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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위 항목 : [[농구]], [[한국농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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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align=center><-8><#FF2400><:> '''[[대한민국/스포츠|{{{#ffffff 대한민국 4대 프로 스포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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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upload.namu.wiki/upload/KBL_logo.png?width=50||<:><#0f236a>'''{{{#f26622 KBL}}}'''||<:>http://i.imgur.com/KEMVXmf.png?width=50||<:><#eeeeee>[[V-리그]]||<:>http://i.imgur.com/5p4rcEr.png?width=50||<:><#eeeeee>[[KBO 리그]]||<:>http://i.imgur.com/YRGfqIu.png?width=50||<:><#eeeeee>[[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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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align=right><:>attachment:KCC_KBL.png?width=320 ||
| |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공놀이판. |
| ||||<#0f236a><:> '''{{{#f26622 2014-2015 KCC 프로농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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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60c30> '''{{{#ffffff 대한민국의 농구 리그}}}''' || | | ==역대 정규리그 우승과 챔피언 결정전 우승팀== |
| ||<#0f236a><:>'''{{{#f26622 한국프로농구(KBL)}}}''' || [[한국여자프로농구]] || | | {| class=wikitable |
| [목차]
| | ! 시즌 !! 정규리그 우승팀 !! 승률 !! 챔피언 결정전 !! MVP |
| == 개요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1996년]] [[10월 16일]]에 창립되어 1997년부터 리그를 시작한, [[대한민국]]의 프로[[농구]]리그. [[KBL]][* 이 KBL로 검색해도 이 항목으로 들어올 수 있다.](Korean Basketball League), 일명 크블[* 빡치면 좆크블이라 부르자]이라고도 한다. 주관 단체는 [[한국농구연맹]].
| | | 1997 || 부산 기아(현대 모비스) || 0.762 || 부산 기아(현대 모비스) || 강동희(부산 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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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997-1998 || 대전 현대(전주 KCC) || 0.689 || 대전 현대(전주 KCC) || 허재(부산 기아)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1998-1999 || 대전 현대(전주KCC) || 0.733 || 대전 현대(전주 KCC) || 조성원(대전 현대)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1999-2000 || 대전 현대(전주 KCC) || 0.733 || 청주 SK(서울 SK) || 서장훈(청주 SK)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00-2001 || 수원 삼성(서울 삼성) || 0.756 || 수원 삼성(서울 삼성) || 주희정(수원 삼성)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01-2002 || 대구 동양(고양 오리온) || 0.667 || 대구 동양(고양 오리온) || 마르커스 힉스(대구 동양)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02-2003 || 대구 동양(고양 오리온) || 0.704 || 원주 TG(원주 동부) || 데이비드 잭슨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03-2004 || 원주 TG(원주 동부) || 0.741 || 전주 KCC || 이상민(전주 KCC)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04-2005 || 원주 TG(원주 동부) || 0.667 || 원주 TG(원주 동부) || 김주성(원주 TG)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05-2006 || 울산 모비스 || 0.667 || 서울 삼성 || 강혁(서울 삼성)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06-2007 || 울산 모비스 || 0.667 || 울산 모비스 || 양동근(울산 모비스)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07-2008|| 원주 동부 || 0.704 || 원주 동부 || 김주성(원주 동부)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08-2009 || 울산 모비스 || 0.648 || 전주 KCC || 추승균(전주 KCC)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09-2010 || 울산 모비스 || 0.741 || 울산 모비스 || 함지훈(울산 모비스)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10-2011 || 부산 KT || 0.759 || 전주 KCC || 하승진(전주 KCC)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11-2012 || 원주 동부 || 0.815 || 안양 KGC || 오세근 (안양 KGC)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12-2013 || 서울 SK || 0.815 || 울산 모비스 || 양동근(울산 모비스)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13-2014 || 창원 LG || 0.741 || 울산 모비스 || 문태영(울산 모비스)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14-2015 || 울산 모비스 || 0.722 || 울산 모비스 || 양동근(울산 모비스)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15-2016 || 전주 KCC || 0.667 || 고양 오리온 || 이승현 (고양 오리온)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16-2017 || 안양 KGC || 0.722 || 안양 KGC || 오세근 (안양 KGC)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17-2018 || 원주 DB || 0.685 || 서울 SK || 테리코 화이트 (서울 SK)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18-2019 || 울산 모비스 || 0.796 || 울산 모비스 || 이대성 (울산 모비스)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20-2021 || 전주 KCC || 0.667 || 안양 KGC || 제러드 설린저 (안양 KGC)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21-2022 || 서울 SK || 0.741 || 서울 SK || 김성현 (서울 SK) |
| | |- align=center style="background: #F9F9F9;" |
| | | 2022-2023 || 안양 KGC || 0.685 || 안양 KGC || 오세근 (안양 KGC)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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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리그|프로배구]]와 함께 한국의 겨울 스포츠의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다. | | == 팀 목록 == |
| | === [[서울 SK 나이츠]] === |
| | 크보의 두산과 비슷하게 원래 충청권 팀이었으나 서울로 이주했다. 다만 홈구장은 서울 삼성과 공유하지 않고 학생체육관을 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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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범 ==
| | 김성현이라는 몇 안되는 좆크블 슈퍼스타의 존재로 인기가 많으나 2010년대 후반전까지는 오로지 헤인즈에만 의존하는 팀이었다. 감독이 문경은인데 헤인즈 아니면 고자였기 때문. |
| [[농구대잔치]]의 엄청난 흥행이 없었다면, 프로농구는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 1990년대 초중반 대학 농구가 실업 농구를 때려잡으면서 대학농구선수들이 오빠부대를 몰고 다니는 [[아이돌]][* 이 당시 연세대 농구부 숙소 앞에는 오빠들을 보기 위해 몰려든 소녀팬, 여대생팬들이 엄청난 장사진을 치고 있었고, 경기때마다 체육관 가득 여성팬들의 함성이 울려퍼졌다. 요새 국내 최정상급 남자아이돌의 인기에 비견될만한 수준.]화되고,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되기 시작한 [[NBA]]의 흥행, 드라마 [[마지막 승부]]와 농구만화 [[슬램덩크]]의 폭발적인 인기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한국 농구의 인기는 급격히 상승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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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남자 실업팀도 금융권 3팀([[기업은행]], [[산업은행]], [[한국은행]])처럼 스카우트에서 소극적인 팀은 사라지고, 점차 적극적으로 농구단을 운영하려는 팀이 늘어나고, 이런 농구 붐에 편승하려는 팀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1980년대 삼성전자, 현대, 기아자동차의 3강 체제에서 1992년 [[SBS]]가 창단하고, [[농구대잔치]]의 흥행을 주도한 두 대학, 고려대와 연세대를 축으로 한 신생팀의 창립 논의가 이어졌다.
