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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redirect[[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 |
| [[분류:대한민국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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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남면에서 하는 신나는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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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으로 위장한 대항군 연대와 마일즈 장비로 좆나게 싸우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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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국방개혁에 대비, 전방 각 사단이 돌아가며 미래보병실험 이란걸 여기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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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의 대항군 전담인 전갈대대는 헬조선군을 상대로 연전연승을 거둔 불패의 부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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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미군]]에겐 그냥 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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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각종 신무기체계 야전 실험도 여기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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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올해 대대급에서 연대급으로 승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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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훈련 잘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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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좆같이 하는 걸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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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지휘텐트 설치할 위치가 한정된 공간인데, 시작하면 포탄을 적당히 때린다. 그러면 적당히 죽는다. 나 때는 30분만에 지휘텐트에 포탄이 떨어져서 연대장 등이 올킬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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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에도 통제관을 통한 맵핵(8시간 동안 잘 숨겨둔 통신 중계소가 있는데, 통제관이 위치를 물어보자 30분 뒤 잡혔다), 마일즈 장비로 장난치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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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년 연대 무젖병으로 연대 지통실 텐트에서 하루종일 구경하던 나는 너무나도 과학적인 훈련에 무릎을 탁 치고야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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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갈대대라는 전문 대항군 부대가 있는데, 개나소나 얘들 이겼다고 부심부리고 다닌다. 해병대가 심한데, 이겼다고 뉴스 난 그 부대의 대대장마저 오보임을 인정한 판에 예비역 새끼들이 설친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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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겼네 이길 뻔했네 얘기가 많이 나오는 이유가 훈련 목표 자체는 KCTC가 훈련 부대를 이기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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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대항군 부대는 자기네 앞마당에다 밥 먹고 이거만 하는 애들이므로 무지하게 잘 싸우는 것은 맞다. 통제 없이 이 부대가 자기들 마음대로, 오버워치 한판하는 식으로 맘먹고 붙으면 쇼 미 더 머니 미군 정도가 아닌 이상 이기는 건 환경상 불가능하다. 저쪽은 니네 부대가 무슨 길로 와서 어떻게 행동할지 머릿속으로 다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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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의 목적은 전문 대항군 부대가 적군 역할에 충실한 가운데 해당 부대가 하달된 전술 목표에 따라 기동하고 전투하는 것을 평가하고 익히는 것이다. 실전이 안 일어나는데 대대급 간부들이 (비록 가상이라도) 화력 사용을 언제 해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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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훈련통제관은 전갈대대원들이 야바위(...) 꼼수를 쓰면 제지하기도 하며, 예상보다 훈련부대가 허접해 빨리 뒤지면 재량껏 뒤진 인원을 살려서 예비군 편성 개념으로 넣어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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