는 전통적으로 먹어오던 밥을 먹고 사는 사람이라면 한의대가 적성에 맞다.

목마를 때 물마시라고 주면 400년 전 조선시대에나 쓰던 미개한 목축이는 방법이하고 뿌리치면서 최신 포도당 수액을 맞겠다고 주장하는 무식 한 머리로는 들어갈 수 없고 들어가서는 안 되는 곳이다.

예전에 비해 한의사 좆망이라곤 하지만 최근엔 지방으로 내려가 미개한 뜰딱 아재나 아지매들에게 존나게 한약과 침 팔아먹으며 장사를 하며 이게 수입이 기가 막힌다 하더라.

솔직히 한의사돼서 지방 뜰딱 아재 아지매나 할배 할매들 상대로 보약이나 지어주면서 돈벌면서 호의호식하는 인생을 사느니 좀 더 실용적인 학문으로 사람을 대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사실 의사 전망 나쁘다고 주구장창 까는것은 반대되는 모 이권 단체의 알바들이 많다. 거기에 속지말고 국세청에서 보여주는 평균 소득이나 소득 증가율이 신뢰할만하다.

헬조선의 거의 모든 직업군이 노예취급받는 실정에서 그나마 약초쪼가리 캐서 노인네들에게 던져줘도 먹고산다는 점에서 굉장히 높이 평가된다.

한의학이 망할 거 같아서 지방 한의대 버리고 고잡대 갔는데 요즘 틈만 나면 후회된다. 공보의급 업무량 밖에 안되는 요양원만 가도 세후 600씩 땡기고(세전으로 따지면 거의 연봉 1억) 개원해서 평타만 치면 월 1000만원씩 땡긴다.

고잡대 나와서 대기업 따위 가봐야 한의느님이 버는 돈 절반 혹은 그 이하 밖에 못 벌고 현재 가치로 환산한 평생 소득 차이가 10억이 훌쩍 넘어간다. 9급 나부랭이가 평생 숨만 쉬면서 연금까지 돈 모으면 10억 좀 넘는다ㅋㅋㅋㅋ

아무튼 결론은 한의대 갈 수 있으면 가라. 갈 수 있다면.

한의과대학이 설치되어있는 대한민국의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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