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꿀성대}}
| |
| {{빛과어둠}}
| |
| {{극과극}}
| |
| {{급식충 반달}}
| |
| {{파오후반달}}
| |
| {{심플/국뽕}}
| |
| {{심플/일뽕}}
| |
| {{파오후}}
| |
| {{병림픽}}
| |
| {{좆문가}}
| |
| {{라이즈}}
| |
| {{본심|더빙|더빙까 악질 빌런들}}
| |
|
| |
|
| == 개요 ==
| |
|
| |
| 영화나 애니메이션 같은 영상물의 대사를 다른 언어로 재녹음하는 것.
| |
|
| |
| 자막을 쓸 필요가 없고 다른언어 성머들의 일자리가 생기지만 원작연기를 훼손하고 그 언어로 친 언어유희 개드립이 이상해진다 다만 이건 어느나라가 그렇다 특히 일본이나 한국처럼 존댓말이 많으면 그렇다
| |
|
| |
| ㄴ 목소리를 따로 녹음하면 원작 분위기랑 달라지는건 당연한거임. 일본 갓럽이나 천조국 성우들도 마찬가지고. 언어유희 개드립이 다 뒈짓하는건 자막도 마찬가지임(특히 강철미사일 같은거) 다만 문맹이 많은 국가에서는 더빙을 선호한다고 들은적이
| |
|
| |
| ㄴ그나마 자막은 원어 어느정도 들어가며 보정 가능하니까.
| |
|
| |
| 일본은 그래서 뉴스도 더빙으로한다고함 한자하고 히라가나 섞어서 사용해서 그렇고 최근에는 일본 젊은사람들 문맹이 늘어났다고 뉴스에 나옴 뭐 한자권 중국도 그러니 여담으로 라디오 뉴스도 외국인 인터뷰나 외국대표들 나올때 더빙으로 해서 나옴
| |
|
| |
| 더빙한 성우들의 퀄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나면 성덕들이 발기탱천한다
| |
|
| |
| [[네덕]]들이 매우 싫어한다. 예전에는 덜했는대 진짜 옛날에는 진짜 심했음 근대 대부분 이런애들 애니프사인 경우도 많았고 몇몇 노답들은 일빠성향이 심했음 대표적으로 옛날에 리본빠들
| |
|
| |
|
| |
| 씨발롬들아 신작 애니 더빙 좀 해라 근대 애니가 씹덕위주로 되어서 일본도 보는 사람들만 보는걸로 되어서 더빙해도 볼지가 의문이다.
| |
|
| |
| 중2코이 1기는 더빙하고 2기는 자막판 방영하는건 무슨 개짓거리냐?
| |
|
| |
| 애니맥스 개새끼 해봐
| |
|
| |
| 하지만 소울이터처럼 더빙할거면 안 하는 것이 낫다.그나마 다행인건 대원이 최신애니들 즉 비씹덕애니들을 더빙을 해줌
| |
|
| |
| 연예인더빙 개 극혐 이건 일본도 마찬가지 일본도 연예인 더빙을 별로 안좋아함
| |
|
| |
| 더빙이든 자막이든 서로 병림픽 벌이지 말고 좆꼴리는대로 보면 될 뿐이다.더빙은 더빙의 맛이있고 자막은 자막의 맛이 있음
| |
|
| |
| 원피스나 몬스터 같이 더빙하면 대체 더빙을 누가 까냐? 이거 말고 흑의계약자 더빙도 좋다고 평가 받음
| |
|
| |
| 사실 [[투니버스]] 리즈 시절엔 좆나게 하고 케이블 심의 강해지고 투니가 망하자 토사구팽한것에 가깝다.사실 일본애니가 씹덕 위주되어서 그런것도 크고 투니버스가 몰락하던 시절부터 케이블tv 심의가 강해져서 그런것도 큼
| |
|
| |
| 더빙하면 로마의 휴일 미만잡이지
| |
|
| |
| 근대 문맹이 많은 국가에서는 더빙을 선호한다고함 일본도 그래서 뉴스 더빙으로 한다고함 다만 일본인들도
| |
|
| |
| 더빙을 좋아해서 보는게 아니라 히라가나 한자를 같이 사용해서 그런걸로암 자막으로 이해하는게 힘들다고
| |
|
| |
| == 근황 ==
| |
| 2010년 애니플러스 개국 및 명화극장 폐지로 2015년도까지 암흑기였다가 현재는 재편기라 조금씩이나마 안정을 되찾고 있다. 지금도 그렇게 맑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저때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다.
| |
|
| |
| 더빙팬들이 외국은 자국어에 대한 자부심이 뛰어나 더빙을 더 선호한다고 하면서 다만 외국인들도 자국더빙 별로 안좋아하는 경우도 은근 많다 일본도 서양게임 서양애니 미드 영드 영화 더빙 싫어하는 사람 많음 일본어의 특유 억양이나 과장된 연기땜에
| |
|
| |
| 투봉법이라 불리는 자국어 보호 명목의 꼰대법안이 있는 프랑스를 예로 드는데 이런 기사가 있는걸 보면 그냥 애국심 팔이일 가능성이 높다.요즘은 모르겟는대 중딩때 국어교과서에 프랑스 자체가 자국어 부심이 강해서 외레어를 별로 사용 안한다고 본적이
| |
|
| |
| 다만 지금은 모르겟음 프랑스인들도 최근에 영어공부 같은거 많이하고 하는거보면
| |
|
| |
| [http://news.joins.com/article/2839944]
| |
|
| |
| ㄴ외국도 결국 취향에 따라 선호하는 것이 다르다는 예시가 되겠지. 근데 그거하곤 별개로 더빙자체는 분명히 필요한 측면이 있어서 공중파정도되는 곳에서는 반강제적이라도 틀어주는게 낫다고 봄. 어차피 요샌 음성다중도 되니 취향에 따른 선택권도 보장될꺼고.
| |
|
| |
| ㄴ다만 더빙작중에 애니가 한두개 들어간다고 회사 자본에 큰 타격을 입는게 아니라면 일종의 팬서비스 차원에서 조금이라도 더 늘려주는건 나쁘지 않다고 본다. 누구에게나 컨텐츠 선택의 권리가 있는데 수익성만 절대적으로 따르는 시장상황 때문에 더빙이 안되고 있으면 불다 안하는 굿다운로더나 양심적인 더빙충들은 무슨 죄로 피해를 보는지 설명이 안된다. 위의 씹덕물 문제도 사실 납득이 안되는 것이 갓-천조국에서는 망한애니고 뭐고 다 더빙하는데 당연히 한국 더빙팬들은 꿈도 못 꾼다.
| |
|
| |
| === 일본 애니메이션 ===
| |
| 애니플러스가 동시방영의 시대를 구축했을때 국내 방송사에서 더빙을 안한 건 해봐야 돈이 안되는 개짓거리라 안한 것일 뿐이다.근대 외화 더빙처럼 더빙 원어 음성 선택 가능하게 하면되는대 이것도 안할려고 하니 욕먹는 것도 있다.
