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장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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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장을 통해 쾌감을 얻는 자위행위.
#redirect[[전립선]]
 
[[딸딸이]] 중에 최극상이라는 소문이 돌긴 하지만
실천해 본 사람은 아주 극소수라 전해진다.
 
일단 시행하려면 똥꼬를 오랜 시간 개발해야되고
[]오나홀]]을 사용한 것 이상의 자괴감<ref>일반적인 현자타임의 그것과는 급이 다르다고 전해진다</ref>을 견뎌야한다고 한다.
 
하지만 일단 개발되기만 하면 여자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하니
할일 없는 디시인들은 틈틈히 개발해놓으면 좋을것이다.
다만 아무거나 함부로 쑤셔넣었다간 인생 최고의 치욕을 맛보고 한강행할 수 있으니, 반드시 윤활액과 왼손(오른손)에만 만족하도록 하자.
 
시발 이게 뭐라고 어드민이 편집을 해놨냐ㅋㅋㅋ

2016년 2월 16일 (화) 15:01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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