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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레진코믹스]]에서 [[바나무]] 작가가 단지라는 필명을 사용해 연재하고 있는 웹툰이며, 현재 [[레진코믹스]] 연재 작품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레진코믹스]]에서 [[바나무]] 작가가 단지라는 필명을 사용해 연재하고 있는 웹툰이며, 현재 [[레진코믹스]] 연재 작품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015년 8월 5일 (수) 18:53 판

틀:성역 틀:웹툰

매주 수요일 레진코믹스에서 바나무 작가가 단지라는 필명을 사용해 연재하고 있는 웹툰이며, 현재 레진코믹스 연재 작품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장르는 생활툰, 주인공은 31세 단지.

작품의 초반부는 1년여 전에 집으로부터 독립해 살던 단지가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전화를 받으며 시작된다.

어머니는 단지에게 아버지의 간병을 부탁(을 빙자한 강요)하고, 오빠는 돈도 많으면서 집안일을 돕지 않는다며 단지에게 화를 낸다.

단지는 이러한 태도가 이중적이라고 말하며, 집안의 불화,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이 겪었던 학대와 차별에 대해 말하며 그 이유를 설명한다.

현재 무료로 공개된 장면만 해도 어머니가 송곳으로 눈을 찌른다고 위협하고, 오빠가 배를 걷어차고, 근데 엄마는 그걸 못 본 척 하고, 존나 난리도 아니다 그냥.

그러면서도 웃으며 돈을 부탁하는 어머니의 모습은 독자로 하여금 죽창을 들게 한다.

고양이 꼬리와 귀를 가진 귀여운 그림체의 단지와 달리 이러한 섬뜩하고 역겨운 장면과 내용은 위화감을 조성하는 듯 하면서도 작품에 잘 녹아든다.

이러한 자극적인 내용들 덕분인지, 현재 단지는 단지 팬페이지인 페이스북 페이지 "단지 널 사랑해"에서도 레진에서도 선풍적인 인기와 어그로를 끌고 있다.

웹툰 갤러리에서도 물론 화제가 되었으나 이번 주 무료분이 전 편보다 약하다는 의견이 많아 최근엔 잘 언급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