| | 성적은 엘롯기처럼 인기구단임에도 개판이었으나 17-18시즌 우승과 문경은이 떠나자 우승을 또 하면서 성적이 좋아졌다. 리그에서 밀어주는 구단이라 심판들의 수혜를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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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급기야 프로로서의 출범도 염두에 두기 시작했다. 비금융권 실업팀 4개를 8개로 늘리고, 상무를 끼어서 프로로 출범하는 것. 동시에 외국인 선수도 도입하고, 입장 수입을 늘려서 자립하기 위한 논의가 전개되었다. 사실 이는 1991년부터 간헐적으로 나온 것이지만, 구체화된 것은 역시 [[농구대잔치]]의 엄청난 흥행. 실업 선수들에 대한 자극제도 필요했고, 새롭게 부상한 선수들의 몸값을 충족하기 위해서라도 프로화는 필수라는 인식이 점차 생겨났다.[* 당시 농구대잔치의 흥행을 이끈 대학 농구선수들은 화보집 촬영과 방송출연 등 사실상 아이돌 연예인처럼 활동하고 있었다. 이미 A급 연예인 수준의 인기를 누리던 선수들한테 실업농구의 월급쟁이 생활이 성이 찰리도 없었다.]
| | === [[서울 삼성 썬더스]] === |
| | 원래 수원이 연고지였으나 역시 서울로 이전. 잠실체육관을 쓴다. 골든스테이트처럼 파란색 노란색 조합으로 그나마 볼만한 유니폼을 가지고 있고 서울 연고지, 가장 큰 경기장 등 여러 이점이 많은 팀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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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추어 농구계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프로화 작업은 점차 힘을 얻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농구대잔치]]의 흥행에 따라 1990년대 초에 난항을 겪던 팀 창단이 쉽게 이뤄진 점이 컸다. [[오리온|동양제과]], [[대우증권]], [[LG전자]], [[하이트진로|진로]]의 참여를 이끌어낸 후, 마침내 [[1996년]] 프로리그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 | 성적은 개판이다. 그 유명한 이상민 짤방을 보고 오자. 우승은 2번인데 우승한지 15년이 넘었다.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음에도 최근 성적은 [[뉴욕 닉스]]처럼 처참하기 그지 없다. 닉스는 인기라도 많지 얘들은 인기도 좆망이다. 제정신이 박혀있는 서울사는 국농팬이라면 SK를 빨지 이딴 병신팀을 빨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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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농구와의 갈등이 점차 커졌는데, 아마추어 농구 육성 방안에 대한 문제, 졸업자 문제, 특히 [[샐러리 캡]]의 도입과 계약금 폐지에 대한 반발이 컸다. 그리고 마지막 농구대잔치 참가를 두고 갈등이 커지기도 했다. [[농구대잔치]]는 결국 프로농구 개막을 조금 미뤄서 참가로 결정이 났지만, 나머지 부분은 오늘날까지도 잘 해결되지 않은 부분이다.
| | === [[안양 KGC 인삼공사|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즈]] === |
| | 담배공사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팀. 과거에 모기업이 KT&G였기 때문. 그전엔 SBS 였다. 인서울을 대놓고 노린 구단이었는데 무관따리라 서울 못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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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우여곡절 끝에 1996년 리그가 출범했고, 첫 시즌은 [[1997년]] [[2월 21일]]에 열리게 되었다.
| | 유니폼을 이쁘게 뽑는 편이고 미남 선수들이 많아 상당한 인기를 누리는 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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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성 ==
| | 드래프트를 기가막히게 잘하며 3번째 우승 빼고는 국내선수들 위주로 우승했다. 오세근, 김태술, 박찬희, 양희종, 이정현 이 다섯명이 팀의 1차 전성기를 이끌었고 한 번 물갈이 되어 문성곤, 변준형, 전성현이 주축이 되어 우승을 또했다. |
| 원래 KBL 창립 당시의 계획은 다음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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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개 팀으로 일단 시작하고, 추후 진로와 LG가 참여.
| | 그 후 설린저라는 밸런스 파괴범이 나타나 좆크블을 씹어먹으며 손쉽게 3번째 우승을 거머쥔다. 최근 10년간 성적이 모비스와 더불어 가장 좋다. |
| * 실업팀 7개와 상무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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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권 팀은 최대한 인수를 추진하지만 안 될 경우 해체. 그러나 사실상 인수를 방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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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국군체육부대|상무]]가 전격적으로 불참하고, 대신에 운 좋게도 산업은행 농구단(+ 한국은행 선수 일부)을 [[삼보컴퓨터|나래이동통신]]이, 기업은행 농구단을 나산그룹이 인수하면서 8개팀으로 구색을 맞출 수 있었다. 처음에는 서울 연고는 공동 연고로 지정하는 방식을 취했고, 10개팀이 된 후에는 [[남북통일]]이 되기 전까지는 새 팀의 가맹을 허가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이 때문에 [[기업은행]]은 새로 팀을 창단해 다시 프로농구에 뛰어들려다가 접어야 했다. 결국 소원을 이룰 수 없게 된 기업은행은 여자 프로배구 신생팀을 창단했으니 바로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다.]
| | 2년 뒤 또 한번 우승을 차지하며 명문으로 등극했으나 팀 최고 레전드 오세근을 팽하는 좆크블 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레전드 버리는게 꼭 경남의 모 좆크보 구단을 연상케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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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팀의 모기업과 연고지가 많이 변경되면서 팀의 구성 자체가 상당히 달라졌다.
| | 정관장 레드부스터즈가 뭐냐 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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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농구단 → [[서울 삼성 썬더스|수원/서울 삼성 썬더스]]
| | === [[수원 kt 소닉붐]] === |
| * 현대전자 농구단 → 대전 현대 다이넷/걸리버스 → [[전주 KCC 이지스]]
| | 오랜기간 부산이 연고지였으나 부산은 꼴데만 응원하는 도시였고 보다 못한 수뇌부가 결국 수원 이전을 여러번 시도하더니 결국 성공했다. |
| * 기아자동차 농구단 →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 → [[울산 모비스 피버스|울산 모비스 오토몬스/피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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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농구단 → 안양 SBS 스타즈 → [[안양 KGC인삼공사 농구단|안양 KT&G 카이츠/KGC인삼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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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증권 농구단 → 인천 대우증권 제우스 → 인천 신세기통신 빅스 → 인천 SK 빅스[* 이는 신세기통신이 SK텔레콤으로 인수되면서 빚어진 일이다. SK는 두 시즌 동안 나이츠와 빅스를 둘 다 운영했으나 결국 나이츠를 단독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결정짓고 전자랜드에 매각하게 된다.]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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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제과 농구단 → 대구 동양 오리온스 → [[고양 오리온스|대구/고양 오리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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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은행 농구단 → 광주 나산 플라망스 → 광주 골드뱅크 클리커스 → 여수 골드뱅크 클리커스 → 여수 코리아텐터 푸르미 → 부산 코리아텐터 맥스텐 → [[부산 KT 소닉붐|부산 KTF 매직윙스 → 부산 KT 소닉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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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은행 농구단(+ 한국은행 농구단 선수 일부) → 나래이동통신 농구단 → 원주 나래 블루버드/나래 해커스/TG삼보 엑서스[* 팀 이름만 바뀌었지, 실제로 모기업은 동일하다. 나래이동통신은 삼보컴퓨터 자회사.] → [[원주 동부 프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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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농구단 → [[창원 LG 세이커스|경남/창원 LG 세이커스]][* 엄밀히 말하면 창단 당시에는 경남 LG 세이커스였지만, 창단 때도 경기는 창원에서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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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 농구단 → 청주 SK 나이츠 → [[서울 SK 나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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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많이 바뀌었음에도 각 구단별 홈페이지에서 과거의 이력을 찾기는 매우 어렵다. 그나마 가장 충실한 팀이 삼성이고 그 다음이 KCC. --역시 전통의 두 팀! 오오.-- 모비스는 기아 시절과의 단절을 계속 추구하다가 마지못해(?) 과거 역사를 반영했지만 그 외에는... KGC에서 SBS 농구단의 역사는, 동부에서 산업은행 농구단의 역사는(물론 나래와 TG삼보도), KT에서 기업은행 농구단의 역사(물론 나골코 시절도)는 찾을 길이 없다. 그나마 역대 감독란(그것도 프로 출범 이후 한정)에서 겨우 흔적을 찾을 수 있을 뿐이다. 세월이 흐르면서 선수 구성이 많이 바뀌어 이제 그런 것들이 점점 무의미해지기는 했지만 말이다.