| |
|
| |
| 하지만 팩트로 말하자면 애플도 손해보면서 하는게 크다 이유는 복돌로 보는게 여전히 크고 투니버스 애맥 애니박스 떄처럼 대중적 애니가 아닌 애플이후 부터 씹덕위주 되어서 안보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일본 미국도 요즘 스트리밍 사이트
| |
|
| |
| 생겨서 복돌로 보는거땜에 예전보다 수익이 많이 줄어들고 있고 사실 국내애니 채널이 인터넷 발달되면서 mp3 pmp psp 같은거 대중화 대고나서 부터 복돌로 보고 해서 손해보면서 한다고 함 하긴 일판을 복돌로 먼저 보니까 예나 지금이나
| |
|
| |
| 부녀자향 애니는 [[오소마츠 상]]을 시작으로 활발하게 부흥중이다.그리고 최근에 투니버스나 대원에서 비씹덕애니이면서 가족들이 보기에 좋은 애니도 더빙 을함 달콤짜릿 하고 대원은 학원베이비시터 블랙클로버 루팡 신작
| |
|
| |
| 다만 애플은 번역퀄이 한때 별루라고 하던대 요즘은 잘 모르겟음 대부분 자막팬들은 애플이 애니 vod만 팔고 자막은 다른 사람들꺼 볼수있게 해주는걸 원함
| |
|
| |
| 그나마 씹덕물 중에 더빙된 건 [[마기]] 1기,이건 카툰네트워크 [[오징어 소녀]] 그리고 별로 유명하지도 않은 [[여고생 수다클럽]]이라는 뭐시기 정도가 있다. 마기 2기는 수위 문제로 더빙 안됐는데 어차피 그딴 작붕애니 더빙해봤자 좋을거 ㅈ도 없을것이다. 아 그리고 중2병 1기가 있다.
| |
|
| |
| 바꿔 말하면 살아난것도 여성향 ·순정만화쪽 한정이지 남성향 쪽은 여전히 헬이다.예전처럼 대중적인 애니는 잘 안나온다. 덧붙여서 성갤이 여초라 마마마든 우마루든 소아온이든 변마금이든 뭐든 남성향 아무거나 소취했다가 돌아오는 건 비추테러뿐이다.
| |
|
| |
| 그리고 이런 취향타는 애니가 하도 나오다 보니 애니좋아하는 사람도 이런애니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
| |
|
| |
| 근대 순정만화도 잼있는것도 있긴한대 애니가 씹덕위주가 되고나서부터튼 bl이 심해서져 좀 꺼릴만함시발
| |
|
| |
| 2010년대 이전엔 남성향 애니도 개념더빙된거 많았다. 요즘 남덕들이 하도 볼거없어서 2009년에 더빙한 [[케이온]]이나 몇년째 물고빠는거 보면 요즘 카와이한 여캐 나오는 애니가 얼마나 더빙 안되는지 짐작할수가 있다.
| |
|
| |
| 분명한 건 대다수의 씹덕 더빙충들이 자금력도 행동력도 없는 주제에 컨텐츠 선택의 권리만 찾고 더빙까 개새끼 애니플러스 개새끼를 외치는 와중에도 불다 없이 합법적으로 더빙 컨텐츠를 이용한 소수의 양심적인 씹덕 더빙팬은 분명 존재하며, 그 소수야말로 이러한 시장 악화의 억울한 희생자이자 피해자라는 사실이다.
| |
|
| |
| 그나마 다행인 점은 [[케모노 프렌즈]]가 애니플러스 최초 더빙작으로 현재 나름 대박을 거뒀다는 점이다. 전연령층 애니긴 하지만 이건 '''애들이 아니라 더빙팬을 위한''' 더빙이었다. 애플관계자가 성덕들의 귀를 믿겠다고까지 했으니 이들도 원작파괴 발언 당시와는 달리 더빙을 다시 보게 된 것으로 보인다. 맛보기라 하기에는 애니플러스 맞나 싶을정도로 성의있게 해줬고 여태 자막팬들한테 그랬던 것처럼 팬서비스도 훌륭했다.하지만 맛보기인것같은 이유가 이거 이후로 다른걸 더빙을 안함 뭐 사실 애니채널이면서 왜 더빙안하냐고 하도해서 그냥 맛보기식으로 한것 같다.다만 취향타는 애니라 나는 안봤음 성우진은 훌룡하다고 덕후커뮤니티에서 한건봄
| |
|
| |
| 한편 씹덕요소 없이 남성향도 여성향도 아닌 일반 고연령 애니 중에서도 암살교실이나 사이코패스, 모브사이코 등 더빙이 시급한 애니는 널려있다. 특히 암살교실은 그냥 대놓고 씹덕물인 니세코이 정도를 제외하면 소년점프 애니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한국더빙이 없다.물론 심의때문인것도 크다 요즘 케이블 채널들 보면 심의보면 청소년용은 그렇다 쳐도 성인용도 여전히 심하다 욕까지 검열되고 잔인한거는 그러니 하겟는대 칼에 찔리고 담배도 검열되고 정작 웃긴건 국내 드라마 영화 욕은 검열 안한다.ㅡㅡ
| |
|
| |
| [[기생수(애니메이션)|기생수]]도 첨에는 자막으로 동시방영되었으나 해외 우수 콘텐츠로 선정되어서 정부기관의 지원을 받아 다시 더빙으로 방영됐다.
| |
|
| |
| 미라지 엔터테이먼트에서 자체적으로 발매하는 애니들은 한국어 더빙이 수록되는 추세이다.
| |
|
| |
| 여담으로 북미판 더빙 라인업은 진짜 한국과는 비교를 불허할 정도로 빵빵하다 못해 흘러넘친다. 쓸데없이 작품 가리지도 않고 데어라같은 씹덕물도 다 예외없이 더빙해줄 정도니 참 한국 더빙러 입장에선 부럽다 못해 복장이 터져버릴 노릇이다. 최근에는 빙과에 우마루까지 영어판 더빙이 나왔다고 한다. 덤으로 타카기양도. 흐미 부러워라
| |
|
| |
| 물론 이 모든 건 천문학적인 인구수 덕분에 가능한 일이다. 근데 웃기는 건 비율상으로는 자막팬이 더 많기 때문에 실상은 한국의 환경이랑 크게 다를 바가 없고 방송사 입장에서도 자막팬을 공략하는 쪽이 이득이다. 게다가 그렇게 많은 더빙작을 내고도 성우들 페이는 재대로 안주는건지 파업도 심심찮다. 그럼에도 무식하게 많은 머릿수가 받쳐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소수인 더빙팬들의 권리가 존중받을 수 있는 것이다. 역시 헬조센 따위와는 다른 갓-천조국 뭐 정확히 말하자면 미국은 한국과 다르게 dvd 블루레이 같은 디스크가 잘팔려서 가능한것도 크다 한국만해도 vod아까워서 토렌토로 보는 사람들도 많은데... 근대 요즘 미국도 넷플릭스 아마존 스트리밍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아졋다 외장하드 가격이 싸진것도 크고 스마트폰 태블릿 발전도 있고 다만 일본이나 미국도 최근에는 스마트폰 발달로 복돌들 많아져서 예전보단 수익이 줄었다 하는대 그래도 여전히 커서 가능한거이다.
| |
|
| |
| 물론 애니 더빙시장이 애니플러스 개국초기&대원방송 욕먹던 시절에 비하면 많이 살아나긴 했지만 아직도 저 엄청난 미국의 더빙시장을 반만큼이라도 따라잡을 가망은 없어보인다. 그러니 성덕들아 분발하자 애니좀 많이보고
| |
|
| |
| ㄴ요즘 성갤러들 애니에 관심 끊은지 오래다 하긴 애니 자체가 씹덕위주로 되어서 그럴만함 뭐만하면 보북 드씨만 찾지
| |
|
| |
| 다른건 몰라도 빙과 더빙이 정말 시급하다. 블루레이 판매량도 꽤 됐는데 미라지에서 해줄 가능성 없으...려나? 근대 너무 블루레이 판매말고 dvd나 vod판이라도 해주면 좋겟다 4월의 너의 거짓말인가 그거하고 원퍼맨 더빙판 블루레이만 판매해서 비싸서 구매 못하겟다.
| |
|
| |
| 일딴 블루레이 가격 창렬이라서 vod나 dvd를 선호하는 팬들도 있긴함 나도 그렇고 다만 빙과 블루레이 더빙판이 발매가 되었는대 너무 비싸게 나왔다.
