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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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서 내놓은 증류식 [[소주]]
== 大丈夫 ==
[[상남자]]와 비슷한 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옛날 조상님들이 입에 달고 살던 말이었다. '대장부가 어찌 그리 나약한 모습을 보이는가!', '대장부로 태어나 이름을 떨쳐보지도 못하고 죽다니...' 식으로
 
'소인배' 의 반댓말이지만 그걸 알지 못한 김화백은 '대인배'라는 말을 창조해냈다.
 
어느 흉내보지들은 스스로를 보지대장부라고 지칭한다.
 
[[조인]]: 대장부우가 어찌히 가볍게 실패를 논하는가하!
 
== 롯데에서 내놓은 증류식 [[소주]] ==


21도짜리 싸구려랑 25도짜리가 고급품이 있다.
21도짜리 싸구려랑 25도짜리가 고급품이 있다.

2020년 2월 11일 (화) 14:26 판

大丈夫

상남자와 비슷한 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옛날 조상님들이 입에 달고 살던 말이었다. '대장부가 어찌 그리 나약한 모습을 보이는가!', '대장부로 태어나 이름을 떨쳐보지도 못하고 죽다니...' 식으로

'소인배' 의 반댓말이지만 그걸 알지 못한 김화백은 '대인배'라는 말을 창조해냈다.

어느 흉내보지들은 스스로를 보지대장부라고 지칭한다.

조인: 대장부우가 어찌히 가볍게 실패를 논하는가하!

롯데에서 내놓은 증류식 소주

21도짜리 싸구려랑 25도짜리가 고급품이 있다.

21도짜리 싸구려는 희석식 소주처럼 녹색병에 담겨있다. 따라놓고 향을 맡아보면 향은 꽤 괜찮다. 허나 맛은 보드카마냥 물같다. 맛이 되게 약한것이 단점이나 가격이 희석식소주랑 거의 차이가 안나서 가장 싸게 증류식소주를 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5도짜리는 흰색 반투명한 두꺼운 병에 담겨있다. 가격은 한병에 10000원정도 내외로 한다. 일품진로나 화요 등에 밀리는것같긴 한데 가격치고는 꽤 무난한 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