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이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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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혜자}} {{가성비}} == '''개요''' == 와콤 다음으로 세계 타블렛 시장 점유율 2위인 회사이다. (그래 봤자 20%도 안 된다) 2011년에 중국 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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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 '''개요''' ==
[[와콤]] 다음으로 세계 [[타블렛]] 시장 점유율 2위인 타블렛 전문 제조 업체이다. (그래 봤자 20%도 안 된다)


ㄴ 다만 요즘 와콤이 하도 예전만 하지 못해서 휴이온이 소프트웨어나 드라이버를 잘 만들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그런데 와콤에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news/14566868?po=0&sk=title&sv=%EC%99%80%EC%BD%A4&groupCd=&pt=0 백도어] 비슷한 거 발견되어서 논란이 생겻다.


와콤 다음으로 세계 타블렛 시장 점유율 2위인 회사이다. (그래 봤자 20%도 안 된다)
2011년에 중국 심천에서 본사가 설립됐으며, 국내에도 공식 판매점이 있어서 배송도 빠르고 AS도 비교적 쉽게 받을 수 있다. 중국 전자제품이라 [[백도어]] 의심을 피할 수 없겠지만, 다행히 아직까지 백도어가 발견됐단 소식은 없다.  


2011년에 중국 심천에서 본사가 설립됐으며, 국내에도 공식 판매점이 있어서 배송도 빠르고 AS도 비교적 쉽게 받을 수 있다.
와콤이 홀로 타블렛 시장을 독과점하며 배 째기식 장사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문가용 와콤 타블렛을 살 돈 없는 흙수저 그림쟁이들을 구원할 완벽한 대체품 중 하나이다. 최소한 그래픽 타블렛 (일명 판 타블렛)만큼은 와콤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수준이다.


중국 전자제품이라 백도어 의심을 피할 수 없겠지만, 아직까지 백도어가 발견됐단 소식은 없다.
ㄴ 이게 ㄹㅇ인게 대부분 사람들이 와콤이 어느 순간부터 지금 좆플마냥 ㅈㄴ 대충 만들고 내구도도 노답으로 되어서 지금 대부분 사람들은 휴이온이나 다른 기업에서 와콤 보다 가성비 좋은 거 많이 나오는 거 원하고 있다.  


(애초에 덕후 새끼들이 일본 노래 흥얼거리면서 씹뜨억한 그림이나 그리는 거 훔쳐봤자 어디다가 써먹겠냐.)
ㄴ 자국인 일본에서도 요즘 와콤은 현재 좆플 마냥 평이 안 좋다는 카더라가 있긴 한데 요즘 와콤 보면 그럴만하고...


ㄴ 솔직히 휴이온뽕 좀 넣어서 제품 완성도 자체는 와콤의 동일 가격대 제품과 비교하면 더 좋다고 할 수 있는 수준이다.


와콤이 홀로 타블렛 시장을 독과점하며 배 째기식 장사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ㄴ 제품 자체는 좋은 건 알겠는데, 소프트웨어가 정말 단순하다. 절대좌표 모드에선 커서 스무딩 강도 설정이 불가능하고, 상대좌표 모드에서는 펜 인식 높낮이 설정이 불가능한 게 너무 크다.


와콤 타블렛을 살 돈 없는 흙수저 그림쟁이들을 구원할 완벽한 대체품 중 하나이다.
ㄴ [[osu!|엠뒤겜]]을 많이 하는 사람이면 특히 인풋렉 체감이 좀 클 거다. 그래도 적응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한 건 아니니까 하루~이틀 정도만 가볍게 플레이하면 됨 ㅇㅇ


최소한 그래픽 타블렛 (일명 판 타블렛)만큼은 와콤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수준이다.
정작 그림은 좆도 못 그리면서 전문가마냥 까탈스러운 [http://wiki.dcinside.com/wiki/%ED%99%A9%EA%B8%88%EA%B7%80 황금손]만 가진 와콤충들은 [[좆소기업]] 제품이라고 무시하고 있다. (정작 와콤도 따지고 보면 중소기업이다.)


