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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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옷을 [[땅크]]에 입히면 [[탱크 데산트]]가 된다.
이 옷을 [[땅크]]에 입히면 [[탱크 데산트]]가 된다.
의외로 일본기업이다.

2017년 9월 28일 (목) 15:37 판

이 문서는 급식충을 다룹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DTD

내려갈 팀은 내려갑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안될 팀은 안됩니다.

원래 상당히 유래있는 스키 프로선수, 아마추어들을 위한 브랜드였으나, 어느새 급식충들 사이에서 아우디 패딩 붐이 불면서 상표들만 쳐달려있는 디자인만 찍어내는 등골브랜드

양아치새끼들 필수아이템(ㄹㅇ 동네에 건들건들 한놈들은 이거 상의든 하의든 옛날 아디다스 나이키처럼 꼭 하나씩 입는다)

쪽바리 브랜드

참고로 패딩 품질수준은 10~20만원대 패딩도 장착한 고어텍스 재질하나 적용 안 된 국내 아웃도어중에서도 개쓰레기(2014년꺼 있는데 땀이 잘안빠져서 정작 스키탈때도 못입음)

거기다가 2013년기준으로 좋은원감이랑 낮은가격으로 팔았던 멀쩡한 불란서제 르꼬끄도 흡수해서 데상트랑 같은재질로 만든 옷(해외는 당연히 다름)을 애미뒤진가격으로 급식충들을 저격하고있다.

이 옷을 땅크에 입히면 탱크 데산트가 된다.

의외로 일본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