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대만: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다른 뜻 설명| 현재의 대만에 대해서는 [[중화민국]]문서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다른 뜻 설명| 현재의 대만에 대해서는 [[중화민국]]문서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친일파}}
{{}}
{{대만뽕}}
{{대만뽕}}
{{타이완뽕}}
{{타이완뽕}}

2019년 10월 17일 (목) 18:00 판

주의. 이 문서는 눈부실 정도로 매우 밝습니다.
이 문서를 읽다가 부디 너의 눈이 실명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그러나 이미....... 늦은 것 같네요...이미 이 글을 보는 너는 실명이 되었습니다. 아니 이 글도 보지 못합니다......

틀:대만뽕 틀:타이완뽕 틀:천조국 ㄴ 갓-천조국이 소좆본쪽국에 핵땅땅하기 전까지는 대한제국 임시정부를 지원해줬는데 이제는 정작 혐한..

ㄴ 혐한도 거의 옛날얘기다.

ㄴ 식민지하려다 전쟁끝나서 수탈자체는 어정쩡했던 탓

Free Taiwanese aborigines!!! 타이완 넘버원! 파룬궁 천안문사태 미국만세! 트럼프대통령만세! 아베신조만세! 티벳침략 위구르침략 씹진핑개새끼 마오좆둥씨발새끼!

중국의 섬이다.

한국어 표기 : 臺灣 / 대만
중국어 표기 : 台湾

타이완이라고도 불린다.

중국인 앞에서 넘버원을 외쳐주면 아주 좋아한다.

명목상으로도 중화민국의 영토이고 현재 중화민국이 실효 지배중이며, 중화인민공화국(괴뢰국) 중앙정부의 주권이 미치지 않는 곳이다. 물론 요즘 공산당새끼들 하는짓보면 대만빨고싶지만 대만새끼들도 혐한이라 밉상이다....


ㄴ짱깨 새끼 언제 디시위키까지 겨들어왔냐?

ㄴ요즘 나무위키나 디시위키에 짱깨 많이 보이더라. 좆무에서 한중합방 진지하게 가능하다고 지랄했었음 ㅋㅋ

ㄴ 차라리 안전하게 홍콩을 빨자.대만빠는건 중공보다 인식이 낫긴 해도 화교로 오해받을수 있으니 안전하진 않다.

인구밀도는 1100명/㎢으로 1위인 방글라데시에 이어 대만은 646명/㎢으로 전세계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솔까 머만이 아무리 지랄맞아도 짱깨보단 백배낫다. 적어도 얘내들은 짱깨처럼 국뽕쳐맞고 국가단위로 바퀴벌레마냥 드글드글 개지랄떨지는 않음

히오스에 존나 자주 출몰한다. 씨팔새끼들은 핑을 왜 한국으로 찍어서 피해주나 좆같은새끼 게임을 해도 뇌 안팎이 뒤바뀐 플레이만 하는 새끼들 진짜

역사

대만 '대부분의 시민들'의 역사는 얘네도 한족인 이상 중국사이다. 물론 대만 원주민들은 제외.

삼국지에도 대만은 나온다. 이주(夷州)라 불리우며 일찌기 손권이 오나라 백성 숫자가 모자라서 위온과 제갈직에게 1만명의 병력을 쥐어주고 아무데나 가서 백성을 삼을 사람을 잡아오라고 시켰다. 하지만 위온과 제갈직은 풍랑을 만나서 병력을 날려먹고 겨우 대만땅에 도착했는데 거기서조차 풍토병 크리로 존나 잃고 하여튼 병력을 대부분 잃어가면서 찾아낸 게 대만 원주민1천명이었다. 빡친 손권은 위온과 제갈직을 미국으로 이민시켜줬다.

원래 16세기 이전까지 지들끼리 띵가띵가하고 노는 지역였으나[1] 명나라가 탐내기 시작하더니 청나라가 앙 하고 잡아먹었다.

그러다가 일본이 청·일 전쟁에서 승리한 뒤 시모노세키 조약으로 1894년 청나라에서 강탈해서 자기 식민지로 만든다.

일본제국령 대만

다이완총독부/台湾総督府
Governor-General of Taiwan

대만일치시기. 일본의 첫번째 식민지로서 중요시 되었다. 일종의 식민지 운영 베타테스트겸 서방 열강한테 시험보는 격이었기 때문이다.