| | 도박충 전창진이 정규리그 우승 시킨게 유일한 우승 기록이며 역사적으로 참담한 성적을 자랑한다. 하지만 허재 아들 허훈이 오면서 팀의 인기가 급상승 했고 성적도 덩달아 상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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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L의 성공 ==
| | 그리고 수원 이전 첫 시즌 우승을 노렸으나 허훈이 말아먹으며 결승도 못 갔다. 그리고 군지. |
| 분명 문제점도 많지만 KBL은 겨울 스포츠 중에서 프로로서 상당히 잘 자리잡은 종목이다. 첫 해 40만 관중 동원을 시작으로 2001-02 시즌 이후에는 꾸준히 100만 관중을 넘기고 이를 유지하고 있다. 리그 운영에 있어서도 한계가 많지만, 그래도 이 정도로 깔끔하게 운영하는 것도 드문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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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선수]]의 도입은 KBL이 빨랐고[* 여기에 자극 받아서 [[프로야구]]도 1998년 시즌부터 외국인 선수를 도입했다.], 미디어데이도 KBL이 최초로 시작했다. 방송사와 적극적으로 중계를 위해 노력한 것도 역시 KBL이 먼저. 아무래도 회원사 중에 [[SBS]]가 있었기에 방송중계가 수월했으며[* 애초에 이것을 노리고 SBS 윤세영 회장을 KBL 초대 총재로 영입했다.], 농구대잔치 시절 주관방송사였던 [[한국방송공사|KBS]]에서도 프로출범 초창기 때 지상파에서 주말 빅 매치업을 중계해주기도 했다. 초창기 KBL의 운영은 후발 프로리그로서는 상당히 수준급의 운영을 보여준 편이다. 홈페이지 운영도 상당히 뛰어난 편. | |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 |
| | 좆크블 구단 중에서는 가장 성공한 프랜차이즈라 할 수 있겠다. 7번의 우승, 연고지에 성공적 정착, 탄탄한 모기업, 인성은 쓰레기나 실력은 좋은 감독 등 명실상부 좆크블 최고의 명문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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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든저렇든 KBL이 겨울 스포츠의 터줏대감인 것은 분명했다. 그러나.
| | 리그 시작부터 허재를 데려와서 우승으로 시작했으며 2010년대 초반엔 최초로 3연속 우승을 하기도 했다. 워낙 명문이다 보니 리그에서 밀어주는 팀이며 팬들또한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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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L의 문제점 == | | === [[원주 DB 프로미]] === |
| 2000년대 후반 들어 KBL의 인기는 급락하기 시작했고, 반대로 프로배구 [[V-리그]]가 KBL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는, 아니 사실상 넘어선 상황이다.[* 물론 여기에 여러가지 감안할 점은 있다. 먼저 시즌 관중동원은 100만 명을 모으는 KBL이 40만 명을 모으는 V-리그보다 앞선다. 시즌 총 270경기를 치르는 KBL이 남녀 합쳐서 총 216경기를 치르는 V-리그에 비해 더 많은 관중동원을 할 수 있다. 거기에 KBL은 몇몇 연고지를 빼면 100만 이상의 대도시를 연고지로 삼고 있지만, V-리그의 팀 중 100만 넘는 인구의 연고지가 서울, 인천, 대전 정도밖에 안된다. 거기에 체육관의 관중수용 능력도 차이가 큰 편. 농구장은 [[잠실실내체육관]], [[인천삼산월드체육관]]을 포함해 최대 만 명 이상을 수용 가능하고 교통도 끝내주는 경기장 투성이지만 배구장은 그나마 큰 편인 [[화성종합경기타운#s-2.3|화성실내체육관]]과 [[수원종합운동장#s-3.3|수원실내체육관]]의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고 교통도 그리 좋은 편이 아니며, 교통은 끝내주는 [[장충체육관]]의 경우, 구조문제로 인해 수용인원이 5천도 버겁다. 그래서 관중동원의 단순 수치는 KBL이 V-리그에 앞선다.][* 그러나 방송중계 쪽으로 가면 사정이 달라진다. KBL가 [[엑스포츠]]와의 단독계약으로 기존의 지상파 3사의 자회사 방송국과의 관계가 영 좋지 않았고, 이 틈을 V-리그와 [[KBS N 스포츠]]가 전경기 중계라는 카드를 꺼내며 전세가 역전됐다. 그래서 시청률의 경우, KBL이 겨울판 [[K리그]]라면 V-리그는 겨울판 [[KBO리그]]가 된다. 경기당 시청률의 경우 KBL은 0.2%까지 떨어진 반면, V-리그는 남자부 1.0% 안팎, 여자부 0.6~0.7% 안팎의 시청률(참고로 여자부 경기 시간대가 정말 관중 동원과 시청에 좋은 시간대라고 볼수 없는 주중 오후 5시, 주말 오후 4시 시작이다.)을 기록한다. 심지어 그 여자부 경기도 2014-15 시즌에 시청률 1%가 넘는 경기가 여러번 있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간략히 추리면 다음과 같다.
