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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국에서 축산업(한우) 키우기에 모든것을 다하는곳. 모두 누구나가 횡성 하면 한우를 떠올리는 것 처럼 축산업은 매우성공! 2017년에는 횡성역이생겨서 수도권가기 매우 훌륭한 조건! 이런이유에도 사람은 찾을수도없고 존나낮은 인구수에 그 매우 낮은 인구수에 대부분이 아재,틀딱이다. 심지어 사람보다 소가 더 많다. 버스타고 횡성 근처에만 와도 소똥냄새가 지리게 나는 부분이다 횡성 가운데에는 소 동상이 있다는 소문도있다(소문이 아니라 진짜 있다) 최근엔 저수지에서 피라냐가 나와서 누군가 집어넣엇다는 소문이 겉돌고있고 집단 성폭행을당해 여성이 투신한 사건이 있어서 신안드레스와 쌍극을 띄는 횡버티시티가 되고있다.
#redirect [[횡성군]]
감자국 내에서는 텃세가 심한걸로 유명. 오죽하면 감자국 내의 다른지역들에게 강원도의 전라도라고 불린다.

2022년 9월 8일 (목) 19:18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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