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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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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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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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창인생}}
{{틀딱}}


[[파일:유교나치.jpg|64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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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의외로 공부잘하는 꼰대는 가끔 보인다.
ㄴ 의외로 공부잘하는 꼰대는 가끔 보인다.
22. [[보배드림]], [[판춘문예]], [[여쭉메워]], [[맘카페]]를 보면 어른의 싸움이란 이렇게 꼰대스럽고 추할 수 있다고 느낄 수 잇다.


=== 기타 잡요소 ===
=== 기타 잡요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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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명일 등의 정식 문법이 아닌 지 뇌내망상 용어를 오피셜이라고 우긴다.
* 삼명일 등의 정식 문법이 아닌 지 뇌내망상 용어를 오피셜이라고 우긴다.


*
* 어디 수상한 곳에서 지네만 아는 용어로 낄낄거려서 상대적으로 평범하게 사는 바깥의 남들이 개빡쳐서 '저 새끼들 저걸 욕설로 쓴다'라고 힘들게 정리하면, [[닫힌 사회]] 구석탱이 꼰대 새끼들은 '거 봐 내가 뭐랬어 쟤네도 우리 단어 아는 거 보니까 본색을 드러냈다니까?'라고 정신승리한다. 니네가 국어사전에도 없는 신조어를 안 보이는 데서 먼저 만들어놓고 왜 갑자기 관심법처럼 들이대고 '너도 알잖아ㅋ'라고 개소리하는데 병신 꼰대새끼들아. 씨발 구체적으로 말하면 위키에서 반달을 쳐하고 게거품 물고 발작해서 현실감각 상실한 사이버 꼰대새끼들이.


==꼰대가 영향력이 있다면?==
==꼰대가 영향력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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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 부모님 뭐 하시니?
* 너희 부모님 뭐 하시니?
* 남자가/여자가~ (예/남자가 울면쓰냐, 여자가 몸을 조신해야지, 오빠 왜이렇게 남자답지 않게굴어?)
* 남자가/여자가~ (예/남자가 울면쓰냐, 여자가 몸을 조신해야지, 오빠 왜이렇게 남자답지 않게굴어?)
** 남자다움을 여자한테 어필하지 못한다면. 여자가 좋은 남자를 만나야. (꽃뱀한테 당하느니 그냥 겁쟁이 되겠다. 강한 자가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 자가 강한 거지. 당신들 혈기왕성하게 삽질하느라 관절까지 심하게 다쳐 인공관절 수술했는데 그럼에도 자기 자식한테 결혼해서 자기를 부양하라고 똥고집을 부렸잖아. 부양하고 싶은 배우자감을 찾는 건 언뜻 들어보면 맞는 말인데, 그렇다고 당신들 싸가지없는 성격까지 사위랑 며느리가 일방적으로 감당하라고 할 순 없는데.)
* 요즘 놈들은 말이야~ 나때는~
* 요즘 놈들은 말이야~ 나때는~
* 요즘 젊은애들은 나약해서 문제야~/사내새끼가 그렇게 약해빠져서 되겠어?(지들 몸간수나 잘하지 씨발럼들)
* 요즘 젊은애들은 나약해서 문제야~/사내새끼가 그렇게 약해빠져서 되겠어?(지들 몸간수나 잘하지 씨발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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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라면 명령할 줄 알아야 해. (넌 내 윗사람이었어. 명령질 존나 해대면 내가 아랫사람한테 원한을 살 게 뻔한데도 내가 엿먹든 말든 상관없다는 듯 그냥 그런 말 한마디를 툭 던졌어. 그리고 그딴 소리를 한 넌 [[브로니]]였어. 오프라인에서 작은 포니 인형을 가지고 다녔지. 그때 이후로 포니의 포 자만 들어도 진절머리 났다.)
* 사람이라면 명령할 줄 알아야 해. (넌 내 윗사람이었어. 명령질 존나 해대면 내가 아랫사람한테 원한을 살 게 뻔한데도 내가 엿먹든 말든 상관없다는 듯 그냥 그런 말 한마디를 툭 던졌어. 그리고 그딴 소리를 한 넌 [[브로니]]였어. 오프라인에서 작은 포니 인형을 가지고 다녔지. 그때 이후로 포니의 포 자만 들어도 진절머리 났다.)


* 손주야... 외로우니까 명절날 보고 싶어... (흥. 조부모야. 넌 유산 분쟁을 막아주지 못했어. 장남한테 몰빵하겠다고 고집을 부렸어. 그래서 나머지 형제가 싸웠어. 그런 개판을 만들어놓고 취업에 도움을 줄 여유도 없어준 주제에 형제가 싸워도 아무말이 없는 것보다는 외로움이 덜해서 좋다고 과일을 깎아줬어. 그 과일이 위선적이라서 씹을 때마다 화가 나도 참아야 하는 사정이 있었지. 넌 너무 감정적이었고 위기에 처하기만 하면 가족을 똑바로 관리하지 못한 채 엉엉 울 줄만 하는 [[아몰랑]]족이었어. 이제 더 이상 저승에서도 그딴 말 하지 마. 지긋지긋하니까.)
* 손주야... 외로우니까 명절날 보고 싶어... (흥. 조부모야. 넌 유산 분쟁을 막아주지 못했어. 장남한테 몰빵하겠다고 고집을 부렸어. 그래서 나머지 형제가 싸웠어. 그런 개판을 만들어놓고 취업에 도움을 줄 여유도 없어준 주제에 형제가 싸워도 아무말이 없는 것보다는 외로움이 덜해서 좋다고 과일을 깎아줬어. 그 과일이 위선적이라서 씹을 때마다 화가 나도 참아야 하는 사정이 있었지. 넌 너무 감정적이었고 위기에 처하기만 하면 가족을 똑바로 관리하지 못한 채 엉엉 울 줄만 하는 [[아몰랑]]족이었어. 이제 더 이상 저승에서도 그딴 말 하지 마. 지긋지긋하니까. 유산 분쟁에 참여할 생각도 없는 입장에서는 넌 그냥 방해물일 뿐이야.)
 
* 이 불효자식. 남편 아내감 데리고 오면 내 전재산 털어서라도 혼수 장만할 거니까 데려와 (돌았냐 쌍팔년도식 중년틀딱 씹새끼야)


== 결론 ==
== 결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