| | 도박충 전창진이 전성기를 보낸곳. 꾸준한 상위권팀이지만 우승한지 15년이나 됐다. 준우승만 6번으로 콩라인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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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선수]]에 대한 지나친 의존 ===
| | 깡촌 강원도에 잘 정착한 팀으로 강원도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팀이다. 모기업 또한 강원도와 연관이 깊다. 서장훈 뒷통수 가격한 김주성이 이 팀의 레전드다. |
| 아무래도 농구라는 종목의 특성상 피지컬이 우월한 외국 선수들이 더 잘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데, 문제는 이 외국인 선수들에게 지나치게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국내 선수들이 들러리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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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배구도 매한가지의 문제이지만, 결정적인 차이는 '''한국에 오는 선수들의 역량 차이'''라고 볼 수 있다. 배구의 경우 외국인 선수가 자유 계약 방식으로 온 선수들이라서 돈은 엄청 깨지지만[* 28만 달러 상한선이 있긴 한데 유명무실하다.] 기본적으로 국가대표로 뛸 만큼 능력이 있는 선수들인데 반해[* 2014-15 시즌 V-리그에서 뛴 거의 모든 선수들이 국가대표급 실력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배구 역시 외국인 선수들의 비중이 아주 높다보니 이를 줄이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트라이 아웃 제도를 도입했다(여자부 2015-16 시즌, 남자부 2016-17 시즌).], 농구의 경우 트라이아웃으로 외국인 선수를 영입했기에 운영 비용은 덜 들지만 선수들의 능력이 별로인데도 불구하고 역량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 | ===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 |
| | 가장 안습한 팀으로 첫 모기업인 [[대우그룹]]이 망하고, 두번째 모기업인 신세기통신이 슼에게 팔리고, 그 뒤 전자랜드라는 돈 없는 모기업 밑에서 빌빌거린 팀이다. 그나마 유도훈 감독의 지휘하에 성적은 적은 지원에도 좋은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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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선수들은 외국인 선수들의 보조로 역할이 격하되는 효과를 낳았고, 한국 농구의 국제 경쟁력을 떨어뜨렸다는 원인으로 지적된다. 특히 [[빅맨]] 선수진은 [[서장훈]],[[김주성]], [[하승진]] 등 '전설급' 이외에는 전멸하다시피 되어버렸다. 자세한 내용은 [[외국인 선수#s-4|외국인 선수]] 항목을 참조 바란다.
| | 원래 인천에 있었으나 모기업이 결국 운영을 포기하면서 가스공사가 인수했고 본사가 머구에 있어 대구 오리온스 시절의 향수를 내보자고 해서 대구로 이전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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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 발굴 실패 ===
| | 문제는 대구 체육관이 오래되서 새로 지어야 한다.. 머구가 터가 워낙 안 좋은 곳이라 이 곳에서 창단 첫 우승을 할 수 있을지는... |
| 프로리그의 인기 유지의 가장 큰 전제조건은 역시 한 시대를 이끌 새로운 선수들을 계속적으로 나와줘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2000년대 중반 이후부터 프로농구는 새로운 스타 발굴에 계속적으로 실패를 하고 있고 결국 고질적인 문제로 자리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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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농구대잔치]]의 대흥행을 기반으로 KBL이 출범했지만, 세월이 흘렀음에도 [[농구대잔치]]의 스타들에만 의존하고 이들을 뛰어넘을 수 있는 스타 발굴에는 완전히 실패했다. 올스타전 팬투표 1위에 9년 연속 [[이상민]]이 뽑혔다는 것이 가장 극단적인 사례. 프로 출범 이후 전국구 스타로 부상한 선수는 [[김승현]], [[김주성]] 정도가 유일하다.
| | 유니폼이 디트로이트 피스톤즈 삘 나는데 몰락하고 있는 머구의 현실을 디트로이트에 비유한 뜻 깊은 유니폼이다. 필라델피아 닮았다는 말도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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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스타 발굴이 계속 실패되는 원인은 결국 외국인선수에 지나치게 의존한 문제로 귀결된다. 외국인들이 20~30점씩 다 해먹고 국내선수들이 10점 넣으면 많이 넣는 상황에서 국내 스타가 탄생할래야 탄생할 수가 없는 지경에 이르고 말았다. 그나마 한때 외국인선수 1인 보유 체제로 전환하고 [[최진수]], [[오세근]] 등의 기량 좋은 신인들이 활약함으로써 서서히 스타들이 탄생하기 시작했으나, [[한국농구연맹]]은 제도를 변경한 지 한 시즌도 안 되어서 다시 '''2인 보유 1인출전제로 전환하였다.''' 그 이유는 외국인 선수가 부상이나 불미스러운 일 등 전력에서 이탈할 때를 대비하여 미리 대체 선수를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 그러나 팬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2015~16시즌부터 다시 외국인선수 2명 출전제를 예고하고 있다.
| | === [[창원 LG 세이커스]] === |
| | 울산 모비스, 원주 DB와 함께 가장 성공적으로 연고지에 정착한 팀이며 인기가 높은 구단이다. 하지만 NC가 들어오면서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고 성적이 꼬라박으며 현재는 예전만 못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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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고 밀착 실패 ===
| | 현주엽이 여기서 예능을 찍으며 꼰대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좆크블이 얼마나 개노답인지 방송에 그대로 내보냈다. |
| 여러가지 사정으로 모기업이 바뀌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새로 인수한 기업들이 새 색깔을 입힌다는 명분으로 [[연고지 이전]]과 프랜차이즈 스타의 트레이드 등 무리수를 많이 둔 것도 프로농구 행행에 악영향을 미쳤다. 팀 이름도 특별한 이유도 없이 자꾸 바꾸는 바람에 가볍게 보고 듣는 팬들에게는 이 팀이 예전에 그 팀이었는지 못 알아차리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기존 팬층이 해체되고 팀의 연속성이 끊어진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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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더해서 연고지 밀착에도 대부분 실패했다. KBL 구단 중에서 연고 정착에 성공했다고 평가될 수 있는 곳은 전주, 원주, 창원 정도이기는 하지만, 이는 엄연히 해당 지역의 팬층의 충성도가 높다는 의미지 구단이 연고지에 완전히 정착했다는 얘기는 아니다. [[KBO리그]]나 [[K리그]]의 팀들처럼 선수단이 연고지에 정착하며 집에서 출퇴근을 하는 것과는 달리, 대부분의 프로농구 팀들은 경기 때만 연고지 체육관에 가서 경기하는 것에 지나지 않을 뿐, 원주와 인천, 고양, 안양을 제외하면, 다른 구단들은 '''자신들의 연고지에 숙소가 없다.'''
| | 인기에 비해 우승이 없으며 준우승 한 번 한 뒤로는 개꼬라박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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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어디에 있느냐고? 서울 연고인 삼성과 SK--이 두 팀은 서울 안에 마땅한 부지가 없다는게--, 울산 모비스와 전주 KCC의 훈련 체육관은 [[용인시]]에 있다.[* 오리온스의 숙소와 훈련장도 [[대구광역시]]를 연고로 두던 시절에는 용인시에 있었으나 [[고양시]]로 연고 이전 후 숙소와 훈련장도 모두 고양시로 옮겼다.] 1980~90년대 실업농구팀들이 대부분 용인시에 위치한 각 대기업들 연수원 한켠에 체육관과 숙소를 지어서 사용했는데, 프로농구로 넘어와서도 계속 사용중이다. 이름만 실업에서 프로로 바뀌었지, 팀도 프런트도 코치도 그대로 이어졌기 때문에 운영하는 마인드도 그대로고 지역연고는 전혀 신경도 안 쓰고 있다. 그나마 원주, 안양에서 각각 완벽히 정착한 원주 동부 프로미, 안양 KGC인삼공사만이 거의 유일하게 지역밀착에 성공한 사례로 꼽을 정도다. 이 때문에 KBL의 지역연고 정착에 대해 비판하는 쪽에서는 '''용인시 리그'''라며 폄하하기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s-12.2|용인시]] 항목 참고 바람.[* 프로농구와 겨울 스포츠의 맥을 같이 하는 [[V-리그]]도 사정은 다르지 않아 소속 팀 연고지에 숙소와 훈련장이 없는 구단들이 많다. 2015-16 시즌 도중 본사가 [[김천시]]로 이전하면서 같이 내려갈 [[성남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도로공사]]와 처음부터 대전에 숙소를 둔 [[대전 KGC인삼공사|인삼공사]], 새 숙소를 연고지에 둔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현대캐피탈]]을 제외하면 나머지 팀들의 숙소는 수원(LIG손보), 의왕(한국전력), 용인(나머지 모든 구단)에 있다.]
