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메노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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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메노르의 이름을 따서 반지의 제왕 줄거리를 곡으로 연주하는 블랙 파워 메탈 밴드 Númenor가 있다.
누메노르의 이름을 따서 반지의 제왕 줄거리를 곡으로 연주하는 블랙 파워 메탈 밴드 Númenor가 있다.

2022년 1월 19일 (수) 17:39 판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섬. 아르파라존이 말아먹었다. 사우론을 끌고 갈 정도 된 거 보면 나름 잘 나갔던 것 같다.

책에서는 누메노르 군이 사우론한테 쳐들어갔을때 사우론이 도저히 이길 가망이 안보여서 싸워보지도 않고 ㅈㅈ쳤다고 묘사됨

한마디로 지림


엘프들과 발라와 사우론의 주인님이랑 전쟁할때 도와준 인간들이 있었는데

발라가 그 인간들에게 준 황금의 땅 이름이다.

여기 사는 인간들은 수백 년의 긴 수명과 큰 키, 강력한 힘, ㅈㄴ 쩌는 과학력(이놈들 망한다음 피난민이 만든게 미나스 티리스와 아이센가드의 오르상크 탑)을 가지고 엄청난 부귀영화를 누림. 그냥 영생을 누리면 안 될까... 하고 생각하기 전까지는.

아까 위에서 끌려간 사우론이 입을 털어서 왕의 최 측근이 된다음 왕에게 발라노르 치면 불멸자가 된다고 입을 털어서 누메노르의 군세가 발라노르로 향함 이때 묘사로는 수천개의 섬이 움직였다고한다. 는 발라 수장 만웨가 일루미나티 불러서 누메노르를 수장당하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가운데 땅으로 가서 곤도르 등 왕국을 만든다.

반지의 제왕의 아라곤(210살에 돌아가셨다)이 80살먹고도 날아댜니는건 이 인간들의 후손이기 때문, 아라곤이 가운데땅 최고의 전사인데 누메노르는 아라곤수준 혹은 아라곤보다 더 쎈놈들이 시민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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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메노르의 이름을 따서 반지의 제왕 줄거리를 곡으로 연주하는 블랙 파워 메탈 밴드 Númenor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