| |
|
| |
| 블루레이 자체가 가격이 창렬인것도 있고 요즘 스트리밍이 발전되고해서 사실 퇴물되어가는 추세라 vod나 스트리밍 dvd 블루레이 같이 판매하는게 이득일것 같음
| |
|
| |
| === 미국 애니메이션 ===
| |
| 미국 애니채널 삼대장인 디즈니, 니켈로디언, 카툰네트워크 셋 다 한국지사가 존재한다. 벤10, 아바타 아앙~코라의 전설 등 연령대 높은 작품도 더빙을 한다.
| |
| 특히 스폰지밥은 말이 애들용이지 실제로 보면 릭모티나 해피트리프렌즈 뺨칠 만큼 고어 요소가 넘치는데도 자막으로 보는 사람이 매우 드물다.
| |
| 위베어베어스도 더빙도함 개인적으로 더빙판 자막판 같이봄
| |
|
| |
| 물론 6teens, 사우스파크, 퓨처라마, 릭앤모티, 에드에드앤 에디, 사무라이 잭 등 미더빙작이 없는 건 아니지만 이런 것들은 어른이 봐도 존나 잔인하거나, 처음부터 한국에서 인지도가 거의 없는 게 대부분이다. 때문에 옛날에 카툰네트워크에서 가끔 특집으로 틀어준 거 말고는 자막으로도 방영하지 않았다.근대 사우스파크는 예전에 투니버스에 하다가 방영중지 당했던걸로 암
| |
|
| |
|
| |
|
| |
| === 외화 더빙 ===
| |
| {{망함}}
| |
| {{고인}}
| |
|
| |
| 외화 더빙은 예부터 그리 성행하는 편이 아니었고 명화극장이 폐지된 지금은 그냥 헬이다. 그나마 더빙되는 것도 넷플릭스에서 해주는 것뿐이고 극장개봉은 100% 다 자막이라고 보면 된다. 케벡수 씹창년들은 자사 성우극회에 악감정이 많아서 공영방송의 본분도 내다버리고 자막방송중이다. 애초에 장정진 성우를 죽게 한 PD도 처벌받지 않았고 명화극장을 폐지한 것도 다 그 때문이다.
| |
|
| |
| 다만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할 점은 자신의 모습을 보이지 않고 목소리만을 사용하는 성우의 연기와 그렇지 않은 실사배우의 연기는 다르다는 것이다. 연기자의 목소리만을 빌려오는 애니속 캐릭터라면 몰라도 캐릭터의 신체도 음성도 곧 배우의 그것인 실사영화는 다르다.다만 미국은 연기자가 일본애니도 가끔 더빙하는 경우가 있어서 불만인 사람도있다고
| |
|
| |
| 애초에 일애니 전성기 때도 애니는 거의 무조건 더빙인 와중에도 실사영화는 자막의 비중이 많았는데, 애니에서 더빙을 선호하는 사람도 실사영화에선 자막을 선호할 수가 있단 소리다.
| |
|
| |
| vod나 dvd 블루레이에 더빙으로 판매를 따로함.
| |
|
| |
| 90년대만 해도 주말 밤만 되면 지상파 방송에서 영화 판권을 들여와 더빙을 하곤 했는데, 이건 그냥 방송사 성우극회에 소속된 성우들에게 일거리를 주는 탓이 크다. 그리고 비디오를 빌려보려고 한다고 해도 어떠한 비디오 가게에 어떠한 작품이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어떠한 작품을 보고 싶다고 하면 주변 비디오 가게를 샅샅이 뒤져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고, 게다가 대부분 자막이다. 이 때문에 내가 급식 때 '콰이강의 다리'라는 영화를 보고 감상문을 내 보라고 방학숙제를 내준 적도 있는데, 그 비디오를 빌려보지 못 해 누군가가 보내 준 줄거리 보고 대강 쓴 적도 있다. 진짜 개극혐이다.
| |
|
| |
| 물론 2000년대 들어 인터넷 대중화된 이후부터는 단체로 사라졌고, 이제 KBS 주말의 명화마저도 폐지되고 특집으로도 더빙을 안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 |
|
| |
| 일본 애니가 망해서 볼 게 없어진 일부 성덕들은 미국영화에 빠져들었고 마침내 미국영화 배우와 한국 성우들 목소리 스타일이 완전히 다르고 한국 PD들이 성우들을 너무 일본식으로 뽑는다는 걸 깨달았다고 카더라. 한국 성우들이 일본 스타일이기 때문에 일본 애니 더빙은 그럭저럭 인기가 있다.
| |
|
| |
| 외화 더빙을 망하게 한 빌런은 일반인 시청자도 아니고 방송국 높으신 분들도 아니며 성우 목소리는 이래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얽매여 스테레오 타입 성우만 뽑는 마이너스의 손 K-PD 때문이다.
| |
|
| |
| 한국 PD들은 미성 아니면 안 뽑는다. 그래서 한국에서 외화더빙을 하면 원판에서 걸걸한 아저씨, 아줌마 목소리를 내는 캐릭터가 일본 애니에 나오는 미소년, 미소녀가 되서 심하게 어색하기 때문에 성우팬 아니면 안 보는 걸 성우 업계 관계자들만 모른다.
| |
|
| |
| 결론을 말하면 요새 PD들이 합격시키는 성우들 목소리가 너무 모에모에큥하고 카와이한 탓에 어른스러운 아재, 줌마가 많은 실사엔 아예 대응이 안 된다. 외화더빙이라고 할 수 있는 토에이 특촬에 중후한 목소리가 필요해지면 신인 중에 그런 스타일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 옛날 PD들이 뽑은 M, K사 고참, 최고참이 소환되는 이상한 상황이 연출된다.
| |
|
| |
| 한국외화더빙은 원판 배우 목소릴 모르고 봐도 어색하다. 얼굴하고 목소리가 전혀 매치가 안 된다. 원판 배우들 목소리는 평범하지만 힌국 성우들은 아나운서 마냥 목소리가 심하게 좋고
| |
| 환갑이 넘어도 소년, 소녀, 청년, 아가씨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들 뿐이기 때문에 캐릭터의 목소리가 원판보다 최소 10~20살은 어려지는 특성이 있다.
| |
|
| |
| 한국 성우들은 실력이 좋다. 단지 방송국마다 한결같이 노안은 차별하고 일본 애니에나 적합한 동안 목소리만 뽑기 때문에 목소리가 다양하지 않을 뿐이다.
| |
|
| |
| 사실 한국 PD들은 한국 성우업계를 망하게 하려는 암흑의 비밀결사다.
| |
|
| |
| === 게임 더빙 ===
| |
| 2000년대 초중반에는 북미산 게임 더빙률이 저조했다는건 잘 모른 사람이 하는 말이고 오히려 90년대 2000년초반때 미국게임 더빙이 많았다.
| |
|
| |
| 일본문화 개방전이라 일본관련 문화가 강한게 나오면 게임이 정발이 안되거나 만화같은 경우는 해당편을 방송 안하거나 편집해서 하는 경우가 많았다.
| |
|
| |
| EA게임들 대부분 더빙된게 많았고 툼레이더도 더빙되고 서틴13도 더빙됐고 플스2 독점잠인 라쳇클랑크 더빙 슬라이스 쿠퍼인가 그것도 더빙됨 다만 플2까지만 더빙되고 플3 부터는 더빙이 없다....