정작 그림은 좆도 못 그리면서 전문가마냥 까탈스러운 황금손만 가진 와콤충들은 오늘도 와콤따리 와콤따 신나는 노래를 부르며 무시하고 있다.
ㄴ다만 특허가 ㅈㄴ 많은 기업이다. 애플 펜슬도 와콤 특허 사용하고 갤노트 펜도 그렇고.다만 이제 그 특허도 죄다 기간 지나서 애플 구글 마소 삼성에서 인수하거나 할 가능성도 있을 것 같음. 요즘 코로나 때문에 타블렛 판매량 증가하는 추세이고 하니...


ㄴ흙수저라 와콤 10만원짜리 쓰다가 망가져서 싼 휴이온 샀는데 그닥 차이를 못 느낌. 그림 입문하는 사람, 취미로 그리는 사람들은 굳이 와콤 살 필요는 없는 듯함.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고 가성비 좋은 것만은 ㄹㅇ이다.


== '''가성비''' ==
ㄴ 다만 펜이 좀 구리다는 평이 있는데, 이것도 개선되어 가는 중이다.


이 회사 제품이 얼마나 혜자인가 하면,
= '''가성비''' =


와콤 최상위 기종인 PTH-660과 비슷한 스펙을 가진 Q11K가 거의 1/3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이 회사 제품이 얼마나 혜자인가 하면, 서로 거의 비슷한 스팩을 가졌어도 와콤에 비해 휴이온이 약 3배가량 더 저렴하다. 또한 주로 흙수저 그림쟁이들이 많이 애용하는 약 10만 원짜리 보급형 와콤 타블렛인 인튜어스만 하더라도 비슷한 가격대의 휴이온 타블렛과 비교하면 크기도 거의 반 토막 수준에 스펙 또한 낮은 편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펜 느낌 때문에 휴이온이 와콤에 비해 호불호가 상당히 많이 걸리는 게 아쉬운 점이긴 하다. 그래도 그렇게 아주 못 써먹을 만한 수준도 아니고, 가격대를 생각한다면 충분히 감내할만한 수준. 다만 최근에 펜도 개선되어 가고 있어서 이것도 옛날 이야기다. 그림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최소한 취미 삼아 그림 그리는 그림쟁이라면 창렬한 와콤 말고 갓혜자 휴이온 사자. 근데 그림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도 요즘은 와콤 말고 다른 기업 것도 같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와콤으로만 사용하는 사람들도 점점 타사로 가는 사람들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마저도 살 돈이 없다면 '가오몬'이라는 3만 원짜리 타블렛도 있다.)


또한 주로 흙수저 그림쟁이들이 많이 애용하는 약 10만 원짜리 보급형 와콤 타블렛인 CTL-490만 하더라도
= '''장점 및 단점''' =


크기도 좆만 한 데다가 무선 기능을 쓰려면 무선 키트를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 창렬함을 두루 갖추었다.
== 장점 ==


그런데 저 Q11K는 무려 무선 키트를 기본으로 포함하면서 크기도 2배, 필압은 4배나 높은데 가격은 고작 5만 밖에 차이가 안 난다.
가장 큰 장점은 가격에 비해 크기도 크고 성능도 와콤에 비해 크게 꿇리지 않는다. 물론 그래픽 타블렛 (판 타블렛)에 한정된 얘기이고, 액정 타블렛은 아직 갈 길이 한참 멀다. 와콤의 경우 크기가 어느 정도 큰 제품들은 아무리 싸도 최소가 20만 이상한다. 그런데 휴이온은 10만 원대의 가격으로 제법 크기가 큰 타블렛을 구입할 수 있다. 반응 속도도 크게 꿇리지 않고 끊김 현상도 전혀 존재하지 않으며, 어지간한 상용 프로그램도 모두 잘 지원한다. ('''필자가 직접 확인한 필압까지 완벽 지원되는 프로그램''': [[포토샵]], [[클립스튜디오]], [[메디방페인트]], 크리타, 파이어 알파카, [https://wiki.dcinside.com/wiki/%EC%8A%A4%EC%BC%80%EC%B9%98%EB%B6%81 오토데스크 스케치북], 윈도우 잉크 등) 심지어 [[윈도우 10]] 기본 사진 뷰어에 내장된 '편집 및 만들기'에 있는 '그리기' 기능에서도 필압이 지원되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거기다가 프로모션 행사를 하면 4~5만 원이 넘는 힐링실드라는 보호 필름이랑 드로잉 장갑 등 사은품도 무지하게 퍼준다.
ㄴ 6만 원짜리 H640P와 5만 4천 원 정도 하는 원 바이 와콤과 비교하면 만듦세가 천지차이 수준. 펜부터 수준 차이가 오지 게 난다.


