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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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너랑 나'''는 대한민국의 가수 아이유의 노래이다. '''원숭이와 나'''라고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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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나'''는 [[대한민국]]의 가수 [[아이유]]노래이다. '''원숭이와 나'''라고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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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곡으로 8년 뒤에 나온 Love Poem 앨범 수록곡 시간의 바깥이 있다.
 
너랑나 뮤비에 2019년 12월 31일이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그게 떡밥이였다.
 
참고로 [[장기하와 얼굴들|장기하와 와꾸들]] 노래인 '그렇고 그런사이'의 자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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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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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틈새로 비치는 내 맘<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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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음악]]

2021년 4월 18일 (일) 23:03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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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너랑 나대한민국의 가수 아이유2011년에 발매한 노래이다.

3옥타브 파#까지 올라가는데 좋은 날처럼 3단고음이 없으니 좋은 날보다는 그나마 부를만하다. 물론, 좋은 날을 3단 고음 대신 코러스로 부른다면 좋은 날이 더 쉽다.

후속곡으로 8년 뒤에 나온 Love Poem 앨범 수록곡 시간의 바깥이 있다.

너랑나 뮤비에 2019년 12월 31일이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그게 떡밥이였다.

참고로 장기하와 와꾸들 노래인 '그렇고 그런사이'의 자매곡이다.

이 노래를 방탄소년단 정국이 커버했다고 한다. 그것도 원키로 ㄷㄷ

시계를 보며 속삭이는 비밀들
간절한 내 맘 속 이야기
지금 내 모습을 해쳐도 좋아
나를 재촉하면 할수록 좋아
내 이름 불러줘

손 틈새로 비치는 내 맘
들킬까 두려워
가슴이 막 벅차 서러워
조금만 꼭 참고 날 기다려줘

너랑 나랑은 지금 안 되지
시계를 더 보채고 싶지만
네가 있던 미래에서
내 이름을 불러줘

내가 먼저 엿보고 온 시간들
너와 내가 함께였었지
나랑 놀아주는 그대가 좋아
내가 물어보면 그대도 좋아
내 이름이 뭐야

손 틈새로 비치는 내 맘
들킬까 두려워
가슴이 막 벅차 서러워
조금만 꼭 참고 날 기다려줘

너랑 나랑은 지금 안 되지
시계를 더 보채고 싶지만
네가 있던 미래에서
내 이름을 불러줘

눈 깜빡하면 어른이 될 거예요
날 알아보겠죠 그댄 기억하겠죠
그래 기묘했던 아이

손 틈새로 비치는 네 모습 참 좋다

손 끝으로 돌리며
시곗바늘아 달려봐
조금만 더 빨리 날아봐
두 눈을 꼭 감고 마법을 건다

너랑 나랑은 조금 남았지
몇 날 몇실진 모르겠지만
네가 있을 미래에서
혹시 내가 헤맨다면
너를 알아볼 수 있게
내 이름을 불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