| |
|
| |
| 2010년대 들어서면서 외국 게임 더빙의 흥망 여부는 블리자드 게임과 그 이외의 게임군으로 나뉘었다고 봐도 된다.헤일로는 구액박때부터 더빙됐고
| |
|
| |
| 블리자드 게임은 급식들의 블리자드 열풍 덕분에 엄청나기 흥하기 때문에 한국어 음성이 '''기본 옵션이다.''' 한국이 북미 다음가는 블리자드 강국임은 이미 누구나 아는 사실이니. 다만 한국에 블리자드 인기는 옛날보다는 많이 죽음 요즘 애들은 잘 모르겟지만
| |
|
| |
| 스타1 디아2 국민게임때는 진짜 그때는 블리자드팬들이 많았다 당시 외국인 원어민들도 알정도 한국에 블리자드가 인기있다는걸
| |
|
| |
| 근데 이건 블리자드 얘기고, 타사의 게임들은 음성이 탑제된 게임이라면 백이면 백이 비더빙이라고 봐도 된다. 아니, '''자막이라도 붙여 주면 배급사한테 절해야 할 판이다.''' 그나마 있는게 어크 1편이랑 헤일로 정도?(헤일로는 그래도 비블리자드 게임 중에선 거의 유일하게 꾸준히 더빙으로 나온다.
| |
| 워즈 시리즈 같은 외전을 제외하면.) 메탈기어 시리즈도 YBM 시사닷컴에 의해 2편이 시범적으로 더빙된 적이 있으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불발된 것 같다(폐기된 음성 샘플 정도는 검색하면 나온다).만약 이때 더빙으로 나왔다면 성덕들이 많았던 시절에 많이 구매했을 것 같다.
| |
|
| |
| 북미권이 이정돈데 일본쪽은 더 심각하다. 라는건 잘 모르는 사람들 주장 플스2때 까지만해도 더빙 많이 했었다.특히 일본문화 개방되기 전에는 일본음성이나 이런게 있으면 안되서 무조건 한글더빙으로 해서 팔았다,도키도키 메모리1도 더빙 됐고 세가세턴게임중에
| |
|
| |
| 유명한 일본게임이 있는데 삼성이 그때 그게임 더빙해서 팔았다 여담으로 그게임 중고는 엄청 비싸다 지금도 비싸서 레트로 게임 매니아들도 탐네는 게임임 한국 더빙판 그리고 플스2 초기 중기때는 더빙된 게임이 많았다 아동게임들하고 청소년 게임들 건담 테일즈
| |
|
| |
| 오브 데스트니2등 하지만 플3때부턴 더빙이 없다.액박게임중에 일본게임인대 블루드레곤 하고 일본게임 하나 액원하고 호환되는 게임 더빙되는거 있다.디스가이아는 말할것도 없고 페이트는 2006년판 TVA 하나 더빙된 게 고작이다. 진격거2랑 소아온 게임판은 애초에
| |
|
| |
| 먼저 나온 애니판부터가 비더빙이었고.
| |
|
| |
| 닌텐도 쪽도 잘만 나가던 한닌이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자멸하면서 타사 콘솔들마냥 한국어 음성더빙은 꿈도 못 꾸게 되었다. 전성기 때는, 물론 음성이 있는 게임이 별로 없기도 했지만 그 적은 게임이라도 대부분 더빙이 들어갔다. 대난투X의 포켓몬 소리라든지 털실 커비 이야기라든지...
| |
|
| |
| [[파이어 엠블렘 IF]] 정발 당시에는 일본어가 아닌 영어더빙이 들어간 것에 분노해야할 판이었고 결국 차기작인 에코즈에 와서야 일본어 음성이나 재대로 들어갔으니 한국어 더빙이 성사될 틈이 있을 리가 만무하다.
| |
|
| |
| 그나마 파엠은 영어 일본어 둘뿐이니까 그러려니 할 수 있겠지만, 최근에 정발된 야숨은 음성언어가 무려 9개국어씩이나 되는데도 그중에 한국어는 없었다. 특히나 더빙을 기대하는 사람이 많았는데도. 일단 중화권(홍콩, 대만)도 더빙 미수록이긴 하지만, 중화권은 한닌이 몰락하기 한참 전부터 이미 헬텐도 문화권이었으니 비교하기엔 무리가 있다.
| |
|
| |
| [[갓 오브 워(PS4)]]도 전작 [[갓 오브 워 3]]가 자잘한 실수들을 빼면 갓더빙이었고 리마스터판의 실적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자막판으로 나왔다. 게임 출시전부터 실제 전문 성우들이 훌륭하게 더빙한 팬더빙 영상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 |
|
| |
| 2018년 하반기에는 [[섀도우 오브 더 툼 레이더]]가 [[라이즈 오브 더 툼 레이더|전작]]이 더빙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막 한국어로 나온다고 한다. 옆동네 언어인 중국어랑 일본어 더빙은 있음에도 불구하고!
| |
|
| |
| 이에 대해선 한글화를 마소에서 하는게 아니라 반다이 남코 게임즈 코리아에서 맡아서 그렇다는 의견이 있는데, 철권도 [[화랑(철권)|한국인]] [[백두산(철권)|캐릭터]]는 더빙까지 해준 반남답게 이 게임도 툼레이더 리부트 시리즈 마지막 작품인 만큼 팬들을 위해서 라오툼 더빙작업을 담당했던 무사이 스튜디오와 협력하여 더빙을 해줬어야 하는 거 아닌가?
| |
|
| |
| 그래도 2018년 여름에 지구방위군 5란 일본산 B급 게임이 [[SIEK]]의 PS4 일반 게임 첫 더빙작으로 나오고, 더빙이 안될 줄 알았던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랑 [[데스티니 2]]도 블코에 힘입어 PC판은 더빙으로 출시한다고 한다.
| |
|
| |
| 기대작인 [[사이버펑크 2077]]도 CDPR 한국지사에 힘입어 더빙으로 나온다고 한다. 게다가 이 게임은 '''오픈월드 게임이다.''' 오픈 월드 게임으로썬 어쌔신 크리드 1편 이후 처음으로 더빙으로 발매되는 셈...이었는데 회사 내부 사정 때문인지 자막 한글화 쪽으로 계획이 바뀌어서 좀 아쉽다.
| |
|
| |
| 하지만 2019년엔 AAA급 게임 쪽으론 보더랜드 3, 에이펙스 레전드(자막 한글이었는데 추후 더빙 추가), 기어스 5, 위닝2020,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 등이 연달아 더빙으로 출시가 되었다. 이 4게임 다 완벽까지는 아니지만 더빙으로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 |
|
| |
| 그리고 최근에는 찬바라도 반남에서 테일즈 오브 데스트니2 이후로 더빙해서 평가가 좋았다,
| |
|
| |
| == 예 ==
| |
|
| |
| *[[하프라이프]]: 더빙 그 자체
| |
| *[[하프라이프 2]]: 원작초월
| |
| *[[문명 5]] 세종, 디도: 완벽한 더빙
| |
| *[[헤일로 시리즈]] : 한국 게임 더빙 역사에 있어서 굵은 의의를 남긴 작품
| |
| *[[리그 오브 레전드]] 리메이크 전 타릭: 영롱하군요~
| |
|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2|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 남코에서도 초월더빙으로 인정했다.
| |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2019)]]: 게임 분위기에 맞지 않은 더빙이었던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전작]]과는 다르게 분위기에 맞는 더빙을 보여주고 웬만하면 욕설 등을 순화했던 다른 게임들이랑은 다르게 욕설도 그대로 더빙했다.
| |
|
| |
| == 논쟁 ==
| |
|
| |
| {{병림픽}}
| |
|
| |
| === 자막팬의 주장 ===
| |
|
| |
| 괜히 더빙팬들이 자막팬들한테 가서 [[일빠]]니 [[네덕]]이니 욕하면서 책임전가하는건, 당연히 번지수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 일이다.사실 이것도 맞는 말이긴 한대 옛날에 네덕들이 무조건 더빙까 땜에 이런 성향이 생긴것도 하다.