그러니 취미 삼아 그림 그리는 그림쟁이라면 창렬한 와콤 말고 갓혜자 휴이온 사자. (이마저도 살 돈이 없다면 가오몬 1060 PRO라는 슈퍼 혜자 타블렛도 있다.)
또한 아직 인지도가 낮은 점 때문에 중고 시세가 저렴하게 형성되어 있는 편. 물론 장점이라 하긴 애매하지만... 거의 새것 같은 제품을 시중보다 3~4만 원 이상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며, 많을 경우 원가의 절반 이하로 파는 급매물도 있고 상태도 괜찮은 편이다. 대체로 타블렛만 사면 별다른 노오력 없이도 [[존잘러]]가 되는 망상만 쳐 하다가 정작 그림은 좆도 안 그리고 게임이나 덕질만 주구장창 하면서 구석탱이에 방치하다가 되파는 [[똥손]]들이나 와콤이랑 필기감이 다르다고 적응해서 쓸 생각은 안 하는 [[꼰대]]스러운 그림쟁이들이 많다.


== 단점 ==


== '''문제점''' ==
하지만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단점도 있는 법. 일단 드라이버 기능이 와콤에 비하면 무척 초라하다.(요즘 와콤도 개판이라 와콤 휴이온 [[XP-PEN]] 등 이런거 진짜 리뷰 잘보고 사야됨) 와콤은 S자 곡선으로 필압을 입맛 따라 휙휙 조절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아직까지 휴이온은 그저 바를 좌우로 왔다 갔다 하는 게 대부분. 그래도 최근에 나오는 타블렛들은 제법 곡선으로 필압을 바꿀 수 있게 지원하는 중이다. 다만 아직 S자보단 C자 곡선 정도 밖에 안되는 수준. 또한 프로그램 별로 필압이나 단축키 설정을 따로따로 저장하는 기능이 아직 휴이온에는 없다. 다른 건 몰라도 이건 정말 시급해 보인다. 필압 세기 조절이랑 단축키 설정하는 것 정도를 제외하면 별다른 기능은 크게 없지만, 오히려 초심자들에겐 기능이 단순해서 쓰기 간편하단 장점도 있는 편이다. 이런 단순한 드라이버 덕분인지 와콤에 비하면 비교적 문제를 덜 일으키는 편. 연결이 안 되는 건 사용자에 따라 다르지만 필압이 튀는 현상은 기본적으로 없다.


하지만 이러한 혜자스러움에도 불구하고 와콤보다 인기가 떨어지는 이유는 있다.


일단 가장 큰 문제는 인지도 부족.
펜의 경우도 모나미 볼펜처럼 꾹꾹 눌리는 펜심으로 인하여 호불호가 상당히 많이 갈린다. 특히 와콤 사용자들이 가장 잦은 불만을 제기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이 펜심. 물론 적응하면 쓸만하다. 특히 타블렛 자체를 휴이온으로 아예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에겐 타블렛이란 물건 자체가 신세계인지라 꾹꾹 눌리는 펜심 따윈 좆도 신경 안 쓰인다. 하지만 만약 본인이 필압에 매우 예민하고 섬세한 필압으로 그림을 그린다면 휴이온 구입에 최대한 신중할 필요가 있다. 선을 세게 긋다가 약하게 그을 때와 선을 약하게 긋다가 세게 그을 시 필압이 껑충 뛰는 현상이 있는 것.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림 그리는 타블렛하면 제조사가 와콤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파일:huion pen pressure.jpg|800픽셀]]