대만에선 한국이 왜정시대, 일제강점기라 라고 부르듯 일본제(국)시대, 일거시대 로 부른다.

청일전쟁 승리로 일본은 시모노세키 조약에 따라 대만섬을 획득하였고 이후 대만민주국이란 대만의 한족 중심의 독립국과 원주민 저항을 깔아뭉게며 식민지를 건설하였다.

일본은 이곳에 총독부를 설치하였고 이 총독부의 청사는 훗날 대만 총통부(집무실. 관저는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따로 있다고 한다.)로 오늘날 까지 잘 쓰고 있다. 민족정기의 회복이란 점을 들어 날려버린 한국의 총독부완 다른경우. 사실 조선 총독부는 1공화국 이승만때부터 일찌감치 폭탄으로 날려버리려고 했지만 뒤에 경복궁이 부숴지고 대체할 정부건물이 없으며 비용도 만만찬다는 이유로 포기했다. 즉 50년간 쭉 미뤄지다 드디어 대한민국 정부의 숙원사원을 김03이 이룬격.

반면 대만은 민족주의랄께 없는지라 딱히 깔아뭉갤 민족정기도 없고 경복궁 복원때매 없애야 댄다는 명분도 없는지라 걍 쓰는듯 하다.

조선과 달리 문관 총독들이 일찍이 임명되었다. 그런데 조선보다도 먼저 식민지화 되었지만 조선보다도 존매난 섬이라 의전서열에서 조선총독보다 꿀렸다고 한다. 안습. 이점은 대북제국대학이 경성제국대학보다 딸리는 모습으로 제현되었다. 그나마 대북제국대학은 오늘날 국립 대만대가 전신으로 인정하고 있다. 경대를 부정하는 서울대와는 또 다른 모습.

조선과 달리 설탕 플렌테이션 농업등으로 흑자를 뽑은 식민지였다고 한다. 또한 딱히 민족주의랄 것도 없이 그냥 여기저기 소부족들이 산악에 흩어져 살거나 이나라 저나라 식민지배를 받았기에 일제시대도 딱히 특별하게 여기진 않았기 때문에 뾰족한 저항도 별로 없었다고 한다. 일본 왕자가 이 시절 대만을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대만 국민들이 너무 환영을 잘해줘서 일본 왕자가 놀랐던 적도 있었다고.(만약 일제시대때 조선에 갔다면 본국으로 좋게 돌아가지 못했을 거다)

이 시대때 대만에서 일왕의 장인을 한국의 독립운동가가 암살하는데 성공했다. 일제 36년동안 유일하게 일본황족의 척살에 성공한 경운데 칼에 똥을 도포해 찔러 죽였다고 한다. 똥을 바른 이유는 치욕을 주기 위함이 아니라 똥독(세균감염)으로 확실히 골로 보내기 위해서였다고 하며 효과적이었다.

경성제대처럼 대북제국대학이 설립되었다고 한다.

중화민국령 대만

그러다가 일본의 패망으로 중화민국 정부에 반환되었으나 중화민국이 중화인민공화국으로 국명 변경 후에는 중국 내전 패잔당들이 대거 들어와 중화민국이 들어섰다.

그리고 그 정권을 세운 장제스는 독재를 하였고 이후 급속히 우경화되어 좌파들이 많은 탄압을 받게 된다. (타이완에서 탄압받은 좌익세력은 대륙으로 대거 이동하게 된다.)

이후 중화민국으로부터도, 중국정부로부터도 독립하여 섬 자체만으로 따로 나라를 구상하는 것을 이상으로 삼는 대만 본토주의의 민주진보당 정권이 들어섰다.

물론 북쪽의 짱깨, 그러니까 중화인민공화국에서는 여전히 얘넬 독립국가로 안 보고 기회만 있으면 쓸어버려야 할 지네 땅으로 보기 때문에 오늘도 앞에선 '하나의 중국'이라고 언플 중이고, 뒤에선 무력점거를 위한 칼을 갈고 있다.

이건 비단 중국 정부뿐만이 아니라 중국인 전체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중국인 앞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이야기가 대만 독립임. 차라리 마오쩌둥을 욕하면 숨은 동조자라도 있지, 짱깨 앞에서 대만 독립을 언급했다간 그자리에서 토막 시체가 되어 남중국해에 뿌려질 것이다. 어떤 온화한 중국인도 순식간에 국뽕 미치광이로 바꿔놓을 수 있는 마법의 단어임.

  1. 왕국 등 나라는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