| |
|
| |
| 근데 사실 자막을 선호하는 국내의 대다수 씹뜨억들은, 애니도 불법으로 다운받아서 보지 TV로 직접보는 경우는 별로 없다.애니플러스도 잘 안올라간다 카더라 사실 애니채널들자체가 손해보면서 하는거이다 복돌영향도 있고 최근에는 스마트폰 발달로
| |
|
| |
| 무료 애니 스트리밍 사이트가 생기고 그래서 애니체널들이 아동용 애니를 틀고 아동애니 위주로 바꾸는거임 투니버스만해도 아동용으로해서 예전보다 돈 많이 번다고함
| |
|
| |
| 그런데도 불구하고 더빙을 안한다는 말은 바꿔 말하면, 불법충을 빼고 남은 소수의 합법자막충보다도 더빙팬들의 수가 더 적다는 것이다.
| |
|
| |
| 현실이 이런데도 더빙해달라는 더빙팬분들 양심의 상태가...
| |
|
| |
| 대부분의 파오후들은 자막을 더빙보다 훨씬 선호한다.근대 양쪽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이는 [[오타쿠]]층 애니의 더빙을 취급했던 애니맥스의 현 상황과 자막을 전문취급하는 [[애니플러스]]가 있다.
| |
|
| |
| 하지만 07년도 부터 애니가 씹덕위주 되어서 애니도 볼사람들만 봄 웹툰도 그렇게 되었고
| |
|
| |
|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풀발기한 더빙팬들은 정상적인 파오후들을 더빙까라고 매도한다. 이러한 열폭은 [[나무위키]]의 [https://namu.wiki/w/%EB%8D%94%EB%B9%99%EA%B9%8C 더빙까 항목]에 잘 드러나 있다.
| |
| 그동안 원작으로 복돌로 보면서 무조건 더빙까가 심했던 옛날을 생각하면 그럴만 하지만...
| |
|
| |
| 그리고 거의 모든 일본 애니메이션 팬들은 더빙이 되지 않기를 원한다.특히 일본애니가 씹덕위주로 되고나거 이런게 심해짐
| |
|
| |
| 럽라까지 일본애니를 한국어로 더빙하면 호불호가 느껴지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근대 네덕 파오후중에서 일뽕성향 있는애들이 더빙까하는 애들이 은근있긴함 사회불만글 매일올리면서
| |
|
| |
| [[자막]]이 좆같다면 헬조선이 [[노오오오오오오오력]]해서 일본 뺨 후려치는 애니강국이 되면 될일이다.
| |
|
| |
| 근대 이게 옛날 네덕들 영향도 있긴 함 무조건 일본성우만 좋게 평가하고 한국성우 비하고 하는 인가들이 많아서
| |
|
| |
| 일본의 성우시장은 국내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규모가 크고 그만큼 대우도 좋기 때문에 일찍이 어려서부터 학업을 포기하고 성우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하는 성우연습생이 매우 많아서 성우전문학교까지 존재할 정도다.즉 성우 경쟁률부터가 급이 다르다는 것이다.근대 이런것도 요즘은 애매하다 일본도 성우가 많아저서 예전처럼 성우 대우가 좋은게아닌경우도 있고 그리고 그만두는 유명성우들도 많아지고해서 딱히 좋다고 보기도 애대함 그리고 최근에는 국내도 성우학원이 생겼고 그리고 일본 성우가 요즘은 실력보다 외모로 보고 뽑는 경향이 있어서 예전 성우들 보다 연기를 못한다고 까인다.
| |
| 그러한 무한경쟁 속에서 재능을 인정받아야만 어느정도 수입이 보장되는 성우가 될 수 있는 곳이 일본이다.다만 유명성우여도 성우로만 먹고살기 힘들어서 부업하는 일본성우도 무지 많다.그저 평범해서는 평생 무명성우 해야한다.대표적으로 SNK게임 출신 성우들이 그렇다.
| |
| 반면에 한국의 경우 성우로 지원하는 사람이 거의 없고 현역성우 고령화와 맞물려 성우시장이 점점 좁아져서 벼랑끝에 몰린 상황이다.이러한 환경차이가 있는데 국내성우가 일본성우 이상의 기량을 보인다는 건 즉 국내성우는 다들 타고난 천재에 우월한 민족이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 |
|
| |
| 태생적으로 잘나고 못나서가 아니라 성우가 되기까지의 과정, 수입, 여건 등의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기량 차이가 존재할 수밖에 없다는 건 인정해야한다.다만 일본도 성우쪽 요즘은 예전과 다르게 그렇고 좋다고 보기가 힘들다.
| |
|
| |
| 솔직히 파오후 씹뜨억 거르고 영화나 미드 더빙하면 몰입 좆도 안됨.애초에 입모양하고 싱크도 안맞고 옛날꺼면 입모양 싱크 안맞는거 아닌가 요즘꺼는 맞춰서 하던대 근대 일본인돌도 미드 영드 자국더빙 싫어하는 사람 많음 일본의 특유의 말투하고 일본식 영어발음
| |
|
| |
| 도 있고 예를들어서 촐싹대는 흑인 캐릭터를 김치맨 성우가 어떻게 표현하냐? 존나 어색하고 심의상 욕도 못하니까 근데 웃긴건 한국 드라마 영화는 욕 엄청 나옴... 청소년용에도 이런 젠장! 같은 비현실적인 단어나 내뱉는거 보면 걍 안보게됨
| |
|
| |
| 혹은 남부식 억양을 생각해보자. 남부식 억양이 뭔가. 어투는 충청도, 사고방식은 경상도, 내용은 전라도인 그런 억양이다. 이쯤되면 걍 더빙은 포기하는게 이득일 지경이다. 그렇다고 더빙을 강행하면 남부인 다운 느낌이 죽어버리니.
| |
|
| |
| 근대 국내 드라마 영화도 욕은 엄청 나오는데 심의안하냐 뭐 여튼 닥터후 더빙은 영국bbc에 닥터성우 칭잔한적있긴함 닥터 몇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 |
|
| |
|
| |
| 번역문제나 연기톤을 떠나서 자긴 성대모사꾼이 아니랍시고 원판과 비슷한 목소리로 연기를 안하고 끝까지 자기 개성을 유지하려 하는게 가장 큰 문제인것같다. 몇몇 성우분들은 원작보고 최대한 원작과 비슷하게 노력하실려는 분들도 있긴 하다. 그래도 근본적인 언어의 차이에서 오는 문제들을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연기톤이 어색해지거나 번역이 원판이랑 아주 다르게 되기도 한다.
| |
|
| |
| 근대 일본쪽도 이런성우들이 있긴함 국내 요즘 신인성우들은 성우학원 출신들이 많아서 원판과 비슷한 목소리로 할려는 사람들도 있어서 자기만의 개성을 좀더 다양해질 가능성도 있다.
| |
|
| |
| 성우에게 목소리란건 분장같은 개념 아니냐?
| |
|
| |
| === 더빙팬의 주장 ===
| |
|
| |
| 저 아해가 착각하는건 자막은 얼마든지 옵션으로 달 수 있다는걸 모르고 개소리를 한다는 것이다. 즉 더빙이냐는 별 상관없다. 음성다중이라고 들어보셨는지? ㄲㄲㄲ
| |
|
| |
| 실제로 일빠 더빙까에게 원판 애니를 틀어줄때 자막을 지우면 빼애애액! 해버리고 꺼버리는게 대다수다.