| | === [[부산 KCC 이지스]] === |
| | 허재와 하승진으로 유명한 명문구단. 여기도 우승한지 10년 넘었지만 일단 결승은 자주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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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울산 모비스는 메인 숙소인 용인 말고도 울산에 숙소가 하나 더 있으며, 창원 LG는 2014년 초까지 서울 방이동에 체육관 및 숙소가 있었지만 2013~14 시즌이 끝나면 LG 트윈스와 함께 경기도 [[이천시]]로 옮길 예정이고, 부산 KT는 전용 체육관인 올레 빅토리움을 [[수원시]]에 개장했다! 수원에 지은 이유는 KT산하 스포츠단을 한곳에 모아놓고 관리하기 위함이란다.[* 실제 올레빅토리움에는 사격, 야구 등 다른 종목 선수단도 모두 들어와있다.] 한마디로 모기업들이 운영상 자기 편의만 생각하고 연고팬과의 밀착, 팬서비스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는 얘기다. 이 때문에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600&key=20140806.22022205002|프로농구 KT 얌체짓…부산시민이 뿔났다]] 같은 기사가 자주 뜬다.
| | 현대 시절부터 상위권이었으며 여러 레전드들이 오고간 팀이다. 최근에는 도박충 전창진이 감독하러 왔다. 하승진 시절 전성기 이후에는 외인빨과 으악새 이정현빨로 버티는 중인데 이정현도 이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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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도시의 공백 ===
| | 하지만 잼버리처럼 개노답 전북 행정에 뒤통수를 맞아 결국 오랜기간 함께한 전주 탈출이 확정되었다. 유력 후보지는 부산. |
| 잦은 연고지 이전으로 인해 원래 프로농구팀이 있었던 도시인 대전, 대구, 광주, 수원, 청주[* 다만 광주와 수원은 한동안 [[부천 하나 외환 여자농구단|여자]] [[용인 삼성 블루밍스|농구단]]이 있었지만 이전했고, 청주는 [[청주 KB 스타즈|여자 프로농구팀]]이 현재까지도 있다.], 여수는 현재 프로농구팀이 없는 실정이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l&ctg=news&mod=read&office_id=047&article_id=0002018212|관련 기사]] 특히 한때 농구 인기가 높았던 대구나 대전의 농구팬들은 한순간 농구를 끊었거나 프로배구로 옮겨갔다. 대구, 대전, 광주의 광역시와 수원, 청주 등의 광역시급 지역거점 도시에 농구팀이 없다는 것은 장기적으로는 흥행을 유지할 수 있는 인구가 줄어들었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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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랜차이즈 스타의 부재 ===
| | 결국 부산으로 이전하면서 이렇게 즌라도 팀이 사라지게 되었다. 맨날 통수만 때리는 즌라도 탈출 성공 ㅊㅊ |
| [[트레이드]]는 분명 오프시즌의 재미지만, 그 트레이드가 너무 잦은 편이다. 그래서 한 팀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의 육성에 실패했다. 어차피 기량은 죽어라 노력해도 [[NBA]]를 따라가기 어렵다면 감정을 이입할 프랜차이즈 스타가 필요한데, 좀 이입하려고 하면 [[샐러리캡]], 혹은 팀 컬러 변화를 이유로 트레이드된다. 지방 연고팀의 경우는 연고 학교 출신 선수가 매우 부족하다. 울산 모비스에 울산 무룡고 출신이 단 한명도 없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하재필이 트레이드되면서 안양고 출신 최초로 안양 연고 팀에서 뛰게 되었다.] 또한 2001년에 있었던 대대적인 연고 변경 이후에 나타나고 있는 지역 출신 프랜차이즈 스타의 부재도 인기 하락에 한 몫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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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관계 설정 실패 === | | ===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 |
| KBL은 창립과 동시에 [[SBS]] 윤세영 회장을 초대 총재로 영입하는 등 미디어와의 관계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2000년대 중반 중계권료를 둘러싸고 지상파 3사와 분쟁을 벌이다가 케이블채널인 [[엑스포츠]]에 독점 중계권을 판 것을 계기로 완전히 지상파와 틀어지게 되었다. 2005년부터 시작된 중계권 분쟁으로 2006년말부터 약 2년 간 지상파 방송들이 농구 중계는 물론 소식조차 [[단신]]으로 처리해 버리면서 농구가 잊혀지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5대 김영수 총재와 KBL은 '강건너 불구경'식으로 손을 놔버렸다. 거기에 [[V-리그]]와 [[한국방송공사|KBS]]의 긴밀한 관계~~영원한 동반자~~를 생각한다면 KBL 초창기와 같은 인기를 재연하기는 힘든 상황이다. 이와 관련한 내용은 [[정우영]] 항목을 참고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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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부조작]]''' ===
| | 머구를 연고로 한 구단이었고, 한화 18연패는 가볍게 뛰어넘는 32연패를 해본 구단이다. |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013년 프로농구 승부조작 사건]]과 [[2015년 프로농구 승부조작 사건]]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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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능한 총재와 막장을 달리는 KBL''' ===
| | 그래도 인기는 꽤 있었다. 구 대구 오리온스 팬 앞에서 멘탈이 강하다는 이유를 들 때 한화팬이라고 하면 개무시한다. 20연패는 해봐야 연패지. |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2). 자세한 내용은 [[한국농구연맹]]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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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프로농구 참가팀 ==
| | 2001-02 시즌 때 김승현과 힉스 빨로 우승해놓은 뒤 우승이 없다가 2011년을 끝으로 고양으로 런했다. |
| || 팀명 || 첫 창단 || 현 창단 || 연고지 || 홈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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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fffff><:>[[고양 오리온스|attachment:/Goyang_Orions_logo.gif]][br][[고양 오리온스]] |||| 1996(동양) ||[[경기도]] [[고양시]] ||[[고양체육관]] ||
| |
| ||<#ffffff><:>[[부산 KT 소닉붐|attachment:/Busan_KT_Sonicboom_logo.gif]][br][[부산 KT 소닉붐]] || 1996(나산) || 2009 ||[[부산광역시]] ||[[부산사직체육관]] ||
| |
| ||<#ffffff><:>[[서울 삼성 썬더스|attachment:/Seoul_Samsung_Thunders_logo.gif]][br][[서울 삼성 썬더스]] |||| 1978 ||[[서울특별시]] ||[[잠실실내체육관]] ||
| |
| ||<#ffffff><:>[[서울 SK 나이츠|attachment:/Seoul_SK_Knights_logo.gif]][br][[서울 SK 나이츠]] |||| 1997 ||[[서울특별시]] ||[[잠실학생체육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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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fffff><:>[[안양 KGC인삼공사 농구단|attachment:/Anyang_KGC_logo.gif]][br][[안양 KGC인삼공사 농구단]] || 1992(SBS) || 2010 ||[[경기도]] [[안양]]시 ||[[안양실내체육관]] ||
| |
| ||<#ffffff><:>[[울산 모비스 피버스|attachment:/Ulsan_Mobis_Phoebus_logo.gif]][br][[울산 모비스 피버스]] || 1986(기아) || 2001 ||[[울산광역시]] ||[[동천체육관]] ||
| |
| ||<#ffffff><:>[[원주 동부 프로미|attachment:/Wonju_Dongbu_Promy_logo.gif]][br][[원주 동부 프로미]] || 1996(나래) || 2005 ||[[강원도]] [[원주시]] ||[[원주종합체육관]] ||
| |
| ||<#ffffff><:>[[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attachment:/Incheon_ET_Land_Elephants_logo.gif]][br][[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 1996(대우) || 2003 ||[[인천광역시]] ||[[인천삼산월드체육관]] ||
| |
| ||<#ffffff><:>[[전주 KCC 이지스|attachment:/Jeonju_KCC_Egis_logo.gif]][br][[전주 KCC 이지스]] || 1978(현대) || 2001 ||[[전라북도]] [[전주시]] ||[[전주실내체육관]] ||
| |
| ||<#ffffff><:>[[창원 LG 세이커스|attachment:/Changwon_LG_Sakers_logo.gif]][br][[창원 LG 세이커스]] |||| 1997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실내체육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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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챔피언 결정전 ==
| | 2022년 데이원자산운용이 인수하여 팀명이 고양 데이원 점퍼스로 바뀌었다. 오리온 역사 우리 거 아님 하며 V1을 내세웠지만 크블은 옘병하네 하며 역사 단절을 인정하지 않았다. |