그야말로 와콤은 그림에 관심 없는 일반인들도 알 만큼 인지도가 높지만, 휴이온은 아는 사람만 아는 아직은 듣보잡 회사.
[https://digitalarttabletguides.wordpress.com/2017/09/30/huion-h640p-review/#jp-carousel-4210 출처]


와콤과 비교하면 너무나도 초라한 시장 점유율 탓에 쭈구리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구형 제품부터, 최신 제품까지 있는 문제인데, 아무래도 휴이온 특유의 스프링 같은 탄력을 가진 펜촉의 특성으로 발생하는 문제가 아닌가 생각된다. 보다 더 가성비 좋은 제품으로 발돋움 하기 위해선 하루빨리 펜 성능을 개선하는 게 시급해 보인다. 그래도 2020년부터 휴이온도 펜심 방식을 바꿔서 이젠 옛날 이야기가 된 것 같다. 다만 모든 모델들이 그 펜을 하는 게 아니니 알아보고 사자.


또한 제품들이 아직 나온 지 몇 년 안 됐기 때문에 내구성도 제대로 검증이 안 된 상태이다.


거기다가 중국산이란 점에서도 신뢰도가 하락하는 요인이지 않나 싶다.
또한 아직 일부 제품을 제외하면 틸트(기울기)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포토샵에 틸트 기능을 지원하는 일부 브러쉬 정도를 제외하면 그닥 틸트 기능을 쓸 일은 별로 없다. 멀티터치 기능도 아직까진 G10T, GC610, GC710 이라는 일부 제품들만 지원을 하는데, 이건 와콤 사용자들도 불편해서 끄고 쓰는 기능인지라 없는 게 더 낫다고 본다. 한때 다수의 제품들이 충전식 펜을 채택했지만, 현재 충전식 제품들은 모두 단종되고 모두 무충전 방식으로 대체되었다.




그 이외에 제품 자체의 문제점을 지적하자면
하지만 필자가 개인적으로 꼽는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라면 제품 사용자가 적어서 피드백을 받기가 쉽지가 않다는 점이 가장 크다고 본다. 일단 외국은 몰라도 한국에선 휴이온을 쓰는 사람들이 매우 소수인 데다가 이마저도 별로 정보 교류가 없어서 문제가 생기면 질문을 해도 제대로 된 답을 기대하기도 어렵고 정보도 없어서 직접 해결 방법을 찾는 게 쉽지가 않다. 결국 휴이온 공식 홈페이지에다가 직접 문의를 넣어서 해결 방법을 찾아야하는데, 이마저도 제대로 된 문제 해결이 안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뭐 대체로 [[컴맹]]들의 잘못된 사용법 숙지로 인해 생기는 문제가 많은 편이지만, 제품 사용 설명서나 공식 홈페이지 Q&A 내용이 부실한 면도 크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점점 휴이온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판매량도 늪어가는 추세인지라 이 단점도 어느 정도 개선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선 아직도 대부분의 제품들은 펜이 충전식이다.
= '''종합적인 평가''' =


물론 몇시간만 충전하면 최대 350시간 이상 오래가서 큰 불편함은 없지만 방전의 불안과 귀차니즘이 약간 있는건 사실. (다행히 조만간 전 제품을 무충전 펜으로 교체한다고 한다.)
일단 대체적으로 그림으로 먹고사는 프로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쓰기에는 좀 많이 아쉬운 제품이고, 어차피 이런 사람들이야 그림으로 돈도 많이 벌 테니 그냥 와콤 써라. 가장 추천하는 사람들은 집구석에서 혼자 취미삼아 컴그림이나 깨작거리고 싶은 사람들이나 타블렛이란게 어떤건지 체험하고 싶은 사람들. 와콤 전문가용 타블렛을 사기에는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도 않고, 보급형을 사자니 크기가 쥐좆만해서 [[극혐]]인 사람들에게 가장 안성맞춤인 제품이 아닌가 싶다. 다만 아직까진 와콤과 휴이온 사이에서 뭘 쓸까 심각하게 고민하는 수준의 라이벌 관계라기보단 와콤으로 기변하기 전에 꿩 대신 닭으로 쓴다는 느낌이 훨씬 강한 게 아쉽다.