| |
| ㄴ근데 이건 더빙팬들에게 원판 틀어줘도 똑같은 반응이다. 자막더빙 모두 언어장벽 없애는게 목적인데 자막만 가지고 까는 이유가?? 근대 문맹이 많은 국가는 더빙을 선오한다 한국이나 영어권 국가는 어린나이때부터 자막으로 볼수있지만
| |
|
| |
| 일본은 고등학교때까지 한자공부 못하면 자막으로 못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런지 일본애들도 자막보고싶은대 한자땜에 못보는거이지 좋아서 영드 미드 외국영화 더빙보는게 아님
| |
|
| |
| 그러므로 한국 네오나치 파오후새끼들은 쪽국으로 보내버려야 하는게 시급하다
| |
|
| |
| 한국 성우에 지원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주장은 틀린 주장이다. 예시로 평균 경쟁률이 300대 1이고 작년 대원 공채때 남녀 1300명이 지원해서 최종적으로 4명가량이 뽑혔기때문에 오히려 토나오는 상황이라고 봐야한다. 그리고 기량에 관한 문제는 한국이나 일본이나 개개인간의 편차가 매우 심하며 그나마 판단하는 소비자들도 취향에 따라 평이 갈리는게 부지기수이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어디가 낫다고 말할 수 없다. 일본 시장이 한국보다 확실히 크고 다양하기 때문에 기량을 키울 요소들이 한국보다 많은건 사실이지만 성우의 기량은 그것하고는 별개로 성우 개인이 얼마나 역량을 키우느냐의 문제기 때문에 적어도 국적별로 비교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 |
|
| |
| 대부분 미드 시청자들이 자막에 익숙하지만 엑스파일 주인공 배우 데이비드 듀코브니가 제일 잘된 더빙으로 헬조선 더빙을 꼽았다.
| |
|
| |
| 근데 미친놈들아 파오후애니는 몰라도 외화같은 건 한국 더빙도 영상이랑 어색한데 더 어색한 쪽본 더빙으로 왜 들어. 크리스 에반이 쪽본어 말하는 거 들어봐라 국내더빙보다 더 어색하다.그리고 일본인들도 서양쪽 드라마 영화 더빙 일본어의 특유억양 과장된 이런
| |
| 거땜에 싫어하는 사람 많다.반대로 한국 드라마는 더빙 자막 같이 보는사람들은 있더라 일본도 사실 좋아서 더빙으로 보는게 아니라 애들은 고등학교교육까지 안하면 한자로 되어있는 글을 못읽고해서 더빙영화를 보는경우이다.그리고 뉴스같은거에도 더빙된 이유도 자막으로 이해하는게 힘들어서 더빙을 한다고함 뭐 한국도 라디오 뉴스에 외국인 인터뷰는 더빙해서 나온다.
| |
|
| |
| 흑형 더빙하고 흑형 전담하는 김치맨 성우 널리고 널렸다. 슈렉에 나오는 동키라는 캐릭터는 흑형배우 에디 머피가 담당했고 헬조선에서는 에디 머피 전담 성우가 더빙했는데 그거 드림웍스 본사에서 들려주니 완벽히 똑같다는 평을 들었다. 그리고 욕더빙 듣고 싶으면 디파티드랑 밴스 오브 브라더스 더빙판 봐라. 지랄, 개새끼 등 잘 나온다.(물론 적게 나오겠지만.)근대 생각하면 국내드라마 영화 욕도 많이나오는것도 그러면 규제해야되는거 아닌가
| |
|
| |
| 자기개성을 유지하는게 문제라는 의견이 있는데 애초에 원판을 충실히 따르든 자기 개성을 유지하든 그 배역을 적절하게 소화했냐는 그 두 가지중 하나를 선택해서 얼마나 배역을 잘 소화했냐를 따져야지 원판과의 차별성강조 자체를 탓하는건 핀트가 어긋난 주장이라고 본다.
| |
|
| |
| 그리고 시장성 문제는 일본 애니 시장 한정으로 게임시장으로 가면 전혀 얘기가 달라진다. 애초에 더빙은 현지화의 일종이고 그 중에서도 비용이 가장 많이 드는 방식이다. 이렇게 비용이 많이 드는 방식을 선택한다는 것은 큰 비용을 들어도 그만큼 이윤을 창출할 자신이 있다는 의미다. 블리자드가 내놓은 오버워치가 그 예시다.다만 일본인들은 서양게임은 자국 더빙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오히려 원음을 듣는경우가 있다 일본어의 특유의 억양과 또 과장된 연기땜에 그리고 앞에서 말한 일본 애니 시장은 전체적으로 특정 계층에 집중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비용을 들여서 음성 한글화를 해도 애초에 그만큼의 수익을 내지 못할 가능성이 커짐을 의미한다. 즉, 시장 자체가 작게 평가되기 때문에 최소한의 현지화인 자막만 달고 동시방영하는 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애니플러스외 동시방영시장의 핵심고 다만 애플도 요즘은 애니 무료스트리밍 사이트가 많이 생겨서 적자보면서 한다는 의견이 있는데 틀린 말은 아닌것 같다 대부분 애니 스트리밍 사이트가 해외서버에 있어서... 여튼 흔히 자막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아서 더빙을 안한다고 하는데, 막상 게임쪽도 원음을 선호하는 사람은 많다.이는 일본 북미 한국도 마찬가지 하지만 선호여부하고는 별개로 음성 현지화를 해서 끌어들일수 있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음성 현지화를 했다고 봐야한다. 일본 애니는 덕후 외의 일반인을 끌어들이기 힘들어졌기 때문에 그러지 않는 것이고.게임은 최근에 일본 중국 모바일게임들 더빙하는경우가 있어서
| |
|
| |
| ==== 자막팬들에 대한 반박 ====
| |
| 합법 자막이라고 한다면, 아마 애니플러스 채널이나 인터넷 TV등으로 제공하는 VOD를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처음부터 더빙을 하려고 한 목적으로 들고 온 것이 아니며 그저 심심한 오타쿠들 코묻은돈이나 들고가려는 정도의 서비스다. 저 문장에도 적혀져있지만 VOD로 인한 수익은 크지 않다. 그 불법 자막충들은 그냥 다운봐서 보면 되거든. 솔직히 첫 문단을 보면서 "자신은 합법 자막충"이라고 무리하게 강조하려는게 보였는데 설마 불법 자막충들도 이 "합법"이랑 같은 사람인척 하며 동조하는건 아니겠지?근대 정작 vod아까워서 스트리밍으로 더빙팬들이나 원작팬들이나 복돌로 보는게 현실이긴함
| |
|
| |
| 당연히 청각-시각 할 것 없이 장애인을 위한 컨텐츠들이 나오고 있다. 당장 시중에 파는 DVD나 블루레이도 드라마-애니메이션 할 것없이 한국어 자막을 지원한다. 시각 장애인은 들어서 해결해야 한다면, 청각 장애인은 보아서 해결해야 하는게 당연한거다.
| |
|
| |
| "더빙같은거 하지말고"라는 표현은 그냥 단순히 더빙을 비판하기 보다는 혐오하는 쪽에 가까워 보인다. 어떤 이유로 시장논리라는 이야기를 했는지는 모르겠다. 아마 성우비용등을 이야기 하는거겠지만 파오후들이 국내 문화 시장까지 걱정할 정도로 관심이 많아보이지는 않는다.
| |
|
| |
| 대부분의 파오후라고 이야기 함으로서 자신들을 일반화 시키고 있지만, 오타쿠중에서도 더빙을 선호하는 오타쿠도 분명히 있으며 더빙과 원본을 비교하고 연구하는 오타쿠들도 소수 있다. 더빙시장 상황이 그다지 좋지 않은 것은 더빙충들도 알고 있다. 현실을 직시하라는 오타쿠의 말이 옳을 수 있다. 하지만 오타쿠들을 떠나는 저연령층 애니메이션/ 공중파 다큐멘터리/ 광고/ 라디오 할 것 없이 더빙은 생각보다 많이 퍼져있다. (이 내용은 애니메이션 위주로 작성되어 있긴 하지만) 좆무위키에서 하는 이야기는 거르는게 맞지만 뜬금없이 좆무위키 들먹이는거 보니 이 사람은 좆무위키의 더빙 항목을 보면서 분노하며 작성했을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솔직히 그 좆무위키 더빙충 열폭보다 이 자막충들의 논리가 더 짧으면 오히려 그쪽이 열폭이 아닐까?
