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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시대]]의 제자백가 중 하나이다. | |||
원래 이 문서는 [[도교]]로 넘겨주기가 되어 있었는데 도교와 도가사상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따로 서술한다. | |||
도가사상은 [[노자]]가 창시한 [[철학]]이지만 도교는 중국의 민간신앙이 도교에 합쳐진 [[종교]]이다. | |||
[[유교]]같은 경우에는 [[공자]]가 창시한 철학이지만 유가에서 큰 변질(?)없이 이어져 내려온 반면에 [[도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 |||
예를 들자면 노자가 태어날 때 이미 노인인 상태로 태어났다고 믿거나 자연 원리 내지는 진리를 표현하는 [[도]]를 신격화하여 숭배하는 등의 차이점이 있다. | |||
[[장자]]도 천인 신인 지인등의 이상적인 인간의 경지를 말한 적이 있지만 이게 [[신선]]이라고는 말하기 힘들고 예전에 있었던 믿음이 융합된 거라 봐야 한다. | |||
도교의 상징이나 다름 없는 [[음양]]또한 음양가라는 다른 제자백가 사상가들의 이론이었는데 원래 도가 사상과 관계가 없고 나중에 합쳐진 것이다. | |||
그래서 도가가 도교와는 어느 정도 차이점이 있다 봐야 한다. | |||
2019년 8월 31일 (토) 10:14 판
춘추전국시대의 제자백가 중 하나이다.
원래 이 문서는 도교로 넘겨주기가 되어 있었는데 도교와 도가사상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따로 서술한다.
도가사상은 노자가 창시한 철학이지만 도교는 중국의 민간신앙이 도교에 합쳐진 종교이다.
유교같은 경우에는 공자가 창시한 철학이지만 유가에서 큰 변질(?)없이 이어져 내려온 반면에 도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예를 들자면 노자가 태어날 때 이미 노인인 상태로 태어났다고 믿거나 자연 원리 내지는 진리를 표현하는 도를 신격화하여 숭배하는 등의 차이점이 있다.
장자도 천인 신인 지인등의 이상적인 인간의 경지를 말한 적이 있지만 이게 신선이라고는 말하기 힘들고 예전에 있었던 믿음이 융합된 거라 봐야 한다.
도교의 상징이나 다름 없는 음양또한 음양가라는 다른 제자백가 사상가들의 이론이었는데 원래 도가 사상과 관계가 없고 나중에 합쳐진 것이다.
그래서 도가가 도교와는 어느 정도 차이점이 있다 봐야 한다.