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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 왕된 아들은 [[솔로몬]]
살아서 왕된 아들은 [[솔로몬]]


유명세와는 다르게 그리 깨끗한 삶을 산 인물은 아니었다. 자기 부하의 아내와 자서 아이 만들고, 관계 가졌단 사실 누설 되지 않게 하려고 남편이었던 그 부하를 전쟁할때 최전방에 세워서 죽게끔 만들었다. 물론 나중에 철저히 반성하긴 했지만. 결국 그 아이는 죽게 된다. 참고로 이 사건 이후로 저 여자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위에 나온 [[솔로몬]]이다.
유명세와는 다르게 그리 깨끗한 삶을 산 인물은 아니었다. 자기 부하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와 자서 아이 만들고, 관계 가졌단 사실 누설 되지 않게 하려고 계속 여기저기 전쟁을 걸어 우리야 장군이 전사할 때까지 싸웠다. 물론 나중에 철저히 반성하긴 했지만. 결국 그 아이는 죽게 된다. 이후 야훼한테 피눈물을 흘려가면서 몇날 며칠동안 사죄했는데 그제서야 야훼는 분노를 풀고 그 이후 태어난 아이들을 무사히 살게 내버려뒀다. 참고로 이 사건 이후로 저 여자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위에 나온 [[솔로몬]]이다.


저 사건 이후로는 위에서 언급했던대로 자식농사 대실패. 저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왕이 되서 승승장구 했다는 걸 생각하면 안쓰럽다. 이래서 죄를 지으면 안된다.
저 사건 이후로는 위에서 언급했던대로 자식농사 대실패. 저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왕이 되서 승승장구 했다는 걸 생각하면 안쓰럽다. 이래서 죄를 지으면 안된다.
원래 다윗은 [[압살롬]]을 편애했지만 그 압살롬이 반란을 일으켰다. 그런데 다윗군이 압살롬 군을 쳐발라버리자 압살롬은 말을 타고 도망치다가 머리카락이 나뭇가지에 걸려 나무에 매달렸고 정확하게 [[교수형]]과 똑같이 죽었다. 만약 압살롬이 살았으면 왕이 되는 건 솔로몬이 아니라 압살롬이었을 것이다.


==성격==
==성격==

2020년 7월 8일 (수) 06:55 판

틀:갓스라엘틀:이스라엘뽕 틀:이스라엘그자체

注意. 文書國父니다.
默念부터 시다... 리...
最小限 文書만은 國丰(지는 國丰)을 쳐 시길 니다.
萬若 國父侮辱하는 四肢切斷되고 屍體廢棄物 燒却場에서 廢棄 處分입니다.

유대 민족이 구약 성경으로 폭딸쳐놓은 이스라엘 통일 왕국의 왕이셨다.

이스라엘 왕국이라고 써있으니까 존나 있어보였나본데 사실 부족 공동체 갓 벗어난 군장 국가~부족 연맹수준이었다.

가끔 시오니즘 병신새끼들이 다윗이랑 솔로몬관련 종교경전 내용만 쳐믿고

이 때 영토가 메소포타미아 너머까지 닿았다는 둥 나일 강 유역까지 닿았다는 둥 헛소리를 지껄이기도 한다.

성경의 등장인물 꼬꼬마땐 돌던져서 키 3미터나 되는 골리앗도 이겼다.

근데 사울이라는 미친놈땜에 쫒기다가 사울 뒤지고 왕됨 존버했다

근데 사울 지지파 새끼들이 내란을 일으켰지만 결국 조지고 통합짱됨

중기~말년에 아들놈이 여동생 따먹어서 여동생오빠가 그 아들 족침

이거땜에 또 반란터지고 겨우 진압됬지만 스트레스땜에 주금 ㅠ

살아서 왕된 아들은 솔로몬

유명세와는 다르게 그리 깨끗한 삶을 산 인물은 아니었다. 자기 부하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와 자서 아이 만들고, 관계 가졌단 사실 누설 되지 않게 하려고 계속 여기저기 전쟁을 걸어 우리야 장군이 전사할 때까지 싸웠다. 물론 나중에 철저히 반성하긴 했지만. 결국 그 아이는 죽게 된다. 이후 야훼한테 피눈물을 흘려가면서 몇날 며칠동안 사죄했는데 그제서야 야훼는 분노를 풀고 그 이후 태어난 아이들을 무사히 살게 내버려뒀다. 참고로 이 사건 이후로 저 여자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위에 나온 솔로몬이다.

저 사건 이후로는 위에서 언급했던대로 자식농사 대실패. 저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왕이 되서 승승장구 했다는 걸 생각하면 안쓰럽다. 이래서 죄를 지으면 안된다.

원래 다윗은 압살롬을 편애했지만 그 압살롬이 반란을 일으켰다. 그런데 다윗군이 압살롬 군을 쳐발라버리자 압살롬은 말을 타고 도망치다가 머리카락이 나뭇가지에 걸려 나무에 매달렸고 정확하게 교수형과 똑같이 죽었다. 만약 압살롬이 살았으면 왕이 되는 건 솔로몬이 아니라 압살롬이었을 것이다.

성격

셩경 속 인물 중 가장 인간적인 인간이다. 인간적인 두뇌와 인간적인 능력과 인간적인 외모와 인간적인 탐욕과 인간적인 인간성을 두루 갖췄다.

너무 성역이라서 인간이라고 하기도 힘든 예수나 성경판 능양좆시드기야[1]와는 달리 특출나게 훌륭하지도 특출나게 못되지도 않았다. 심지어는 수명까지 70살로 굉잔히 인간적인 길이었다.

  1. 청나라를 느부갓네살로, 명나라를 이집트로 각각 치환하면 놀라울 정도로 시드기야가 능양좆을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