| |
|
| |
| 러브라이브, 칸코레, 아이돌마스터, 페이트는 애초부터 국내시장에서 더빙하기를 하지 않고있고, 하지 않을것이다. 이미 일본 문화를 수입해서 한국에도 코어팬이 자리 잡았으니 굳이 더빙하는게 돈낭비라는건 알거든. 페이트는 이전에 더빙을 했다가 실패했던걸로 아는데 이는 이해한다. 굳이 예를 들자면 아이돌 애니메이션이라 부를수 있는 케이온이나 아이카츠등은 더빙을 실행했고, 또 호평을 얻었다. 파오후용 애니중 러키스타나 오소마츠상처럼 훌륭하게 더빙을 한 것도 있고, 하루히의 우울처럼 미스캐스팅으로 망한것도 있지만,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여력은 한국판 더빙에게도 있다.근대 칸코레는 한국인 입장에서는 일본전범 배들이 나오니 방송하면 논란에 비난은 많으니 안했지만
| |
|
| |
|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한국어를 들으면 어색한건 지극히 당연하다"는 것은 단순히 취향차이.
| |
|
| |
| 비록 하청의 강국이라는 개소리를 듣는게 한국 현실이지만, 애니메이션 강국이라는 말은 조금 뜬금이 없다. 더빙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한국애니를 들먹이는거는 결국 성우는 애니메이션을 위한 것이다고 생각하는 의견로 보인다. 당장 성우가 무슨 직업인지도 모르고 지껄이는게 아니길 바란다. 전체적으로 이 문단엔 자국혐오적인 성향이 담긴 말이 있는데, 역시 이유없이 김치워리어를 들먹이면서 "한국은 애초부터 안된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가치관 자체가 토론 할 수 없는 가치관임이 보인다.
| |
|
| |
| 위에 더빙팬의 주장에도 쓰여있지만 한국의 성우시장은 오히려 오버플로우일 정도로 지원자가 많다. 성우전문 학원도 당연히 있고 말이다. 성우기획사 같은 전문적인 틀이 없어서 자리가 많이 안생기는 것 뿐. 고령화라고 이야기 하는것은 아마 "주연 하는 사람만 주연한다"는 소리로 보이는데 일본 성우들도 유명성우들이 오래 남는것처럼 한국도 똑같다 보면 된다. 글쓴이는 코야스 타케히토가 먼 옛날부터 더빙했다고는 상상도 못했다. 기량차이에 대해서는 솔직히 인정하지 않겠다. 방금전에 말했던 대로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올라오는 것이 성우고 한국이나 일본이나 미국이나 할 것 없이 못하는 성우는 까이는게 정상이다. 잘하는 성우가 더욱 자주 쓰이는 것도 마찬가지고. 유튜브에서 multilanguage라고 검색하면 세계 각 나라의 더빙을 비교한 영상인데, 한국어 더빙은 대부분 호평받고있다.
| |
|
| |
| https://www.youtube.com/watch?v=2mUO3Zam4M4
| |
|
| |
| https://www.youtube.com/watch?v=4YafACspIIk
| |
|
| |
| https://www.youtube.com/watch?v=ZWAmoUYRNbg
| |
|
| |
| 그리고 성우는 연기자다. 성우를 성대모사꾼 취급하여 목소리를 분장이라 취급하는 것은 한참 잘못 되었다. 배우처럼 명시된 캐릭터을 자신에게 뒤집어 씌워 연기하는게 성우의 기본적인 의미다. 분장같은 개념이라 말하기에는 거리감이 있다. 오히려 자기 개성을 살리지 않고 그 목소리를 따라하려 하다가 욕먹었던 더빙도 많았다.EBS심슨 더빙하고 비교되어서 욕먹은게 큼 EBS더빙판은 최대한 원작에 비슷한 성우들 위주로 했기 때문 (투니버스판 심슨은 최악이였다.)
| |
|
| |
| 이 외에도 "제발 남탓하기전에 시청률을 봐라. 그렇게 더빙하길 바란다면 더빙팬 본인들이 자막팬보다 많아지면 될 일이다."는 말은 더빙 혐오보다는 다수라는 절대적인 신임속에서 나온 말도 안되는 소리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 놈들은 웹하드나 토렌트로 불따질이나 하겠지. 또 위의 더빙 현황에 대해서 이야기 한거 같은데 "극장가를 살펴보면 그나마 방송가쪽이 살만하다고 느낄 거다. 극장가에선 아동용작품을 제외하면, 거의 100% 다 자막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알 수 있는 점은 씹덕들만 자막을 선호하는게 아니라, 애초부터 국내에선 전반적으로 자막을 선호했다는 것이다." 라는 말은 잘못되었다. 자막을 선호한게 아니라 들여올때부터 원어판을 들여온것 뿐. 판매되는 DVD / 주말의 명화나 특선등으로 공중파 방송을 실시하면 더빙으로 제공해주는데 왜 그걸 모를까?
| |
|
| |
| 전체적으로 위의 내용들은 더빙팬들을 일반 성우팬과 국뽕/무개념과 섞어놓아서 일반화 시키고 있다. 일단 단순한 국내성우팬들은 더빙을 자막에 비해 선호하며, 한국 더빙시장의 축소를 걱정한다. 뿐이며, 오히려 자막팬을 걸고 넘어지는 일은 없다. 원어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듯 우리나라에서만의 해석을 한 더빙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을 뿐이다. 어떤 놈이 싸지른대로 그냥 좆꼴린대로 보면 되는거고 지들끼리 더빙이 좆같니 자막질이 좆같니 할 필요 없다는 것이다.
| |
|
| |
| ===반박에 대한 반박===
| |
| 일단 본인은 더빙을 비하하려는 뜻이 없다는걸 먼저 밝힌다. 그리고 이 문단은 자막팬들에 대한 반박부분만 반박한거다.
| |
|
| |
| 우선 한국의 현실을 보자. 한번이라도 더빙된 작품은 무조건 불법공유의 타겟이 된다. 특히 네덕들이 더빙팬으로 전향한 이후로 더 그러는데 이는 자막, 더빙을 떠나서 한국의 저작권 인식의 문제로 빡센 단속과 합법적인 구매루트의 제공으로 해결을 봐야 하는 문제다. 단순히 자막팬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다.
| |
|
| |
| 그리고 애니메이션에 관해 말하자면 일단 더빙팬과 자막팬들이 가장 많이 충돌하는 분야가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다. 공중파, 라디오, 다큐멘터리, 박물관이나 놀이공원의 목소리제공 등은 사실상 자막팬들이랑 엮일일이 없으니까. 결국 애니메이션에서 자주 충돌하고 자주 싸우는건 성우에 대한 무지가 아니고 당연한거다.
| |
|
| |
| 한국 복싱이나 k리그를 보자. 이 둘은 지원자도 많고 아마추어대접이 좋거나 생활체육으로 큰 지분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한국 복싱이나 축구가 세계 정상급과 당당히 경쟁할수 있냐 하면 그건 아니라는 거다. 이유? 결국 시장이 작기때문이다. 시장이 작아지니까 관심도도 떨어지고 지원도 적어지고 결국 이게 실력이랑 연관된다는 거다. 성우시장도 마찬가지. 외화더빙과 한국애니 전성기 시절에 비하면 작아진게 사실이고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북미나 일본의 정상급 성우에 비해 부족하다는 거다. 결코 한민족이 김치 워리어나 파는 미개한 민족이라 그렇다는게아니다.
| |
|
| |
| 성우가 성대모사꾼이 아니라 연기자라는건 옳은 지적이지만 이 문서의 제목은 성우가 아니라 더빙이다. 더빙에 관해서라면 성우는 성대모사꾼이 될필요가 있다. 적어도 비슷하게나마 맞춰야만 한다. 원작의 분위기를 무시한다면 원작팬들에게 좋은 평가를 들을수 없다.