| === 챔피언 결정전 전적 ===
| |
| ||<#dcdcdc> 연도 ||<#dcdcdc> 타이틀 스폰서 ||<#dcdcdc> '''우승''' ||<#dcdcdc> 챔피언결정전 [br] 전적 ||<#dcdcdc> 승패현황 ||<#dcdcdc> 준우승 ||
| |
| || [[1997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1997]] || FILA ||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1) || 4승 1패 || XOOOO || [[원주 동부 프로미|원주 나래 블루버드]](3) ||
| |
| || [[1997-1998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1997-98]] || FILA || '''[[전주 KCC 이지스|대전 현대 다이넷]]'''(1) || 4승 3패 || XXOOXOO ||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3) ||
| |
| || [[1998-1999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1998-99]] || 현대걸리버 || '''[[전주 KCC 이지스|대전 현대 다이넷]]'''(1) || 4승 1패 || OXOOO ||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2) ||
| |
| || [[1999-2000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1999-2000]] || Anycall || '''[[서울 SK 나이츠|청주 SK 나이츠]]'''(2) || 4승 2패 || OXXOOO || [[전주 KCC 이지스|대전 현대 걸리버스]](1) ||
| |
| || [[2000-2001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2000-01]] || Anycall || '''[[서울 삼성 썬더스|수원 삼성 썬더스]]'''(1) || 4승 1패 || OXOOO || [[창원 LG 세이커스]](2) ||
| |
| || [[2001-2002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2001-02]] || Anycall || '''[[고양 오리온스|대구 동양 오리온스]]'''(1) || 4승 3패 || OXOXXOO || [[서울 SK 나이츠]](2) ||
| |
| || [[2002-2003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2002-03]] || Anycall || '''[[원주 동부 프로미|원주 TG삼보 엑써스]]'''(3) || 4승 2패 || OOXXOO || [[고양 오리온스|대구 동양 오리온스]](1) ||
| |
| || [[2003-2004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2003-04]] || Anycall || '''[[전주 KCC 이지스]]'''(2) || 4승 3패 || OOXXOXO || [[원주 동부 프로미|원주 TG삼보 엑써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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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2005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2004-05]] || Anycall || '''[[원주 동부 프로미|원주 TG삼보 엑써스]]'''(1) || 4승 2패 || OOXXOO || [[전주 KCC 이지스]](2) ||
| |
| || [[2005-2006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2005-06]] || KCC || '''[[서울 삼성 썬더스]]'''(2) || 4승 0패 || OOOO || [[울산 모비스 피버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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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2007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2006-07]] || 현대모비스 || '''[[울산 모비스 피버스]]'''(1) || 4승 3패 || OOXOXXO || [[부산 KT 소닉붐|부산 KTF 매직윙스]](3) ||
| |
| || [[2007-2008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2007-08]] || SK T || '''[[원주 동부 프로미]]'''(1) || 4승 1패 || OOXOO || [[서울 삼성 썬더스]](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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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2009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2008-09]] || 동부프로미 || '''[[전주 KCC 이지스]]'''(3) || 4승 3패 || XOOOXXO || [[서울 삼성 썬더스]](4) ||
| |
| || [[2009-2010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2009-10]] || KCC || '''[[울산 모비스 피버스]]'''(1) || 4승 2패 || OOXOXO || [[전주 KCC 이지스]](3) ||
| |
| || [[2010-2011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2010-11]] || 현대모비스 || '''[[전주 KCC 이지스]]'''(3) || 4승 2패 || XOXOOO || [[원주 동부 프로미]](4) ||
| |
| || [[2011-2012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2011-12]] || KB국민카드 || '''[[안양 KGC인삼공사 농구단]]'''(2) || 4승 2패 || XOXOOO || [[원주 동부 프로미]](1) ||
| |
| || [[2012-2013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2012-13]] || KB국민카드 || '''[[울산 모비스 피버스]]'''(2) || 4승 0패 || OOOO || [[서울 SK 나이츠]](1) ||
| |
| || [[2013-2014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2013-14]] || KB국민카드 || '''[[울산 모비스 피버스]]'''(2) || 4승 2패 || OXXOOO || [[창원 LG 세이커스]](1) ||
| |
| || [[2014-2015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2014-15]] || KCC || '''[[울산 모비스 피버스]]'''(1) || 4승 0패 || OOOO || [[원주 동부 프로미]](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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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횟수 ===
| | 인수한 기업이 돈이 없는건지 키움 히어로즈처럼 네이밍 스폰서를 쓰는등 어째 영 불안해 보인다. 캐롯손해보험이라는 첨 들어보는 기업이 네이밍 스폰서가 되었는데 마스코트가 페페 더 프로그다 ㄷㄷ |
| ||||||<#dcdcdc> '''우 승''' ||
| |
| || 울산 모비스 피버스 || 6회 ||97, 06-07, 09-10, 12-13, 13-14, 14-15 ||
| |
| || 전주 KCC 이지스 || 5회 ||97-98, 98-99, 03-04, 08-09, 10-11 ||
| |
| || 원주 동부 프로미 || 3회 ||02-03, 04-05, 07-08 ||
| |
| || 서울 삼성 썬더스 || 2회 ||00-01, 05-06 ||
| |
| || 고양 오리온스 || 1회 ||01-02 ||
| |
| || 서울 SK 나이츠 || 1회 ||99-00 ||
| |
| || 안양 KGC인삼공사 || 1회 ||11-12 ||
| |
| ||||||<#dcdcdc> 준우승 ||
| |
| || 원주 동부 프로미 || 5회 ||97, 03-04, 10-11, 11-12, 14-15 ||
| |
| || 울산 모비스 피버스 || 3회 ||97-98, 98-99, 05-06 ||
| |
| || 전주 KCC 이지스 || 3회 ||99-00, 04-05, 09-10 ||
| |
| || 서울 삼성 썬더스 || 2회 ||07-08, 08-09 ||
| |
| || 서울 SK 나이츠 || 2회 ||01-02, 12-13 ||
| |
| || 창원 LG 세이커스 || 2회 ||00-01, 13-14 ||
| |
| || 고양 오리온스 || 1회 ||02-03 ||
| |
| || 부산 KT 소닉붐 || 1회 ||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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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비스와 함께 유니폼이 광고판이 아니어서 그런지 NBA 유니폼 수준으로 깔끔하다. 다만 색깔이 오렌지색이라 뭔가 모르게 약해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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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프로농구 관련 인물 ==
| | 1년도 안되서 팀이 사라질 위기다. |
| [[농구 관련 인물(한국)]]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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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 사건 ==
| | 그와중에 겨우 플옵에 참가했는데 이것도 돈 못내서 못갈뻔했다. 그리고 6강에서 모비스를 잡았다. 그러나 KGC와의 1차전에서 99-43 '''56'''점차라는 KBL 신기록을 세웠다 ㅋㅋㅋㅋㅋ |
| * [[프로농구 승부조작 사건]]
| | |
| * [[2015년 프로농구 승부조작 사건]]
| | 결국 재정난을 못 버티고 사상 최초로 제명당해 강제로 해체당하는 좆크블 구단이 되었다. 이후 소노그룹이 인수했고 연고지도 고양으로 유지되었다. |
