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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7일 (수) 19:59 기준 최신판
| 연대 구분 |
|---|
| 990년대 → 1000년대 → 1010년대 → 1020년대 → 1030년대 |
| 세기 구분 |
| 9세기 → 10세기 → 11세기 → 12세기 → 13세기 |
| 밀레니엄 구분 |
| 제1천년기 → 제2천년기 → 제3천년기 |
| 연도 목록 |
| 1010년 - 1011년 - 1012년 - 1013년 - 1014년 1015년 - 1016년 - 1017년 - 1018년 - 1019년 |
고려와 북송의 교류를 아니꼬와하던 거란이 쳐들어왔으나 갓감찬 장군이 귀주 대첩에서 거란군을 고래밥으로 만들었다.
여진족 해적들이 우산국, 일본 등에 큰 해를 끼치던 시기다.
별 탈 없었으나 고이치조 덴노 때 여진 해적에게 일부 지역을 털렸다.
고려를 털러 갔으나 역으로 털리고 돌아갔다.
진종 때로 문화는 융성했으나 국방력은 약해졌다.
당시 3대 칼리파국인 코르도바, 파티마, 아바스 모두 힘이 약해지고 있었으며 코르도바의 경우 나라가 조금씩 조각나고 있었다.
바실리오스 2세가 불가리아 제국의 뚝배기를 가루로 만들어버려 점령했다.
발칸 반도의 패자였던 불가리아가 망하고 한편 러시아 지역의 키예프 공국에서는 야로슬라프 1세가 즉위하면서 전성기가 시작되었다.
콘라트 2세가 독일과 이탈리아, 신성로마제국의 왕/황제 지위를 모두 득템했다. 한편 이베리아 반도에서는 레콩키스타 국가들이 이슬람을 남쪽으로 몰아내고 있었다.
부르고뉴를 점령했다.
덴마크에게 털려 잠시 덴마크 왕조가 들어섰으나 금방 물러났다...는 몇달만에 다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