또한 특유의 모나미 볼펜처럼 꾹꾹 눌리는 펜심이 호불호가 굉장히 강하다.
다만 판 타블렛 쪽은 굳이 와콤이 아니어도 XP-PEN이나 휴이온으로 사도 이젠 큰 지장 없고 와콤 특허가 많이 풀린 것도 있고 또 액정 타블렛도 가성비 모델들인 XP-PEN 쪽은 쓸만하다는 평이 있어서 굳이 와콤으로 안 가도 된다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와콤이나 휴이온, XP-PEN 중 네들이 마음에 드는 중고품 사서 사용하는 게 좋음. 그리고 와콤 최근에는 여전히 기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cs5.6에 호환이 안되는 카더라가 있는ㄷ[, 이게 사실이면 노답이다. 국내야 여전히 복돌하는 곳이 많지만 외국은 이거 복돌 사용하다 걸리면 걍 ㅈ망함. 그리고 학생용 에디션으로 여전히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리고 드라이버 기능이 와콤과 비교하면 아주 초라한 수준. 최신 제품들은 그나마 낫지만 구형 제품들은 굉장히 단촐하다.
= '''제품 목록''' =
 
물론 그만큼 드라이버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가 훨씬 적다. 와콤은 툭하면 연결이 안되거나 필압이 튀는 현상을 종종 겪지만 휴이온에겐 남의 나라 일. (다만 뽑기운이 좀 있다)
 
 
== '''제품 목록''' ==




== 그래픽 타블렛 ==
== 그래픽 타블렛 ==


[https://huionshop.com/graphictablet 국내 정발 제품 목록 (유선 판 타블렛)]


'''(국내 정발 제품)'''
[https://huionshop.com/graphictabletwireless 국내 정발 제품 목록 (무선 판 타블렛)]
 
680TF
 
H1060P
 
H430P
 
H610PRO - 8192
 
H640P
 
H950P
 
INSPIROY G10T
 
INSPIROY Q11K
 
WH1409
 
 
'''(미정발 제품)'''
 
420
 
680S
 
DWH69
 
H420
 
H610
 
H610PRO - 2048
 
K58
 


[https://www.huion.com/pen_tablet/more/ 미정발 및 직구 제품 목록]


== 액정 타블렛 ==
== 액정 타블렛 ==


'''(국내 정발 제품)'''
[https://huionshop.com/pentabletmonitor 국내 정발 제품 목록]
 
GT-156HD V2
 
GT-220 v2
 
KAMVAS GT-191
 
KAMVAS GT-221 Pro
 
 
 
'''(미정발 제품)'''


GT-185
[https://www.huion.com/pen_display/more/ 미정발 및 직구 제품 목록]


GT-190S
[[분류:태블릿]]

2020년 10월 31일 (토) 15:39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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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가성비가 좋은 것에 대해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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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격이 가격인지라 어떨 때는 혜자가 될 수도 있고 어떨 때는 창렬이 될 수도 있습니다.

와콤 다음으로 세계 타블렛 시장 점유율 2위인 타블렛 전문 제조 업체이다. (그래 봤자 20%도 안 된다)

ㄴ 다만 요즘 와콤이 하도 예전만 하지 못해서 휴이온이 소프트웨어나 드라이버를 잘 만들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그런데 와콤에서 백도어 비슷한 거 발견되어서 논란이 생겻다.

2011년에 중국 심천에서 본사가 설립됐으며, 국내에도 공식 판매점이 있어서 배송도 빠르고 AS도 비교적 쉽게 받을 수 있다. 중국 전자제품이라 백도어 의심을 피할 수 없겠지만, 다행히 아직까지 백도어가 발견됐단 소식은 없다.

