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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Submarine: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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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갓음악도 솔직히 좀 애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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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노란 잠수함.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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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비틀즈]]의 11번째 정규 앨범이다.
[[비틀즈]]의 11번째 정규 앨범이다.
:ㄴ물론 몇몇 놈들이 정규 앨범 취급 안 해주는 [[Magical Mystery Tour]] 앨범까지 넣으면 말이다.


앨범도 위 앨범 Magical Mystery Tour와같이 정규 앨범 취급 안 해주는 놈들이 많은데 이유가 있다면
조지 해리슨 팬이라면 들어보자
 
앨범을 정규 앨범 취급 안 해주는 놈들이 많은데 이유가 있다면


영화 사운드 트랙 같은 존재에다가
영화 사운드 트랙 같은 존재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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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의 타이틀 곡 Yellow Submarine은 이미 [[Revolver]] 앨범에 실려있었고  
이 앨범의 타이틀 곡 Yellow Submarine은 이미 [[Revolver]] 앨범에 실려있었고  
All you need is love는 [[Magical Mystery Tour]]에 실려있기 때문이다.
All you need is love는 [[Magical Mystery Tour]]에 실려있기 때문.
 
Side 2 목록은 전부 조지 마틴(비틀즈 프로듀서)의 편곡밖에 없다. (그냥 영화 브금임)


Side 2 목록은 전부 조지 마틴(비틀즈 프로듀서)의 편곡밖에 없다. (그냥 영화 브금이다)
그래도 비틀즈 맴버들의 취향에 맞게 잘 제작했다고 하던데 들어주기 싫은 정도는 아니다. (Pepperland 들을 만함)
그래도 비틀즈 맴버들의 취향에 맞게 잘 제작했다고 하던데 들어주기 싫은 정도는 아니다. (Pepperland 들을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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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때문에 존재감이 없어진 앨범인 거 같다.
이거 때문에 존재감이 없어진 앨범인 거 같다.


그래도 Hey Bulldog이랑 Only notherm song은 명곡이다. 그나저나 제발 정규 앨범 취급 좀 했으면 좋겠다 개새끼들아.
그래도 Hey Bulldog이랑 Only A Northern Song은 명곡임.
 
조지의 It's All To Much도 숨겨진 사이키델릭 명곡.  
 
폴의 All Together Now는 그저 그렇다.
 
== 뮤직비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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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일 (수) 17:47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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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갓음악도 솔직히 좀 애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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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11번째 정규 앨범이다.

조지 해리슨 팬이라면 들어보자

이 앨범을 정규 앨범 취급 안 해주는 놈들이 많은데 이유가 있다면

영화 사운드 트랙 같은 존재에다가 신곡이 4개밖에 없다.

이 앨범의 타이틀 곡 Yellow Submarine은 이미 Revolver 앨범에 실려있었고 All you need is love는 Magical Mystery Tour에 실려있기 때문.

Side 2 목록은 전부 조지 마틴(비틀즈 프로듀서)의 편곡밖에 없다. (그냥 영화 브금임)

그래도 비틀즈 맴버들의 취향에 맞게 잘 제작했다고 하던데 들어주기 싫은 정도는 아니다. (Pepperland 들을 만함)

쨌든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성의없는 앨범이라고 몇몇 비틀즈 팬들이 정규 앨범에서 제외시키는데 이거 때문에 존재감이 없어진 앨범인 거 같다.

그래도 Hey Bulldog이랑 Only A Northern Song은 명곡임.

조지의 It's All To Much도 숨겨진 사이키델릭 명곡.

폴의 All Together Now는 그저 그렇다.

뮤직비디오

[편집 | 원본 편집]
Yellow Submar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