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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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렬}}
{{극혐}}
시험 준비/응시 비용이 창렬하다.
{{노답}}
{{학벌충}}
{{쓰레기}}
학벌따지지 않는다면 비싼 돈들여 유학갈 필요도 없다. 외국으로 가면 시야가 넓어진다느니 외국에서 공부하는게 더 challenging하다느니 하는건 개소리다. 헬조선에서 대학다녀 취직하고 사는게 몇배는 더 challengning 하다. 외국인들의 헬조선과 대비되는 개방적 사고와, 지역차별은 명함도 못내미는 인종차별을 동시에 겪다보면 시야가 넓어질 수도 있겠다. 모국어가 영어가 아닌데도 영어권 국가로 유학을 가는 한국 학생들은 99.99% 학벌에 대한 부푼 허영때문에 가는 것이다. 허영 때문에 유학가는게 아니라는 0.01%의 학생들도 학벌에 대한 욕심이 없다면 그건 거짓말일 것이다. 걔네들도 학벌에 대한 욕심이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보단 그 크기가 작은 것 뿐이다. 외국에서도 하버드 나왔다그러면 속으로 오~~ 한다. 가끔 겉으로까지 표현하는 새끼들도 있다. 정도가 다를 뿐이지, 학벌충은 세계 공통이다.
{{대입시험}}
{{금손}}
영어가 모국어인 것 자체가 깡패다.


== 개요 ==
미국판 수능


ㄴ옘병, 아이큐시험이겠지


SAT 영어 시험은 한국에서 볼 수 있는 영어 시험 난이도와는 급이 다르다. 한국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어려운 영어 시험이라면 편입영어 시험이 있겠지만 이것보다도 더 어렵다. 외국인이  수능 국어영역 시험 본다고 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지문 난이도나 길이 문장구조, 문체, 문법, 어휘, 문제 그냥 죄다 극혐을 유발한다. 미국 대학에 진학해서 신분 상승하려는 헬조선민들은 닥치고 공부하는 수밖에 없다.


Scholastic Aptitude test(번역하자면 수학 능력 시험. 사실 한국수능을 처음만들때 SAT를 참조했다)
기본과목인 영어,수학,에세이와 선택과목인 문학,수학,과학,역사,언어등이 있다.
근데 에세이는 또 바뀌어서 선택 안해도 된다.
근데 앵간한 띵문머들은 에세이 점수 보니깐 띵문머를 갈려면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선택할 수 밖에 없다


미국판 수능(이지만 only one chance가 아니고 대학입시 비중이 한국에서의 수능보다 적다는 점에서 세미수능정도로 볼수 있다)


칼리지 보드에서 돈을 에미 창렬로 걷어간다
칼리지보드에서 돈을 에미 창렬로 걷어간다, 성적 우편으로 부칠 때 돈 점수가 이상하면 돈 응시료 다 엠창이다
논술은 헬조선보다도 엠창이라 왠만한 대학에서는 그냥 논술 점수는 빼고 계산하는데다
미국 교육이랑 전혀 맞지 않는 방식으로 시험을 치룬다 (학교만 잘 다니면 sat고득점 가능하단건 개소리다)


성적 우편으로 부칠때도 돈들고 애미뒤지게 돈을 쓸어간다. 물논 가난한 애들은 fee waiver라는 것의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하는애를 본적도 없고 어떻게 하는지도 모른다. 직/간접적 경험이 있는사람은 fee waiver에 대한 설명을 추가해주길.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거지같은 시험이 그래도 제딴에 천조국 버프좀 받아서 위상이 아직까진 건재하다
                  ㄴ하지만 아이비가 출동한다면 어떨까?