| == 공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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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그 출범때부터 매 시즌 [[스타]]가 제작한 공으로 사용하다가--제발 공좀 바꿔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2014~2015시즌부터 드디어 [[나이키]]로 바뀌면서 다들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정식 후원계약도 아니었고, 결국 공인구가 없는 상태가 되버렸다.~~이 틈을 비집고 현재는 아디다스가 공만 빼고 후원하는 듯 하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ketball&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645292|KBL 또 다른 난맥상, 공인구가 사라졌다]]
| | 유니폼은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비슷한데 호평이다. 참고로 소노그룹은 LCK에 진입시도한 적이 있고 하키구단을 운영한 적이 있는데 둘다 코로나 터져서 망했다. 뭐 지금은 코로나 끝나서 다시 회복했으니 큰 걱정은 안해도 될듯. |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공놀이판.
역대 정규리그 우승과 챔피언 결정전 우승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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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
정규리그 우승팀 |
승률 |
챔피언 결정전 |
MVP
|
| 1997 |
부산 기아(현대 모비스) |
0.762 |
부산 기아(현대 모비스) |
강동희(부산 기아)
|
| 1997-1998 |
대전 현대(전주 KCC) |
0.689 |
대전 현대(전주 KCC) |
허재(부산 기아)
|
| 1998-1999 |
대전 현대(전주KCC) |
0.733 |
대전 현대(전주 KCC) |
조성원(대전 현대)
|
| 1999-2000 |
대전 현대(전주 KCC) |
0.733 |
청주 SK(서울 SK) |
서장훈(청주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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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2001 |
수원 삼성(서울 삼성) |
0.756 |
수원 삼성(서울 삼성) |
주희정(수원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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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2002 |
대구 동양(고양 오리온) |
0.667 |
대구 동양(고양 오리온) |
마르커스 힉스(대구 동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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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2003 |
대구 동양(고양 오리온) |
0.704 |
원주 TG(원주 동부) |
데이비드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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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2004 |
원주 TG(원주 동부) |
0.741 |
전주 KCC |
이상민(전주 KCC)
|
| 2004-2005 |
원주 TG(원주 동부) |
0.667 |
원주 TG(원주 동부) |
김주성(원주 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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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2006 |
울산 모비스 |
0.667 |
서울 삼성 |
강혁(서울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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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2007 |
울산 모비스 |
0.667 |
울산 모비스 |
양동근(울산 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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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2008 |
원주 동부 |
0.704 |
원주 동부 |
김주성(원주 동부)
|
| 2008-2009 |
울산 모비스 |
0.648 |
전주 KCC |
추승균(전주 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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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2010 |
울산 모비스 |
0.741 |
울산 모비스 |
함지훈(울산 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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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2011 |
부산 KT |
0.759 |
전주 KCC |
하승진(전주 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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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2012 |
원주 동부 |
0.815 |
안양 KGC |
오세근 (안양 K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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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2013 |
서울 SK |
0.815 |
울산 모비스 |
양동근(울산 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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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2014 |
창원 LG |
0.741 |
울산 모비스 |
문태영(울산 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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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2015 |
울산 모비스 |
0.722 |
울산 모비스 |
양동근(울산 모비스)
|
| 2015-2016 |
전주 KCC |
0.667 |
고양 오리온 |
이승현 (고양 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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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2017 |
안양 KGC |
0.722 |
안양 KGC |
오세근 (안양 K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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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2018 |
원주 DB |
0.685 |
서울 SK |
테리코 화이트 (서울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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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2019 |
울산 모비스 |
0.796 |
울산 모비스 |
이대성 (울산 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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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2021 |
전주 KCC |
0.667 |
안양 KGC |
제러드 설린저 (안양 K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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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2022 |
서울 SK |
0.741 |
서울 SK |
김성현 (서울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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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2023 |
안양 KGC |
0.685 |
안양 KGC |
오세근 (안양 K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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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보의 두산과 비슷하게 원래 충청권 팀이었으나 서울로 이주했다. 다만 홈구장은 서울 삼성과 공유하지 않고 학생체육관을 쓴다.
김성현이라는 몇 안되는 좆크블 슈퍼스타의 존재로 인기가 많으나 2010년대 후반전까지는 오로지 헤인즈에만 의존하는 팀이었다. 감독이 문경은인데 헤인즈 아니면 고자였기 때문.
성적은 엘롯기처럼 인기구단임에도 개판이었으나 17-18시즌 우승과 문경은이 떠나자 우승을 또 하면서 성적이 좋아졌다. 리그에서 밀어주는 구단이라 심판들의 수혜를 받는다.
원래 수원이 연고지였으나 역시 서울로 이전. 잠실체육관을 쓴다. 골든스테이트처럼 파란색 노란색 조합으로 그나마 볼만한 유니폼을 가지고 있고 서울 연고지, 가장 큰 경기장 등 여러 이점이 많은 팀이지만
성적은 개판이다. 그 유명한 이상민 짤방을 보고 오자. 우승은 2번인데 우승한지 15년이 넘었다.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음에도 최근 성적은 뉴욕 닉스처럼 처참하기 그지 없다. 닉스는 인기라도 많지 얘들은 인기도 좆망이다. 제정신이 박혀있는 서울사는 국농팬이라면 SK를 빨지 이딴 병신팀을 빨지 않는다.