와콤이 홀로 타블렛 시장을 독과점하며 배 째기식 장사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문가용 와콤 타블렛을 살 돈 없는 흙수저 그림쟁이들을 구원할 완벽한 대체품 중 하나이다. 최소한 그래픽 타블렛 (일명 판 타블렛)만큼은 와콤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수준이다.

ㄴ 이게 ㄹㅇ인게 대부분 사람들이 와콤이 어느 순간부터 지금 좆플마냥 ㅈㄴ 대충 만들고 내구도도 노답으로 되어서 지금 대부분 사람들은 휴이온이나 다른 기업에서 와콤 보다 가성비 좋은 거 많이 나오는 거 원하고 있다.

ㄴ 자국인 일본에서도 요즘 와콤은 현재 좆플 마냥 평이 안 좋다는 카더라가 있긴 한데 요즘 와콤 보면 그럴만하고...

ㄴ 솔직히 휴이온뽕 좀 넣어서 제품 완성도 자체는 와콤의 동일 가격대 제품과 비교하면 더 좋다고 할 수 있는 수준이다.

ㄴ 제품 자체는 좋은 건 알겠는데, 소프트웨어가 정말 단순하다. 절대좌표 모드에선 커서 스무딩 강도 설정이 불가능하고, 상대좌표 모드에서는 펜 인식 높낮이 설정이 불가능한 게 너무 크다.

엠뒤겜을 많이 하는 사람이면 특히 인풋렉 체감이 좀 클 거다. 그래도 적응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한 건 아니니까 하루~이틀 정도만 가볍게 플레이하면 됨 ㅇㅇ

정작 그림은 좆도 못 그리면서 전문가마냥 까탈스러운 황금손만 가진 와콤충들은 좆소기업 제품이라고 무시하고 있다. (정작 와콤도 따지고 보면 중소기업이다.)

ㄴ다만 특허가 ㅈㄴ 많은 기업이다. 애플 펜슬도 와콤 특허 사용하고 갤노트 펜도 그렇고.다만 이제 그 특허도 죄다 기간 지나서 애플 구글 마소 삼성에서 인수하거나 할 가능성도 있을 것 같음. 요즘 코로나 때문에 타블렛 판매량 증가하는 추세이고 하니...

ㄴ흙수저라 와콤 10만원짜리 쓰다가 망가져서 싼 휴이온 샀는데 그닥 차이를 못 느낌. 그림 입문하는 사람, 취미로 그리는 사람들은 굳이 와콤 살 필요는 없는 듯함.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고 가성비 좋은 것만은 ㄹㅇ이다.

ㄴ 다만 펜이 좀 구리다는 평이 있는데, 이것도 개선되어 가는 중이다.

가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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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제품이 얼마나 혜자인가 하면, 서로 거의 비슷한 스팩을 가졌어도 와콤에 비해 휴이온이 약 3배가량 더 저렴하다. 또한 주로 흙수저 그림쟁이들이 많이 애용하는 약 10만 원짜리 보급형 와콤 타블렛인 인튜어스만 하더라도 비슷한 가격대의 휴이온 타블렛과 비교하면 크기도 거의 반 토막 수준에 스펙 또한 낮은 편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펜 느낌 때문에 휴이온이 와콤에 비해 호불호가 상당히 많이 걸리는 게 아쉬운 점이긴 하다. 그래도 그렇게 아주 못 써먹을 만한 수준도 아니고, 가격대를 생각한다면 충분히 감내할만한 수준. 다만 최근에 펜도 개선되어 가고 있어서 이것도 옛날 이야기다. 그림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최소한 취미 삼아 그림 그리는 그림쟁이라면 창렬한 와콤 말고 갓혜자 휴이온 사자. 근데 그림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도 요즘은 와콤 말고 다른 기업 것도 같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와콤으로만 사용하는 사람들도 점점 타사로 가는 사람들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마저도 살 돈이 없다면 '가오몬'이라는 3만 원짜리 타블렛도 있다.)

