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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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커갈수록 큰누나를 닮아간다. 안쓰럽다 | 조카가 커갈수록 큰누나를 닮아간다. 안쓰럽다 | ||
그러나 여동생보다는 착한 누나들이 많은 듯 하다. | |||
나이차이가 많이 날때는 옷을 사주는 등 엄마같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 |||
디씨하는 놈들처럼 모쏠아다에게는 사실상 유일하게 밥해주고 같이 다녀주고 신경써주는 엄마 아닌 여자일 것이다. | |||
2015년 6월 17일 (수) 19:34 판
개가튼년
인정
개같다. 라면 잘 뺏어먹는 년
집에 처박혀 있을땐 방에서 훈련병들보다 더 퀴퀴한 냄새를 풍긴다
만약 참지 못하고 주먹을 쓴다면 두번 다신 대화조차 안하는 사람이 된다.
조카가 커갈수록 큰누나를 닮아간다. 안쓰럽다
그러나 여동생보다는 착한 누나들이 많은 듯 하다.
나이차이가 많이 날때는 옷을 사주는 등 엄마같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디씨하는 놈들처럼 모쏠아다에게는 사실상 유일하게 밥해주고 같이 다녀주고 신경써주는 엄마 아닌 여자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