담배공사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팀. 과거에 모기업이 KT&G였기 때문. 그전엔 SBS 였다. 인서울을 대놓고 노린 구단이었는데 무관따리라 서울 못 갔다.
유니폼을 이쁘게 뽑는 편이고 미남 선수들이 많아 상당한 인기를 누리는 구단.
드래프트를 기가막히게 잘하며 3번째 우승 빼고는 국내선수들 위주로 우승했다. 오세근, 김태술, 박찬희, 양희종, 이정현 이 다섯명이 팀의 1차 전성기를 이끌었고 한 번 물갈이 되어 문성곤, 변준형, 전성현이 주축이 되어 우승을 또했다.
그 후 설린저라는 밸런스 파괴범이 나타나 좆크블을 씹어먹으며 손쉽게 3번째 우승을 거머쥔다. 최근 10년간 성적이 모비스와 더불어 가장 좋다.
2년 뒤 또 한번 우승을 차지하며 명문으로 등극했으나 팀 최고 레전드 오세근을 팽하는 좆크블 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레전드 버리는게 꼭 경남의 모 좆크보 구단을 연상케 한다.
정관장 레드부스터즈가 뭐냐 ㅋㅋㅋㅋㅋㅋㅋ
오랜기간 부산이 연고지였으나 부산은 꼴데만 응원하는 도시였고 보다 못한 수뇌부가 결국 수원 이전을 여러번 시도하더니 결국 성공했다.
도박충 전창진이 정규리그 우승 시킨게 유일한 우승 기록이며 역사적으로 참담한 성적을 자랑한다. 하지만 허재 아들 허훈이 오면서 팀의 인기가 급상승 했고 성적도 덩달아 상승했다.
그리고 수원 이전 첫 시즌 우승을 노렸으나 허훈이 말아먹으며 결승도 못 갔다. 그리고 군지.
좆크블 구단 중에서는 가장 성공한 프랜차이즈라 할 수 있겠다. 7번의 우승, 연고지에 성공적 정착, 탄탄한 모기업, 인성은 쓰레기나 실력은 좋은 감독 등 명실상부 좆크블 최고의 명문구단.
리그 시작부터 허재를 데려와서 우승으로 시작했으며 2010년대 초반엔 최초로 3연속 우승을 하기도 했다. 워낙 명문이다 보니 리그에서 밀어주는 팀이며 팬들또한 많다.
도박충 전창진이 전성기를 보낸곳. 꾸준한 상위권팀이지만 우승한지 15년이나 됐다. 준우승만 6번으로 콩라인팀.
깡촌 강원도에 잘 정착한 팀으로 강원도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팀이다. 모기업 또한 강원도와 연관이 깊다. 서장훈 뒷통수 가격한 김주성이 이 팀의 레전드다.
가장 안습한 팀으로 첫 모기업인 대우그룹이 망하고, 두번째 모기업인 신세기통신이 슼에게 팔리고, 그 뒤 전자랜드라는 돈 없는 모기업 밑에서 빌빌거린 팀이다. 그나마 유도훈 감독의 지휘하에 성적은 적은 지원에도 좋은 편이다.
원래 인천에 있었으나 모기업이 결국 운영을 포기하면서 가스공사가 인수했고 본사가 머구에 있어 대구 오리온스 시절의 향수를 내보자고 해서 대구로 이전하게 된다.
문제는 대구 체육관이 오래되서 새로 지어야 한다.. 머구가 터가 워낙 안 좋은 곳이라 이 곳에서 창단 첫 우승을 할 수 있을지는...
유니폼이 디트로이트 피스톤즈 삘 나는데 몰락하고 있는 머구의 현실을 디트로이트에 비유한 뜻 깊은 유니폼이다. 필라델피아 닮았다는 말도 많다.
울산 모비스, 원주 DB와 함께 가장 성공적으로 연고지에 정착한 팀이며 인기가 높은 구단이다. 하지만 NC가 들어오면서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고 성적이 꼬라박으며 현재는 예전만 못하다.
현주엽이 여기서 예능을 찍으며 꼰대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좆크블이 얼마나 개노답인지 방송에 그대로 내보냈다.
인기에 비해 우승이 없으며 준우승 한 번 한 뒤로는 개꼬라박고 있다.
허재와 하승진으로 유명한 명문구단. 여기도 우승한지 10년 넘었지만 일단 결승은 자주간다.
현대 시절부터 상위권이었으며 여러 레전드들이 오고간 팀이다. 최근에는 도박충 전창진이 감독하러 왔다. 하승진 시절 전성기 이후에는 외인빨과 으악새 이정현빨로 버티는 중인데 이정현도 이적했다.
하지만 잼버리처럼 개노답 전북 행정에 뒤통수를 맞아 결국 오랜기간 함께한 전주 탈출이 확정되었다. 유력 후보지는 부산.
결국 부산으로 이전하면서 이렇게 즌라도 팀이 사라지게 되었다. 맨날 통수만 때리는 즌라도 탈출 성공 ㅊㅊ
머구를 연고로 한 구단이었고, 한화 18연패는 가볍게 뛰어넘는 32연패를 해본 구단이다.
그래도 인기는 꽤 있었다. 구 대구 오리온스 팬 앞에서 멘탈이 강하다는 이유를 들 때 한화팬이라고 하면 개무시한다. 20연패는 해봐야 연패지.
2001-02 시즌 때 김승현과 힉스 빨로 우승해놓은 뒤 우승이 없다가 2011년을 끝으로 고양으로 런했다.
2022년 데이원자산운용이 인수하여 팀명이 고양 데이원 점퍼스로 바뀌었다. 오리온 역사 우리 거 아님 하며 V1을 내세웠지만 크블은 옘병하네 하며 역사 단절을 인정하지 않았다.
인수한 기업이 돈이 없는건지 키움 히어로즈처럼 네이밍 스폰서를 쓰는등 어째 영 불안해 보인다. 캐롯손해보험이라는 첨 들어보는 기업이 네이밍 스폰서가 되었는데 마스코트가 페페 더 프로그다 ㄷㄷ
모비스와 함께 유니폼이 광고판이 아니어서 그런지 NBA 유니폼 수준으로 깔끔하다. 다만 색깔이 오렌지색이라 뭔가 모르게 약해보인다.
1년도 안되서 팀이 사라질 위기다.
그와중에 겨우 플옵에 참가했는데 이것도 돈 못내서 못갈뻔했다. 그리고 6강에서 모비스를 잡았다. 그러나 KGC와의 1차전에서 99-43 56점차라는 KBL 신기록을 세웠다 ㅋㅋㅋㅋㅋ
결국 재정난을 못 버티고 사상 최초로 제명당해 강제로 해체당하는 좆크블 구단이 되었다. 이후 소노그룹이 인수했고 연고지도 고양으로 유지되었다.
유니폼은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비슷한데 호평이다. 참고로 소노그룹은 LCK에 진입시도한 적이 있고 하키구단을 운영한 적이 있는데 둘다 코로나 터져서 망했다. 뭐 지금은 코로나 끝나서 다시 회복했으니 큰 걱정은 안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