장점 및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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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장점은 가격에 비해 크기도 크고 성능도 와콤에 비해 크게 꿇리지 않는다. 물론 그래픽 타블렛 (판 타블렛)에 한정된 얘기이고, 액정 타블렛은 아직 갈 길이 한참 멀다. 와콤의 경우 크기가 어느 정도 큰 제품들은 아무리 싸도 최소가 20만 원 이상한다. 그런데 휴이온은 10만 원대의 가격으로 제법 크기가 큰 타블렛을 구입할 수 있다. 반응 속도도 크게 꿇리지 않고 끊김 현상도 전혀 존재하지 않으며, 어지간한 상용 프로그램도 모두 잘 지원한다. (필자가 직접 확인한 필압까지 완벽 지원되는 프로그램: 포토샵, 클립스튜디오, 메디방페인트, 크리타, 파이어 알파카, 오토데스크 스케치북, 윈도우 잉크 등) 심지어 윈도우 10 기본 사진 뷰어에 내장된 '편집 및 만들기'에 있는 '그리기' 기능에서도 필압이 지원되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ㄴ 6만 원짜리 H640P와 5만 4천 원 정도 하는 원 바이 와콤과 비교하면 만듦세가 천지차이 수준. 펜부터 수준 차이가 오지 게 난다.

또한 아직 인지도가 낮은 점 때문에 중고 시세가 저렴하게 형성되어 있는 편. 물론 장점이라 하긴 애매하지만... 거의 새것 같은 제품을 시중보다 3~4만 원 이상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며, 많을 경우 원가의 절반 이하로 파는 급매물도 있고 상태도 괜찮은 편이다. 대체로 타블렛만 사면 별다른 노오력 없이도 존잘러가 되는 망상만 쳐 하다가 정작 그림은 좆도 안 그리고 게임이나 덕질만 주구장창 하면서 구석탱이에 방치하다가 되파는 똥손들이나 와콤이랑 필기감이 다르다고 적응해서 쓸 생각은 안 하는 꼰대스러운 그림쟁이들이 많다.

하지만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단점도 있는 법. 일단 드라이버 기능이 와콤에 비하면 무척 초라하다.(요즘 와콤도 개판이라 와콤 휴이온 XP-PEN 등 이런거 진짜 리뷰 잘보고 사야됨) 와콤은 S자 곡선으로 필압을 입맛 따라 휙휙 조절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아직까지 휴이온은 그저 바를 좌우로 왔다 갔다 하는 게 대부분. 그래도 최근에 나오는 타블렛들은 제법 곡선으로 필압을 바꿀 수 있게 지원하는 중이다. 다만 아직 S자보단 C자 곡선 정도 밖에 안되는 수준. 또한 프로그램 별로 필압이나 단축키 설정을 따로따로 저장하는 기능이 아직 휴이온에는 없다. 다른 건 몰라도 이건 정말 시급해 보인다. 필압 세기 조절이랑 단축키 설정하는 것 정도를 제외하면 별다른 기능은 크게 없지만, 오히려 초심자들에겐 기능이 단순해서 쓰기 간편하단 장점도 있는 편이다. 이런 단순한 드라이버 덕분인지 와콤에 비하면 비교적 문제를 덜 일으키는 편. 연결이 안 되는 건 사용자에 따라 다르지만 필압이 튀는 현상은 기본적으로 없다.


펜의 경우도 모나미 볼펜처럼 꾹꾹 눌리는 펜심으로 인하여 호불호가 상당히 많이 갈린다. 특히 와콤 사용자들이 가장 잦은 불만을 제기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이 펜심. 물론 적응하면 쓸만하다. 특히 타블렛 자체를 휴이온으로 아예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에겐 타블렛이란 물건 자체가 신세계인지라 꾹꾹 눌리는 펜심 따윈 좆도 신경 안 쓰인다. 하지만 만약 본인이 필압에 매우 예민하고 섬세한 필압으로 그림을 그린다면 휴이온 구입에 최대한 신중할 필요가 있다. 선을 세게 긋다가 약하게 그을 때와 선을 약하게 긋다가 세게 그을 시 필압이 껑충 뛰는 현상이 있는 것.