| |
|
| |
| 그리고 주연 하는 사람만 주연은 실제로 문제가 된다. 왜 북미에선 배우나 개그맨, 심지어 프로레슬러에게까지 더빙을 시킬까. 왜 지브리에선 성우만 뽑는게 아니라 오디션을 통해 폭 넓게 뽑으려 할까. 연예인의 유명세를 이용하려는 목적도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진짜 이유는 목소리의 다양성을 위해서이다. 듣던 목소리만 들으면 식상해 지는게 사실이고 성우팬이 아니면 반가운게 아니라 지겹다. 북미의 경우 오디션으로 뽑거나 연기지도가 확실해서 연예인 더빙으로 개성을 확보하면서도 전문성우만큼의 품질을 유지한다. 한국의 경우도 이런식으로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
| |
|
| |
| 외국에서의 호평은 사실 의미가 없는 주장이다. 나무위키의 더빙항목에 한국어가 익숙해서 어색함을 느끼기 쉽다는 말이 있었다.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뒤집어 보면 안 익숙할수록어색함을 느끼기 힘들다는 뜻이 된다. 한국어는 대표적인 고립어에 동남아시아에서 한류의 유행과과 싸이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아직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나라는 아니다. 그만큼 외국인들은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고 한국어 연기를 알기 어려운만큼 외국인의 평가는 의미가 없다는거다.
| |
|
| |
| 또 공중파를 예로 들어 더빙에 대한 선호가 적지 않다고 주장하는데 공중파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은 소리다. 공중파는 공익성을 위해 저연령층, 노인, 장애인등 취약계층을 위해 더빙을 할 수밖에 없다. 혹시 공중파에서 영화 할때 한번 음성다중 눌러봐라. 시각장애인용 특수더빙은 물론 청작장애인용 자막까지 재공된다.
| |
|
| |
| 이러한 공중파의 특성으로 볼때 이것만으로 더빙을 선호한다고 보긴 어렵다. 그래 극장은 동시개봉을 해야하니 자막으로 개봉한다고 하자. 그럼 영화 전문체널을 어떤가. 그들중 더빙방영하는 곳이 있던가. 국내에서 더빙을 선호다는 것은 옳은 말이 아니다. 이미 공중파에서조차 더빙방영 영화를 줄이는 추세다. 특히 실사영상에 관하자면 더빙은 죽은거나 다름없다.
| |
|
| |
| 극장에서 TV에서 더빙의 입지가 줄어드는 것은 크게 2가지 이유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는 더빙이 돈이 안된다는것, 둘째는 자막이 훨씬 싸다는 것. 그렇다고 이들을 비난해서는 안되는게 이들도 결국 이득을 추구하는 기업이고 공익성을 가진것도 아니고 합법적이고 이득이 되는 범위내에서 자막충을 공략하려는 것 뿐이기 때문이다.
| |
|
| |
| 이런 현실때문에 더빙팬들끼리 뭉치게 된다. 그로 인해 현재 네이버 블로그나 SNS등지에선 더빙팬의 비중이 커졌다. 나무위키의 서브컬처 관련 항목은 인터넷 여론을 따르는 경우가 많고 때문에 위의 나무위키 더빙팬 열폭론이 나왔을거다. 실제로 나무위키의 더빙과 자막항목은 균형이 안맞는건 사실이고 어디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르는 상태기 때문이다. 자막과 더빙 둘다 나름의 장점이 있고 팬층이 있다. 둘중 한쪽이 더 평등하거나 한쪽이 비난받아서는 안된다.
| |
|
| |
| 현재 더빙은 k리그와 비슷하다. 화제성도 있다. 팬도 있다. 근데 애니나 영화쪽으로 한정해 보면 돈이 안된다. 그렇다고 시민구단이 공무원한테 표 강매하듯이 강제 더빙을 할 수는 없다. 더빙은 공식사업이 아니고 복지사업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도 더빙팬들은 존중받을 필요가 있다. 아마 애니 전문체널에서 시청률을 보장받는 명작애니 위주로 더빙해 주는게 모두에게 좋을것 이다. 음성다중하고 자막까지 따로 재공하면 자막팬도 좋고 더빙팬도 좋고 얼마나 좋노.
| |
|
| |
| 일단 단순한 국내자막팬들은 자막을 더빙에 비해 선호할뿐이며, 일반적 이라면 더빙팬을 걸고 넘어지는 일은 없다. 인터넷에서 어그로 끌고 쌈질하는 거야 인터넷이니까 그렇다 치고. 자막팬이라는게 인성 종범에 노답 국까만 있는게 아니라 그냥 원어를 좋아하는 사람인 것이다. 더빙이고 자막이고 좆꼴린대로 보면 되는거고 지들끼리 더빙이 좆같니 자막질이 좆같니 할 필요 없다는 것이다.
| |
|
| |
| ===요약===
| |
| 혼모노들이 니가옳네 내가옳네 몸비틀면서 싸우고있는데
| |
|
| |
| 영화나 씹덕애니 더빙이 적은 이유는 자막팬 주장대로 수익성이 없기 때문
| |
|
| |
| 주 수요층이 아동인 극장 애니메이션은 자막판을 찾아보기 힘들다.
| |
|
| |
|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는 해외여행(외국영상물)과 한식(한국어음성)의 관계라고 생각하면 된다.
| |
|
| |
| 애니의 경우 씹덕애니 더빙이 드문건 어쩔수 없는거지만 문제는 다 씹덕위주가 아니라 괜찮은 작품도 많으며 그중에는 BD 판매량이 괜찮게 나와 수익성이 증명된 작품도 많은데 간혹 더빙이 안되는 작품도 있다는 게 아쉬운 점. 다만 미라지에서 애니 블루레이 정발할 때 한국어 더빙을 자체적으로 추가해준다던지 일하는 세포가 정부지원으로 더빙 예정인 걸 보면 최근에는 과거에 비해 상황이 좀 더 좋아진 편이다.
| |
|
| |
| 영화는 최근에는 vod로 발매하거나 해외여행갈때 국내 비행기타면 더빙판 영화를 볼수 있다.
| |
|
| |
| 이젠 이런걸로 싸우냐.
| |
|
| |
| 걍 둘 다 좋아하면 되잖아.
| |
|
| |
| == 결론 ==
| |
| 더빙팬이든 자막팬이 그냥 본인 취향 맞춰서 보면 된다. 취좆질하지 말고. 제에에에에에에에발.
| |
|
| |
| 참고로 더빙에 대한 비판은 보통 만 15세 제한 씹덕애니에만 해당되며 [[짱구는 못말려]], [[도라에몽]], [[원피스(만화)|원피스]], [[개구리 중사 케로로]], [[나루토]], [[드래곤볼]], [[네모바지 스폰지밥]]같이 오래전에 한국에 잘 정착해서 꾸준히 상영중인 애니메이션은 제외된다. 하지만 이안에서도 성우가 바뀌면 논란이 될수 있다.
| |
|
| |
| 원피스는 최근에 친절히 자막 좋아하는 사람들 보라고 최신 에피소드를 자막으로 동시방영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당연히 더빙으로 우선상영해온 작품인만큼 더빙이 우선이며 자막판은 맨 나중에 추가된 기호품정도라 생각하면 된다.
| |
|
| |
| 반면 나루토와 드래곤볼은 오래전부터 더빙으로 방영해줬었지만 언제부턴가 자막의 비중이 늘고있다. 심지어 보루토는 선자막 후더빙 순으로 방영하였다.
| |
|
| |
| == 성우들이 말하는 '더빙이 필요한 이유' ==
| |
| {{youtube|h00ZJ1fBiuE}}
| |
|
| |
|
| |
| == 같이보기 ==
| |
|
| |
| * [[성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