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용자 7명의 중간 판 11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갓음악}}
| | #넘겨주기 [[조지 프레드릭 헨델]] |
| | |
| 바흐가 음악의 아버지라면 이 분은 음악의 어머니다. 음악의 아버지인 바흐와 쎾쓰했다고 하는데 이 둘은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 음악의 애미이기 때문에 헨델 사후의 음악은 싹 다 애미가 뒤졌음을 알 수 있다.
| |
| | |
| 뇌졸증에 걸려도 악보를 잡을 정도로 음악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던 인물이었지만 욕심도 남달라서 해프닝이 많았던 인물이기도 하다.
| |
| | |
| 유명한 일화중 하나로 식당 들어가서 식탁 두개분 음식을 시키고 혼자서 다처먹었다는 얘기도 있다.
| |
| | |
| 실제로 유럽 초상화는 좀 미화해서 그릴 때가 많았는데 그 초상화에서도 헨델이 무지하게 살쪘으니 실제로는 어땠을지 상상도 안되는 부분이다. 그렇게 살이 너무 쪄서인지 나중엔 오른쪽팔이 마비되고 눈까지 멀어버린다ㅠㅠ 헨델의 유명한 곡 중 상당수가 이 시절 나왔다는 카더라가 있다.
| |
| | |
| 오라토리오 메시아(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는 그거), 사라반드, 수상음악이 굉장히 유명하다. 특히 메시아랑 사라반드를 모르는 놈은 원시인이나 다름없다.
| |
| | |
| 이거 말고 왕국의 불꽃놀이도 들어보자.
| |
| | |
| | |
| 아쉽게도 바흐랑은 못만나봤다더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