흔히 SAT1이라 얘기하는 Reasoning test와 SAT2라 얘기하는 Subject test가 있다. 원어민의 관점에서 보자면 SAT1이나 ACT 만점은 한국인이 국어 2등급 정도 맞는 수준이다. 수학 part는 문과수학 4등급정도의 실력이면 만점맞을정도의 진정한 쟞밥이다. (그런데도 SAT나 ACT수학이 어렵다는 새끼들을 가끔 만날 수 있는데, 그런 새끼들은 대가리를 후려쳐주면서 그딴 허졉한 하드웨어로 대학 가서 뭘 할수 있다고 생각하길래 대학가려하냐고 하면 된다. 그런 븅신들은 한국에서 대입치렀으면 인서울은 커녕 지잡 4년제 가는 것에도 감사해야하는 새끼들이다.)  SAT Sub은 과목별로 수능 탐구 2~3등급 맞을정도의 공부량이면 만점 죠옷밥으로 나온다. 그런데도 점수낮은 외국인들을 보면 외국엔 빡대가리새끼들이 존나 많고 그런 멍청한 새끼들도 대학을 잘 간다는 걸 알 수 있다. 원어민이나 바이링구얼이 아닌데도 높은 sat점수를 확보하는 유학생들을 보면 빠킹 킴치맨이나 짱깨들의 높은 지능과 천문학적 사교육비, 터질듯한 입시경쟁등을 짐작할 수 있다.


입학사정관이 SAT를 ACT보다 더 쳐준다는 썰(어디까지나 소문이고 검증되지 않음)이 있다.
눙물
SAT가 NEWSAT로 바뀌면서 기조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참고로 NEW SAT는 Essay를 제외한 ACT의 많은부분을 베꼈다.


헬좆센에서 탈출하고 싶다면 어려서부터 자녀에게 한국말 가르치지 말고 영어만 쓰면서 살아라. 둘다써서 바이링구얼을 만들든지. 영/미가 바로 기회의 땅이다. 영어가 first language인데도 sat나 act에서 고득점을 맞지 못한다면 그새끼는 뇌에 장애가 있거나 공부를 후장으로 하는 새끼일 가능성이 높다. 둘다이거나. 한국에서의 박터지는 경쟁의 급류에 일부러 혹은 모르고 휩쓸리는 것만큼 안타깝고, 개 뷰웅신같은 짓도 없다.(미국으로 대입을 준비하면 홍콩의 좋은 대학이나 일본,한국 등의 국제학부도 꿀빨면서 갈수있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그래도 요즘 콩라인이었던 ACT가 SAT보다 더 잘나간다.
SAT나 ACT가 대입에서 전부는 아니지만, 매우 중요하다. 빠킹 킴치맨들은 높은 SAT 점수를 받고도 자기계발충인 입학사정관들의 '주체성이 부족하다'는 공격에 맥없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미국의 rank가 낮은 대학들은 주체성이고 뭐고 장사하는 곳이 존나 많기 때문에 해당사항 없다.


{{범죄}}
ACT, ACT를 보자
{{노양심}}
 
시차를 이용해 cheating이 가능하다.(시차와 시험을 어떻게 이용해볼까 통박을 잘 굴려보면 몇가지 부정행위방법을 떠올릴 수 있을거다.) 적발이 됐든 안됐든, 공론화가 됐든 안됐든 간에 과거부터 cheating이 있어왔고, 그것들은 지금도 유효하다. 지금도 세계 한 구석에선 cheating하는 새끼들이 있다. 걸리는 새끼들은 비전문적으로 하는 새끼들이고. collegeboard나 act는 부정행위를 잡을 의지도, 능력도 없다. 걸리면 좆되긴 하지만 난 내 지인들중 걸린새끼를 본적이 없다. 한국만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가? 세계어디서나 부조리는 존재한다. (그걸 이용해쳐먹는 양심없는 새끼들이 주로 킴치,스시,짱깨맨들이긴 하지만.) SAT가 전부는 아니지만 적어도 내가 본 cheating한 새끼들은 대학 존나잘갔다. ㅋㅋ
한국에서 시험치면 문제 유출에 지랄이란 지랄은 항상 나와서 같은 SAT 점수라도 짱깨랑 한국인은 페널티 붙는다 카더라
 
시험 신뢰율이 개씹창이라 텍사스 같은 곳은 고등학교 성적만 보고 SAT 없이 상위 석차에 따라 자기네 최상위권 주립대에 꼬라박아준다. 왜 신뢰율이 낮냐면 sat는 문제 빼돌리는 애들이 있어서이다. 주변에 혹시 호텔방이나 어디 다른곳에 방빌려서 선생님들하고 그방안에서 문제 풀고 나왔다는애 있으면 그새끼는 지실력으로 시험본게 아니라 돈의 힘으로 시험본거다
 
