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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 Of Things, 세상에 존재하는 유형, 무형의 객체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되어 개별 객체가 제공하지 못 했던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Internet Of Things,  


즉 사물[[인터넷]] 쉽게 말해 사물에 칩을 박아 [[디셉티콘]]을 만들어 쿰쾅쿰쾅하는 기술이다. [[4차 산업]]의 한 부분이다 대표적으로 [[전자발찌]]가 있다.


그냥 스마트가 들어간 모든 전자제품은 죄다 사물인터넷이다.
'''ITU-T 정의'''
{{인용|존재하는 혹흔 향후 등장할 상호 운용 가능한 정보 기술 및 통신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물리 및 가상 사물간의 상호 연결을 통해서, 진보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하는 글로벌 스케일의 인프라. }}


[[분류:인터넷]]
 
'''CERP-IoT 2009 정의'''
{{인용|미래 인터넷의 통합된 부분으로서 표준과 상호 호환 통신 프로토콜로 자가 설정 기능을 갖춘 동적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4차 산업혁명의 특징 중 하나인 초연결성의 핵심
 
옜날 용어인 M2M 사물지능통신을 말 바꿔 표현한 것이다.
 
 
독립된 개체였던 사물들이 서로 연결되어 개별 객체가 제공하지 못 했던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조건으로는 두가지 이상의 기기가 연결이고 스마트폰으로 집안에 있는 가전기기를 원격으로 조정할 수 있으면 된다.
 
 
사물[[인터넷]] 쉽게 말해 사물에 칩을 박아 [[디셉티콘]]을 만들어 쿰쾅쿰쾅하는 기술이다. [[4차 산업]]의 한 부분이다 대표적으로 [[전자발찌]]가 있다.
 
 
웨어러블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이동성만 있다면 사물인터넷 범주에 들기 충분하고
 
또 인공지능 스피커에다가 "불 켜줘" "[[이불|불좀 꺼줘]]" "시동 걸어줘" "가스 벨브 잠가줘" 등의 명령을 하고 수행만 해도 이것도 사물인터넷이다.
 
 
 
그냥 스마트가 들어간 모든 전자제품은 죄다 사물인터넷이라고 보면된다
 
 
==구성==
 
*RFID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모든 기기에 ID를 부여한다
 
 
*WSN (Wireless Sensor Network)
 
모든 기기에 센서를 부착하여 인터넷이 가능하게 만든다
 
 
*USN (Ubiquitous Sensor Network)
 
모든 기기에 태그 및 센서를 부착하여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M2M (Machine to Machine = IoT)
 
기기(사물)와 정보와 지식을 결합하여 사물의 의미와 상황을 이해하고 개인과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물인터넷?==
 
사물인터넷 다음 진화 단계가 만물인터넷이라고 한다. 물론 정확하지는 않다
 
일단 학자들의 견해로는 현실과 메타버스를 결합하여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인 유비쿼터스가 사물인터넷 다음 단계인 만물인터넷이라고 한다.
 
 
==사물인터넷==
 
*스마트폰 ↔ 스마트워치
 
*스마트폰 ↔ 가전제품
 
*인공지능 스피커
 
*차량과 집을 연결하는 V2H (Vehicle to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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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인터넷]] [[분류:IT]]

2022년 5월 5일 (목) 20:59 기준 최신판

Internet Of Things,


ITU-T 정의

존재하는 혹흔 향후 등장할 상호 운용 가능한 정보 기술 및 통신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물리 및 가상 사물간의 상호 연결을 통해서, 진보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하는 글로벌 스케일의 인프라.


CERP-IoT 2009 정의

미래 인터넷의 통합된 부분으로서 표준과 상호 호환 통신 프로토콜로 자가 설정 기능을 갖춘 동적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4차 산업혁명의 특징 중 하나인 초연결성의 핵심

옜날 용어인 M2M 사물지능통신을 말 바꿔 표현한 것이다.


독립된 개체였던 사물들이 서로 연결되어 개별 객체가 제공하지 못 했던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조건으로는 두가지 이상의 기기가 연결이고 스마트폰으로 집안에 있는 가전기기를 원격으로 조정할 수 있으면 된다.


사물인터넷 쉽게 말해 사물에 칩을 박아 디셉티콘을 만들어 쿰쾅쿰쾅하는 기술이다. 4차 산업의 한 부분이다 대표적으로 전자발찌가 있다.


웨어러블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이동성만 있다면 사물인터넷 범주에 들기 충분하고

또 인공지능 스피커에다가 "불 켜줘" "불좀 꺼줘" "시동 걸어줘" "가스 벨브 잠가줘" 등의 명령을 하고 수행만 해도 이것도 사물인터넷이다.


그냥 스마트가 들어간 모든 전자제품은 죄다 사물인터넷이라고 보면된다


  • RFID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모든 기기에 ID를 부여한다


  • WSN (Wireless Sensor Network)

모든 기기에 센서를 부착하여 인터넷이 가능하게 만든다


  • USN (Ubiquitous Sensor Network)

모든 기기에 태그 및 센서를 부착하여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 M2M (Machine to Machine = IoT)

기기(사물)와 정보와 지식을 결합하여 사물의 의미와 상황을 이해하고 개인과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물인터넷?

[편집 | 원본 편집]

사물인터넷 다음 진화 단계가 만물인터넷이라고 한다. 물론 정확하지는 않다

일단 학자들의 견해로는 현실과 메타버스를 결합하여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인 유비쿼터스가 사물인터넷 다음 단계인 만물인터넷이라고 한다.


사물인터넷

[편집 | 원본 편집]
  • 스마트폰 ↔ 스마트워치
  • 스마트폰 ↔ 가전제품
  • 인공지능 스피커
  • 차량과 집을 연결하는 V2H (Vehicle to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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