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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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이나 장기를 마주 대하여 두는 것을 의미 | 바둑이나 장기를 마주 대하여 두는 것을 의미 | ||
2015년 8월 2일 (일) 16:44 판
| 주의. 이 문서는 오늘만 사는 사람을 다루거나 작성자가 오늘만 사는 사람입니다! 대통령이고 뭐고 전부... 어 시발 당신들 누구야? 뭐 하는 거야! 이거 놔! 잘못했습끄윽끅 살려주세어옼꼬로록 |
당신 누구야? 읍읍!! |
바둑이나 장기를 마주 대하여 두는 것을 의미
바둑이나 장기는 예절이 매우 중시되는 예도의 게임이기에 대국중에는 건 방진 행동을 보이는 것 자체가 큰 실례다.
따라서 단정한 자세로 게임에 임할 수 있도록 평소에 잘 행동할 수 있도록 습관을 길러야 한다.
대국중에는 대국실에 있는 모두가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행동을 하려 하지 않기에
돌(장기는 말)을 내려놓을 때마다 맑고 고운 탕 하는 소리가 대국실에 울려퍼지기도 한다.
대국을 좀더 대국적으로 하지않으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