== 과목 ==
=== 영어 ===
{{어려운 게임}}
크게 나누면 독해, 문법 파트로 나뉜다.
=== 수학 ===
{{쉬운 게임}}
너가 이과충이거나 문돌이라도 수학 나형에서 2등급 이상 받을 실력이면 문제 해석이 더 어려운 수준이다

2021년 11월 12일 (금) 13:30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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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시험
대한민국 대학수학능력시험
일본 대학입학공통테스트EJU
중국 보통고등학교학생모집전국통일고시
미국 SAT
영국 GCE Advanced Level
프랑스 Baccalauréat
콜롬비아 Saber 11
브라질 ENEM
독일 Abitur
러시아 ЕГЭ

미국판 수능

ㄴ옘병, 아이큐시험이겠지

SAT 영어 시험은 한국에서 볼 수 있는 영어 시험 난이도와는 급이 다르다. 한국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어려운 영어 시험이라면 편입영어 시험이 있겠지만 이것보다도 더 어렵다. 외국인이 수능 국어영역 시험 본다고 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지문 난이도나 길이 문장구조, 문체, 문법, 어휘, 문제 그냥 죄다 극혐을 유발한다. 미국 대학에 진학해서 신분 상승하려는 헬조선민들은 닥치고 공부하는 수밖에 없다.

기본과목인 영어,수학,에세이와 선택과목인 문학,수학,과학,역사,언어등이 있다. 근데 에세이는 또 바뀌어서 선택 안해도 된다. 근데 앵간한 띵문머들은 에세이 점수 보니깐 띵문머를 갈려면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선택할 수 밖에 없다


칼리지보드에서 돈을 에미 창렬로 걷어간다, 성적 우편으로 부칠 때 돈 점수가 이상하면 돈 응시료 다 엠창이다 논술은 헬조선보다도 엠창이라 왠만한 대학에서는 그냥 논술 점수는 빼고 계산하는데다 미국 교육이랑 전혀 맞지 않는 방식으로 시험을 치룬다 (학교만 잘 다니면 sat고득점 가능하단건 개소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거지같은 시험이 그래도 제딴에 천조국 버프좀 받아서 위상이 아직까진 건재하다 
                 ㄴ하지만 아이비가 출동한다면 어떨까?


눙물

그래도 요즘 콩라인이었던 ACT가 SAT보다 더 잘나간다.

ACT, ACT를 보자

한국에서 시험치면 문제 유출에 지랄이란 지랄은 항상 나와서 같은 SAT 점수라도 짱깨랑 한국인은 페널티 붙는다 카더라

시험 신뢰율이 개씹창이라 텍사스 같은 곳은 고등학교 성적만 보고 SAT 없이 상위 석차에 따라 자기네 최상위권 주립대에 꼬라박아준다. 왜 신뢰율이 낮냐면 sat는 문제 빼돌리는 애들이 있어서이다. 주변에 혹시 호텔방이나 어디 다른곳에 방빌려서 선생님들하고 그방안에서 문제 풀고 나왔다는애 있으면 그새끼는 지실력으로 시험본게 아니라 돈의 힘으로 시험본거다

주의. 이 게임은 요령 없이 하다간 저절로 똥손, 똥발이 되어버리는 존나 어려운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존나게 어려워서 몇 번이고 유다희 누님을 영접할 위험이 있습니다.
계속하면 정신이 나가 샷건을 칠 수 있으니 하기 전에 다량의 항암제를 준비하거나 전문가와 상의를 권고합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YOU DIED

크게 나누면 독해, 문법 파트로 나뉜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게임은 존나 쉽거나 보통입니다.
이 게임의 난이도는 쉽거나 보통이어서 아무리 너의 컨트롤이 씹창이거나 머가리가 멍청하더라도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너가 이과충이거나 문돌이라도 수학 나형에서 2등급 이상 받을 실력이면 문제 해석이 더 어려운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