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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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독}}
{{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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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자]]는 쩔었는데 [[황해]]는 추격자 만한 포스를 못 풍김.
[[추격자]]는 쩔었는데 [[황해]]는 추격자 만한 포스를 못 풍김.


성격이 더러워서 스탭들이 기피하는 감독이라고 한다.
성격이 더러워서 스탭들이 기피하는 감독이라고 한다.  


심지어 추격자 찍을 때는 대장노릇 하기 좋아하는 김윤석이랑 주먹질 하고 싸웠다고.
심지어 추격자 찍을 때는 대장노릇 하기 좋아하는 김윤석이랑 주먹질 하고 싸웠다고. 근데 그런 성격으로 보이는 이유가 엄청나게 완벽주의자라 그런다 한다. 심지어 지 자신한테도 매우 엄격한터라 병원을 들락날락 한다하기도함.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곡성]]은 평론가들한테 호평받고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곡성]]은 평론가들한테 호평받고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  
아직 세 작품 밖에 안 만들었지만 세 작품 모두 평가가 좋다.
여담으로 갓경과 수염이 있어야 비주얼이 사는타입이다.


[[분류: 영화감독]]
[[분류: 영화감독]]

2021년 2월 6일 (토) 16:26 기준 최신판

이 감독은 미래가 창창한 최고의 갓-감독입니다.
이 문서의 주인공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거스 히딩크, 맨유알렉스 퍼거슨 혹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와 같은 존재입니다. 한마디로 존나 개씹사기캐입니다.
이 문서는 금손에 대해 다룹니다.
우리 같은 앰생똥손들은 암만 노오오력해 봤자 손톱의 때만큼도 실력을 못 따라가는 금손을 가진 사람이니 그냥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주의! 이 글이 다루는 대상은 존나 미스터리합니다.
씨ㅡ발 뭐가 뭔지 몰?루겟소요. 무섭습니다. ㅠㅠ

추격자는 쩔었는데 황해는 추격자 만한 포스를 못 풍김.

성격이 더러워서 스탭들이 기피하는 감독이라고 한다.

심지어 추격자 찍을 때는 대장노릇 하기 좋아하는 김윤석이랑 주먹질 하고 싸웠다고. 근데 그런 성격으로 보이는 이유가 엄청나게 완벽주의자라 그런다 한다. 심지어 지 자신한테도 매우 엄격한터라 병원을 들락날락 한다하기도함.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곡성은 평론가들한테 호평받고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

아직 세 작품 밖에 안 만들었지만 세 작품 모두 평가가 좋다.

여담으로 갓경과 수염이 있어야 비주얼이 사는타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