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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노잼}}
{{노잼}}
{{심플/백괴}}


주위에 굴러다니는 [[공]]을 이용하여 만든 [[책]]이다. 내용 없이 (빈) [[종이]]로 되어 있어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된 책. 학교라든지에서 필기할 때 많이 사용한다.


== 개요 ==
공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구겨서 [[테이프]]를 붙이면 [[공]]이 된다.
주위에 굴러다니는 [[공]]을 이용하여 만든 책이다. 내용 없이 (빈) 종이로 되어 있어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된 책. 학교라든지에서 필기할 때 많이 사용한다.


공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구겨서 테이프를 붙이면 [[]]이 된다.
== 공책 종류 ==
* 색칠 공책 - 유명한 코믹스 인물이나 디즈니 공주 그림 등이 굵은선으로만 그려져 있는 것. 다채롭게 칠해 [[배트게이]]를 만들어보자.


== 공책 종류 ==
* 줄 있는 공책 - 가로줄이 쳐진 공책. 느그들이 항상 쓰는거.
* 줄 있는 공책 - 가로줄이 쳐진 공책. 느그들이 항상 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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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깍두기 공책 - 글씨연습할 때 쓰는 공책.
* 깍두기 공책 - 글씨연습할 때 쓰는 공책.


* 습자 노트 - [[좆자]]를 쓰기위한 노트.
* 습자 노트 - [[한자]]를 쓰기위한 노트.


* 영어 노트 - 줄 4개가 그어져 있으며, 알파벳을 처음 배울 때 필기 연습으로 쓰는 공책이다. 주로 필기체를 공부할 때 유용하다. 음악시간에 깜빡잊고 음악책을 안가져 온다면 오선지로 탈바꿈시키자.
* 영어 노트 - 줄 4개가 그어져 있으며, 알파벳을 처음 배울 때 필기 연습으로 쓰는 공책이다. 주로 필기체를 공부할 때 쓴다. 오선지노트가 없을 시 대체가능


* 오선지 노트 - 음악시간에 유용하게 사용한다하더라.
* 오선지 노트 - 음악시간용. 좆도 쓸데없다. [[악보]]를 작성하라는 용도 때문에 심심할 때 콩나물 그리기가 더 재밌다. 물론 대부분 [[작곡]]에 재능이 없고 두서 없이 쳐그려서 [[크레이지버스#음악|귀갱을 일으킬 만한 곡]]이 나온다. 현실판 [[검은악보]]를 만드는 애들도 있다.


* 격자 공책 - 설계도를 그릴수 있다고하더라. 그건그렇고 바둑하자. 오목하자. 장기 두자.
* 툰 노트 - 만화그리는데 사용하는 공책. 가장자리에 테두리가 있고 테두리에 눈금이 달려 있다.


* 도트 공책 - 점이 일정한 간격으로 그여져 있는 공책. 한붓그리기 하자.
* 격자 공책 - [[설계도]]를 그리는 노트지만 주된 용도는 바둑, 장기, 오목이다.


* 오답노트 - 아 씨발 뭘적어야 하지..?
* 도트 공책 - 점이 일정한 간격으로 그여져 있는 공책. 한붓그리기를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때론 미로를 그리기도 한다.
 
* [[오답노트]] - 아 씨발 뭘적어야 하지..? 적기가 존나 귀찮다. 물론 너 새끼 시험지는 비가 주룩주룩...


* 다이어리 - 너의 병신같은 일상을 적는 곳.
* 다이어리 - 너의 병신같은 일상을 적는 곳.


* 양장 노트 - 말 그대로 두꺼운 표지에 제본한 노트. 원래 책을 양장본으로 많이 만들어냈기 때문에 내지 수가 매우 많은 노트를 책같은 느낌으로 디자인해서 만든다.
* 양장 노트 - 말 그대로 두꺼운 표지에 제본한 노트. 원래 책을 양장본으로 많이 만들어냈기 때문에 내지 수가 매우 많은 노트를 책같은 느낌으로 디자인해서 만든다.
* 가운데 반으로 줄 그어진 노트 - 반반씩 쳐 적는 노트.

2022년 7월 15일 (금) 21:35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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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굴러다니는 을 이용하여 만든 이다. 내용 없이 (빈) 종이로 되어 있어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된 책. 학교라든지에서 필기할 때 많이 사용한다.

공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구겨서 테이프를 붙이면 이 된다.

공책 종류

[편집 | 원본 편집]
  • 색칠 공책 - 유명한 코믹스 인물이나 디즈니 공주 그림 등이 굵은선으로만 그려져 있는 것. 다채롭게 칠해 배트게이를 만들어보자.
  • 줄 있는 공책 - 가로줄이 쳐진 공책. 느그들이 항상 쓰는거.
  • 깍두기 공책 - 글씨연습할 때 쓰는 공책.
  • 습자 노트 - 한자를 쓰기위한 노트.
  • 영어 노트 - 줄 4개가 그어져 있으며, 알파벳을 처음 배울 때 필기 연습으로 쓰는 공책이다. 주로 필기체를 공부할 때 쓴다. 오선지노트가 없을 시 대체가능
  • 오선지 노트 - 음악시간용. 좆도 쓸데없다. 악보를 작성하라는 용도 때문에 심심할 때 콩나물 그리기가 더 재밌다. 물론 대부분 작곡에 재능이 없고 두서 없이 쳐그려서 귀갱을 일으킬 만한 곡이 나온다. 현실판 검은악보를 만드는 애들도 있다.
  • 툰 노트 - 만화그리는데 사용하는 공책. 가장자리에 테두리가 있고 테두리에 눈금이 달려 있다.
  • 격자 공책 - 설계도를 그리는 노트지만 주된 용도는 바둑, 장기, 오목이다.
  • 도트 공책 - 점이 일정한 간격으로 그여져 있는 공책. 한붓그리기를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때론 미로를 그리기도 한다.
  • 오답노트 - 아 씨발 뭘적어야 하지..? 적기가 존나 귀찮다. 물론 너 새끼 시험지는 비가 주룩주룩...
  • 다이어리 - 너의 병신같은 일상을 적는 곳.
  • 양장 노트 - 말 그대로 두꺼운 표지에 제본한 노트. 원래 책을 양장본으로 많이 만들어냈기 때문에 내지 수가 매우 많은 노트를 책같은 느낌으로 디자인해서 만든다.
  • 가운데 반으로 줄 그어진 노트 - 반반씩 쳐 적는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