출처

구형 제품부터, 최신 제품까지 있는 문제인데, 아무래도 휴이온 특유의 스프링 같은 탄력을 가진 펜촉의 특성으로 발생하는 문제가 아닌가 생각된다. 보다 더 가성비 좋은 제품으로 발돋움 하기 위해선 하루빨리 펜 성능을 개선하는 게 시급해 보인다. 그래도 2020년부터 휴이온도 펜심 방식을 바꿔서 이젠 옛날 이야기가 된 것 같다. 다만 모든 모델들이 그 펜을 하는 게 아니니 알아보고 사자.


또한 아직 일부 제품을 제외하면 틸트(기울기)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포토샵에 틸트 기능을 지원하는 일부 브러쉬 정도를 제외하면 그닥 틸트 기능을 쓸 일은 별로 없다. 멀티터치 기능도 아직까진 G10T, GC610, GC710 이라는 일부 제품들만 지원을 하는데, 이건 와콤 사용자들도 불편해서 끄고 쓰는 기능인지라 없는 게 더 낫다고 본다. 한때 다수의 제품들이 충전식 펜을 채택했지만, 현재 충전식 제품들은 모두 단종되고 모두 무충전 방식으로 대체되었다.


하지만 필자가 개인적으로 꼽는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라면 제품 사용자가 적어서 피드백을 받기가 쉽지가 않다는 점이 가장 크다고 본다. 일단 외국은 몰라도 한국에선 휴이온을 쓰는 사람들이 매우 소수인 데다가 이마저도 별로 정보 교류가 없어서 문제가 생기면 질문을 해도 제대로 된 답을 기대하기도 어렵고 정보도 없어서 직접 해결 방법을 찾는 게 쉽지가 않다. 결국 휴이온 공식 홈페이지에다가 직접 문의를 넣어서 해결 방법을 찾아야하는데, 이마저도 제대로 된 문제 해결이 안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뭐 대체로 컴맹들의 잘못된 사용법 숙지로 인해 생기는 문제가 많은 편이지만, 제품 사용 설명서나 공식 홈페이지 Q&A 내용이 부실한 면도 크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점점 휴이온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판매량도 늪어가는 추세인지라 이 단점도 어느 정도 개선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종합적인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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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체적으로 그림으로 먹고사는 프로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쓰기에는 좀 많이 아쉬운 제품이고, 어차피 이런 사람들이야 그림으로 돈도 많이 벌 테니 그냥 와콤 써라. 가장 추천하는 사람들은 집구석에서 혼자 취미삼아 컴그림이나 깨작거리고 싶은 사람들이나 타블렛이란게 어떤건지 체험하고 싶은 사람들. 와콤 전문가용 타블렛을 사기에는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도 않고, 보급형을 사자니 크기가 쥐좆만해서 극혐인 사람들에게 가장 안성맞춤인 제품이 아닌가 싶다. 다만 아직까진 와콤과 휴이온 사이에서 뭘 쓸까 심각하게 고민하는 수준의 라이벌 관계라기보단 와콤으로 기변하기 전에 꿩 대신 닭으로 쓴다는 느낌이 훨씬 강한 게 아쉽다.

다만 판 타블렛 쪽은 굳이 와콤이 아니어도 XP-PEN이나 휴이온으로 사도 이젠 큰 지장 없고 와콤 특허가 많이 풀린 것도 있고 또 액정 타블렛도 가성비 모델들인 XP-PEN 쪽은 쓸만하다는 평이 있어서 굳이 와콤으로 안 가도 된다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와콤이나 휴이온, XP-PEN 중 네들이 마음에 드는 중고품 사서 사용하는 게 좋음. 그리고 와콤 최근에는 여전히 기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cs5.6에 호환이 안되는 카더라가 있는ㄷ[, 이게 사실이면 노답이다. 국내야 여전히 복돌하는 곳이 많지만 외국은 이거 복돌 사용하다 걸리면 걍 ㅈ망함. 그리고 학생용 에디션으로 여전히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다.

제품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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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타블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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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발 제품 목록 (유선 판 타블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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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발 및 직구 제품 목록

액정 타블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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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발 제품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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